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출근할때까지 거울이 보이면 내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오늘 하루 언제나 열심히 살자. 나는 할 수 있다라고. 그리고 사무실에 도착하면 또 다짐을 한다. 오늘 하루도 일년같이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 보자고.
일년이란 세월은 계획과 노력없이 보낼수 없는 시간이다. 계획과 노력으로 꾸준히 살아가야 할 소중한 시간이다. 그 시간속에 작은 틈이라도 있으면 일년의 큰 계획은 다시 다음으로 넘기든지 아니면 다른 일년의 계획을 세우기 힘들어 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늘 하루를 일년처럼 살아가자 다짐한다. 힘들지 지친 요즘 긴 한숨만 자꾸 나오고 그 고통에 가슴에 뜨거운 열도 올라 온다. 매시간 매분마다 고통이 찾아오고 지나가는 시간을 보면 한숨과 안타까움과 공포심도 찾아 온다.
우리 인생은 빌려 쓰는 인생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지만 가기 전까지는 빈손이 되면 안된다. 어차피 빌려 쓰는 인생이라면 손에 어느 정도 쥐어진 것이 있어야 내 삶을 마감하기 편할 것이다.
하루를 일년처럼 살다 보니 좋은 일이 있으면 그 하루가 짧고 힘든 일이 있으면 그 하루는 정말 긴 일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가 바뀌고 말았다. 힘든 하루가 되면 걱정과 고민이 가득해 지고 하루가 좋은 날 보다 더 빨리 지나간다. 초조함과 안타까움이 밀려와 내게 압박을 하는것 같다. 그래도 다시 내일을 기약하며 긴 한숨을 몰아 쉰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을 뛰어야 한다. 내일도 뛰지 못하면 난 주저 앉고 마는것이다. 그 길바닥에서 ,,, -푸른 하늘 은하수의 아름다운이야기/중앙일보 블로그-
역사 속에는 육신의 장애를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많다. 「오딧세이」를 쓴 호머와 「실락원」을 쓴 밀턴은 실명한 장님이었다. 사마천은 패장을 변호하다가 궁형을 당하였고, 거세당한 치욕을 참지 못하여 은퇴한 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사기(史記)」다. 한비자는 심한 말더듬이였기 때문에 자신의 이론에 대해 논박해 올 것에 대비하여 반론을 썼는데, 이렇게 쓰여진 것이 그의 이름을 딴 「한비자」이다.
희랍의 유명한 웅변가인 데모스테네스는 본래 심한 말더듬이에다 발음도 정확하지 못했으나, 입에 자갈을 물고 피나는 발음 연습을 한 끝에 훌륭한 웅변가가 된 사람이다. 「돈키호테」의 작가인 스페인의 문호, 세르반테스는 한 쪽 팔을 잃은 상이 군인이었고,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은 서른아홉 살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번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베토벤은 청각 장애자였고, 바그너는 피부 질환으로, 반 고호는 환청에 시달렸다.
이들은 모두가 장애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승리를 이룬 주인공들이다. 우리의 삶에는 많은 선택이 있다. 하지만 무엇을 고를 것인가는 자신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이기한님의 ‘내 영혼의 핸드북’에 나오는 글>
옛날에 한 남자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나는 산을 불러서 산이 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어느 날 산을 한번 불러보겠다."
이 소문이 나자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 남자가 산을 어떻게 부르는지, 산이 어떻게 걸어오는지를 보려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 남자는 앞으로 나가 그 산을 향해서 호령을 했습니다.
"산아! 앞으로 와라!"
그런데 산이 꿈쩍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는 다시 한번 소리를 칩니다.
"산아! 내 앞으로 와라!"
그런데 또 안 온단 말입니다. 한 번 더 산을 향해서 호령을 했습니다.
"산아! 내 앞으로 와라!"
그래도 안 오는 거예요. 이제 사람들이 수근수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는 씩 웃으면서,
"산이 안 오면 내가 가지."
이 이야기를 통해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까? 그 동안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하염없이 기다리고만 있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한번 돌아보길 바랍니다.
원하는 것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라 이야기 속 남자처럼 원하는 것을 향해서 당당히 걸어가야 됩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쁨을 창조할 수도 있고 어두움, 슬픔, 외로움을 창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창조하시겠습니까? 이왕이면 기쁨과 행복을 창조하는데 에너지를 쓰십시오.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홍익의 정보를 선택하고 액션 하십시오. 위대한 창조는 작은 액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늘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blog.korea.kr/app/log/birds67
된다, 된다, 나는 된다 ---------------------------- 꿈'' ''비전''이란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오늘은 ''스스로 꿈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왜 나는 꿈이 없을까'' 혹은 ''왜 저 아이는 꿈이 없을까''라는 고민에 대한 답을찾아보챰?바랍니다.
1. 많은 사람들로부터 ''꿈을 가질 수 없다''거나 ''목표를 찾을 수 없다''는 등의말을 자주 듣는다. 젊은이는 물론이고 회사 내에서 30, 40대 중에서도 같은 하소연을 토로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2. 인생에서 실현해야 할 목표를 가지고 날마다 그것을 의식하며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압도적인 대다수는 꿈도 목표도 상실한 채 흐르는 세월에 실려 자신도 알 수 없는 곳으로 그저 흘러갈 뿐이다.
3.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꿈을 가진 사람만이 이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빨리 프로의식에 눈뜬 사람만이 성공을 거머쥐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한다.
4.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이 없이 살아가는 이유는 자기 혼자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꿈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멋진 꿈, 훌륭한 목표를 가지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원칙을 실행하면 되다.
5. -연인을 생각하면 두 사람의 꿈이 생긴다. -배우자를 생각하면 부부의 꿈이 생긴다. -부모를 생각하면 부모를 행복하게 할 꿈이 생긴다. -가족을 생각하면 가족을 위한 꿈이 생긴다. -고객을 생각하면 고객을 기쁘게 할 꿈이 생긴다. -팀을 생각하면 팀의 목표달성이라는 꿈이 생긴다. -세상을 생각하면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려는 꿈이 생긴다.
6. 왜 혼자서는 꿈을 가질 수 없는 것일까? 사람은 논리뇌(대뇌신피질)가 아닌 감정뇌(대뇌변연계)로 꿈을 꾸기 때문이다. 감정뇌에 사랑이 넘쳐 편도핵이 기분 좋은 상태일 때는 신나고 즐거운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그런데 혼자가 되면 분리불안이라는 인류 공통의 트라우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과거의 충격이 현재까지 미치는 현상)가 고개를 쳐들기 시작한다. 분리불안이 살아나면 편도핵이 곧바로 불쾌한 상태로 바뀌어 자기방어본능이 작동함 으로써 부정적인 사고 부정적인 이미지, 부정적인 감정이 되고 꿈이 사라진다.
7. 결국 꿈을 가지는 비결은 자기 이외의 누군가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에 있다. 자기 이외의 누구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싶은가? 이 질문 속에 당신의 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