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를 먹여 키운 닭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이에 따르면 고추를 먹은 닭은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박테리아에도 잘 버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최근 영국에서 유통되는 닭의 절반 정도가 세균에 감염돼 있다는 보고가 나온 상황이어서 더욱 주목을 끈다. 버지니아공대 오드리 매컬로이 박사는 항균성 사료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면서 캅사이신이란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을 닭에게 모이로 줬다. 이 ‘고추 먹은’ 닭들에게 살모넬라균을 주입해봤더니 내장에 병균이 번식한 닭의 수가 보통 모이로 사육한 닭의 경우에 비해 절반 가까이 적었던 것.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 중 하나로 고열과 발진을 동반한다.
고추를 먹은 닭이 균에 강한 이유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과학자들은 이 닭들의 장(腸)내에 염증이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매컬로이 박사는 영국 대중과학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닭의 소화장기로 들어온 고추가 면역체계를 형성하는지,항균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닭에게 고추를 먹여 키웠지만,고기 자체에 고추의 매운 맛이 남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3월 사료 값 인상에 이어 5월초에 또 다시 kg당 55원 이라는 폭탄이라 할 수 밖에 없는 사료 값 인상이 작년 후 반기부터 몇 개월 단위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지 예측이 불가능 할 정도로 세계적인 곡물파동이 우리들의 문제에서 나의 문제로 지금과 앞으로의 고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는 먹이 사료에 대한 대체 가능한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사료을 자가 사료로 얼마나 대체가 가능 할 지는 모르지만 풀 자원과 지역 유기물, 주변 농가부산물등 최대한 극대화 시켜 이용하는 대안이 조금씩 풀어나가는 지혜의 대안이라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에 더 적극적으로 임해보고자 합니다.
풀자원과 왕겨, 쌀겨, 흙, 농가부산물을 이용하여 몸이 힘들지만 저렴한 자가 사료로 대처하여 왔지만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이용율을 높이는 흙을 이용한 자가 보조 사료 만들기을 늦었지만 이제야 공개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 없으면서 심층 속의 황토을 구하는 데에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필요 하다는 것을 이번에 톡톡히 보상 받은 것 같습니다. 포크래인과 덤프 트럭 기사님들에게 부탁하여 몇번의 흙을 고르는 수고가 필요 했습니다. 공화국에 대현 덤프 트럭이 들어가는 데에 한계가 있어 근처 공터에 급히 하차하고 작업장으로 운반 하는 작업으로 흙을 담으면서 보이는 돌과 흙 무더기을 쪼개면서 통에 담아 트럭으로 운반하였습니다. 흙 트럭 한 대에 10만원을 지불 되었습니다.
@ 토착 미생물을 채취하여 발효 배양한 토착 미생물 5번(주: 밑 참고)입니다.
흙이 심층부에서 채취한 황토로 수분이 과다하고 흙을 운반하여 쌓아 올리게 되면 흙이 밑 부분에서부터 무게로 인하여 다시 큰 덩어리로 뭉쳐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미생물 5번을 흙과 섞이도록 뿌려 주게 됩니다.
흙 대부분이 뭉쳐지는 점성이 강하여 닭에게 사료로 이용하기 위하여 작은 떼알의 흙 가루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제일 큰 난관이며 최종적으로 단 먹이들과 배합하는 과정에 잘 섞이도록 뭉쳐진 흙은 손으로 부수어 주는 작업을 줄이는 큰 효과적인 작업이라 봅니다.
****참고
# 토착 미생물 5번은 2년전에 톱밥과 왕겨,흙등이 다른 용도에 사용 되어지다 남겨진 것을 이용하여 만들어 두었던 것입니다.
* 1번: 주변 숲속 바닥의 자연의 흙 낙엽을 원원종이라 한다.
* 2번: 1번에서 밥또는 흙 낙엽을 채취한 것을 원종이라 한다.
* 3번: 2번에 쌀겨을 혼합하여 배양한 것을 종균이라 한다.
* 4번: 3번에 왕겨와 톱밥등 더하여 배양한 것이다.
* 5번: 4번에 흙을 더하여 배양한 것이다.
* 미생물 발효 작업하는 중요한 원칙(퇴비, 섞어 띄움비, 유기질 비료등등 공통 된 유기물을 이용한 작업)
섞어 띄움비나, 퇴비, 유기질 비료라는 작물을 키우기 위하여 만들어지는 공통적인 유기물에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작업에 있어서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에 소개 되어지는 만들기라는 작업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미생물에 대한 이해와 유기물과 미생물, 수분등 환경이 조성 되어지면 발효라는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생리적인 현상을 인위적으로 퇴비라는 작업으로 끌고가는 방식에 있어 2% 부족 하지 않나 싶어 나름데로의 생각을 남겨 봅니다.
위쪽 토착 미생물 2번, 3번, 4번, 5번이나 퇴비등 발효 배양하는 작업중에 수분 조절과 미생물을 활성을 돕기 위하여 사용하는 바닷물과 청초액, 미생물 발효액(토착 미생물 발효 21, 22, 23번, 카테고리 "닭 자라는 이야기 "103, 104, 105참고)을 수분 60% 이하로 하여 50cm높이로 흙 바닥 위에 쌓아 60도 이하로 유지 시키는 저온 발효가 필요하며 그 이상의 온도가 될 경우 뒤집기을 하는 작업이 되어야 하며 이러한 고온에 대한 빠른 대처을 위하여 겨울철에 가까운 날씨에 작업이 용이합니다.
안전하고 좋은 먹거리을 생산하기 위하여 자연 순환에 의한 좋은 흙이나 동물 먹이을 만드는 데 있어 미생물들에 의한 발효작업으로 얻어진 먹이나 유기비료는 절대적인 한계에 부딧히며 미래적인 대안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이 필요하며 자연의 유기물을 그대로 먹이나 흙으로 돌려 주는 것이 자연적인 개체의 자가 극대화가 되어지도록 이끌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퇴비 작업이나 먹이 만들기는 유기물의 대량 발생이나 미생물에 발효에 의한 안전(유해물질 제거에 대한)이 답을 찾고자하는 특별한 경우에 만들기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며 이러한 공감대을 못 느끼게 되어지면 평생 넣어주고 인위적인 작업으로 2% 부족한 투입하는 농사에서 벗어 날수가 없게 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 미생물 5번과 함께 넣어주는 쌀겨입니다.
흙에 미생물 5번을 넣어 주어 수분 함유을 40% 대로 잡으면서 쌀겨을 넣어 줌으로서 30%대 이하로 수분을 유지 시켜 흙에서 발열을 최대한 막아주는 것이 중요 하지 않나 싶습니다.
높이 쌓아 둔 후에 몇 개월동안 조금 씩 필요 만큼 사용시에 수분을 가하여 발효가 이루어지는 작업을 그때 그때 하는 것 입니다.
쌀겨는 미생물의 먹이로 이용 되어지는 중요한 먹이체로 적당한 수분과 미생물을 더해지게 되면 발효가 되어지는 과정에 대단한 역할이 되어지는 주변에서 제일 흔하게 구 할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농가 부산물이라 봅니다.
@ 주변 숲속의 흙 낙엽을 모아 양파 속에 넣은 후에 바닷물과 김치국물, 쌀뜬물, 음식물, 근처 목장 폐 우유, 청초액, 음식물등등을 넣어 발효 시키는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 입니다.(미생물 이야기 23번, 카테고리 103, 104, 105번 참고 바랍니다)
10시간 발효 배양 되어진 토착 미생물을 흙과 미생물5번, 쌀겨등의 혼합 되어진 곳에 적당한 수분을 투입하여 맞추어 지게 되면 발효가 시작 되어질 것 입니다.
조류독감이라는 충격이 겨울 철에만 발생이라는 현실에서 여름까지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빠르게 계절과 지역적인 예측이 불가한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 언제든 발생 할수 있다고 하는 하는 것이 앞으로의 더 큰 문제며 장기적인 대처가 없이는 큰 낙관에 봉착 할 것 입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가 가능한 약재는 없다고 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며, 바이러스을 인위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바이러스가 강한 생존성을 가질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에 의한 대처의 방법이 사람이 한발 앞설수 있다고 하는 망상적인 과학의 위생 가설이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보다 바이러스에 의해 죽어가는 숫자가 많다고 하는 우려이며 더 염려가 되어지는 것은 미래적인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 방법에 있어 전환이 없이는 지구 자연 생명체의 제일 작은 미생물에 의해 자연의 대 반격의 시작의 경종을 겸허하게 받아 드리고 사람도 지구 자연의 한 일개의 생명체일 뿐이라는 것으로 받아 드리는 일이 시작이라 봅니다.
미생물에 대한 문제와 대처는 미생물들이 미생물들에 의한 대처며 해결 이라 생각해 봅니다.
공화국에서는 아주 중요한 일로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3일 마다 이른 새벾에 급수시키는 일과 청초 먹이는 일을 중요한 일이라 실천 하는 데 있습니다.
@ 흙에 미생물 5번과 쌀겨가 섞여 쌓아진 모습입니다.
흙을 운반하여 쌓아 올리면서 미생물 5번과 쌀겨을 적절히 섞이도록 뿌려 쌓아 줌으로서 수분 함유량을 분산시켜 황토 흙이 뭉쳐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게 되며 나중에 발효 시키는 작업이 한 결 수월 할수가 있으므로 흙 한겹에 미생물 5번과 쌀겨을 넣어주며 수분 30%대 이하로 낮추어 주면서 쌓는 것이 요령입니다.
흙 수분 함유량이 높아 수분을 낮추어 주어 발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수분 함유 량을 낮추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
@ 흙에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넣어주어 24시간이 지난 후에 미생물이 자란 모습입니다.
텃밭에 물을 뿌리는 조리을 이용하여 흙에 수분이 50~60%정도가 되어 지도록 토착 미생물을 뿌려 주시면서 삽을 이용하여 쌀겨을 조금씩 뿌려주면서 잘 섞어 주는 것이 요령이라 봅니다. 필히 흙 바닥 위에서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50cm 높이 정도로 쌓아 주시는 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라 봅니다.
수분 50~60%와 50cm 높이는 아주 중요한 지금까지의 경험이며 60도 이하의 저온 발효로 끌고 가는 것이 공개 할수 없는 고수님들의 노하우라 할수가 있습니다.
수분이 과다하게 되어지면 좋은 미생물의 발효보다는 좋지않은 미생물들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행위가 되어지며 고온 발효가 되어지는 시발점이 되어 고온 발효는 미생물들에 의하여 배지의 영양소을 불필성에 의한 과다하게 먹이로 이용 되어지게 하여 중요한 흙 발효 먹이의 영양분의 한계을 가져 오게 되어지는 큰 낭폐가 되어 질수가 있으므로 주의가 요하는 과정입니다.
50cm이상과 이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라 할 정도로 너무나 큰 차이을 가져오는 높이 이며 고온 발효와 적정 발효가 이루어지는 높이을 말하며 땀으로 얻어진 경험 일 것 입니다.
@ 흙과 미생물이 만나 발효가 계속 되어지는 모습으로 48시간이 지난 후에 촬영 되어진 것입니다.
발효 되어진 토착 미생물의 위력을 여러분들도 확실히 이 사진을 통하여 확인 하시리라 봅니다.
내 지역 주변 숲의 미생물이 몇 억년을 걸쳐 오는 오랜 세월에 내 지역의 환경에 맞게 적응 되어져 지역 흙을 밝고 살아가는 동,식물들, 벌래, 사람, 소동물의 이르기까지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과 이르어진 생존과 먹이의 사술이 지구 자연 순환의 순환 체계이며 과학도 어떤 행위로 무너 뜨릴수도 없으며 근접도 할수도 없다는 것이며, 자연의 순환이며, 지구 자연의 제일 작은 단위의 생명체라는 미생물의 중요성을 몇 천번 아니 몇 만번을 예기 안할 수가 없습니다.
@ 흙 발효 48시간 지난 후에 50cm높이로 쌓아진 밑 단까지 미생물이 자란 것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체들은 햇빛과 물, 바람의 안배가 되어지는 환경에 맞게 살아가는 같은 생리로 이루어진 생명체들이라 봅니다.
그럼므로 나의 몸의 생리는 누구 보다도 느낌과 오감, 생각을 할수 있고 판단 할수 있는 내가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이며, 그럼므로 농사 중 첫 농사의 시작은 내 몸 농사로 시작 되어 진 농사을 짓기 시작 한다면 내 몸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내가 살아갈 최적의 환경과 먹거리, 조리방법,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지며 이는 자연 모든 생명체들의 같다고 하는 동질성을 느끼어 갈 것입니다.
작물과 과수, 가축을 키우는 데 있어 햇빛과 바람, 물을 어떻게 적절히 자연 안배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로 이어진다고 보며, 여기에 질과 량으로 차이로 이어지며, 잘 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로 가는 것이라 봅니다.
햇빛과 물, 바람에 또 하나을 추가 한다면 지구 자연의 제일 작은 생명체라는 미생물이 될 것이며 이 네 가지가 농사에 95%을 좌우 한다고 봅니다.
@ 48시간 발효가 되어진 흙을 단먹이와 섞어 먹이기 전에 운반 통에 담겨진 모습입니다.
단 먹이와 왕겨, 쌀겨, 흙 사료을 닭의 상태와 달걀의 상태, 날씨 환경, 개체의 일령, 인위전인 가해 환경(사람으로 부터 시작 되어지는 스트레스 영향을 끼치는 행위)등등을 고려하여 배합의 양을 연중 그때 그때 달라지게 되어집니다.
40%까지의 배합 율을 높이고, 최적의 먹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으므로 결과물이라 판단 되어 질때 마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연재 할 것 입니다.
@ 연중 바닥이 보슬보슬한 상태로 이루어 지게 하는 것이 최적 환경의 기본의 시작이라 봅니다.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3~5일 마다 이른 새벾에 급수을 통하여 먹여 주는 것 만으로도 이와 같이 5년 동안 계분을 치우지 않고도 이러한 바닥 관리가 가능하게 되어지며, 파리나 냄새, 계분으로 인한 여러 문제가 해결 되어 집니다.
바이러스라는 좋지 않은 미생물의 문제는 좋은 미생물들에 의하여 안배가 되어지는 것이 적절하다 봅니다.
인위적인 공간에서의 많은 개체로 이어 진다고 하는 것은 바이러스의 과점이 되어지는 환경으로 만들어 간다고 하는 것이며, 바이러스의 과점을 넘어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항생제나 인위적인 어떠한 행위가 아니라 좋은 미샐물을 발효 배양하여 넣어 줌으로서 특정 미생물의 과점으로 부터 다양성의 미생물로 과점을 다양성으로 자연의 안배가 이루어 지도록 미생물들에게 맡기자고 하는 것이며 사람이 하는 행위는 미생물 다양성을 극대화하는 발효 배양과 투입이라는 행위까지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조류 독감이라는 문제는 앞으로 갈수록 더 해 질 것은 분명 함으로 이 바이러스의 문제 해결은 이제 전환점이 필요한 아주 중요한 때라 보며, 빠른 판단으로 앞으로의 문제 해결의 대안이 항생제나 소독제가 아닌 자연의 안배에 따른 방법의 모색이 필요하다 봅니다.
사람의 문제는 칼과 총, 폭탄이 아니며, 우리의 문제는 우리들이 풀어 가는 것으로 지역 사람의 문제는 지역 사람들에 의하여 문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의 문제 발생은 자연의 순환에 의한 문제 해결이며, 미생물은 미생물에 의한 문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부로컬리는 11월부터 이듬 해 5월까지 주변지역에서 수거하여 하루 두번씩 먹이고 남은 것은 저장하여 먹이게 되며 그 외는 산야초을 채취하여 연중 매일 청초을 먹이는 것이 닭에 대한 먹이에 대한 최대의 배려라 보고 있으며 원칙적인 행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사람은 대만에서 한달간 실습 훈련에 참가한 분으로 필리핀등 다른 3명이 더 참가하여 공화국의 현장 실습 경험을 통하여 자국 현지의 풍부한 자원 환경을 극대화 시켜 응용 활용하는 대안을 찾아가는 분들입니다.
벌거벗은 공화국 지기 김 윤 수 011-698-1005
* 벌거벗은 공화국에서는 1~5시간 체험에서 부터 도내, 외국,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에 까지 자연 건강 통곡식 체험이 다섯 가지 코스로 농사, 건강에 대한 제주농촌 교육농장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작은 규모의 농장에서 살아가는 대안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필히 사전 예약을 부탁 드리며, 공화국으로 들어 오시는 순간 모든 생각을 잊으시고 무념의 생각의 마음으로 오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집안에서 채소나 꽃을 키울 때 골칫거리인 흰가루병, 진딧물 등 병해충을 안전하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2년전에도 농촌진흥청에서는 식용유를 계란노른자로 유화시켜 만든 “난황유”를 개발 농가에 보급했었는데, 이번에는 개발된 기술은 보다 개선된 방법입니다.
이번에 개발된 방제법은 난황유 제조의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마요네즈를 물에 타서 흔든 다음 살포하면 흰가루병 등의 병 방제뿐만 아니라 식물을 건실하게 키우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마요네즈가 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원리는 주 원료가 기름(식용유)과 계란노른자로 난황유의 재료와 같기 때문으로 빈 페트병에 넣고 물을 넣은 후 잘 흔들어 주기만 하면 바로 작물에 살포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합니다.
기름은 병원균의 세포벽 및 원형질 파괴와 해충의 호흡 및 지방대사의 방해를 통한 살균·살충 작용이 있기 때문에 농약을 대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80%가 식용유로 만들어진 마요네즈는 가격도 저렴하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약으로 안전성이 확보돼 가정에서 농약사용에 비하여 안전성도 높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마요네즈는 80%가 기름성분으로 이루어져 고농도로 사용하면 오이의 생육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농도를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살포방식이나 시기에 따라 다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살포량에 따른 마요네즈 첨가량은 물 20리터(1말)당 100g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 70대 할머니도 쉽게 만드는 마요네즈 농약 제조방법 >
○ 준 비 물 : 마요네즈(기능성 마요네즈 제외), 페트병, 저울
○ 살포약량 :
살포목적
100ml
1말(20L)
10말(200L)
예 방
0.38g
76.5g
765g
치 료
0.64g
127.4g
1274g
○ 만드는 방법
○ 살포 방법
- 예방적 살포는 10~14일, 치료적 살포는 5~7일 간격 골고루 살포
○ 주의사항 - 난황유가 식물체에 직접 닿지 않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농약 사용량의 1.5~2배 양으로 충분히 골고루 살포해야 한다.
국내에서 첫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는 4월말에 멕시코를 다녀온 여행객이었다. 초기에는 해외 여행객 및 밀접한 접촉자 위주로 신종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였으나, 7월 중순부터는 지역사회전파방식을 통해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의 신종 인플루엔자는 대부분의 환자가 소아와 젊은 성인에서 발생하고 있다. 5 ~ 24세 사이에서 가장 높은 발병률을 나타내고 있고, 약 80% 가 30세 이하이다. 소아과 의사의 입장에서 볼 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만한 점은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연령의 중앙값이 12세에서 17세로, 5세 이하의 영유아의 발병이 아직까지 낮았다는 점이다. 신종 인플루엔자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군으로 5세이하의 영유아가 포함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현재까지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생 연령이 청소년기 학생이라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 할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특징은 학교의 사회전파방식에 의한 전파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대유행이 진행될수록 점차 영유아도 발병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열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가래 - 이 신종 인플루엔자의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일반 감기나 계절성 인플루엔자의 증상과 동일하므로 증상만으로는 신종 인플루엔자와 감별하기 어려우므로, 의심되는 경우는 반드시 확진 검사를 시행하여야한다.
점차 신종 인플루엔자가 전세계적인 대유행기를 맞으며 우리들의 공포심도 점차 증가하고있다. 학교에서는 미열만 있어도 학생들을 귀가시키거나, 신종 인플루엔자와 관계없는 예방 접종 열풍이 일거나,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학생들을 왕따시키고, 특별한 증세없이도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검사를 원하고 타미플루를 요구하는 등의 과장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정작 의심되거나 필요한 환자들에게 사용되어야할 인적, 물적 자원의지원이 지연될 수 있다. 또한 타미플루에 잘 듣지 않는 변종 바이러스까지 나타나는 상황에서 지나친 공포와 두려움은 오히려 타미플루의 오남용을 조장하고 이로 인해 변종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가 발생 할 수도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근거 없는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두고 과장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다고 하더라도 모두다 인공 호흡기를 하거나 중환자실에 입원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감기 정도로 가볍게 지나가는 환자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경증 환자는 굳이 치료 목적의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제한되어야 하며 폐렴 등 중증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또는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서만 사용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로 인해 사망한 환자들의 경우를 볼 때,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는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영국 버밍햄에 입원했던 소아 환자들에 대한 보고에 의하면, 감염되었던 환자들 중 전형적인 신종 인플루엔자의 증상을 나타내지 않았던 환자들도 있었다. 무조건적인 두려움을 가지라는 것은 아니다. 이들 중 심한 감염을 나타냈던 소아 환자들은 많은 수가 만성 폐질환, 천식, 발달장애, 신경 근육계통의 질환, 미숙아, 면역 결핍증과 같은 만성 질환을 갖고 있었던 환아들이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건강한 아이들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항하기는 부족함이 있는 듯하다.
막연한 두려움으로 지나친 대응은 자제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만성 질환을 갖고 있는 고위험군 소아의 경우 전형적인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이 아니더라도 증세가 심하거나, 비전형적인 질병의 경과를 가질때 반드시 신종 인플루엔자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