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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좋은 성품 7가지 매너 좋은 아이와 이기적인 아이 매너 좋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이기적인 아이는 또래 친구들이 놀고 있을 때 무조건 끼어들어 본인이 하고 싶은 놀이를 하고, 매너 좋은 아이는 놀고 있는 아이들을 관찰한 다음 놀이의 규칙을 이해하고 놀이의 일원이 된 뒤에 새로운 놀이를 제안합니다. 규칙을 이해한다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 나누는 마음, 그리고 타협하는 능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런 것은 타고나는 걸까요? 아니면 가르쳐야 하는 걸까요? 1. 엄마들은 아이의 성품 교육에 목말라 있다. 예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형제 자매까지 대가족이 모여 살았기 때문에 따로 성품 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크면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성품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경할 어른도 함께 놀 형제자매도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성품 교육도 따로 시켜야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품 교육은 가정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지 책이나 기계적으로는 가르칠 수 없습니다. 유럽의 선진국에서는 종교 생활을 통해 도덕이나 윤리교육이 이루어지지만,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합니다. 따라서 영유아 시기부터 가정에서 성품 교육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요즘 엄마들의 관심은 다른 곳을 향합니다. 내 아이가 남들보다 한글을 일찍 떼고 영어로 유창하게 인사말을 하는 데에 조바심을 칩니다. 그래서 좋은 교육 기관을 찾아다니고 좋다는 교육법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하지만 아이 교육에 100% 만족하는 엄마는 없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교육을 시키고 아이가 잘 따라주어도 엄마 마음의 한쪽에는 늘 뭔가 켕기는 것이 있는데 바로 아이의 성품입니다.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읽은 듯 최근 성품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바쁜 부모들과 사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성품을 배우고 익힐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 종교 단체가 주축이 되어 열린 성품학교에 종교를 불문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주최측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요즘 엄마들이 한글 교육, 영어 교육, 영재 교육에만 관심이 있는 줄 알지만, 실은 성품 교육, 인성 교육에 목말라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지요. 2. 성품 교육에도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 버릇없는 아이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 "한글, 영어 가르치는 것보다 성품을 가르치는 것이 더 힘들다. 그 방법을 모르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왜냐하면 성품은 따로 가르치는 것이라기 보다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혹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저절로 배우게 되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부모도 그 시기나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인성교육도 결정적인 시기가 있어 0-5세 때 가장 효과가 큽니다. 아이가 갖출 성품의 50%가 이 시기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나머지 30%가 5-7세, 20%가 8-15세에 형성된다고 합니다. 16세가 지나면 교육 효과는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유념해 야 합니다. 그래서 인성교육은 가정과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많이 이뤄져야 합니다. 3.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주자 성품 교육은 가치 교육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래서 어떻게 행동해야 남에게 도움이 되는지, 나와 남이 함께 어우러져 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배우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이러한 핵심윤리가치를 사고, 감정, 행동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경험시켜야 합니다.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마음이 내면에서부터 일어나야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치관 자체가 다듬어져야 진정한 성품이 됩니다. 그래서 성품이란 아무도 나를 보고 있지 않을 때 행동하는 나의 모습이니까요. 성품은 삶의 위기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성품 교육을 지식으로 가르칠순 없습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그런 마음이 진정으로 우러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품을 가르치기 위해선 아이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이가 갖췄으면 하는 성품과 관련된 그림책을 찾아 읽어주세요. 아이는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이야기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특히 세상을 자기중심으로 이해하는 아이에게 이타심을 가르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린애가 다 그렇지.' 라고 넘겨버리지 말고 반복해서 친구의 입장을, 상대의 입장을 설명해 주세요. 성품 교육은 이론이 아닌 실천 교육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아이들은 교육기관에서 이뤄지는 성품 교육이나 책을 통해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지만, 아이를 움직이는 동기와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올바른 인성 발달을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충분한 동기와 기회를 줘야 합니다. 평소 집안일이나 심부름과 같은 생활 속의 작은 일에서부터 동기와 기회를 주도록 하세요. 남을 도왔을 때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림책을 통해 배웠거나 예전에 있었던 비슷한 상황을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면 지나치지 말고 아이에게 상기시키며 실제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하세요. 다양한 상황을 반복해서 실천하면서 아이의 성품은 제 자리를 찾아갑니다. 각 성품별로 모델이 되는 동물이나 인물을 정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는 감정이입이 잘 되는 편입니다. 모델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의 말을 잘 듣기 위해 귀가 큰 토끼, 백성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 세종대왕처럼 구체적인 모델을 만들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는 그 모델을 닮고자 스스로 노력할 겁니다. 4. 한 대 맞고 들어오면 두 대를 때리라고 가르치는 부모 조기 교육이다 영재 교육이다 해서 지식 위주의 교육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다른 아이보다 더 똑똑하고 개성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이의 인성 발달을 가로막습니다. 요즘 아이들을 '버릇이 없다.' , '됨됨이가 부족하다.' 고 나무라기 전에 부모의 양육태도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한 예로, 아이의 친구 중에 또래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가 있다면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어떤 부모는 자기 자식이 손해를 볼까 싶은 마음에 한반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선생님께 부탁하기도 하고, 어떤 부모는 친구를 도와주면 네가 손해 볼 수 있으니 도와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는 다른 아이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요. 요즘 엄마들은 아이가 밖에서 한 대 맞고 들어오면 다음에는 두 대를 때리라고 가르칩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친구와 싸우고 들어오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엄마들은 내 아이가 친구와 싸웠을 때, 자신의 아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은 거의 없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다른 아이들이 하면 눈살을 찌푸리는 행동을 내 아이가 하면 옹납이 되는거지요. 이렇게 아이들이 인성이 건강하게 발달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부모의 이기적인 양육태도에 휘둘려 올바른 인성을 배울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5. 진정한 리더 우리 아이가 살아가야 할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내 아이만 잘 된다고 해서 절대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내 아이가 잘되기 위해서는 다른 아이도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게 필요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내 아이를 리더로 만들려고 합니다. 어느 조직이든 리더가 있으면 그를 따르는 아이도 있는 게 당연한데 그걸 인정 못하니 아이들 스스로에게도 스트레스가 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법을 알고, 함께 사는 법을 알아간다면 아이에게 필요한 성품 또한 자연스럽게 갖춰지게 될 것이며, 성공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복사기와도 같습니다. 엄마아빠 놀이나 학교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 언제 배웠는지, 어른들의 말투와 행동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이처럼 유아기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 성품을 배워갑니다. 특히 자신과 직접적인 인간관계를 맺는 부모와 교사는 평소 언어 습관이나 대화방법, 행동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못된 말투, 이기심은 어쩌면 부모나 선생님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 좋은 성품을 길러주기 위한 7가지 키워드 ] 1.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줄 아는 경청. 경청이란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경청하는 사람은 존경을 받습니다. 경청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치있게 대하기 때문에 그만큼 다른 사람들도 경청하는 사람을 소중하게 대접하지요. 또한 경청하는 사람은 지식을 많이 얻게 됩니다. 잘 듣고 많이 질문하는 경청의 태도는 바로 대움의 비결이기도 합니다. 주의 깊게 듣는 습관이 지식의 열쇠가 되는 것이지요. 아이에게 남과 대화할 때는 마주 보기, 말하는 사람에게 관심 기울이기, 들으면서 요점을 정리하기, 시계 쳐다보지 않기, 고함치거나 기침하거나 하품하거나 따분한 표정을 짓지 않기 등을 가르쳐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가족들이 이야기하거나 아이디어를 낼 때 금방 짜증을 내거나 결점을 찾기보다는 끝까지 들어주고 이야기에 동의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다른 가족들의 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격려해 주세요. 2. 당장 하고 싶은 것을 참을 줄 아는 참을성 참을성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지 않고 옳은 일과 좋은 태도로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참을성을 배운 아이는 무엇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할 때도 있으며, 그렇게 얻게 되면 기쁨도 더욱 커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만 3세 미만 아이는 특히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에 또래 친구의 물건을 탐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한다고 무조건 주다 보면 아이의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아이가 먹고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바로 주기보다는 조금 기다렸다가 주어 자신의 욕심을 참는 연습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을 그때 그때 다 하고 자란 아이는 스스로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중에 커서도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합니다. 3. 친구의 마음을 보살펴주는 여유 배려 배려는 나와 상대방이 다른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돌보아주는 마음입니다. 이에게 배려심을 가르치고 싶다면 무엇보다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처음에는 어울리는 방법을 잘 몰라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장난감을 서로 나누며 어울리다 보면 스스로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을 깨우치게 됩니다. 만약 아이가 친구의 물건을 빼앗았다면 "친구 장난감을 뺏은 행동을 어떻게 생각해?" 물으면서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하게 합니다. 이때 개방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아이 스스로 이야기하게 해야 도덕적으로 성숙한 생각을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해주는 것보다 널 위해 엄마가 해 준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가령 아이와 음식을 먹을 때 엄마 것을 더 먹고싶어한다면 아이에게 그냥 주는 것보다 "엄마는 딸기를 너무 좋아하지만 널 위해 줄게."라고 말한 후 아이에게 주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배려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는 자연스럽게 남을 배려하게 되는 마음을 배우게 되지요. 4. 매사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힘 긍정적 태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인정하며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결정하는 마음가짐입니다. 긍정적인 태도를 갖춘 아이는 자신의 두려움과 좌절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상호작용을 하게 되어 좋은 성품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좋은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도 풍요롭게 하며, 주변 모든 사람에게도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됩니다. 아이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집안 문위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모부터 모범을 보이세요. 아이의 잘못한 점을 야단칠 때는 잘못만을 탓하고, "넌 만날 이런 식이야?" 같은 인격 자체를 비난하는 말은 삼갑니다. 그런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없을 뿐 아니라 자신감도 잃게 됩니다. 5. 고마움과 존경을 표현하는 마음 감사 다른 사람이 나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말과 행동으로 전달하고 그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밝게 미소지으며 감사를 표현하면 감사를 받는 상대방에게도 기쁨이 되고 감사를 표현하고 전하는 자신에게도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또한 감사를 표현하여 기쁨을 얻게 된 상대방과 나는 더욱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 어려움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밀한 사이가 됩니다. 평소 아이에게 도움을 받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도와주어서 고마워." 라는 말을 전하세요. 그래야 아이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물건에 심한 애착을 느끼므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나눌 줄 모릅니다. 이때 부모가 의식적으로 친구들에게 선물할 기회를 만들어 주면 자신의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6.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행동 책임 다른 사람이 내게 기대하는 것을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책임감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마칠 때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에게는 더 큰 책임을 맡길 것입니다. 자기에게 맡겨진 것은 책임감 있게 열심히 하지 않고 게으르면, 어떤 이익이나 보상도 얻을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한 사람은 자기가 노력한 것보다 더 큰 이득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집안 일 같은 작은 일부터 도움을 부탁하세요. 성공적으로 도움을 주었을 경우,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보람되고 뿌듯한 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단, 아이의 연령에 맞지 않게 지나친 부탁이나 도움을 바라면 아이는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7. 나를 사랑하고 남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존중 존중은 나와 상대방을 소중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정중하게 대함으로써 상처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상대방도 존중할 줄 압니다. 따라서 아이가 자기 존중감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배려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다면 마냥 어리게만 대하지 말고 작은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인격을 존중해 주세요. 그런 면에서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엄마의 말투에서부터 자신이 가치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동시에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무조건 기를 살리기 보다는 아이의 생각과 감정은 존중하되 기준과 한계를 적절히 잘 사용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내용출처 = 좋은 나무 성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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