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루살렘이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 52:1~3 "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네 힘을 입을찌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찌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찌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찌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답 : 구약 에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성별된 땅 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사야 62장 4절에 보면 황무한 땅 예루살렘이 활기를 되찾아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마침내는 쁄라(결혼한 여자)로 불리워질 것이라고 축복하셨다. 이외에도 땅을 여자로 비유하고 있는 성서 구절은 많이 있다[이사야47:1, 계시17:18],"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가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그의 진노의 날에 그의 발판을 기억하지 아니하셨도다"[예레미야애가 2장 1절].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좌에 앉게 될 때에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던 시온의 자녀들이 풀림을 받고 속량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답 : 계시록 21장 2~3절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하는 것처럼, 옳은 행실로서 인격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한 새로운 성도들의 삶의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계 21:23~27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돌아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답 : 계21:22절에 "성 안에서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했다. 인간이 성전을 보지 못한 것은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하신 말처럼, 어린양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자, 하나님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장 20절에서 "그 날에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하신 말씀 처럼 우리가 곧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다.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이니 예루살렘에 참여하는 자들의 영광은 참으로 크다 하겠습니다.성경은 누구라도 예루살렘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한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예루살렘에 참예하는 특권과 자격을 가진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게 된것은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지성소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각각 같은 예루살렘 성의 구조는 하나님의 성전 가운데 지성소의 모습과 일치합니다.
계 21:14~16 "그 성의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왕상 6:14~20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이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으로,그 안에는 생명과를 의미하는 언약궤가 놓여 있었습니다.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할 때 지성소의 장과 광과 고를 같게 만들었는데 이는 지성소의 실체가 후에 등장할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참예한다는 것은 영생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구원의 길을 예루살렘 안에 고스란히 담아 두셨습니다.
답 : 성에 대하여는 계시록 21장 11절에"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한 것처럼 새단장한 어린양의 모습, 곧 복귀(구원)된 인간(성도)의 모습을 휘황찬란한 보석에 비유한 것이다. 출애굽기 28장 11~21절과 39장 10~14절을 보면, 이스라엘 대제사장의 흉패에 열두 보석이 있다. 흉패는 제사장의 예복의 하나이며[출애굽기 25:7, 28:8~14, 레위기 8:8],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이 새겨진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이것은 하나님 앞에 완성되어야 할 열두 가지 인간형을 말한다. 그래서 계21:12절에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 이라"고 한 것이다. 계21:12절에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 이라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한 것이다. 그러므로 안증회가 말하고 있는 갈 4:26~3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하면서 안증회 교리로 사용되는 것은 분명히 잘못 된 것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계시록 21장 10절과 무관한 내용들 되는 것이다.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우리 영의 어머니입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26~3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 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그러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계시록 21장에서는 예루살렘에 대해 설명하기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하셨는데 갈라디아서에서는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시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성령의 신부가 우리의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 역시 하늘 어머니를 통해 비로소 완성됩니다.
우리를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하는것은 우리가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천국의 유업을 허락받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었던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이삭이 어머니인 사라로 말미암아 모든 유업을 이어받았던 역사는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하늘 어머니의 존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교훈입니다.
우리는 예루살렘 어머니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옳은 행실 하나하나를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의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으로 삼아 우리로 하여금 예루살렘의 지극한 영광에 참예할 수 잇도록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에 참예하는 특권을 얻은 우리는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예루살렘의 존재를 알지도,깨닫지도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많이 나타내어,받은 바 이 축복을 널리 전하고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을 속히 찾아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열방에서 몰려오는 예루살렘 자녀들 전 세계 흩어져 있는 하늘 예루살렘 자녀들이 예루살렘 어머니의 품으로 몰려오는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원의 섭리속에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렘 3:17~18 "그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치 아니할 것이며 그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함께 이르리라"
예레미야서의 기록을 살펴보면 예언의 끝자락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해 예루살렘으로 모인다고 했습니다. 예루살렘이 열방에서 모이는 자녀들을 품어 안는 이 장면을 마태복음에서는 암탉이 병아리를 모음같다고 표현하였습니다.(마23:37참조)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의 품에 자녀들이 다 모여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구원의 역사가 마쳐지는 것입니다.
예언은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진실로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예언의 나팔소리에 그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입니다.
렘 3:22~25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의 떠드는 무리에게 바라는 것은 참으로 허사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일찍이 하늘 아버지께서는 당신께서 이땅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천년전 침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와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증거했던 것처럼, 하늘 아버지께서 먼저 임하셔서 장차 등장하실 하늘 어머니를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이 시대 예루살렘 어머니를 통해 허락하시는 구원에 다 함께 참예해야 하겠습니다.
답 : 그러므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가 아니요 인류의 참부모 곧 참아버지 이시다.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창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계시록 12장 5절의 그 남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릴 남자인 메시아 임이 분명하다. 계시록 19장 16절에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한 기록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할지니라"[누가17:25]'하였다. 그렇다면 과연 분은 누구인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의 사명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주셔서 예루살렘 어머니를 영접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루살렘 어머니를 깨닫는 마음과 동시에 예루살렘이 세상에서 찬송을 받기까지 잠잠하지 말아야 할 사명도 아울러 허락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잊지 말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예루살렘 어머니를 전파하는 역사를 은혜롭게 펼쳐갑시다.
사 66:10~14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사 66:18~20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열방에 선파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시온의 모든 자녀들을 예루살렘 어머니의 품안으로 인도하셔서 구원의 역사를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뜻이요 섭리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믿고 예언을 따라 움직이는 자녀들이 되셔서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