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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전남농업박물관 12일 '허수아비만들기 경연대회' 열어...나주초교 이강산 어린이 대상

2008.10.14 09:06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305 주소복사

전남농업박물관 12일 '허수아비만들기 경연대회' 열어...나주초교 이강산 어린이 대상
   
 
 
(무안=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13일 --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은 12일 박물관 야외 정원에서 초등학생을 대동한 가족단위 참가자 50여 가족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마다 개성 있는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를 가졌다.

농업박물관은 참가자들에게 허수아비 만들기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볏짚과 목재, 새끼줄 등 각종 도구들을 무료로 지급하고, 옷가지 등 여러 가지 장식물은 참가자들이 챙겨와 직접 허수아비를 만들게 했다.

대회 결과 ‘내손에 잡히면’이란 이름으로 출품한 이강산(나주초교)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고, 금상 성지환(멜라민은 싫어요, 목포 청호초교), 은상 최소현(행복 낚시꾼, 목포 서해초교), 임찬빈(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목포 이로초교), 동상 심유정(멜라민 예방접종, 영암 대불초교), 이윤호(바람개비 허수아비, 목포 청호초교), 이하경(나는 장미란, 목포 옥암초교) 등이 선정돼 각각 전라남도지사 상장을 받았다.

농업박물관은 출품된 모든 작품들에 대해서 허수아비 이름과 제작자, 학교명 등을 표기한 이름표를 부착해 이달 말일까지 야외전시장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전라남도청

깊어가는 가을밤, ‘예술과 축제’의 서울광장으로 오세요

2008.10.06 12:46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286 주소복사

깊어가는 가을밤, ‘예술과 축제’의 서울광장으로 오세요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05일 -- 10월 가을을 즐기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 가을바람과 함께 서울시 일대는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공연으로 가을바람을 한껏 맞고 있다. 어떤 공연을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휩싸인다는 시민고객들의 행복한 고민을 전해 들으며 서울광장도 가을 옷을 입고 10월 <예술과 축제>라는 테마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가을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하면서도 공연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을 다 하여 가을을 문화공연의 향연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일상의 피로에 지친 시민고객들에게 목마른 문화향유를 나눈다는 취지로 시작한 서울광장 공연예술이 그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하여 시민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시간 1시간 앞 당겨 실시≫

야외 공연의 특성을 고려하고 시민고객의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연시간을 오후 8시에서 7시로 1시간 앞 당겨 실시하고 종전과 같이 1시간 내외로 공연을 한다.

공연시간을 1시간 앞 당겨 실시함에 따라 서울광장의 바뀌어진 풍경은 서울광장 주변 회사원들이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하고 있다 . 회사원들이 저녁식사를 간단히 하고 서울광장으로 발길을 돌려 동료들과 같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광장에서 가족이나 동료, 연인들이 햄버거 등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서로 웃음 꽃을 피우고 있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어 서울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대하여 흐뭇해 하고 있다.

예술과 축제 ” 다채로운 공연 총출동≫

10월 서울광장에서는 매일 저녁 7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댄스페스티벌, 전통국악, 재즈 등 수준급 공연에 풍성함과 다양함까지 더했다. 10월 테마는 가을을 함께하는 예술과 축제로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10월을 마무리 한다.

10월 1일 ‘뮤지컬 파라다이스’를 주제로 아르츠 챔버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오페라와 (Opera)와 뮤지컬(Musical)의 합성어인 O.M뮤지컬에 환상적인 뮤지컬 쇼로 색다름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 팀은 국내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주연급 배우들로 구성 보다 격이 있는 공연을 선사한다고 한다.

6일에는 댄스페스티벌 테마로 예대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순수무용예술과 대중무용예술의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는 한양대학교, 서경대학교에서는 창작무용을 통해 젊은 대학생들이 현대적 감성과 창작 꿈을 펼쳐 보이고, 서울종합예술대학교에서는 재즈댄스, 방송 댄스, 뮤지컬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으로 활기찬 젊음의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메울 것이다.

11일 저녁 18시 30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스메타나 교향시‘나의 조국’연주, 테너 박인수의 가곡 등과 문정희, 손택수, 신용목, 김선우 시인의 시낭송이 있는“시와 교향악의 만남”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서“하이서울페스티벌 2008년 가을” 행사인 서울세계무용축제 쇼 케이스가 20:30~22:00 까지 만나 볼 수 있다.

13일 남미 음악을 알리고 시사이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남미음악만의 신비하고 경쾌한 노래와 연주로 그들이 가진 자연의 악기를 서울광장의 푸른 잔디에 멋을 더하는 공연을 준비하였다.

14일은 DANCE FESTIVAL2 가을 대학가 축제의 젊음의 분위기를 서울광장 무대로 옮겨와 실용댄스와 현대 무용으로 백제예대와 대구예대의 젊은 대학생들이 활기찬 공연을 보여준다.

15일 우리가락 흥겨움은 서울광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이번 태동연희단과 전통연희단‘청’, 평양예술단 공연으로 우리 가락의 멋을 잊고 있었던 국악에 즐거움과 북한예술을 접하며 남과 북의 문화적 나눔의 공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일 가을밤의 재즈 콘서트라는 테마가 물씬 풍기는 재즈 밴드로 많은 관심과 실력을 인정받은 허소영 Quartet는 몇 개의 재즈 앨범을 통하여 재즈밴드에 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이며 분위기 있는 서울광장에 재즈에 향연을 선보이고 JSFA에 펑크 밴드에 화려한 재즈 라이브 공연을 통하여 재즈에 맛을 제대로 보여 줄 예정이다. 더불어 월드뮤직 테마에 잘 어울리는 ‘국제사회공익밴드’에 의미를 담고 있는 월드에이드 공연 팀에 보사노바, 라틴, 모던록, 재즈 등 10여 개국의 노래를 선정하여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수준급의 실력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서울광장에 마지막 공연 날인 19일에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일환으로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가을” 드럼페스티벌 쇼 케이스 공연한다.

서울시에서는 시민고객들이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 10월의 저녁시간을 서울광장 문화공연과 함께하면서, 시원한 가을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한가득 준비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광역센터, ‘행복가족을 위한 어린이 글쓰기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2008.10.02 08:54 | .추천! 체험교육 | 어른그림책

http://kr.blog.yahoo.com/uni815/1279 주소복사

광역센터, ‘행복가족을 위한 어린이 글쓰기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01일 --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www.seoulmind.net www.blutouch.net)는 가족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11일 서울시무역전시장컨벤션센터 건강 엑스포 야외광장에서 ‘행복가족을 위한 어린이 글쓰기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광역센터는, 지난해 10월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를 런칭하고 우울증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복가족을 위한 어린이 글쓰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블루터치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있어 정신건강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 목적이다.

초등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을 비롯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솟대만들기, 비누만들기, 원예치료요법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문가들을 통한 우울증 무료검진 및 상담, 우울증예방을 위한 정신건강정보와 자료를 제공한다.

대회수상 어린이에게는 서울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행운권추첨과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상품과 즐거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 참가신청은 당일현장 또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 정신건강증진팀(02.3444.9934)으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 소개: 서울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 되고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공익 정신보건기관이다. 서울시가 10여년의 정신보건사업을 근간으로 2005년 1월 27일 개소하였으며, 서울시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서울시가 되는데 기여하고 있다.
출처: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

제3회 서울숲 가을페스티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5일 -- 서울시에서는 서울숲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인 가을이벤트로 오는 9월 27일(토), 28일(일) 2일간 제3회 서울숲 가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숲 가을페스티벌>은 서울시가 녹지관리사업소에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숲 사랑 모임과 함께 추진하여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그 해를 대표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는 축제로 시민과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서울가을페스티벌은 ‘지피지기(知彼知己), 기후변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재활용부터 쓰레기관리, 에너지절약, 친환경상품 활용까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삶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게임과 프로그램을 통해 제안하고, ‘즐기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이기는 지구온난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환경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이기는 방법을 구역 - 에너지존, 에듀존, 친환경존, 재할용존, 놀이존 - 으로 나누어 각 구역별 특징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에너지존, 생활속의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존, 책을 통해 지구를 만나보는 책전시회와 예쁜도시락 컨테스트가 진행되며, 놀이존에서는 콘서트 <윤효간의 피아노와 이빨> 와 <전제덕밴드>의 하모니카 연주, ‘지구온난화’ 퀴즈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즐기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이기는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를 이기기 위한 삶의 작은 습관 바꾸기 등 도시를 지키는 서울숲에서 가을 페스티벌과 함께 환경과 문화, 삶의 조화를 느껴보자.

책, 거리에서 손 내밀다
[문화일보] 2008년 09월 22일(월) 오후 03:03 
26일부터 사흘간 홍익대 주변거리로 나가면 풍성한 가을 책 잔치를 만날 수 있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대 인근의 문화 공간과 거리 곳곳에서 제4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을 여는 것.

‘책, 연애를 걸다’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올해 페스티벌에는 74개 출판사가 참여하며 저자와의 대화, 북콘서트, 책낭독회, 공연, 포럼, 전시, 설치미술, 체험 등 총 3가지 섹션에 50여개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특히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지난 7월 타계한 소설가 고(故) 이청준을 추모하는 ‘특별 프로그램 ‘고(故)이청준과 연애하기-추억이 너를 사랑해서’이다. 27일 오후 야외중앙무대에서 열리는 이 시간에는 우찬제 서강대 교수가 이청준 추모 문학 강연을 하고, 최윤정 SBS 기상캐스터는 이청준의 작품을 낭독한다. 또 이청준의 동화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바탕으로 한 창작 마임 퍼포먼스극도 공연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청준 동화 낭독 릴레이도 펼쳐진다.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연애작가 고윤희씨의 ‘21세기 잔혹 연애 상담’(26일 오후 8시 복합문화공간 오백), ‘류승완의 본색’을 펴낸 영화감독 류승완씨ㅇ허의 대담(27일 오후 2시,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6층 카페)에 이어 28일 오후 4시 중앙무대에서는 다음달 개봉 예정인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원작자인 소설가 박현욱씨와 정윤수 감독이 만나 책과 영화가 어떻게 같고 또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26일부터 28일까지 홍대 주차장 거리에는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74개 출판사가 90개 부스를 설치하고, 책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직접 책을 소개하고, 교환할 수 있는 책 벼룩시장도 열린다.

이와 함께 ‘Go! Go! 지식박물관 퀴즈대회’, 인물성경 만화가 캐리커처시연회, 색동어머니회 동화구연팀이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 책과 함께하는 옛 놀이인 으랏차차! 애들아 놀자, 사라져가는 장터 체험 등 아이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채관 조직위원장은 “책은 이야기와 상상력을 담고 있는 원천적인 콘텐츠”라며 “다른 문화예술영역과 결합해 책이 좀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프로그램은 페스티벌 홈페이지(www.wowbookfes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현미기자 chm@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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