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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어린고기는 보호하고 금지기간은 지켜주세요

2008.09.20 21:34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261 주소복사

어린고기는 보호하고 금지기간은 지켜주세요
(부산=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9일 -- 국립수산과학원(원장 박종국)은 농림수산식품부가 2008년 7월 29일 일부 개정 공포하고 2008년 12월 1일 시행(단 보라성게·전어는 공포와 동시 시행)하는 수산자원보호령 중 포획금지기간과 금지체장(11·12조)관련 규정을 어업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스터와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리플릿을 제작하였다.

본 포스터와 리플릿에는 개정된 포획금지기간과 금지체장에 관련된 규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포획·채취금지기간(제11조)이 설정된 품종은 기존품종 38종 중 꽃게, 개서대, 전어, 붉은대게, 문치가자미 등 5종이 변경되었다. 보라성게는 금지기간을 폐지하고, 꽃게는 6.1-7.31(인천, 경기, 충남은 7.1-8.31)에서 6.16-8.15(단 연평도 및 서해특정해역 중 일정수역 7.1-8.31), 개서대는 6.1-8.31에서 7.1-8.31변경되었다. 전어의 포획금지기간(5.1-6.30)은 동일하나 강원도와 경북도는 제외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붉은대게의 포획금지기간(7.10-8.20)도 동일하나 강원도 연안자망어업은 6.1-7.10로 변경되었다. 문치가자미는 1-2월이었으나 12.1-다음해 1.31(경북도는 2.1-2.28)로 변경되었다. 포획금지체장·체중(제12조)의 품종은 기존품종 37종 중 도루묵, 쥐노래미 등 2종이 변경되었는데, 도루묵은 10㎝에서 11㎝로, 쥐노래미는 18㎝에서 20㎝로 상향조정되었다.

또한 포획금지관련 규정을 위반할 시 관계법령에 따른 처벌 조항(벌칙과 행정처분등의 기준)도 게재되어 있는데, 포획·채취 금지기간을 위반 할 경우 벌금 500만원이하, 포획금지체장·체중 위반은 벌금 300만원이하로 규정되어 있으며, 포획금지기간 또는 체장·체중을 위반하여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한 때는 위반횟수에 따라 조업정지 30~60일로 정하여져 있음을 어업인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이 포스터와 리플릿을 시·도, 구·군의 행정기관, 해양․수산관련 기관, 수협, 해양경찰 등에 배부하여 수산자원보호와 관리에 적극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출처: 국립수산과학원

자녀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9월 부모교육

2008.09.07 17:14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237 주소복사

자녀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9월 부모교육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저출산대책담당관에서는 가족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9월 부모교육을 실시합니다.

자녀의 정서문제나 집중력등에 관하여 발달심리전문가와 함께 의논해보는 가족친화프로그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구분

내용

일시

2008.9.25(목) 오후 2시~5시

내용

발달심리전문가와 함께하는 가족친화 부모교육

◦ 자녀가 우울하고 시무룩할 때

◦ 주의집중이 안되고, 산만할 때

◦ 지나치게 수줍어하거나 대중앞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등 부모의 대처하기

장소

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회의실②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하차 덕수궁 돌담길 옆)

신청방법

서울시 홈페이지 ⇒ 좌측 상단 여성 ‧ 가족 ⇒상단 가족 ⇒ 가족친화 프로그램 ⇒ 부모교육 신청

문의 

 ☎02)3707-9870(90명 선착순, 참가비 무료)


 

2008 책 읽는 서울, 상상력이 길을 만든다

2008.09.02 11:40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224 주소복사

2008 책 읽는 서울, 상상력이 길을 만든다
 - 올해의 주제로‘서울은 고향이다 -함께 사는 서울, 따뜻한 나의 도시’선정
 - 7월부터 서울지역 63개 공공도서관에서‘한 도서관 한 책읽기’프로젝트 진행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은 2004년부터 추진해온 독서캠페인 ‘책 읽는 서울’의 일환으로 ‘2008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은 독서활동, 독서토론 및 독서연계 문화프로그램의 3가지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공공도서관을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 이 사업은 도시 지역민이 일정 기간 동안 한 권의 책을 정하여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시도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변형으로, 대도시 서울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별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 간 대화와 토론의 장을 열어 왔습니다.

 

‘서울은 고향이다’를 주제로, 63개 시/구립 도서관 참여해
-‘올해의 주제’ 선정,‘전문 컨설턴트 제도’ 도입으로 한 단계 도약

 

□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자체적으로 책을 선정하고 별도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던 기존의 사업형태에서 한 단계 진보하여, 2008년부터는 올해의 주제 선정을 통해 참여 도서관별 연계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올해의 선정 주제는 ‘서울은 고향이다 - 함께 사는 서울, 따뜻한 나의 도시’입니다.

 

 ○ 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을 재발견하고,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등 ‘고향’으로서의 서울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는 이번 주제는 인문, 사회, 문화예술, 언론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책 읽는 서울 조직위원회의 주제선정위원회(위원장 박범신) 개최와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주제선정위원회는 앞으로 매년 초 서울시민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만한 주제를 정하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를 활발한 시민독서운동으로 확대시켜나갈 방침입니다.


 ○ 한편, 63개 시립ㆍ구립 참여도서관은 올해의 선정주제에 따라 각 도서관의 지역성, 이용고객의 특성 등을 고려한 총 35종의 관련 도서를 선정하였고 선정도서와 연계된 문화프로그램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올해부터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문화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도모하고자 전문 컨설턴트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 공연예술교육, 시각미디어예술교육, 교육기획, CoP(창의지식커뮤니티) 등 4개 분야로 구성된 전문 컨설턴트는 각 도서관 현장방문을 통해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진행함으로써 선정도서와 연계된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전문성을 높여 도서관 사서들을 책과 생활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주제 연계 독서 프로그램 운영 한창
-‘혼자 읽는 책 읽기’에서 ‘읽고 표현하는’열린 문화메뉴 개발

 

□ ‘2008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는 선정도서 연계 문화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서도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공공도서관들에서는 현재 시민 참여 형 체험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으로 구성된 <독서 강좌 및 특강>, 선정도서를  친구나 이웃과 함께 돌려 읽는 <한 책 독서 릴레이>, 선정도서의 <원화ㆍ삽화 전시회> 등 기존에 진행되었던 독서활동 프로그램 이외에도  문화예술교육을 연계 구성한 통합 프로그램, 독서캠프 등 ‘혼자 읽는 책읽기’에서 ‘읽고 표현하는’ 열린 프로그램 위주로 주요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였습니다.

 

도시의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
-책과 문화가 함께 흐르는 공공도서관으로 새롭게 도약

 

□ 이밖에도 각 63개 시립 및 구립 도서관에서는 선정도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린이, 청소년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연일 진행되며,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중에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대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또한 학생들의 전유공간이었던 도서관에 성인들을 겨냥한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도서관이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는 영상문화활동 근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 서울문화재단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 뿐 아니라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한 독서문화가 지역사회 전방위로 확산되도록 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08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주요 선정도서


 2008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프로젝트의 주요선정도서로는 서울에 사는 서민의 삶을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우리 동네는 시끄럽다」, 서울의 시공간에 대한 인문학적 탐사를 통해 서울을 깊이 있게 논하는 「서울은 깊다」, 서울에 남은 다섯 궁궐을 돌아보며 우리의 역사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기행」, 새터민 청소년 금희의 아오지에서 서울까지 7,000km의 탈북여정과 서울에서의 삶을 다룬 「금희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서대문 독립공원, 위풍당당 역사적 성지로 재탄생

2008.08.12 11:33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174 주소복사

서대문 독립공원, 위풍당당 역사적 성지로 재탄생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10일 11시26분-- 서울시(푸른도시국)에서는 제63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노후하고 역사성 부족한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공원의 민족 정체성을 회복하고 소중한 문화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착공식을 8월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행사는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서대문구에서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예술제』(올해 제 8회)와 연계함으로써 선열들께는 맺힌 한(恨)을 승화시키고 시민고객들에게는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더욱 화려하고 풍성해졌다.

서대문 독립공원 착공기념 예술제는 전야제인 8월 12일(화) 저녁 7시 경찰악대의 축하공연과 가족 영화인 신작 ‘인크레더블 헐크’ 상영으로 축하 분위기를 돋우고, 착공식과 기념 예술제가 진행되는 본 행사는 8월 13일(수) 저녁 7시부터 독립문광장(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염광여고의 마칭밴드를 시작으로, 태극기 3,000개로 만들어진 독립문 모뉴먼트가 화려한 착공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착공식에 이어 저녁 7시 35분부터 시작되는 기념예술제는 서울시 국악 관현악단의 연주, 팝페라 임태경의 화려한 공연, 소프라노 이선주의 가곡 및 오페라 아리아, 팝 피아니스트 임학성의 친근한 연주, 이원국 발레단의 힘 있는 공연, 대중가수 조영남의 흥겨운 공연 한마당,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문굿, 비라리, 신모듬 등으로 이어진다. 신명나는 기념 예술제는 서대문 독립공원을 배경 영상으로 다이나믹한 음악과 함께 축하 불꽃놀이로 화려한 막을 내린다. 미리 도착한다면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서대문형무소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착공식의 하이라이트는 독립문과 동일한 크기로 서대문형무소 방향으로 62미터 지점에 설치되는 독립문 태극기 모뉴먼트가 될 것이다. 약 3,000장의 태극기로 연출하는 모뉴먼트는 투명 PET 소재의 반원구에 태극기를 삽입, 빨강, 파랑, 검정, 흰색의 4색으로 구성된 개체를 만들고, 이를 조합하여 대형 태극기가 되도록 하는 설치작품이다. 작은 태극기가 모여 큰 태극기를 형상화하는 개념의 작품으로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나라사랑 마음이 모여 커다란 애국의 문을 만들 수 있음을 상징한다. 모든 투명의 반원구에는 “국가 존망의 위기를 보면 천명을 받은 것같이 생각하고, 이익을 보면은 먼저 정의를 생각하라”(안중근),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안창호)와 같이 독립운동가의 명언이 담겨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독립문 태극기 모뉴먼트는 8월 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8일간 설치되며, 사용된 태극기 3,000개는 행사 종료 후 의미 있는 곳에 보관하거나 독립유공자, 유공단체 등 초청자, 해외교포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행사 참여자,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방문자(8.13~8.20) 중에서 추첨을 통해 소정의 비용(1,000원)을 받고 배부할 계획이며, 추첨자 발표는 8월 25일 이후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 게시하고,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독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 사업

서울시(푸른도시국)는 서대문 독립공원입구 노후주택을 보상하고 독립문을 축으로 한 독립광장을 조성하여 독립운동을 비롯한 근대사를 상징하는 민족의 성지(역사공원)로 2009년 8월까지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총 234억원(보상비 175억원, 시설비 59억원)이 투입되고 독립문 주변 3천 827㎡의 노후건물 밀집지역을 포함하는 1만㎡ 크기의 광장(독립마당)이 조성된다. 그동안 작년에 선정된 공원설계 디자인 현상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그동안 설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공원입구에 난립한 상가, 노후주택에 대한 보상이 추진되고 있다.

서대문 독립공원은 1987년 이곳에 있던 서울구치소가 경기도 의왕으로 이전한 뒤 1992년 공원으로 개장했으나, 현재는 조성한 지 15년이 지나, 전체적으로 시설물이 노후하고 산책로는 비가 오면 진흙탕으로 변해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어왔고, 계단이 많아서 통행이 불편할 뿐 아니라, 여러 시설물이 무질서하게 배치되어 혼잡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연못이나 수목배치가 일본식으로 되어 있고 외래수종이 심어져 있어 공원 본래의 역사적 의미가 퇴색했다는 비판이 제기돼왔다.

이번 재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독립문 주변이 광장으로 조성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해서 가까이서 독립문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또한, 곳곳에 산재한 계단을 없애서 누구나 쉽게 공원을 산책할 수 있도록 하고, 일본식 연못은 우리 전통 조경양식인 방지(네모난 형태의 연못)로 조성하며 외래 수종은 소나무 등 우리나라 전통수종으로 바뀌게 된다. 지금의 노후 매점 등 시설물은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정비해서 독립 공원으로 손색없는 품위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독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공원으로, 재조성이 완료되면 세계 어느 나라의 독립공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민족의 성지로 탈바꿈하게 되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을 유치하게 되어 우리민족의 독립정신을 널리 고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서대문 독립공원은 1897년 독립협회가 국민모금을 통해 세운 독립문과 역사관(구 서대문형무소)을 포함한 공간에 독립관, 순국선열추모탑 등을 조성해 1992년 8월 15일 개방하였으며, 공원방문객은 연간 80여만명, 역사관은 50만명(외국인 관광객 5만명 포함) 가량 방문하는 역사관광 명소이다. (※천안 독립기념관 관람객 : 98만명(외국인관광객 1만5천명)

기타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번없이 120 다산콜센터, 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02-2115-7588), 서대문 문화원(02-3217-1592)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다.
언론문의처: 서울특별시청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 생활공원팀장 김인숙 02-2115-7573

김덕수 사물놀이

부산에 사시는 많은분들 구경가셔요^^

 

기     간: 2008년 8월 14일(목)

시     간: 19:00

가     격: R석-30,000원    S석-20,000    A석-15,000

할     인: 단체할인 20%

장     소: 대극장

문 의 처: 051)630-5200

 

1.공연소개

다이나믹 코리아는 한국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사물놀이의 창시자인 김덕수가 구성한 총체예술이다. 한국전통의 노래와 춤과 음악의 정수를 모아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상생과 조화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공연형태가 탄생한 것이다. 지난 50여 년간 세계무대에서 한국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알려온 김덕수가 펼치는 무대예술의 결정체로 한국전통 고유의 맛을 한 것 살리면서도 국내외인들이 맘껏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역동적인 총체연희를 보여준다.

 

2.출연진

예술감독 김덕수

김덕수는 바로 사물놀이이다.
부친의 인도로 어려서부터 장고를 다루었던 그는 1959년 불과일곱상의 어린 나이로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 일찍부터 장고의 신동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여러 선생님들께 사사한 그는 전문 전통문화예술단체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연주활동을 하였고, 이는 “사물놀이”의 창단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 사건은 한국 음악사를 새롭게 장식하는 전기가 되어 그 자신은 조선일보사가 선정한 “해방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되었었고, 50주년을 맞이한 2007년에는 은관문화훈장과 후쿠오카 아시아문화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는 단지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사) 사물놀이 한울림의 예술감독으로 세계 유수의 타악페스티벌의 예술감독으로 또한 주요 국가 문화행사의 연출가로서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완숙한 예술적 역량을 널리 펼쳐가고 있다.
현재 사) 사물놀이 한울림의 예술감독이자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계영

한국예술종합학교졸업
제21회 동아국악콩쿠르 은상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공연 ‘춘향’ 주역
제10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판소리경연대회 대상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이수자


사물놀이 한울림 연희단

한울림 연희단은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하여 전통을 기본으로 하는 우리문화의 전승체로서 사물놀이를 확대발족한 예술단이며, 김덕수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사물놀이라는 한국 고유의 타악공연과 강습을 통해 세계시장에 뿌리내리는 민간 예술단으로써 활동을 펼쳐온 데 더하여,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한국 전통연희를 선보일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하여 새로운 데 더하여,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한국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종합 예술단을 목표로 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서구적인 문화 풍토 안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힘찬 몸짓과 호흡을 통해, 우리 민족의 문화를 부흥시키고 이를 대중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표방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프로그램

<일고화락>

한국은 진정 ‘북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참으로 다양한 기운과 모양새를 지닌 수백의 장단들이 있으며, 여러 가지 가죽 악기들이 있다.그 악기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자 특징은 악기의 면이 수직적으로 펼쳐 있다는 것이고, 여기서 지극히 한국적인 면이 수직적으로 펼쳐 있다는 것이고, 여기서 지극히 한국적인 울림이 탄생된다. <일고화락>은 한국의 다양한 가죽악기와 펼치는 장엄하고도 극적인 대향연이다.

 

<판소리>

소리는 한국전통성악 중에서 가장 극적이고 긴 노래이다. 조선중기 이후 남도지방 특유의 곡조를 토대로 발달한 광대 한명이 고수(鼓手) 한명의 장단에 맞추어 일정한 육성(肉聲)과 몸짓을 곁들여 창극조(唱劇調)로 두서너 시간에 걸쳐 부르는 민속예술형태의 한 갈래이다.

 

<삼도농악가락>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악기로 빚어내는 기운생동의 세계이다. 그리고 삼도농악가락은 세계인을 감동시킨 사물놀이의 대표곡이다. 하늘의 소리와 땅의 기운이 네 가지 악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해지며, 한국인의 신명과 조화 그리고 역동성이 표출된다.

 

<미얄과 목중>

탈놀이는 전통연희 분야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가(歌) 무(舞) 악(樂) 예술원형에 연극적인 요소가 가해져 시대적 상황과 공연예술적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봉산탈춤의 미얄과 목중이 무대에 등장하여 인간의 탐욕과 타락을 재치와 풍자로 풀어내 한국탈이 가진 멋스러움을 춤과 몸짓으로 새로운 화합을 표현하며, 한국의 신명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판 굿>

판굿은 “사물놀이”의 백미이자, 상모를 돌리며 연주를 하는 모습은 한국의 공연예술의가장 널리 알려진 상징이기도 하다. 발로는 땅을 박차고, 손으로는 악기를 연주하며, 온몸의 기운이 땅을 박차고, 손으로는 악기를 연주하며, 온몸의 기운이 머리 끝에 닿아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 상모짓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만의 유일한 공연형태이다. 또한 설장고놀이, 소고놀이, 열두발 상모놀이의 역동적인 개인놀이에 이어 무용단의 신명나는 소고춤이 판굿에 합류하여 공연의 대단원을 이룬다. 

고현경(hkgo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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