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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 더 활기넘칩니다... 내 머릿속에 뛰어다니는 당신때문에.야후가 이상해지네 N동네로 이사갈때가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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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훔친미소 (uman3a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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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27
 





한동안 십자수에 빠져서 손끝시리도록 뚝딱뚝딱...

눈빛반짝거리며 열쇠고리를 처음으로 시작하여

그 사람 차에 이쁜 핑크 주차알림쿠션 만들때면
콧소리를 흥얼거리기도 했고
할머니 등을 따뜻하게 해줄 쿠션을 선물할 생각에
기대에 부풀기도 했고...


그 열정도 오래가지못하고 동생에게 마무리를 맡기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뭔가에 관심을 가지고 열정(?)넘치는 때가
또 그렇게 한번 스쳐지나갔다.


이번엔 다이어트닷~!ㅎㅎ


written by. 눈물훔친★미소








기억나지않을만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들어오는 아름다운 동화의 결말은

...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해피엔딩이였다고...


우리들의 삶도

...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 해피엔딩이길.



written by. 눈물훔친★미소

미소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2009.02.18 00:14 | 하늘빛Diary | 눈물훔친미소

http://kr.blog.yahoo.com/uman3a07/1372010 주소복사


초콜릿향이 가득풍기는 발렌타인데이
달콤씨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었었다.
뭔가 특별한걸 만들어 주려고 계획을 세웠지만
막상 만들려고 했을때 항상 그러하듯이
미흡한 준비로 인해
단순한 초콜릿녀석들만 만들게 되었고
맛도 달기만 달았지...그닥 맛은 없었다.
초콜릿마니아라는 내가 이렇게 솜씨가 없어서야...ㅎㅎ
먹기만 잘하지...^^
발렌타인데이에 그사람 친구결혼식이 지방에 있어서 데이트는 못할것같아
그 전날 그 사람에게 나름 정성껏 만든 초콜릿을 안겨주었고
맛있게 다 먹었다는 말에 나는 또 웃고...^^





내 이름하나...그사람 이름하나... 좀 유치찬란...준비부족한게 표가 다 나는..ㅡㅡ


남은 초콜릿은 사무실사람들과 주변인들에게 나눠주었다.
조금 더 정성을 다해 이쁘고 맛있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가끔은 요런 날도 있으니 행복바이러스도 생기는군.^^




by.눈물훔친★미소


2008년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감에
우울 증세에 다크써클이 얼굴을 뒤덮었고
신경질은 하늘을 찌를듯 살벌한 기운을 내뿜고 있었다.
시간을 붙잡질 못하니 불평하지말고 받아들이라고 하지만 나오는 건 한숨뿐인것을...ㅠㅠ

어떤 이의 말이...
나이를 물건에 비유하자면
10대는 신상품이고
20대는 정품이고
30대는 명품이고...
40대는...뭐더라...??
암튼...그렇단다.
명품처럼 반짝거리려나....


그렇게...저렇게...
내 몸무게가 늘어감에 2009년 새해가 밝아 나이도 한살 늘었다.

나의 소중한 인연들이 아프지않고 건강하고 하는일이 술술 풀리는 좋은 날들만 가득했으면...
그리고 나의 귀한 시간 헛되이 흘러보내지않고 하루하루 알차게 보냈으면...
내가 생각하는대로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한해였으면...
한살 더 먹은 나에게 그정도 보상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ㅎㅎ

많이 설레인다.
2009년도가 얼마나 반짝일지...


+
아하~플러스...2008년 마지막날에 울 달콤씨와 산책중...




...요 아저씨 모르는 사람...ㅋ



별을 따준다는 그사람...음...미소띈 내 협박에..ㅎ
(디카챙기지못하고 폰으로 대충^^)


by.눈물훔친★미소























꿈쩍하지않았던 고속도로에서 짜증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등불구경 반, 사람구경 반 이었지만
요런 재미도 있었어야지...^^

캄캄한 어둠이 있어서 작은 불빛도 제 모습을 뽐내듯
내 시간들이 어둡다고 어리광부리는 일...
이제는 그만 하겠지...


아이처럼 신났던 주말^^



by. 눈물훔친★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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