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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훔친미소 (uman3a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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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27
 





한동안 십자수에 빠져서 손끝시리도록 뚝딱뚝딱...

눈빛반짝거리며 열쇠고리를 처음으로 시작하여

그 사람 차에 이쁜 핑크 주차알림쿠션 만들때면
콧소리를 흥얼거리기도 했고
할머니 등을 따뜻하게 해줄 쿠션을 선물할 생각에
기대에 부풀기도 했고...


그 열정도 오래가지못하고 동생에게 마무리를 맡기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뭔가에 관심을 가지고 열정(?)넘치는 때가
또 그렇게 한번 스쳐지나갔다.


이번엔 다이어트닷~!ㅎㅎ


written by. 눈물훔친★미소

아침풍경 2009.04.14  10:32

봄향기만큼 샤랄라 아가씨의 향이 나는걸요. 솜씨도 정성도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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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훔친미소 2009.04.15  22:15

몇가지 만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흥미가 없어져 진도가 잘 나가지않네요ㅎㅎ
다음에 언니에게 선물할 기회를 주시겠어용?^^
음...손가락 꼼지락하는 것보다 언니의 멋진 글솜씨를 배웠음좋겠네요...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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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9.04.18  11:27

하나 만들어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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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9.04.19  22:23

우와~ 저거맹걸려면 시간과 정성이 엄텅 소요 댈턴대요,,
저렁건 아무 한태나 주는거 아니잔아요 ~,, 시집갈때 준비 해 가는 거라 하든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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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9.06.13  17:07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너무 이쁘네요
미소님 좋은 주말 만드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도 성공하셔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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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06  15:29

미소님 이제 깊은 잠수에서 나오시죠... 초가을날 뭤을 하시는지 겁나 궁굼해서 말이죠^^
언제나 꽃향기 물씬" 물씬" 나게 환하게 웃어주는 센스로 이가을 매우시길 바라는것 알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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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amark 2009.10.10  10:25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저 블로그에도 많이 들러주세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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