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자연과 동화책, 그리고 건강한 우리 아이 먹거리!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송헌수 (uni815)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554)
......이벤트안내
...유아교육소식
자연이키우는것
독서습관솔류션
...독서습관QnA
.....책읽기 이론
.....부모 자격증
....부모의 책장
공부도잘하는법
우당탕우리아이
.새로운 책보기
이달에추천도서
.추천! 체험교육
....생각의 여백
..버리고채우고
....한컷의 웃음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15 402182
구독자 0 21
댓글 0 379
참조글 0 1134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7/02/20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어느 부인이 상담사에게 찾아왔다.
남편과의 문제 때문이었는데 그중 하나의 사례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그 부인의 집에 그 동네로 이사 온지 얼마 안 되는 새댁이 놀러왔다.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요."
그 말을 우연히 들은 부인의 남편이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자신이 해결해주겠다며 나서기에 부인은
"우리 집에도 바퀴벌레 많아요." 라고 말하자
남편은 "그건 네가 잡아." 하더란다.

우리는 체면이라는 이름에 걸려,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으로
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거나 함부로 대하곤 한다.

혹,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라고 한
톨스토이의 명언을 간혹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

라면

하루가 퉁퉁 불어터졌다.
찌그러진 양은냄비 속에서 꼬들꼬들 익어가는 라면에
찬밥 한 덩이 미련 없이 던져 넣는 어머니.
푹푹 개죽처럼 끓어 가난이 쟁반 위로 오르면
우리들의 그 절제된 여인은 오목한 국자로 침묵을 퍼올렸다.
'살자'는 두 글자가 길게 올랐다가 그릇에 담겨졌다.
주둥이를 내밀고 당겨 앉아 도대체 얼만큼 살아야
제대로 된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 권선희, '라면' 모두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2008.12.12 17:08 | ....생각의 여백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406 주소복사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막연한 계획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저자 강헌구 교수

나에게 바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때론 침묵만으로도
참 가슴벅찬 순간이 있습니다

이토록 투명한 아침엔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성공하려면 1만시간 투자하라


1만 시간 투자해야 두각 나타낼 수 있다

성공을 위한 마법의 시간은 ‘1만 시간’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들보다 뛰어나게 무언가를 이루려 한다면 특정 분야에서
최소한 1만 시간을 투자해야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이론이다.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의 심리학과 교수 대니얼 레비틴 박사는 독일 베를린 음악학교에서 다섯 살 정도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학생들이 20살이 되었을 때까지 연습한 시간을 계산해 보았다.

그 결과 20살이 되었을 때 엘리트 연주자로 평가받는 학생의 누적 연습 시간은 1만 시간이 넘었지만, 단지 좋은 학생이란 평가를 받는 연주자는 누적 연습 시간이 8천 시간 정도에 머물렀다고 레비틴 박사는 밝혔다. 그는 과학적 입장에서 뇌와 음악의 연관을 설명한 ‘뇌의 왈츠’의 저자이기도 하다.

누적 연습시간이 1만 시간을 넘었다는 것은 하루에 3시간씩, 또는 일주일 20시간 이상씩 10년 동안 꾸준히 연습했다는 것을 말한다.

8천 시간을 연습한 학생과 1만 시간 이상을 연습한 학생의 차이는 하루 단위로 보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연습량이 계속 누적되면서 엄청난 차이를 발생시킨다는 이론이다.

레비틴 박사는 BBC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두뇌가 한 분야를 완전히 마스터하기 까지는 꽤 긴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이번 달 출판된 ‘확연히 다른 사람: 성공 이야기(Outliers: The Story of Success)’에서 소개된 비틀즈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비틀즈는 1960~62년 사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일주일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밤 8시간 이상씩 연주했으며, 앨범을 내기 전 이미 라이브 공연을 1200번 이상 마쳤다. 이 정도의 라이브 공연은 보통 밴드들이 평생 해내기도 힘든 분량이다.

이러한 연습과 공연을 바탕으로 비틀즈는 1964년 첫 히트곡을 냈으며, 40여년이 흐른 지금도
그들이 음악은 지구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며, 그 99%의 노력의 내용은 바로 1만 시간이라는 주장이다.

레비틴 박사의 연구 결과 등은 미국 일간지 LA 타임즈,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이 최근 보도했다. *kormedi*

이전 10번째 페이지 이전 페이지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62,337
최근 글
고수가 된 어부
단지 외마디
교과부 `만 5세 조기..
혹시와 설마의 차이..
“어린이 온라인 신문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풍산화
- seungyol1
- mgw3737
- 이박사
- 마리짱
최근 댓글 전체보기
허...
너나 별로이다
별로
감사해요
일본을 추월하는 능력~..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ide effects..
Adderall onl..
Cheap adipex..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