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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총탄은 군인과 아이를 구별하지 못하네 (이지상 위원)

2009.02.12 12:43 | ....생각의 여백 | 송헌수

http://kr.blog.yahoo.com/uni815/1474 주소복사

총탄은 군인과 아이를 구별하지 못하네 (이지상 위원)  

이지상/ 인권연대 운영위원

 “총 맞은 것처럼”이란 노래가 있더군요. 방송에 하도 많이 나오니 아무래도 제목이 수상해서 가사를 유심히 살폈습니다. 헤어짐의 아픔이 총 맞은 상처처럼 가슴을 뚫어 추억이 흘러넘친다는 내용이지요. 그 노래를 무심히 흥얼거리는 아이에게 슬쩍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총 맞으면 넌 어떨 것 같니?”

 전쟁 기념관에 갔더니 갖가지 무기가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그중에서 구한말 의병들이 썼다는 날카로운 죽창을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친구가 사진으로 담고 있었습니다. 또 슬쩍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 죽창에 찔리면 넌 어떨 것 같니?” 

 각종 언론을 통해서 쏟아지는 전쟁보도를 보면 마치 전쟁 기념관에 들어가 잘 만들어진 전쟁 찬양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을 때가 많습니다. 이 전쟁의 정치적 배경이 무엇인지, 어떤 무기를 동원해서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을 죽였는지, 서로간의 군사력을 비교 분석하고 누가 어떻게 승리할 것인지에 대한 예상 답안까지 내놓지요. 덕분에 우리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어느 마을을 포격했는지, 아파치 헬기가 얼마큼의 포탄을 떨어뜨렸는지를 알고 몇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지도 압니다. 그러나 폭격을 당한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죽어 갔는지의 과정을 설명해주는 언론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TV에서 포연에 휩싸인 폐허의 도시와 한방에 웅크리고 기도하는 겁에 질린 가족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금방 숨이 넘어간 듯한 아이의 머리를 무릎에 받치고 뺨을 비비는 어머니의 비명소리엔 눈물이 나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뿐입니까? 유감스럽게도 전장에서의 주검은 그 형체가 온전한 것만으로도 축복일 만큼 비참합니다.

 팔, 다리가 떨어져 나가 제멋대로 펄떡이는가 하면, 쏟아진 내장을 뱃속에 주워 담으며 위생병을 부르짖는 병사가 있고, 단 한방의 총성에 죽음의 고통조차 느낄 사이도 없이 풀썩 쓰러지는 여인네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의 피 흘리는 젖가슴을 울면서 파고드는 어린 아기도 있습니다.

 인종청소라는 섬뜩한 목표점으로 향하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은 도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남쪽 라파 난민촌까지 공습하는가 하면 가자 씨티에 있는 유엔건물도 폭격했고 급기야 시가전까지 감행했습니다.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선 지 이미 오래입니다.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죽어갔는지를 생각하면 가만히 앉아 뉴스를 보거나 신문만 뒤적이는 것이 사람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쟁기념관에 갔습니다. 구석기 시대에 쓰던 돌도끼나 외날찍개 등은 이름의 살벌함에 비해 외려 앙증맞습니다. 잘 벼려진 삼인검, 사인참사검은 내 심장을 세 번쯤 포개 놓고 뚫어도 뚫릴 만큼 날카롭고 길쭉합니다. 한국전쟁 때 썼던 총포류부터 현대화된 각종 최신장비까지 5천년 역사 속의 무기들을 총 망라한 듯 보였습니다. 죽임의 역사를 한데 모아 놓은 것입니다.

 저 무기들로 인해 나의 사지가 찢기는 듯한 상상을 하며 몸서리치는 순간 어린아이하나가 전시된 천자총통 위에 엎드려 포 쏘는 시늉을 하고 엄마는 그 모습을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합니다. “어떻게 사람을 죽였나”를 전쟁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자연스런 행동과    부모의 모습에서 미래의 또 다른 전쟁을 예견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몇 해 전 미군의 개(犬)가되어 음부를 드러낸 채 그들의 군화를 핥는 아브그레이브 수용소의 이라크 포로를 우리는 기억 합니다. 그러나 윤간 뒤 생매장 당한 여고생과 젖가슴이 도려진채 나무에 묶여 표창 연습의 대상이 되었던 젊은 빨치산의 아내와 딸이 우리의 역사 속에 있었음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몽키 스패너에 혓바닥이 뽑히고 손톱과 발톱 밑에 대못을 박았으며 팔은 팔대로 몸통은 몸통대로 사지를 찢어 전봇대에 전시했던 일이 (이산하의 시 한라산에서) 우리의 역사에 여전히 한으로 남아있음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빨치산 사내의 배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 그 어미에게 물리는 참혹한 역사가 우리에게 있었음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전쟁을 기념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꼭 해야 한다면 전쟁은 “어떻게 사람을 죽였나”가 아니고 “어떻게 사람이 죽었나”로 기억되어야 합니다. 폭격으로 죽은 아들을 묻고 돌아온 새벽. 또 다른 폭격으로 이미 숨져있는 딸아이를 부둥켜안고 오열하는 아비의 심정으로 피눈물의 역사를 선명히 기록해야 합니다. 그것이 민중의 역사입니다. 전쟁은 “지배 계급”에 의해서 준비, 결정, 조직되고. 전쟁에 나가서 싸우고, 전쟁을 치르며, 고통 받는 것은 바로 일반 민중이기 때문입니다. (베너 빈터스타이너)

 천수천안(千手千眼) 관음보살이 있습니다. 부처님의 어진 미소를 중심으로 양쪽에 각 20개의 손이 25개의 다른 세계를 계도하니 합이 천수(千手)요, 그 손에 눈이 하나씩 달려있으니 천안(千眼)이 됩니다. 그 많은 눈으로 뭇 중생들의 고단함을 살피고 그 많은 손으로 구원의 손길을 뻗어 지옥불에나 떨어질 가난한 영혼들까지도 살핍니다.

 그러나 총탄에는 눈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아이와 군인을 구별하지 못하고. 병원과 군수공장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유엔 인권 이사회의 이스라엘 규탄 결의안에 기권을 하고 내놓은 정책과 추진하는 입법마다 민생을 옭아매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정부도 눈이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입법을 꿈꾸면 어떨까 상상 합니다. 꽃이 준비 되지 않으면 그 어떤 싸움도 할 수 없습니다. 꽃으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고 했으나 정 그럴 수 없다면 꽃으로만 사람을 때릴 수 있습니다. 만약 법을 어길 시에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자연생태교육 몇 년. 평화교육 몇 년 등의 형량을 수행해야 합니다.

 “저 총탄이 우유공장과 탱크를 구별한단 얘기를 난 듣지 못했네
 총탄이 날아온 그 숫자만큼 나무를 심어요 평화의 나무를
 포탄이 날아온 그곳을 향해서 노래를 불러요 평화의 노래를“
                                                                       -졸작 나무를 심는 사람들 중에서

 물론 천수관음의 세계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지요. 더구나 미디어 관련 7대 법안이나 사회개혁으로 포장된 반인권 법안에 골몰하고 있는 국회에서 언감생심 이런 꿈이나 꾸겠습니까?

내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  -------------------------------

1. 나는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함을 믿는다.

2. 신화가 역사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을 나는 믿는다.

3. 꿈이 현실보다 더 강력하다고 믿는다.

4.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 준다고 믿는다.

5.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웃음이다.

6. 사랑이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나는 믿는다.

이것이 내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이다.
- 류시화의《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중에서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성공한다

2009.02.06 10:51 | ....생각의 여백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465 주소복사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성공한다
만일 당신이 패배할 것이라 생각하면, 당신은 그럴 것이다.
만일 당신이 도전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성공을 원하지만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십중팔구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성공이란 한 사람의 의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모두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런 것이다.
높이 오르려면 높이 생각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삶에서의 성공은 항상 더 강하고 더 빠른 자에게 가는 것만은 아니다.
머지 않아 성공을 거머쥘 사람은 바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월터 D. 윈틀의 글입니다. 할 수 있다고 믿을 때 세상은 내 것이 됩니다.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 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라고도 할 수도 있지만
당신을 실험하는
세상의 가르침으로 좋게 받아 드려라
그 가르침에서 이겨내야만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마음은 미래에 있고
삶은 늘 조급하고
위급한 길을 걷고 있지만

살아가는 일이 고통과 시름이 있다 하여
오늘의 삶을 미워하여서는 아니 된다
삶을 사랑하며 살아라
삶은 사랑이고 사랑은 삶인 것이다

우리들의 내일은
시원한 바람과 향기로운 꽃으로 물든
그런 천국이어야 한다

나의 삶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길이
미래를 여는 행복의 길일 것이다
성실의 삶을 몸에 익혀라
성실은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 밑거름인 것이다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얼굴인 것
그것을 다 상대하고 살다 보면
내 몸과 내 정신이 병들어
자신의 삶이 위태해진다

대충보다는
인내와 명철한 판단으로
대처를 잘 해야 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잡을 것은 잡으라는 말일 것이다

꽃은 열흘을 아름답지 않고
사람은 평생 한결같을 수 없다
그것은 저마다의 욕심과
악업을 쌓으며 인간은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의미의 정도야 어찌 될지 모르지만
좋은 글과 좋은 생각으로
마음의 크기와 생각을 넓히려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 할 것이다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특징과 향기가 있듯
좋은 품성을 가지려 애쓰고
좋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삶의 열매는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건실한 삶의 보람은
자신에게 서부터 시작된다
늘 현실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라
삶의 길에서는
모든 것이 정당화될 수도 있고
모든 것이 비합리적일 수도 있다

항상 뒤를 돌아보며
삶의 길을 모색하고
어제의 실수를 반성하는 자세로
내일을 아름답게 만들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길에서는
작은 배려에 고마워하며
작은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세야말로
큰 것을 얻는 길일 것이다.

모든 삶은 다 작은 것에서
화가 되고 복이 되어 오는 법
세심하게 주위를 살피며 살아가야겠다

삶을 살면서
떠나버린 것에 아쉬워 하지 말고
잃어버린 것에 한탄하지 말라
이미 가버렸다면 가버린 것에
아쉬워할 시간이 지금 우리의 시대에는 없다

그전에 충분한 노력과 정성을 다하였다면
그것으로 인연은 다 한 것이다
지금은 내 마음을 추스르고 희망을 다시 찾을 때이다.

행복은 서로가 나누어 가질 줄 알고
아픔 또한 나누어 가지어
삶의 길에서 정이 가득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는 것이 있으면 받는 것이 있듯
삶은 반드시 되돌아오는 법...


인내야말로 행복을 가질 줄 알고
웃음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의 미덕이다

인내심 없이 우왕좌왕 하다 보면
모든 것이 가벼워지고
삶의 길에서 심하게 흔들릴 수 있다
참고 다스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내일을 여는 힘은
우리의 몸과 정신에서 가꾸어지고
현실의 열매가 되는 것

사랑의 힘으로
스스로의 가슴과 정신에 꽃씨를 뿌려
삶을 사랑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
그것이 삶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가장 빠른 행복의 지름길일 것이다.
- 심성보의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중에서 - ..

성공하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
모든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과 말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듯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남에게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보라.
그러면 자신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성공하는 사람은 어떻게 말할까? 그럼 이런 질문으로 시작해보겠다.
이 질문은 당신이 하루에도 수십 번 듣는 말이다.

"요즘 어떠십니까?"

보통 이런 질문을 받으면 긍정형·평범형·부정형, 세 가지 형태로 답을 한다.

**부정형
이들은 질문을 받으면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한다.
"별로예요."
"피곤해요."
"죽을 지경입니다."
"묻지 마세요."
"죽겠습니다."

**평범형
이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저 그렇지요."
"대충 돌아갑니다."
"먹고는 살지요."
"늘 똑같죠."
"거기서 거깁니다."

**긍정형
이들이 하는 말에는 열정과 힘이 가득 실려있다.
"죽여줍니다."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환상적입니다."
"끝내줍니다."
"아주 잘 돌아갑니다."

이 세 가지 유형 중 당신은 어떤 유형이 맘에 드는가?
아마 긍정형의 말투일 것이다.
성공인 그룹과 실패인 그룹은 말하는 습관부터 다르다고 한다.

ㅇ성공인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지만, 실패인은 자기 이야기만 한다.
ㅇ성공인은 ''너도 살고, 나도 살자''고 하지만, 실패인은 ''너 죽고 나 죽자''고 한다.
ㅇ성공인은 ''해보겠다''고 하지만, 실패인은 ''무조건 안 된다''고 한다.
ㅇ성공인은 ''난 꼭 할꺼야''라고 말하지만, 실패인은 ''난 하고 싶었어''라고 말한다.
ㅇ성공인은 ''지금 당장''이라고 하지만, 실패인은 ''나중에''라고 한다.
ㅇ성공인은 ''왜, 무엇''을 묻지만,실패인은 ''어떻게, 언제''를 묻는다.
ㅇ성공인은 ''지금까지 이만큼 했다''고 하지만, 실패인은 ''아직 이것밖에 못했다''고 한다.
ㅁ성공인 그룹의 말투를 자세히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취를 다짐한다.
둘째, 작은 성공을 서로 축하해준다.
셋째, 실패를 나무라기보다는 성취를 인정한다.
넷째, 화를 내기보다는 유머를 즐긴다.
다섯째,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탓한다.
여섯째, 상대방의 장점에 초점을 맞춘다.
일곱째, 부정문보다는 긍정문으로 말한다.
여덟째, 상대방을 신나게 호칭한다.
아홉째, 노래방에 가서도 긍정적인 노래를 부른다.
열번째, 상대방을 칭찬한다.

서울에 있는 한 김밥집에 있었던 일이다.
이 김밥집 주변엔 기업체 건물들이 많아,
매장에서의 판매보다는 배달로 매출을 더 올리고 있었다.
그래서 배달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그 김밥집 주인은 아르바이트 학생이 배달을 나갈 때나 갔다왔을 때
꼭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쉬었다 하시게나."
"천천히 다녀오시게."
"물 좀 먹고 하시게."
"조심해서 다녀오시게."
그 주인의 말투엔 정말 기름기가 잘잘 흐를 정도로 정이 넘쳐 있었다.

그 주인은 우리 나라에서 김밥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김밥의 대가''였다.
즉, 한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사람들은 말하는 데도 이렇게 신명이 나고,
상대를 배려주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당신도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지금 쓰는 말투부터 바꿔야 한다.
옛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평상시 하는 말이 바로 성공을 암시하는 중요한 씨앗이 된다.
두 명의 농부가 1000평에 달하는 밭을 똑같이 갈고 있었다.
그런데 한 농부는 "아직도 900평이나 남았는데 언제 이 밭을 다 가나?" 하고
푸념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농부는 "이제 900평밖에 남지 않았구나."라고 말했다.
누가 먼저 밭을 다 갈겠는가?

예전의 집들은 난방이 잘 되지 않아 윗풍이 심했다.
그래서 애들은 다들 코를 줄줄 흘리고 다녀서 어머니들은 늘 앞치마나 휴지로 코를 풀어주는 게 일이었다. 그런데 이때 어머니들은 코에 손을 대면서 바로 "흥! 흥 해라!”라고 말하곤 했다.
어머니들이 쓰신 ''흥''이란 말은 바로 한자로 ''興''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네 어머니들은 심지어 코를 풀 때도 자식이 잘 되라고 "興! 興 해라!"라고 한 것이다. 평소 쓰는 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실패를 하게 되면 열등의식을 갖게 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잃게 된다.

영화 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버의 일화다.
이 사람은 승마를 하다 낙마를 했다.
그래서 온 몸에 주사를 맞을 정도로 심하게 다쳐 병실에 누워 있었다.
그는 고민 끝에 어머니에게 "어머니 나에게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냥 죽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하면서, 산소호흡기를 떼어달라고 부탁했다.
크리스토퍼의 어머니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말했다.
이렇게 어머니로부터 승낙을 받은 크리스토퍼는 아내에게 이 제안에 동의해줄 것을 요청하고,
"차라리 지금 죽는 게 낫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그 말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일 뿐이다."
그러니까 ''당신이 하반신을 못 쓰는 불구자든 아니든 간에
당신은 나의 남편이다''라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 감명을 받은 크리스토퍼 리버는 생각을 바꾸었다.
그래서 무엇으로 남은 인생을 살 것인가 생각한 뒤,
자신과 같은 척추불구자를 위해 척추재생 연구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다시 살기로 결심한 후, 그는 모금운동을 벌여 2억 불을 모금했다.
아내가 해준 말 한 마디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것이다.

이런 광고가 있었다.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
당신도 누군가가 "요즘 어떠십니까?"라고 물으면
바로 이렇게 답해보라.

"끝내줘요!" *patisserie21님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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