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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컬럼] 님! 나에게로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하며! 무지(無知)한 존재인지! 실로암님은 나에게로님의 글들을 보면서... 아직도 시대의 흐름을 감지 못한체 단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여! 불쌍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온갇 궤변으로 조롱하며! 비과학적 논리에 무능력한 존재라고 비웃으며! 신성한 신을 모독한다 . 그저 나약한 인간들이 뭔가 의지해보려 형상화 한 존재로 단정을 짖고서...! 저는 한치앞도 모르면서, 칠흑 같은 사망의 골짜기로 어둠속에 길 잃고 헤매 이면서도 좀더! 잘 알아 볼 생각은 하지 아니한다. 혹! 한 시대적 산물로 흔적없이 사라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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