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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헌수 (uni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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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2009.10.20 16:14 | ..버리고채우고 | 송헌수

http://kr.blog.yahoo.com/uni815/1655 주소복사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 장영희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

가을이면 도솔천가 은행나무에 기대어 앉아
툭-툭- 툭- 져가는 것들에 마음을 싣자고

고민거리 툭-
근심거리 툭-
걱정거리 툭-

그리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
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을 나자고
아마.. 내년 첫 봄날이면 설익은 눈밭 뚫고
툭- 툭- 툭- 희망 새순들 다시 터질 거라고

사진.글 - 류 철 / 고창에서

독서의 달인’ 비결은 5010 [건강2.0]


5010: 50분 독서하고 10분 쉬기 김미영

기자
성인 73% “책 읽으면 통증 느껴”
의자 깊이 앉아 허리 곧게 펴야
‘10분 휴식’ 집중력 높여 효율적

버스와 지하철 안에서 앉거나 선 채로 책을 읽고 있는 직장인, 방바닥에 엎드려 책에 머리를 파묻고 있는 학생, 소파에 기대어 책장을 넘기는 주부…. 늘 보는 모습들이지만 ‘독서의 계절’로 불리는 가을엔 좀 더 정감 있게 다가온다. 하지만 ‘마음의 양식’을 먹는 자세가 좋지 않으면 자칫 몸을 그르칠 수도 있다.

자생한방병원이 최근 수도권 성인 2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3%가 “독서 후 통증을 느낀다”고 답했다. 독서에 바른 자세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방증이다. 실제로 ‘엎드려서’ 책을 읽는 사람의 경우엔 89%가, ‘누워서’ 혹은 ‘기대서’ 책을 읽는 경우에도 각각 78%, 67%가 통증을 호소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박원상 원장은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책을 읽거나 잘못된 자세가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책을 읽을 때 올바른 자세는 어떤 것일까.

엎드리거나 누운 자세 금물

책을 읽을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위는 몸을 지탱하는 척추다. 독서할 때 가장 부담이 많이 가는 부위가 허리이기 때문이다. 특히 바닥에 엎드려 배를 깔고 책을 읽는 자세, 몸을 책 쪽으로 굽혀서 읽는 자세, 마루와 방바닥에 앉거나 옆으로 누워서 책을 읽는 자세는 척추뿐 아니라 어깨와 목의 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우선 척추를 곧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은 목. 시선을 15도 정도 아래로 내려 책을 읽도록 해야 한다. 고개를 빳빳하게 세우거나 너무 굽힌 자세는 좋지 않다. 척추를 곧게 세우고 허리를 보호하는 손쉬운 방법은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것이다. 이때 책을 무릎이나 손에 올려놓지 말고 가능하면 책상 위에 놓아야 한다. 박 원장은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와 등을 등받이에 대어 허리를 곧게 펴는 자세”를 권했다. 이때 독서대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 ‘독서의 달인’ 비결은 5010

의자는 팔걸이가 있는 것으로 하되, 등받이 각도는 100~110도 남짓 뒤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의자의 높이는 발바닥이 땅에 닿을 정도가 적당하다. 다리를 꼬거나 허리를 비스듬히 기대어 의자에 앉는 자세, 엉덩이를 앞쪽으로 뺀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박윤길 강남세브란스 척추전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허리 아래 뒤쪽에 쿠션을 대어 허리를 보호하거나, 의자 끝과 무릎 뒤 오금 사이에 주먹 1개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남겨두면 피로가 덜 쌓인다”며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을 경우 바닥에 발판을 놓아 조절하고, 허벅지가 의자에 닿아 압박받지 않도록 무릎의 각도를 90~100도로 하면 다리의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와 목의 피로도만 생각하면 30분 책을 읽은 뒤 5분 정도 쉬는 것이 가장 좋다. 쉴 때는 맨손체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도 한 방법. 청담우리들병원 정형외과 정의룡 부장은 “집중력을 고려할 때 50분 독서에 10분 휴식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조언했다.

‘5010’ 법칙으로 피로 풀기

장시간 책에 집중하게 되면 갑자기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뻑뻑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책을 집중해서 읽다 보면 평소보다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면서 안구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에 이런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무엇보다 공기가 잘 통하고 적절한 습도가 유지되는 곳에서 책을 읽어야 한다. 엎드려서 책을 보는 것은 안구를 압박하므로 매우 좋지 않다. 비스듬히 눕는 자세도 :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근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움직이는 차 안에서 책을 보는 행위 역시 눈의 긴장도를 높여 피로가 쉽게 쌓이도록 한다.

눈 건강을 위해서도 50분 독서 뒤 10분 휴식은 필수다. 이때 눈을 지그시 감아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밖에 눈동자를 원모양으로 돌려주거나, 눈 주위와 관자놀이를 마사지하는 방법도 있다. 안재홍 아주대병원 안과 교수는 “눈이 불편하다고 해서 함부로 눈에 손을 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이 된다”며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눈물약을 수시로 점안하면 좋다”고 말했다.

습관적으로 책에 얼굴을 파묻고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역시 절대 금물이다. 책과 눈 사이의 거리는 30~50㎝가 적당하다. 활자 크기가 지나치게 작은 책도 피하는 게 좋다. 컴퓨터나 전자사전, 피디에이 등 전자기기를 활용한 책읽기는 눈의 건강만을 고려할 때는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다.

책을 읽을 때 불빛은 자연광이나 인공광에 관계없이 되도록 반사가 적고 일정한 조도가 유지되는 환경이면 된다. 유리나 금속에 반사되는 강한 빛에 눈이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 방 안을 어둡게 한 채 스탠드만 켜고 책을 읽을 경우 눈이 쉽게 피로를 느낀다. 방 전체를 밝게 하는 것과 별개로 부분조명(스탠드)을 활용해서 독서를 해야 눈 건강에 좋다. 김성주 김안과병원 원장은 “50분 독서 후 10분 휴식을 취하는 5010 법칙을 지키고 가끔 따뜻한 수건으로 눈 부위를 찜질해주라”고 권했다.

우리 아이 독서습관 들이려면

가족 모두 ‘하루 15분 책읽기’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08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초·중·고교생의 독서율은 89.1%였다.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 셈이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부모가 먼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박소희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관장은 아이가 태어난 뒤부터 가족 모두가 ‘하루 15분 책읽기’를 규칙으로 정해 실천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각자 알아서 책을 읽거나,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독서가 습관으로 자리잡는다는 것이다.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시간은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지만,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선영 책읽는사회문화재단 간사는 “어떤 날은 20권 읽어주고, 어떤 날은 한 권도 읽어주지 않는 게 아니라 하루 3~5권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한글을 익혀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어도 초등학교 4~5학년까지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정서적·교육적으로 좋다. 독후활동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차라리 아이가 책 자체에 집중하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소희 관장은 독후감을 쓰게 하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하는 대신 “너라면 어떻게 했겠니?” 등 아이와 폭넓은 대화를 나눌 것을 주문했다. 대개 초등학교 3~4학년을 경계로 책을 잘 읽는 아이, 안 읽는 아이로 나뉜다. 이때까지 책읽기 습관을 들이지 못했다면 또래 아이들과 독서동아리를 만들어주는 것도 독서습관을 들이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박 관장은 “책을 함께 호흡하고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영 기자

척추건강스트레칭

50분마다 ‘쭉쭉쭉’

자생한방병원은 독서할 때 척추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방법으로 일명 ‘쭉쭉 찍고 체조’를 추천했다. 단, 매우 천천히 하자.

» 척추건강스트레칭

김미영 기자, 사진 자생한방병원 제공

글 김미영 기자 kimmy@hani.co.kr" target="_blank">kimmy@hani.co.kr

사진 박미향 기자 mh@hani.co.kr" target="_blank">mh@hani.co.kr

닭에 대한 질병입니다. 참고하세요

 

 

만성호흡기병

계두

전염성 기관지염

전염성코라이자

외부기생충증

전염성 후두기관염

포도상구균증

대장균증

닭뇌척수염

추백리

뉴캐슬병

산란저하증후군

감보로병

마렉병

콕시듐병

류코싸이토준병

흑두병

내부기생충증

산란계백신 및 관리

육계백신및 사양관리

만성호흡기병(CRD)

원인 및 전염경로

  *Mycop;asma galisepticum    

  *난계대, 비말, 공기감염   

  *회복된 닭은 보균계가 됨

  *중, 대추에 다발

  *겨울철 및 환절기   

  *잠복기 : 4~12일

증상 및 병변                                                            

  *비즙, 기침, 호흡곤란, 골골거림, 식욕부진, 산랸율감소, 중증의 경우 안면종창

  *계두, 코라이자, 대장균 및 기타 세균과 혼합 감염이 많다.

  *기낭,복강에 치즈양 물질, 기관에 삼출액 저류, 기낭염, 비염, 관절염

예방 및 치료                                                                

  *종란, 병아리 구입은 확실한 종계장에서 구입

  *밀사금지, 환기, 혼도, 습도에 유의

  *암모니아 가스 발생 및 스트레스 요인 최소화

  *중증인 경우에는 주사후 5~7일간<코미트릴수용액, 토탈비,>

  *<네오믹스비타말,비고솔,비타브로,토노칵테일등>으로 여양공급 및 보조치료

  * 항생제투여<린코마이신,타이로신,에리스로마이신,퀴놀론계약제등>

전염성코라이자

원인 및 전염경로

  *Hemophilus gallinarum

  *비말, 공기, 접촉감염

  *환기불량시전염확대

  *회복된 닭은 보균제로 전염원이 됨

  *일령에 관계없이 발생

  *환절기에 다발

  *잠복기 : 1~3

증상 및 병변

  *안면과 눈이 붓고, 눈물과 악취나는 콧물 흘림, 재채기, 호흡기증상, 수탉은 육수 종창

  *사료 섭최량 감소, 산랸율 . 증체율 감소

  *비강 ,부비강의 급성, 카달성 염증

예방 및 치료

  *계사를 완전히 비운 후 청소. 소독후 1주일 비워둔다. <라이프라인, 코미존,리오존,트리존,>

  *예방접종실시

  *발병초기에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코미트릴200,암브로콤비,아목산,>중 택일 하여 음수투여

포도상구균증 (빠다리병)(Staphylococosis)

원인 및 전염경로

  *Staphylococosis aureus

  *창상감염

  *환기 불량, 과습시 발생

  *4~8주령에 다발  

  *연중발생

증상 및 병변

  *식욕감소, 관절이 붓고 절룩거림, 부은곳은 화농성 삼출물 저류 , 감염후 4~5일 경과후 폐사

  *가슴 , 날개, 배 부위에 괴사성 염증으로 악취

예방 및 치료

  *<이산화염소계,4급암모늄계>계체, 계사의 음수 및 분무소독

  *과밀사육 금지, 스트레스 요인 최소화

  <네오믹스비타말, 토탈비, 토코비타액, 비고솔, >투여

  *병계는 격리, 도태

  * 항생제투여<암브로콤비,아목산,타이로콤비,린스마이신>,

추백리(Pullorum Disease)

원인 및 전염경로

  *Salmonella pullorum  *소화기, 호흡기를 통한 감염

  *난계대 전염

  *부화기 및 계분에 의한 감염

  *일령에 관계없이 발병하나 주로 1주령내에 다발

  *연중발생

증상 및 병변

  *초생추 : 회백색 설사가 특징, 항문주위 불결, 발열, 식욕감퇴, 우모가 거칠며 날개를 늘어뜨리고, 웅크리고 졸며 서있다. 4~10일 경과후 폐사

  *성계 : 경증 또는 무증상 감염

예방 및 치료

  *종계의 부균계는 검출도태

  *입추전<라이프라인, 코미존>으로 계사 분무소독

  *곤충구제 및 야조, 쥐침입 방지

  *<코미킬-10,네오테라산,암브로콤비,시프로삭신제제,노프로삭신제제,엔노프로삭신제제등>음수 투여, <네오믹스비타말, 토탈비,비고솔,로비솔등>투여

계두(Fowl Pox)

원인 및 전염경로

  *계두 바이러스

  *접촉, 공기, 창상 감염

  *곤충 매개 전파(모기, 닭겨모기)

  *모든 일령에 발병하나 주로 어린 닭에 다발

  *8월~10월초

증상 및 병변

  *피부형 : 벼슬, 주둥이 주변, 육수와 다리에 발두후 암적색의 딱지 형성

  *디프테리아형 : 호흡곤란,입안의 결절, 눈물, 콧물

  *입안 목구멍에 회백색결절, 기관에 점액 저류

예방 및 치료

  *계사내의 모기 구제

  *<계두백신>접종

  *출입자 통제 및 도입계 격리 사육

  *치료방벙 없음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외부기생충증(Extemal Parasites)

원인 및 전염경로

  *닭진드기, 닭이, 닭거미, 닭벼룩의 감염

증상 및 병변

  *빈혈, 발육지연, 체중감소, 산란율저하, 수면장애

예방 및 치료 

  *계사의 위생적인 관리 및 소독

  *구충제를 7~10일단위로 2회 분무<포스폰, 슈퍼바라살, 볼포50, 싸이퍼메스린제제>

  *구충제를 살포하기전에 케이지나 막사주변에 진드기 서식처를 제거하여주어야 더 효과적이다.

#예방 접종 및 사양관리#

대장균증(Avian colibacillosis)

원인 및 전염경로

  *병원성 대장균

  *오염된 물, 사료, 분변에 의한 경우, 공기감염

  *밀사, 환기.보온 불량시 발병심함

  *초생추, 중추(초생추에 다발)

증상 및 병변

  *흔히 호흡기 질병과 혼합 감염됨

  *원기 소실, 회백색, 황녹색 설사, 생후 2~3일에 폐사

  *기낭염, 심낭염, 수란관염, 간종양, 관절막염

예방 및 치료

  *계사의 철저한 환기와 소독으로 대장균 오염 상태를 최소화 <라이프라인>

  *육추후 1~2주 동안의 각종스트레스 요인 제거<암오씨린, 코미독스 네오믹스비타말, 토탈비>투여

  *<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투여

뉴캐슬병(Newcastle Disease)

원인 및 전염경로

  *뉴캐슬 바이러스  *비말, 공기, 경구감염

  *일령에 관계없이

  *모든 일령

증상 및 병변

  *기침, 호흡곤란, 식욕부진, 황백색설사가 후에 녹색 설사, 마비, 경련, 선회운동, 머리, 날개, 다리가 뒤틀림

  *기낭 혼탁, 사낭. 장. 선위의 출혈반점

예방 및 치료

  *<ND백신>접종

  <라이프라인, 코미존>으로 계사 소독 철저

  *치료 방법 없음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전염성 기관지염(Infectious Bronchitis)

원인 및 전염경로

  *전염성 기관지염 바이러스

  *공기, 비말 전염

  *모든 일령

증상 및 병변

  *병아리 :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며 재채기, 탁한기침, 호흡시 이상음이 들림

  *성   계 : 산란율저하, 기형란, 저질란, 연란생산

  *기관내 장액성 삼출물, 산란계는 수란관에 염증

예방 및 치료

  *출입자, 차량 통제

  *계사 내외부 소독 철저 <라이프라인>

  *<IB백신>접종

  *치료방법없음

  *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전염성 후두기관염(Infectious Laryngotrachcitis )

원인 및 전염경로

  *전염성 후두기관염 바이러스

  *비말 감염, 오염된 사료, 물에 의한 전파

  *야조에 의한 기계적 전파

  *모든 일령   *연중 발생(가을~봄)

증상 및 병변

  *호흡곤란으로 목을 빼고 개구 호흡을 하며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한다.

  *출형성 기관염, 후두염을 동반 입.구강 내부에 혈액성 삼출물저류

예방 및 치료

  *<ILT백신>접종

  *백신접종계, 미접종계, 회복계의 혼합 사육금지

  <라이프라인, 코미존>으로 계사 소독

  *치료방법 없음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닭뇌척수염(Avian Encephalomyelitis)

원인 및 전염경로

  *닭뇌척수염 바이러스   *난계대 전염, 접촉

  *60일령 전의 초생추 주로 1~2주령에 다발

증상 및 병변

  *운동실조, 다리마비, 머리. 목의 경련

  *성계는 불현성 감염, 산란율 저하, 육안적인 병변은 없음

예방 및 치료

  *<AE백신>접종

  *<뉴파고솔, 코미존>등으로 계사 소독

  *치료대책 없음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산란저하증후군(Egg Drop Syndrome '76)

원인 및 전염경로

  *Adeno virus

  *확실한 감염경로 불명

  *집오리에 의한 전파

  *6~8개월령다발

  *갈색란 생산품종에서 피해큼

증상 및 병변

  *질병초기에는 연란, 파란,난각 착색 불량과 경증의 호흡기증상, 산란율 저하, 경과후에는 녹색변과 수양성 변이 보임

  *간.담낭종대, 간의 지방변성,난관염, 복막염

예방 및 치료

  *EDS백신 접종

  *계사 주위에 오리를 사육치 말 것

감보로병(전염성 훼브리셔스낭병 : IBD)

원인 및 전염경로

  *IBD바이러스  *짚, 사료 등을 통한 경구 감염

  *짚진드기에 의한 매개감염   *2~6주령다발

증상 및 병변

  *면역 항체 소실로 다른 전염병에 의한 피해 큼

  *가슴, 다리에 점상. 반상출혈, 간종창, 신장종대, F낭의 종대 및 충출혈, 임파선의     심한 염증   *설사증이 뒤따를 경우가 많다.

예방 및 치료

  *<감보로 생독백신>접종

  *계사 및 기구의 철저한 소독<라이프라인, 코미존>

  *특별한 치료법 없음

  *2차 감염방지를 위해 항생제 투여<코미트릴200, 바이오트릴500, 씨프롤린, 암브로콤비, 타이로콤비,>등의 항생제와영양제<토탈비, 비고솔, 토노칵테일, 네오믹스비타말, >를 병행투여

마렉병(Marek's Disease)

원인 및 전염경로

  *MD바이러스

  *공기감염, 오염된 사료, 물에 의한 전파

  *정형마렉병 : 50~150일령

  *급성마렉병 : 50일령

  *연중 발생

증상 및 병변  

  *급성형 : 전신쇠약, 원기소실, 빈혈, 녹색변 단시간 내에 폐사

  *정   형 : 다리, 목, 날개의 마비, 소화 불량, 개구호흡

예방 및 치료

  *입추시 계사 소독 철저<라이프라인>

  *예방접종

  *특별한 치료법 없음

  *병계의 검출 도태

콕시듐병(Cocoidiosis)

원인 및 전염경로

  *9종의 콕시듐원충(Eimeria)  *Eimeria tenella가 가장 빨리 발병

  *오염된 사료, 물에 의한 경구 감염   *중추이상  *여름철

증상 및 병변

  *급성형 : E. tenella에 의하며, 혈변, 빈혈, 48시간내 폐사.맹장내 혈액응고물 저류, 폐사율40~100%

  *아급성형 : 혈변, 빈혈, 소장 상부 출혈 및 팽대

  *만성형 : 중추이상에서 다발, 1~2일간 설사후 혈변, 체중감소, 식욕부진

예방 및 치료

  *깔짚등 청결건조

  *육계는 20일령 전후 예방적 콕시듐크리닝을 4~5일간 실시한다.

  *항콕시듐제 투여 <콕콕신, 암푸라큐, 암프콕신, 콕시스톱, 설파큐, 액테신,>등을 5~7일간 투여

류코싸이토준병(Leucocytozoon Disease) 

원인 및 전염경로

  *Leucocytozoon caullervi

  *닭겨모기에 의한 감염

  *만성 보균계에 의한 전파

  *모든 일령

  *5월~10월다발

  *주로 태풍이 지나가고난 후에 많이 발생한다.

증상 및 병변

  *병아리 : 눈 주변의 피부가 멍든 것처럼 보임. 객혈, 급사, 피부는 암자색

  *성   계 : 경증 또는 무증상 감염, 빈혈, 녹변, 산란감소

예방 및 치료

  *닭 겨모기 구제

  *모기활동기간에는 정기적으로 <액테신, 설파>등으로 크리닝실시

흑두병(Histomoniasis)

원인 및 전염경로

  *Histomonas meleahridis   *중추에서 다발

  *닭 맹장충에 의해 전파되는 원충성 질병이다.  

증상 및 병변

  *담갈색 또는 황갈색의 수양성 하리를 다량 배설

  *맹장은 커지고 회황색 건락성 물질이 차 있고, 간은 동심환의 괴사 반점 생성

예방 및 치료

  *맹장충 구제

  *칠면조와 동시 사육 금지

  *구충제 투여

  *<후라조리돈,>제제 투여

내부기생충증(Intenal Parasites)

원인 및 전염경로

  *회충, 조충, 위충, 맹장충, 촌충, 모체충, 기관개취충의 감염

증상 및 병변

  *회충 : 점액변, 빈혈, 우물오염, 발육정체, 전신여양장애

  *조충 : 식욕부진, 호흡곤란, 설사, 쇠약

  *위충 : 체증감소, 허약, 빈혈

  *맹장충 : 흑두병

  *촌충 : 성장지연, 산란율저하

예방 및 치료

  *계사의 위생적인 관리와 소독,<단졸, 크로벤>

  *구충제 투여<라미솔, 피페라진, >

산란계백신 및 관리

입추당일

백신

IB(BN)분무백신

1)음수에 스트레스 1000수당 15gm

2)사료에 코미세라제 50gm

3)계사온도 : 33℃

4)상대습도:67-70%(평사의 경우 계사 바닥에 물 뿌린다.)

2-4일령

클리닝

엔로, 시프로삭신

물 100L당 50㎖(1000수당15-20㎖)

온·습도 관리에 유념

5-6일령

예방

경쟁적배제제

종합영양제투여

생균제나 경쟁적배제제 투여시작

디비킹 1차

토코비타액,토노칵테일

14일령

백신

감보로중간독이상

+ 뉴캐슬

감보로백신은 중간독으로한다.(IBD블렌,타르감보로)영양제항생제 투여

15-17일령

클리닝

중간 크리닝

항생제+영양제3일간 투여,엔노프로,시프로,타이로신,암브로콤비등

22일령

백신

감보로중간독+뉴캐슬(BN혼합백신)

뉴캐슬 단일보다는 혼합백신을 권장

백신전후2일간 크리닝 항생제영양제

29일령

백신

라소타or 체크엔디

중간 부스팅

29-30일령

클리닝

암푸로설파제

애비뉴

콕시듐크리닝

호흡기 클리닝 및 콕시듐예방제

투여 이후 종합 영양제

35-40일령

백신

ILT + AE-P

후두기관염(점암)+계두(익막천좌)이후 3일간 호흡기전용 항생제투여

43일령

구충

 

사독백신전에 구충제를 꼭 투여

48-55일령

백신

사독백신(BNoil)

뉴캐슬사독+바이오트릴 또는

씨프롤린,암브로콤비

60-65일령

백신

티프스겔(1차)

이후3일간 메독사졸(항생제)

+영양제 투여-〉필히

70-75일령

 

이동

이동 농장은 스트레스를 2일간

투여후 상황에 따라 클리닝

이동후7일

백신

IB(MA5)음수

 

85일전후

백신

ILT + AE-P

점안+익막천좌이후 3일간 시프로삭신이나노플로삭신20%(장염)으로 클리닝이후 3-4일후 구충제 투여

디비킹 2차

100일령전까지10일후

백신

티프스오일백신

BNE오일백신

이후 30일후 혈청검사 확인

육계백신 및 사양관리 프로그램

당일령

 ND,IB분무백신

·비오랄,애비뉴또는체크엔디

·스트레스제제1000수당

  15g(음수2-3시간물양에)

·물100L당100gm(음수)+코 미세라제1000수당50gm (사료첨가)

·병아리입추시먼저2-3시간약물을탄 음수부터 충분히 시키고 사료는천천히 급여

·계사온도:33℃,24시간점등(저온시에는식체의 원인이 됩니다.) ·상대습도 : 65-70%

·초기사료부터 생균소화제 첨가급여

  (장내 세균층 극대화)

1-4일령(표준4일백색설사시5일간)

-초기크리닝:항생제및 고농도영양제투여

 ·씨프롤린+비고솔 또는

  키토콤비스트레스+비고솔    

·2-3시간음수 섭취후 다시 물양을   조절후,종합영양제와 동시투여가능

·백색설사 유무계속 확인

 (식체성설사,살모넬라성설사)

·온·습도관리에 유념

5-6일령(2일간연속)

·토노칵테일 물100L당50㎖

+비고솔 물100L당100㎖

 (대사촉진,발랭이 예방)

·표준음수량:1000수당1일40L정도

·계사온도:30℃유지

·발딱병(SDS)예방시기

  (상실성 심근열이원인)

9-10 일령

-백신전크리닝2일간

·비고솔 및 씨프롤린

  음수투여

·표준음수량:  1000수당45-55L

·계사온도 27℃유지

·백신전활력증강 및 면역장기  손상방지

10일령

·감보로중독이상

  +  뉴캐슬예방접종

-IBD블랜또는타드감보로 

-체크엔디또는 애비뉴

10-12일령(연속3일간)

-백신후크리닝 :시프롤린+비고솔또는 토노칵테일

·표준음수량:1000수당80L (계절별,계사온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 가장 중요한 차이 ·백신후2차감염으로 인한후유증 예방,치료

15-16일령

·영양제투여,항생제,영양제 크리닝,비고솔 또는 토노칵테일

 ·표준음수량  1000수당100L

·액티브이스트 투여시 사료톤당 2㎏ 

17일령

·감보로2차백신    

 (감보로문제시선택)

 ·겨울철계사내가스다발시발효제바닥에 뿌린다

18-20일령(3일간)

 ·설파제클리닝

   설파Q또는 암푸라Q투여

 ·표준음수량  1000수당135L

·중간크리닝(콕시듐예방위해 동시에 합니다.)

25-27일령30일이후

 · 후기크리닝 시프롤린 또는 옥시테라마이신제제+종합영양제(토노칵테일 또는 네오믹스비타말) + 이후 상황에 따라 고농축영양제(비고솔) 수시투여 

 ·체중올리기에 만전을 기하십시오

·영양제 수시로 투여 가장 발육이 왕성한  시기로 영양제가 가장 필요합니다.

출하일

·출하 당일까지 사료는 계속급여

 

계사소독

·계사바닥 : 라이프라인

·일반 : 코미존,라이프라인

·발판소독 : 크로벤

 ·감보로문제 지역은 라이프자켓으로 꼭소독  합니다.(200-250:1) 

만성호흡기병

계두

전염성 기관지염

전염성코라이자

외부기생충증

전염성 후두기관염

포도상구균증

대장균증

닭뇌척수염

추백리

뉴캐슬병

산란저하증후군

감보로병

마렉병

콕시듐병

류코싸이토준병

흑두병

내부기생충증

산란계백신 및 관리

육계백신및 사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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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 먹인 닭
고추를 먹여 키운 닭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이에 따르면 고추를 먹은 닭은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박테리아에도 잘 버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최근 영국에서 유통되는 닭의 절반 정도가 세균에 감염돼 있다는 보고가 나온 상황이어서 더욱 주목을 끈다. 버지니아공대 오드리 매컬로이 박사는 항균성 사료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면서 캅사이신이란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을 닭에게 모이로 줬다. 이 ‘고추 먹은’ 닭들에게 살모넬라균을 주입해봤더니 내장에 병균이 번식한 닭의 수가 보통 모이로 사육한 닭의 경우에 비해 절반 가까이 적었던 것.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 중 하나로 고열과 발진을 동반한다.

고추를 먹은 닭이 균에 강한 이유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과학자들은 이 닭들의 장(腸)내에 염증이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매컬로이 박사는 영국 대중과학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닭의 소화장기로 들어온 고추가 면역체계를 형성하는지,항균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닭에게 고추를 먹여 키웠지만,고기 자체에 고추의 매운 맛이 남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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