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화를 읽으면 현대회화가 눈에 들어온다...거장과 아이들展
(분당=뉴스와이어) 2007년11월13일-- 유럽거장과 아이들의 그림이 함께 전시되는 회화작품 전시회가 국내 최초로 개최되었다.
에땅어린이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거장과 아이들전"은 아동회화작품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전시회로 짐 다인, 아르망, 클레멘떼, 하워드 하츠킨, 데이비드 하크니, 폴 기라망, 샤흘르 벨, 프랑수아 아르날, 스타치올리, 유제뷔리 등 해외 유명작가 11명의 작품 23점과 올해 전국에서 가려 뽑은 아동그림 97점을 나란히 전시하여 작품성을 비교해가며 유익하게 감상할 수 있다.
현재 분당 에땅어린이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 전시는 11월 18일까지 계속되며 이어서 오는 20일부터 25일,6일간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전시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은 "미술관에서 공부하기"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시교재를 활용하여 현대회화작품와 아이들의 그림을 비교, 대조하여 보며 주제, 표현방법 등을 탐구하고 자기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전시프로그램과 함께 아이들에게는"생각하는 미술관, 공부하는 미술관"의 개념을 심어주는 좋은 기획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장소: 1부: 분당구 율동 에땅어린이미술관
2부: 창원 성산아트홀 제2 전시실
전시기간: 1부: 11월 18일까지(월요일 휴관,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 토요일은 8시까지)
2부: 11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가능, 토요일은 오후6시,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에땅어린이미술관 소개
에땅어린이미술관은 2007년 10월 경기도 분당에 개관한 어린이미술관입니다.
우수한 아이들의 그림이 소개, 전시회가 열리는 미술관입니다.
언론문의처 : 1부 경기 분당 : 031-701-3440 고우리
2부:경남 창원 : 010-2050-2121 김은미
출처 : 에땅어린이미술관
홈페이지 : http://www.etan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