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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헌수 (uni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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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임시로 야적한 흙을 흙 사료을 만들기 위하여 작업장으로 운반하는 것 입니다.

 

3월 사료 값 인상에 이어 5월초에 또 다시 kg당 55원 이라는 폭탄이라 할 수 밖에 없는 사료 값 인상이 작년 후 반기부터 몇 개월 단위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지 예측이 불가능 할 정도로 세계적인 곡물파동이 우리들의 문제에서 나의 문제로 지금과 앞으로의 고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는 먹이 사료에 대한 대체 가능한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사료을 자가 사료로 얼마나 대체가 가능 할 지는 모르지만 풀 자원과 지역 유기물, 주변 농가부산물등 최대한 극대화 시켜 이용하는 대안이 조금씩 풀어나가는 지혜의 대안이라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에 더 적극적으로 임해보고자 합니다.

 

풀자원과 왕겨, 쌀겨, 흙, 농가부산물을 이용하여 몸이 힘들지만 저렴한 자가 사료로 대처하여 왔지만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이용율을 높이는 흙을 이용한 자가 보조 사료 만들기을 늦었지만 이제야 공개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 없으면서 심층 속의 황토을 구하는 데에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필요 하다는 것을 이번에 톡톡히 보상 받은 것 같습니다. 포크래인과 덤프 트럭 기사님들에게 부탁하여 몇번의 흙을 고르는 수고가 필요 했습니다. 공화국에 대현 덤프 트럭이 들어가는 데에 한계가 있어 근처 공터에 급히 하차하고 작업장으로 운반 하는 작업으로 흙을 담으면서 보이는 돌과 흙 무더기을 쪼개면서 통에 담아 트럭으로 운반하였습니다. 흙 트럭 한 대에 10만원을 지불 되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토착 미생물을 채취하여 발효 배양한 토착 미생물 5번(주: 밑 참고)입니다.

 

흙이 심층부에서 채취한 황토로 수분이 과다하고 흙을 운반하여 쌓아 올리게 되면 흙이 밑 부분에서부터 무게로 인하여 다시 큰 덩어리로 뭉쳐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미생물 5번을 흙과 섞이도록 뿌려 주게 됩니다.

 

흙 대부분이 뭉쳐지는 점성이 강하여 닭에게 사료로 이용하기 위하여 작은 떼알의 흙 가루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제일 큰 난관이며 최종적으로 단 먹이들과 배합하는 과정에 잘 섞이도록 뭉쳐진 흙은 손으로 부수어 주는 작업을 줄이는 큰 효과적인 작업이라 봅니다.

 

****참고

# 토착 미생물 5번은 2년전에 톱밥과 왕겨,흙등이 다른 용도에 사용 되어지다 남겨진 것을 이용하여 만들어 두었던 것입니다.

* 1번: 주변 숲속 바닥의 자연의 흙 낙엽을 원원종이라 한다.

* 2번: 1번에서 밥또는 흙 낙엽을 채취한 것을 원종이라 한다.

* 3번: 2번에 쌀겨을 혼합하여 배양한 것을 종균이라 한다.

* 4번: 3번에 왕겨와 톱밥등 더하여 배양한 것이다.

* 5번: 4번에 흙을 더하여 배양한 것이다.

 

* 미생물 발효 작업하는 중요한 원칙(퇴비, 섞어 띄움비, 유기질 비료등등 공통 된 유기물을 이용한 작업)

섞어 띄움비나, 퇴비, 유기질 비료라는 작물을 키우기 위하여 만들어지는 공통적인 유기물에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작업에 있어서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에 소개 되어지는 만들기라는 작업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미생물에 대한 이해와 유기물과 미생물, 수분등 환경이 조성 되어지면 발효라는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생리적인 현상을 인위적으로 퇴비라는 작업으로 끌고가는 방식에 있어 2% 부족 하지 않나 싶어 나름데로의 생각을 남겨 봅니다.

 

위쪽 토착 미생물 2번, 3번, 4번, 5번이나 퇴비등 발효 배양하는 작업중에 수분 조절과 미생물을 활성을 돕기 위하여 사용하는 바닷물과 청초액, 미생물 발효액(토착 미생물 발효 21, 22, 23번, 카테고리 "닭 자라는 이야기 "103, 104, 105참고)을 수분 60% 이하로 하여 50cm높이로 흙 바닥 위에 쌓아 60도 이하로 유지 시키는 저온 발효가 필요하며 그 이상의 온도가 될 경우 뒤집기을 하는 작업이 되어야 하며 이러한 고온에 대한 빠른 대처을 위하여 겨울철에 가까운 날씨에 작업이 용이합니다.

 

안전하고 좋은 먹거리을 생산하기 위하여 자연 순환에 의한 좋은 흙이나 동물 먹이을 만드는 데 있어 미생물들에 의한 발효작업으로 얻어진 먹이나 유기비료는 절대적인 한계에 부딧히며 미래적인 대안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이 필요하며 자연의 유기물을 그대로 먹이나 흙으로 돌려 주는 것이 자연적인 개체의 자가 극대화가 되어지도록 이끌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퇴비 작업이나 먹이 만들기는 유기물의 대량 발생이나 미생물에 발효에 의한 안전(유해물질 제거에 대한)이 답을 찾고자하는 특별한 경우에 만들기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며 이러한 공감대을 못 느끼게 되어지면 평생 넣어주고 인위적인 작업으로 2%  부족한 투입하는 농사에서 벗어 날수가 없게 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미생물 5번과 함께 넣어주는 쌀겨입니다.

 

흙에 미생물 5번을 넣어 주어 수분 함유을 40% 대로 잡으면서 쌀겨을 넣어 줌으로서 30%대 이하로 수분을 유지 시켜 흙에서 발열을 최대한 막아주는 것이 중요 하지 않나 싶습니다.

 

높이 쌓아 둔 후에 몇 개월동안 조금 씩 필요 만큼 사용시에 수분을 가하여 발효가 이루어지는 작업을 그때 그때 하는 것 입니다.

 

쌀겨는 미생물의 먹이로 이용 되어지는 중요한 먹이체로 적당한 수분과 미생물을 더해지게 되면 발효가 되어지는 과정에 대단한 역할이 되어지는 주변에서 제일 흔하게 구 할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농가 부산물이라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주변 숲속의 흙 낙엽을 모아 양파 속에 넣은 후에 바닷물과 김치국물, 쌀뜬물, 음식물, 근처 목장 폐 우유, 청초액, 음식물등등을 넣어 발효 시키는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 입니다.(미생물 이야기 23번, 카테고리 103, 104, 105번 참고 바랍니다)

 

10시간 발효 배양 되어진 토착 미생물을 흙과 미생물5번, 쌀겨등의 혼합 되어진 곳에 적당한 수분을 투입하여 맞추어 지게 되면 발효가 시작 되어질 것 입니다.

 

조류독감이라는 충격이 겨울 철에만 발생이라는 현실에서 여름까지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빠르게 계절과 지역적인 예측이 불가한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 언제든 발생 할수 있다고 하는 하는 것이 앞으로의 더 큰 문제며 장기적인 대처가 없이는 큰 낙관에 봉착 할 것 입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가 가능한 약재는 없다고 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며, 바이러스을 인위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바이러스가 강한 생존성을 가질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에 의한 대처의 방법이 사람이 한발 앞설수 있다고 하는 망상적인 과학의 위생 가설이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보다 바이러스에 의해 죽어가는 숫자가 많다고 하는 우려이며 더 염려가 되어지는 것은 미래적인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 방법에 있어 전환이 없이는 지구 자연 생명체의 제일 작은 미생물에 의해 자연의 대 반격의 시작의 경종을 겸허하게 받아 드리고 사람도 지구 자연의 한 일개의 생명체일 뿐이라는 것으로 받아 드리는 일이 시작이라 봅니다.

 

미생물에 대한 문제와 대처는 미생물들이 미생물들에 의한 대처며 해결 이라 생각해 봅니다.

 

공화국에서는 아주 중요한 일로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3일 마다 이른 새벾에 급수시키는 일과 청초 먹이는 일을 중요한 일이라 실천 하는 데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흙에 미생물 5번과 쌀겨가 섞여 쌓아진 모습입니다.

 

흙을 운반하여 쌓아 올리면서 미생물 5번과 쌀겨을 적절히 섞이도록 뿌려 쌓아 줌으로서 수분 함유량을 분산시켜 황토 흙이 뭉쳐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게 되며 나중에 발효 시키는 작업이 한 결 수월 할수가 있으므로 흙 한겹에 미생물 5번과 쌀겨을 넣어주며 수분 30%대 이하로 낮추어 주면서 쌓는 것이 요령입니다.

 

흙 수분 함유량이 높아 수분을 낮추어 주어 발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수분 함유 량을 낮추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흙에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넣어주어 24시간이 지난 후에 미생물이 자란 모습입니다.

 

텃밭에 물을 뿌리는 조리을 이용하여 흙에 수분이 50~60%정도가 되어 지도록 토착 미생물을 뿌려 주시면서 삽을 이용하여 쌀겨을 조금씩 뿌려주면서 잘 섞어 주는 것이 요령이라 봅니다. 필히 흙 바닥 위에서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50cm 높이 정도로 쌓아 주시는 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라 봅니다.

 

수분 50~60%와 50cm 높이는 아주 중요한 지금까지의 경험이며 60도 이하의 저온 발효로 끌고 가는 것이 공개 할수 없는 고수님들의 노하우라 할수가 있습니다.

 

수분이 과다하게 되어지면 좋은 미생물의 발효보다는 좋지않은 미생물들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행위가 되어지며 고온 발효가 되어지는 시발점이 되어 고온 발효는 미생물들에 의하여 배지의 영양소을 불필성에 의한 과다하게 먹이로 이용 되어지게 하여 중요한 흙 발효 먹이의 영양분의 한계을 가져 오게 되어지는 큰 낭폐가 되어 질수가 있으므로 주의가 요하는 과정입니다.

50cm이상과 이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라 할 정도로 너무나 큰 차이을 가져오는 높이 이며 고온 발효와 적정 발효가 이루어지는 높이을 말하며 땀으로 얻어진 경험 일 것 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흙과 미생물이 만나 발효가 계속 되어지는 모습으로 48시간이 지난 후에 촬영 되어진 것입니다.

 

발효 되어진 토착 미생물의 위력을 여러분들도 확실히 이 사진을 통하여 확인 하시리라 봅니다.

 

내 지역 주변 숲의 미생물이 몇 억년을 걸쳐 오는 오랜 세월에 내 지역의 환경에 맞게 적응 되어져 지역 흙을 밝고 살아가는 동,식물들, 벌래, 사람, 소동물의 이르기까지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과  이르어진 생존과 먹이의 사술이 지구 자연 순환의 순환 체계이며 과학도 어떤 행위로 무너 뜨릴수도 없으며 근접도 할수도 없다는 것이며, 자연의 순환이며, 지구 자연의 제일 작은 단위의 생명체라는 미생물의 중요성을 몇 천번 아니 몇 만번을 예기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흙 발효 48시간 지난 후에 50cm높이로 쌓아진 밑 단까지 미생물이 자란 것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체들은 햇빛과 물, 바람의 안배가 되어지는 환경에 맞게 살아가는 같은 생리로 이루어진 생명체들이라 봅니다.

 

그럼므로 나의 몸의 생리는 누구 보다도 느낌과 오감, 생각을 할수 있고 판단 할수 있는 내가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이며, 그럼므로 농사 중 첫 농사의 시작은 내 몸 농사로 시작 되어 진 농사을 짓기 시작 한다면 내 몸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내가 살아갈 최적의 환경과 먹거리, 조리방법,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지며 이는 자연 모든 생명체들의 같다고 하는 동질성을 느끼어 갈 것입니다.

 

작물과 과수, 가축을 키우는 데 있어 햇빛과 바람, 물을 어떻게 적절히 자연 안배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로 이어진다고 보며, 여기에 질과 량으로 차이로 이어지며, 잘 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로 가는 것이라 봅니다.

 

햇빛과 물, 바람에 또 하나을 추가 한다면 지구 자연의 제일 작은 생명체라는 미생물이 될 것이며 이 네 가지가 농사에 95%을 좌우 한다고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48시간 발효가 되어진 흙을 단먹이와 섞어 먹이기 전에 운반 통에 담겨진 모습입니다.

 

단 먹이와 왕겨, 쌀겨, 흙 사료을 닭의 상태와 달걀의 상태, 날씨 환경, 개체의 일령, 인위전인 가해 환경(사람으로 부터 시작 되어지는 스트레스 영향을 끼치는 행위)등등을 고려하여 배합의 양을 연중 그때 그때 달라지게 되어집니다.

 

40%까지의 배합 율을 높이고, 최적의 먹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으므로 결과물이라 판단 되어 질때 마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연재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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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 바닥이 보슬보슬한 상태로 이루어 지게 하는 것이 최적 환경의 기본의 시작이라 봅니다.

 

토착 미생물 발효 배양액을 3~5일 마다 이른 새벾에 급수을 통하여 먹여 주는 것 만으로도 이와 같이 5년 동안 계분을 치우지 않고도 이러한 바닥 관리가 가능하게 되어지며, 파리나 냄새, 계분으로 인한 여러 문제가 해결 되어 집니다.

 

바이러스라는 좋지 않은 미생물의 문제는 좋은 미생물들에 의하여 안배가 되어지는 것이 적절하다 봅니다.

 

인위적인 공간에서의 많은 개체로 이어 진다고 하는 것은 바이러스의 과점이 되어지는 환경으로 만들어 간다고 하는 것이며, 바이러스의 과점을 넘어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항생제나 인위적인 어떠한 행위가 아니라 좋은 미샐물을 발효 배양하여 넣어 줌으로서 특정 미생물의 과점으로 부터 다양성의 미생물로 과점을 다양성으로 자연의 안배가 이루어 지도록 미생물들에게 맡기자고 하는 것이며 사람이 하는 행위는 미생물 다양성을 극대화하는 발효 배양과 투입이라는 행위까지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조류 독감이라는 문제는 앞으로 갈수록 더 해 질 것은 분명 함으로 이 바이러스의 문제 해결은 이제 전환점이 필요한 아주 중요한 때라 보며, 빠른 판단으로 앞으로의 문제 해결의 대안이 항생제나 소독제가 아닌 자연의 안배에 따른 방법의 모색이 필요하다 봅니다.

 

사람의 문제는 칼과 총, 폭탄이 아니며, 우리의 문제는 우리들이 풀어 가는 것으로 지역 사람의 문제는 지역 사람들에 의하여 문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의 문제 발생은 자연의 순환에 의한 문제 해결이며, 미생물은 미생물에 의한 문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부로컬리는 11월부터 이듬 해 5월까지 주변지역에서 수거하여 하루 두번씩 먹이고 남은 것은 저장하여 먹이게 되며 그 외는 산야초을 채취하여 연중 매일 청초을 먹이는 것이 닭에 대한 먹이에 대한 최대의 배려라 보고 있으며 원칙적인 행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사람은 대만에서 한달간 실습 훈련에 참가한 분으로 필리핀등 다른 3명이 더 참가하여 공화국의 현장 실습 경험을 통하여 자국 현지의 풍부한 자원 환경을 극대화 시켜 응용 활용하는 대안을 찾아가는 분들입니다.

 

 

                                   벌거벗은 공화국     지기    김 윤 수     011-698-1005

 

* 벌거벗은 공화국에서는 1~5시간 체험에서 부터 도내, 외국,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에 까지 자연 건강 통곡식 체험이 다섯 가지 코스로 농사, 건강에 대한 제주농촌 교육농장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작은 규모의 농장에서 살아가는 대안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필히 사전 예약을 부탁 드리며, 공화국으로 들어 오시는 순간 모든 생각을 잊으시고 무념의 생각의 마음으로 오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한국어보급기관 ‘세종학당’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2009.10.02 14:01 | ...유아교육소식 | 송헌수

http://kr.blog.yahoo.com/uni815/1648 주소복사

한국어보급기관 ‘세종학당’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0월 01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09년 10월7일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2009.10.7.~9.)’에서 전 세계 한국어보급기관의 통합브랜드로서 ‘세종학당 공동브랜드화’ 전략을 발표한다.

세종학당 공동브랜드화 사업은 지난 3월 국가브랜드위원회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등 한국어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여러 부처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동안 한국어보급사업은 재외동포 대상 교육과 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육이 이원화 되어 있었고, 국내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국내 한국어교육과 해외 현지에서의 교육이 분리되어 있었다.

‘세종학당 공동브랜드화’ 전략은 한국어에 대한 인지도와 수요자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어교원이나 교재 등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국어를 대표브랜드로 하여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그 목적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을 공동브랜드로 활용하여 전 세계 다양한 한국어보급기관의 명칭을 ‘세종학당’으로 통일하고, 한국어 학습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보급기반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세종학당’을 신설, 2015년까지 500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한국어보급기관은 한국문화원, 한국교육원, 한글학교, 세종학당, 다문화가정지원센터 한글교실 등 다양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 영어(브리티시 카운슬)나 프랑스어(알리앙스 프랑세즈), 독일어(괴테 인스티투트), 중국어(공자학당)에 비해, 국제적 인지도가 낮다.

따라서 다양한 한국어보급기관의 명칭을 ‘세종학당’으로 통일하여 일관된 이미지를 부여하고 교육과정을 표준화함으로써 한국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한국어교육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종학당은 교육기관의 특성에 따라 기존의 교육기관의 명칭과 병행사용이 가능하고 기관별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등 탄력적으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 세계 한국어학습기관은 2,177개로 대부분 북미지역과 일본 등 재외동포 거주지역에 집중되어, 최근 한국어학습수요가 급증하는 동남아시아나, 한류열풍이 불기 시작하는 중동과 남미 지역에는 전무한 실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5년까지 한국어 학습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그 보급기반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세종학당’을 150개 신설하고, 세종학당으로 명칭이 전환되는 기관까지 포함하여 2015년까지 500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10월 9일(화)부터 한국어원격교육시스템인 ‘누리-세종학당’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www.sejonghakdang.org)

‘누리-세종학당’은 기존에 한국어보급기관별로 각각 운영하고 있던 한국어교육정보사이트를 통합·연계한 것으로 체계적인 원격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한국어와 한국어교수학습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학습자는 물론 한국어교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같이 제공된다.

또한 ‘누리-세종학당’은 한국어교육 뿐 아니라 한국역사와 문화 등의 정보도 같이 제공하고 있어 한국을 소개하는 대표사이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고수는 인재등용에 남다른 철학이 있다

2009.10.02 13:35 | ..버리고채우고 | 송헌수

http://kr.blog.yahoo.com/uni815/1647 주소복사

고수는 인재등용에 남다른 철학이 있다

돈이 돈을 번다고도 하지만
돈을 버는 것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람이다.
나는 내 일생을 통해서 한 80%는
인재를 모으고 기르고 육성시키는데 보냈다.
삼성이 발전한 것도 유능한 인재를 많이 기용한 결과이다.

-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이금룡 회장, ‘고수는 확신으로 승부한다’에서) 

직장인 한달 평균 독서 '2.8권'
직장인들의 한달 평균 독서량은 평균 2.8권으로, 남성은 '자기계발' 분야 도서를, 여성은 '문학' 분야 도서를 주로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직장인 90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독서 현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한달 평균 2.8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달 독서비로 3만5천원 정도를 지출하고 있었다.

남성 직장인보다는 여성 직장인의 독서량이 많았는데, 남성의 경우 한달 평균 2.3권의 책을 읽는다고 답한 반면, 여성 직장인은 3.9권으로 남성 직장인에 비해 1.6권 정도의 책을 더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은 주로 읽는 서적은 '자기계발' 분야가 30.9%로 가장 높았고, '문학(소설/시)' 분야가 25.2%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경제/경영/비즈니스'(15.7%), '인문(역사/심리/철학)'(15.4%), '부동산/주식/재테크'(6.0%), '외국어 어학 학습'(4.5%), '기타'(2.4%)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엔 '자기계발' 분야가 34.8%로 가장 높았고, 여성의 경우 '문학(소설/시)'분야가 32.4%로 가장 높아 선호 도서 분야에서 차이를 보였다.

독서시간은 주로 퇴근 후나 출퇴근 시간대가 많았다.

직장인 절반 가까이가 '퇴근 후'(46.9%)에 책을 읽는 다고 답했으며, '출퇴근 시간(이동할 때)'(31.0%), '회사에서 근무시간 중 틈날 때'(14.9%), '출근 전 아침'(3.9%), '주말/휴일'(2.2%), '기타'(1.1%) 등의 순이었다.

직장인들이 독서를 하는 이유는 '책 읽는 즐거움 때문'이란 응답이 44.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교양지식을 쌓으려고'(28.7%), '직무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16.7%), '남에게 뒤처질 것 같아서'(5.0%), '기타'(5.0%)등의 순으로 나왔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com

소외계층 25만명에 문화바우처 제공

2009.09.30 12:08 | ...유아교육소식 | 송헌수

http://kr.blog.yahoo.com/uni815/1645 주소복사

소외계층 25만명에 문화바우처 제공

연합뉴스 | 입력 2009.09.30 06:17 |

저소득층 학생에 스포츠 바우처 월 6만원씩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내년부터 사회 소외계층 25만명에게 연간 5만원 한도의 문화 바우처가 지급된다.

저소득층 학생 7천여명에게는 월 6만원씩의 스포츠 바우처가 제공된다.
3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2010년 예산안 편성에 따른 서민 복지 확충의 일환으로 이같은 정책을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빈곤으로 문화활동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5만명에게 내년부터 1인당 연간 5만원 한도의 문화 바우처가 지급된다. 이는 올해 수혜자 20만명보다 5만명이 늘어난 것이다.

문화바우처는 경제적 여건 때문에 문화활동에 제약을 받는 저소득층(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제공되는 공연, 전시, 영화 관람료 지원 쿠폰이다.

문화바우처를 이용하려는 저소득층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하며, 행정안전부의 주민서비스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저소득층 여부를 인증받으면 된다.

만 7~19세(2009년 기준으로 1990년 1월 1일 이후 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가구 유소년 및 청소년은 1인당 월 6만원 한도의 스포츠바우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신청자 가운데 내년에 7천485명에게 스포츠바우처 혜택을 줄 방침이다. 이는 올해 5천318명에 비해 2천여명 정도 증가한 것이다.

스포츠바우처는 레저 활동이 힘든 저소득층 자녀에게 스포츠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스포츠 바우처를 사용해 체육시설에 개설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1인당 연간 6만5천원 한도의 스포츠 용품비도 지원받게 된다.

스포츠바우처를 이용하고 싶으면 시.군.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해 회원으로 등록하면 된다. 회원이 되면 지자체가 지정한 스포츠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1년이 지나면 갱신해야 한다.

또한 초.중.고교 및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되는 문화.예술인 강사 수가 올해보다 600명 많은 4천명 수준으로 늘어난다. 생활체육지도자와 전국 초등학교에 체육수업을 보조하는 스포츠강사 역시 내년에 700명 증원된다.

이밖에 핸드볼, 스키 등 훈련여건이 열악한 15개 비인기 종목에 대해 내년 1억원씩 청소년 대표팀 운영비가 지원되고 물리치료사가 배치된다.

정부 관계자는 "사회 소외 계층의 경우 의식주 해결에 급급한 나머지 문화생활에 소외되는 경우가 많아 문화 및 스포츠 바우처 제도를 확대하게 됐다"면서 "향후 대상과 규모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president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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