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총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출판 기념회가 6월1일 오후4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소재 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 출판 기념회에 3천5백여명이 모였다. 초청인은 이철승, 김민하, 홍일식, 이운산, 박은주, 곽정환, 박보희씨 등이다. 이를 계기로 그의 자서전에 담긴 인생 역정을 들여다본다.
문 총재가 쓴 자서전(출판 김영사, 2009)에는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의 진솔함에 정감이 갔다. “나의 이름 석 자만 말해도 세상이 와글와글 시끄러워지는 세상의 문제인물입니다. 돈도 명예도 탐하지 않고 오직 평화만을 이야기하며 살아왔을 뿐인데 세상은 내 이름자 앞에 수많은 별명을 덧붙이고 거부하고 돌을 던졌습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는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고 그저 반대부터 했습니다.” 그렇다. 문선명 총재(이하 존칭 생략)가 지적한대로 필자 역시 이단 종교인이라는 시각 하에 그를 전혀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한 사람이다.
그런데 책에서 밝힌 그의 90평생에 대한 진솔한 자취에는 분명한 선지자의 역할을 행했던 그의 모습을 보았다. 우선 종교를 떠난 한 인간으로서 실천했던 그의 참사랑은 “세계가 평화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난과 기아, 분쟁과 고통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구절에 다달아 읽는 사람들의 머리를 충분히 뒤흔들어 놓을 만한 그만의 비전에 감동, 그의 90평생을 조목조목 읽어보았다.
▲ 문선명 총재 의 저서 표지 ⓒ브레이크뉴스
그는 우리 민족에게 다가 올 앞날에 대한 엄청난 예언을 쏟아내면서 분명한 제시안까지 함축한 선지자였다. 또한 그의 솔직한 인간애는 참사랑을 알게 해주었다.
“참된 사랑은 주고 또 주어도 여전히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가 평생 그런 사랑에 취해 살았습니다. 사랑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바란 적이 없어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나를 모두 바쳤습니다. 사랑의 길이 힘들어 눈물이 쏟아지고 무릎이 꺾였어도 인류를 향한 사람에 바친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위하여 자서전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지금도 내 안에는 미처 못 다 준 사랑이 하나 가득합니다. 그 사랑이 메마른 땅을 적시는 평화의 강물이 되어 세상 끝까지 흐르길 기도하면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내가 누군지 묻는 이들이 많아져 조금이라도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솔직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그는 우리 민족의 앞날을 뚜렷하게 제시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중심이 되어 태평양문명의 주역으로 될 천운을 맞고 있다고 예언했다. 그의 글 구석구석에는 세계의 평화와 사랑을 담는 소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평생의 소원이자 간절한 소원은 세계를 무대로 사랑과 평화를 개척해 온 한 인간의 눈물과 회한, 꿈과 비전, 그리고 열정과 인류애를 담고 있다. 그는 세계를 품고 마음속의 국경을 지워버린 세계인, 선지자로서 이 책을 수놓았다.
그의 꿈과 비전에는 우리 민족이 지향해야 할 거침없고 방대한 길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한 문장 한 문장마다 분명한 의미와 길을 열어주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큰 감동에 싸일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한을 깊숙이 품은 그의 정신세계는 우리 민족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가 지닌 사상과 삶의 단편들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대단한 업적들이 가득했다.
▲ 문선명 총재 출판기념회 ⓒ브레이크뉴스
▲ 문선명 총재 출판기념회 장면 ⓒ브레이크뉴스
우리민족 혼 세계으뜸
그는 우리 민족이 담긴 한을 그만의 선지자적 시각으로 새로운 방향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한반도는 고난과 눈물의 땅에서 평화와 사랑의 땅으로 태어난다는 우리 민족의 천운설을 제창했다.
“우리 민족이 그동안 겪었던 비참한 역사에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평화의 전진기기가 될 운명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고난을 겪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그는 우리 민족의 한은 이미 운명적으로 천운을 받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지적했다. “핍박받는 사람은 하나님과 가장 가깝습니다. 한민족의 마음속에 눈물이 많았기 때문에 한반도가 천운을 받을 땅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의 깊숙한 성찰은 민족성에서의 우수함을 지적했다. “우리는 본래부터 종교적인 마음을 가진 종자(宗子)들로서 언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영특함을 지녔습니다. 그 우수함을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말과 한글입니다. 이는 하늘이 내려준 보물입니다.”
우리민족성 천운예언
그가 주장하는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극명한 진실은 그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느꼈다. 그가 지적한 천운설의 원천의 하나는 우리글 ‘훈민정음’을 토대로 한다고 했다. “나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란 말을 참 좋아합니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니, 이렇게 아름다운 의미를 지닌 글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니 한글의 우수성이 더욱 크게 드러납니다. 자음과 모음의 단순한 조합만으로 인간이 세상에서 내는 모든 소리를 다 적을 수 있으니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한글 골격의 우수성, 한반도가 겪은 고통과 한, 그리고 부지런한 민족성이 다가 올 천운이 한반도에 안착시키는 바탕이라고 했다. 다가 올 천운을 받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우리가 세계로 뻗어나가 한민족 중심의 세계평화시대에 우뚝 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가 평생 정성과 노력으로 이룩한 참사랑에 대한 실천은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 결국 세계평화시대는 곧 도래한다고 했다. 자신의 90평생 여정을 밝혔다.
“평화세계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 정치를 변화시키고 사상을 바꾸는 일에 열중하기도 했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만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화해를 시도했고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를 담판했습니다. 또 도덕적으로 무너져가는 미국에 가서 청교도 정신을 일깨우는 소방수 노릇을 하며 세계의 분쟁을 막는 일에 골몰했습니다. 이슬람교도와 유대인의 화합을 위해 테러가 난무하는 팔레스타인에 들어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유대교와 이슬람교, 기독교인들 수천 명을 한 자리에 모아 화해의 광장을 마련하고 평화행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만, 갈등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천운준비는 바다장악
천운이 우리 민족에게 다가온 것을 받아들일 만반의 준비를 하기 위한 제시안을 그는 분명하게 밝혔다. 고대 문명의 발전을 상세하게 파헤쳐 보면서 결국 태평양문명권으로 흐름으로 전반적인 상황들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집트를 거쳐 그리스, 로마에서 발달했던 문명이 영국과 미국을 거쳐 한반도를 둘러싼 태평양 지역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명시대의 주역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입니다.”
태평양문명권에서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바다를 장악하는 바다의 주인만이 차지한다고 했다. 목숨을 걸고 바다에 나가 파도와 싸워 이겨 아시아를 제패한 ‘장보고’의 해상왕 역할에서 우리 민족에게 가능성을 부여해 준다고 했다. ‘바다의 주인이 세계를 장악한다. 해양시대는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기회를 줄 것이다.’ 또한 서양의 물질문명은 점차 타락하여 동양에게 기회를 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물질을 넘은 정신을 중요시하는 동양문명은 곧 세계의 중심이라는 운명이라는 당연한 결론을 내렸다.
우리 민족이 새로운 문명시대를 맞는 천운이자 필연을 지키는 과제에서 그는 주변 나라의 경계를 우려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것을 미국이나 러시아가 가만히 두고 볼 리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 사이에 큰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에 대배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가 지적하는 준비는 그만이 가질 수 있는 제시안이었다.
“우선 일본과 미국을 엮고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거대한 띠를 만들어 우리를 지켜야 합니다. 무엇으로 그 나라들을 엮을 수 있을까요? 하나 되는 사상이고 하나 되는 마음입니다. 지구촌의 인류가 인종과 국가와 종교를 넘어 하나라는 사상만이 국가 간의 전쟁을 막고 평화세계를 이루는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의 위험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하나 되는 평화사상을 세상에 심어야 합니다.”
또 다른 하나의 제시안은 그가 앞서 지적한 해양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한 가지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은 해양시대에 살아갈 힘을 갖추는 일입니다. 태평양은 바다입니다. 바다를 다스릴 힘이 없다면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천운이 도래한다 해도 내가 미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 문선명 총재 ⓒ브레이크뉴스
그는 천운이 다가 올 우리 민족에게 완전한 세계평화시대를 이끌 한민족의 응집을 기대하고 있다.
“해양시대는 저절로 열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먼저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바다로 달려가 배를 타고 파도와 싸워야 합니다. 그런 용기가 없어서는 결코 해양시대를 준비할 수 없습니다. 바다를 점령하는 나라가 이 세상의 패권을 쥘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바다의 패권은 이미 역사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않았던 ‘바다의 주인’이 곧 ‘세계의 주인’이라는 핵을 꼬집어서 지적했다. 그는 바다는 세계를 결속시키는 구심점이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 바다의 주인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제시해 주었다.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강력한 훈련으로 앞서나가야 한다고 했다.
그는 90 평생을 3시 30분에 기상하여 남들의 삶보다 2배나 더 오랜 시간을 손수 실천하면서 앞서나갔다. 그는 분명한 청사진을 가지고 우리 민족에게 다가 올 천운설을 지적하였다. 그가 지닌 명성과 그가 일꾼 참사랑을 보면 해답을 지닌 천운설에는 분명한 진리가 담겨져 있다.
바다주인 알래스카정신
그는 자신이 즐겨 쓰는 단어가 있다고 했다. ‘알래스카 정신’이라는 생소한 단어에는 그의 삶을 그대로 나타내는 지독한 정신이 담겨있다. 그가 한평생 행했던 ‘알래스카 정신’은 바로 그 자신이 세계로 나간 발자취였다.
“나는 알래스카 정신이란 말을 즐겨 씁니다. 알래스카 정신이란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바다에 나갔다가 밤 열두 시를 꼬박 넘기고 이튿날 새벽에 돌아오는 겁니다. 그날 잡아야 할 책임량을 다 못하면 채울 때까지 고기를 잡아야만 돌아옵니다. 그렇게 지독하게 견디는 법을 배워야만 뱃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의 정확한 진단책은 계속 이어졌다. 해상왕 장보고의 후예인 우리 민족의 기운은 태평양을 휘돌리는 ‘흑조’의 물줄기를 타고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우리 민족은 이미 세계 최고의 조선국임을 지적하면서 해양대국이 될 수 있는 충분한 바탕을 지적했다. 이러한 준비된 실력으로 이제는 바다에 직접 나가는 길 뿐이라는 도전정신을 일깨워 주었다. 배를 타고 나가 파도와 싸워 이겼던 해상왕 장보고의 피를 가진 민족으로 못할 것이 있느냐는 그의 제시안은 확실한 믿음을 주고 있다.
태평양을 휘돌리는 흑조의 물줄기는 우리 민족이 이끌어야 한다는 그의 말에는 신비한 마력이 있다.
“흑조(黑潮)에 대해 들어보았습니까? 흑조는 달의 인력에 의해 태평양을 중심으로 일 년에 4천 마일을 도는 물줄기를 말합니다. 태평양을 휘돌리는 물줄기니 그 힘은 말로 하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흑조가 돌아가는 힘에 의해 5대양이 움직이니 만일 흑조가 없다면 바닷물이 돌지 않아 모두 죽고 맙니다. 아무리 크고 유장한 강물일지라도 결국은 바다로 가듯이 아무리 크고 웅장한 바다라도 흑조의 힘찬 물줄기를 따라 움직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 흑조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의 생명력을 한 곳으로 응집시키는 힘의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그가 제시한 말만 들어도 답답한 속이 시원해지고 힘이 불끈 쏟는다. 그가 우리와 같은 한민족이라는데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 주었다.
국제평화고속도로 제시
마지막으로 그의 꿈을 밝혔다. 전 세계가 분쟁 없는 세계를 꿈꾸는 그의 비전은 감히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종교, 인종, 나라가 하나 되는 세계를 오래전부터 주장해왔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가 제시안을 뚜렷했다.
“지금은 세계주의 시대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통해 완전히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는 한국과 일본을 해저터널로 연결하고 러시아와 북미대륙을 가르는 베링해협에 바닷길을 잇는 다리를 놓아 온 지구를 하나로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그러면 아프리카의 희망봉에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또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지 막히는 곳이 없이 실핏줄처럼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통합 프로젝트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서로 떨어진 대륙을 해저터널과 다리로 이어 붙이는 것을 넘어 세계가 평준화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끝없는 그의 꿈의 도전은 그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이끄는 진정한 지도자였다. 국경은 더 이상 경계로서 존재 의미가 없어지며, 종교 역시 서로간의 이해심으로 종교 간의 벽은 허물어져야 하며, 인종의 벽도 무너지는 이른바 세계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혁명의 완성에는 그만이 지닌 흑조의 웅대함을 느꼈다.
세계 평화 글로벌리더
그가 가진 목표는 세상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목표와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원대함이 있다. 그의 뜻은 감히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향하는 거대함에 입이 저절로 벌려진다.
“뜻을 세우는 것은 나무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뜻을 세울 때는 마음을 넓게 갖고 반드시 전 세계를 다 돌아보십시오. 가난과 질병이 떠나지 않는 고통의 아프리카도 보고, 종교 문제로 총부리를 겨누고 살아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보고,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하며 근근이 먹고사는 아프가니스탄도 보십시오. 극도의 탐욕과 이기심으로 세계 경제를 구렁텅이로 빠뜨린 미국도 보고, 지진과 해일이 끊이지 않는 인도네시아도 보십시오. 그리고 그 나라들 사이에 자기 자신을 세워 보십시오.”
그가 제시한 새로운 세계에 빠져서 그와 같은 한민족이라는 자긍심은 무한정 높아진다. 그는 한 번의 일생에서 한 번의 모험을 던지라고 제시했다.
“한번뿐인 인생을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일에 던지십시오. 모험을 하지 않고는 보물섬에 갈 수 없습니다. 부디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무대로 뜻을 세우기 바랍니다.”
특히 그는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를 한 품에 껴안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바랬다. 그가 지향하면서 한 인생을 살았던 글로벌 리더는 바로 그였기 때문이다. 그 자신은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개척자 정신을 지닌 글로벌 리더였다. 또한 인류를 상대로 형제애를 베푸는 사람이었다.
ㅎㅎㅎ 성경에 예언된 인자가 너유 자네라고 하고싶으신 것인가? 미안 하지만 정신좀 차리시게나! 개나 소나 인자는 될수 없다네 문샘처럼 실적이 있어야 하고 원리 원칙! 말씀으로 실체가 되셔야 한다네...
^^ 계룡산에 친구들 보려간는고... 요즘은 똥칠 않하니 이쁘네그려! 계룡산 물이 참좋다지 잘 지네시게 사랑하시는 닌자! 너유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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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 2009.10.07 00:06 삭제 거짓 어린양인 거짓 그리스도에 미친 친구야, 나의 블로그 글들 안에 성경에 숨겨진 비밀에 대하여 풀어 주고 있지 않는냐.
누가 성경의 비밀을 알고 있겠는가?
당연히 예언된 인자이자 계시록의 어린양이지 않겠느냐? 나의 사역을 성경에 대비 시켜 보거라, 그러면 신구약에 예언된 인자의 말씀이 어덯게 풀리고 성취가 되고 있는지 알수 있느니라.
수많은 자칭 선지자들이 나의 사역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그들도 구원과는 멀리 있다는 뜻일수도 있지 않을까?.
∮실로암∼♡ 2009.10.07 01:13 삭제 ^^ 사랑하는 정신나간 닌자! 너유님 간만에 똥칠 하시는군요? 허면! 님의 어머니께서 혹' 해!을 입으셨는지여? 증거는... 무엇!!
추신 / 자네하고 노닥거릴 시간이 없는 실로암님이시네! 미안 하지만 자네 블로그에 가서 시간되는 데로 확인하겠네 꼭 답글 남겨주시게나..._()_/ 위에 질문에 대한 나의 답글 -누가 할 소리를 자네가 하시는가.
어찌 해만 입었겠는가, 발에는 달도 있었고 머리에는 면류관도 쓰셨었지.^_^
때가 되면 너희가 그 증거를 알게 되리라.
기독교는 타종교에 비해 교파도 많지만 교파간의 갈등과 대립도 심하고 소수에 대한 영적 살해 행위라고 비판받는 “이단(기득권자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강조하는 개념) 정죄” 또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것도 사실이다. 인류의 구원을 표방하고 세상에 출현한 종교로서 지극히 부끄럽고 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슨 이유 때문인가? 해결책은 없단 말인가?
이단 정죄로 인해 빚어진 부끄러운 역사적 과오들을 더듬어 본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시고 유대교를 세우고 길러 오셨다.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세우신 목적은 유대교의 말씀을 중심으로 선민으로 성숙한 이스라엘민족이 장차 오실 다윗의 후손인 메시아 곧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서였다.“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신18:18], 이사야서11:1~11(세상을 진정 평화롭게 할 만왕의 왕)
그러나 막상 예수님이 오셨을 때 메시아를 고대하던 이스라엘민족이나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실제로 메시아로 믿고 모시지를 못하였다. 오히려 새시대를 창건할 새말씀(복음)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구약의 율법적 입장이나 전통적 신앙 기준에서 비판하고 이단으로 정죄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으며,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예수교인도 핍박하였고, 전 세계 인류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는 오늘 날 까지도 이스라엘민족만은 극소수(약3%)만을 제외하고는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누구보다 먼저 예수님을 영접했어야 할 사람들은 이방나라 사람들이 아니라 이스라엘민족이었고 더우기 그들 중에서도 유대교 지도자들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의 현상으로 나타났다. 예수의 제자들은 선민의 땅에서 쫓겨나 이방 나라 로마에서 400여년간 온갖 박해를 이기고 승리하여 공인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수교(천주교)는 14세기경부터 신앙이 형식화되고 세속화되며 부패해가고 있었다. 이때부터 종교 개혁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으니 프랑스의 ‘왈도’, 영국의 ‘위클리프’ 등이다. 그러나 성공하지 못하였다. 16세기 초에 이르자 독일의 ‘M. 루터’에 의해 본격적인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천주교측은 ‘루터’ 등의 개신교측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전쟁까지 불사하였으나 그들은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신앙의 자유를 쟁취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종교적 토대가 마련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천주교와 개신교 양측은 자신의 신앙과 교리만을 절대시하고 정통이라고 주장하면서 곧잘 상대방의 것을 정통이 아니라고 무시하기도 하고 심지어 ‘이단 정죄’라는 영적 살해 행위를 반복하기도 한다.
유대교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받은 천주교
유대교는 율법을 절대시하여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 중 제 1계명을 소중히 믿었으며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왕하 17:3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신명기 12장 32절, 율법의 말씀을 더하지도 감하지도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였을 뿐 아니라 특히 신명기 13장 2절 이하에 보면 “이적과 기사를 너희에게 보이고 말하기를 너희가 본래 알지 못하던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라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치 말라”는 가르침을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천주교는 복음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었다. 마태복음 5장 17절에 보면, 예수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 생각지 말라. 폐하로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다시 말해, 구약의 말씀은 불완전하니(미흡하니) 완전하게 하기 위해 복음이란 새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율법만을 절대시하던 유대교인들에게는 예수야말로 이단이요,성경을 어기는 자로 보였다.
유대교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유일신으로 섬기는 반면, 천주교는 인간인 예수님과 하나님이 부리는 영인 성령까지 신격화하는 삼위일체 신관을 가졌으니 유대교 입장에서는, 천주교의 신관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의 제 1계명을 어기는 것이 되며, 율법을 가감하지 말며(신12:32), 어떤 이적을 행하고 다른 신을 섬기라 하는 자의 말은 따르지 말라(신13:2)는 말씀을 무시하고, 또한 십계명 제 4계명인 안식일 율법을 지키지 않는 예수를 보고 이단으로 몰아 세운 것이다.
“예수님은 아브라함보다 먼저 나신 분”(요8:58,이스라엘민족의 시조인 아브라함보다 신앙의 중심)
천주교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받은 개신교
천주교는 독신자가 아니고는 성직자가 될 수 없다.(1079년 사제독신제 제정) 그리고 예수님을 낳으신 마리아를 성모로서 역시 예수님처럼 원죄없다고 신성시한다. 16세기 초 신부요, 교수인 마르틴 루터(1438~1546)는 1091년 면죄부 사건 등의 천주교의 부정 앞에 반기를 들어 종교개혁의 봉화를 들게 되었으니, 그 루터는 신부(사제)의 신분으로서 천주교를 이탈하고 수녀인 카타리나와 결혼함으로써 신부로서는 구원조차 받을 수 없는 탈선자가 되었으며, 신성시하던 마리아를 불신하며 성경을 임의대로 강론하는 등 교황을 중심한 조직에서 이탈하게 되었다. 또한 성직자의 결혼생활, 성경 말씀만을 예배의 중심에 두는 행위 등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도 없는 비성서주의자들로 단정 이단자로 볼 수 밖에 없었다.
개신교는 부정과 부패에 항거하며 시대적인 요구와 정의에 입각하여 보다 바르게, 보다 의롭게 믿으려 하였지만 천주교로부터 이단으로 부정당하고 많은 죽음 등 핍박을 당했던 것이다.
천주교가 개신교를 이단으로 정죄한 근거를 정리한다.
천주교
개신교
1
독신생활을 신성시하고 독신자만이 성직자가 됨(1079부터 내려온 전통)
루터가 수녀와 결혼하게 되고 개신교의 성직자들도 결혼함
2
성모론(마리아는 원죄가 없어 죽은 후 몸도 하늘로 승천했다고 함) 주장
오직 예수님과 십자가 이외에는 우상으로 봄
3
성경의 원전을 번역해서는 안됨, 외경을 정경으로 인정(1545), 연옥설(1439)
성경(66권만이 정경임)을 신도들도 읽게 하고 또 만국어로 번역함, 연옥 부정
4
교황을 절대시하고 교황 중심한 단일체제를 이룸, 교황무오설
교황권(교황의 사도좌)을 부정하고 만인사제설(루터 주장)에 의하여 교회조직을 새롭게 함
5
신부에게 죄를 고백하면 죄가 사해짐(고해성사,1215년), 성체설(화체설,1220년)주장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평등하기 때문에 직접하나님과 예수님께 회개기도하면 용서하신다고 믿음
6
종교개혁자 루터를 신부의 신분으로 규율을 어긴 타락한 자로 봄
루터는 위대한 신앙인이고 신학자이고 개혁자로 존경함
[음국배 목사님의 저서 "이 사랑 하나를 위하여"(신세계출판사,1889) 부분 인용]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 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약4:11~12]
예수에 대해서 복음서들의 기자들은 종종 구약을 인용했다. 그러나 그러한 인용들은 대부분 잘못인용하거나, 고의적으로 구약을 왜곡시킨흔적이 여실히 드러난다. 신약의 기자들은 유대교의 정경인 구약에 대해서 콤플렉스를 안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왜 그래야만 했는가?
1) 처녀탄생설의 잘못된 인용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태복음 1장23절] 이 구절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구약 이사야 7장 14절에 나오는 말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마태복음 기자는 그 구절을 헬라어로 번역된 70인역에서 그대로 인용한 것인데, 70인역에는 파르테노스(parthenos),즉 '처녀'라고 번역되어 있지만, 히브리어 원문인 Tanakh 에는 '알마'(almah), 즉 '젊은 여인'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히브리 어로 젊은 여인은 ("ha'almah"), 처녀는 ("ha'bethulah")이다. [오강남 / 예수는 없다 / 현암사]
개역한글판이나 표준새번역의 난외주,또는 주석성경에 보면 '젊은 여자' 또는 '젊은 여인'이라고 나와있을 것이다. '젊은 여인'과 '처녀'와의 차이는 엄연한 것이다. 또한 이사야서의 그 구절은 앞으로올 메시아에 대한 예언도 아니었다. 예언자가 아하즈 왕에게 시리아와 에브라임이 유대와 전투를 벌이지 않게 될 것임을 확신시키면서 시간과 장소를 언급한 것이다. 즉, 이사야는 아하즈에게 지금은 동정인 한 여인이 곧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면 정치적인 위험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구절일 뿐이다. 이 예언은 이사야 8장 3절의 아내가 낳은 아들에게서 성취 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주석에라도 이렇게 달아 놓았지만 초대 교부들은 이 실수를 알면서도 완강히 고집을 폈다.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이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해서 구약의 내용을 위조한다고 비난하기도 했으며, 그들 나름대로의 '아퀼라'역이라는것도 내놓기도 했다. 라틴역 'vulgata'를 내놓은 성 '제롬'은 이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Almah가 처녀가 아니고 젊은 여인이라고 항의하는 것에 대해 알고는 있다. 사실 처녀는 Bethulah라 불리지만, 젊은 여인은 almah가 아니고 naarah라 불린다" (Jerome, Adv. Javianum I, 32; N&PNF, vi, 370.)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 한다고 썼다면 그당시 누가 믿었겠는가?..... 수잔나와 같이 간통한 여인으로 몰릴 것이 아닌가?....." (Jerome, The Perpetual Virginity of Blessed Mary, N&PNF, vi, 336.) 카톨릭 백과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현대 신학은 이사야서 7:14 절이 그리스도의 동정녀 잉태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을 인정 하지 않는다. 따라서 성 마태가 "보라 처녀가 잉태 하여 아이를 낳으리니 그 이름을 ....." 한 것은 이사야 구절을 잘못 이해 한 것으로 명확히 판정 된다(Catholic Encyclopedia. xv, 451.)
또한 이 동정녀 출산 문제는 단순히 마태복음기자의 희랍어 번역판에서 오는 번역상의 단순한 착각이라고만 볼수가 없다. 신약성서가 쓰여졌던 당시는 조로아스터와 미트라,디오니소스등의 태양신.그리스신 구세주전설이 유대인에게 유입되면서부터 동정녀 탄생이 구세주 전설의 빼놓을수 없는 모티브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결국 헬라 사상에 영향을 받은 초대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처럼 신의 아들로 믿기를 원했고, 이교도적인 요소가 하나둘씩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이다.
2) 유아학살과 예수의 어린시절끼워맞추기
예수의 탄생시 헤롯 대왕에 의해서 베들레헴 아기들이 죽임을 당한 이야기는 허구이다. 우선 역사적으로 그러한 일은 유대인의 역사와 로마의 역사, 주변국의 역사에서 전혀 찾아볼수 없다. 또한 아이들이 죽어야 할 아무 이유가 없다. 베들레헴이라는 그 작은 마을에 별이 그 집 위에 머물고 동방에서 박사들이 와서 경배하고 갔다는 그 큰 사건을 모를 집이 없었을 것이다. 헤롯은 사람을 보내 물어보기만 하면 당장 알 일을 가지고, 2살까지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는 일을 해야 했겠는가? 더욱이 헤롯대왕은 기원전 4년에 죽었으며, 그의 지위가 위태로워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입장도 되지 못했다. 마태복음 기자는 이렇게 아기들이 죽임을 당한 것은 선지자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구약의 구절을 아무렇게나 인용하고 있다.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마태복음 2장 18절], 여기서 우선 마태복음의 저자는 예레미야가 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라마는 예루살렘 북쪽으로 8킬로 떨어진 마을이고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남쪽으로 8킬로 떨어진 마을로 두 마을은 전혀 다른 마을이다. 그 뿐 아니라 예레미야에서는 라헬의 통곡이 그 어린 아기들이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 아니라 다 큰 자식들이 적군의 땅으로 포로가 되어 갔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것도 아주 죽은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올 터이니 '최후의 소망'을 버리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 때문에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어져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울음 소리와 네 눈물을 멈추어라 네 일에 삯을 받을 것 인즉 그들이 그의 대적의 땅에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의 장래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지경으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야 31장 15~17절] 즉, 두 이야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마태 기자가 왜 베들레헴에서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해야만 했을까? 성공회의 스퐁 주교(John Shelby Spong)은 최근의 그의 저서 "Liberating the Gosples"에서 신약속에서의 예수의 생애는 미드라쉬적(midrash) 기술방법으로 서술되어 있다고 밝힌바 있다. 모세가 태어날 때 이집트의 파라오에 의해서 유대인의 아기들이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모방했던 것이고, 예수를 모세처럼 억압받는 유대민족을 해방시켜줄 구세주, 즉 예수를 제2의 모세라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당시 그렇게 모세를 모방하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전혀 유대인들에게 어필되지도 못했다.)
그래서 출애굽기에 나오는 모세의 이야기 중 히브리인 가정의 어린아이들이 파라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출1:15~16]를 억지로 끌어다 원용한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이집트 십장을 죽이고 파라오를 피해 피신하는 것과 같이[출2:12] 예수도 헤롯 왕을 피해 피신을 가도록 그대로 복사해 꾸민 이야기인 것이다. 따라서 역사적으로 이런 사건들이 있었던가 아닌가 하는 것을 문제삼을 필요가 없는 그저 갖다붙인 이야기로 가볍게 웃고 넘어가면 된다.[오강남 / 예수는 없다 / 현암사]
3) 나자렛예수 끼워맞추기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예수를 '나사렛 예수'로 보고 있다. 누가복음에는 요셉과 마리아가 본래 나사렛 사람들로서 호적조사 때문에 베들레헴이 왔다고 했으며, 마태복음에는 헤롯 아켈오가 유대 지방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들은 예수의 부모가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두려워하던중 갈릴리 지방 나사렛으로 가라는 지시를 꿈속에서 받게 된다. 그러면서 마태복음의 기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마태복음 2장 23절]고 언급했다. 그런데 문제는,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하는 말씀이 히브리어로 된 구약의 어떤 곳에서도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점에 대해서는 현대 신학계에선 두가지 견해를 보이고 있다.
첫 번째로 마태복음 기자가 헬라어로 번역된 70인역의 이사야 11장 1절을 잘못 인용(억지)했다는 해석이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이사야 11장 1절]위의 이사야의 구절 중 '가지'라는 말의 헬라어가 '네제르'(nezer)인데 마태복음 기자는 그것을 '나사렛 사람'(Nazarene)으로 잘못 읽었던(잘못 읽은 게 아니라 살짝 바꿈) 것이다. [오강남 / 예수는 없다 / 현암사]
두 번째 해석으로는, '삼손을 나지르(나자렛)사람이라 칭하리라' 하는 사사기 I3장 5~7절에 서 가져온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바로 미드라쉬적 기술 방법이라는 해석이다. 이 해석은 마태복음의 기자가 예수가 참 주님 이심을 강조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구한 삼손의 속성을 예수에게 적용시켰다는 견해이다.
4) 예수의 이집트거주 끼워맞추기
예수가 이집트에서 거주했다는 것도 구약에서 인용한 구절도 있다.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태복음 2장 15절]위구절은 호세아 11장 1절의 이스라엘의 출애굽 경험을 인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호세아 11장 1절] 그러나 호세아서 11장의 전반적인 글 맥락에서 본다면 이것은 이스라엘민족의 단지 출애굽을 말한 것이다. 어떻게 이 구절이 예수의 이집트 체류의 사실에 적용이 될 수 있을까? 표면상으로 볼 때 두 사건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단지 예수와 이스라엘민족이 모두 이집트를 떠났다는 사실에서만 공통점을 갖는다. "내 아들"이라는 호칭역시 이스라엘민족을 가르키는 것이다.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애굽기 4장 22~23절], 출애굽기 4장 22~23절에서부터 비로소 구약저자는 이스라엘을 아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5) 가롯유다의 배반 끼워맞추기
잘못된 구약의 인용은 가롯유다가 예수를 은화 30냥에 팔아서 밭을 샀다는 일화까지 구약에 예언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는 점이다."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마태복음 27장 9~10절] 그러나 예레미아서, 또 예레미아 애가 및 그의 제자 바룩의 모든 문서에서 그런 예언은 찾아볼수가 없다. 이런 것은 또있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한복음 7장 37~38절] 이런 예언역시 구약 어디에도 없다. (이런 식으로 마태기자가 억지로 없는 구약들까지 갖다 붙인 이유는 마태라는 편지가 당시 로마에 사는 유대인 기독교들이 품은 '구약과 연관한 의문들'에 답하기 위해서 당시 크게 유행한 다른 종교의 신화나 교리를 빌려오고 유대교인들의 강력한 공격에 급히 방어하기 위해 작성된 근거가 매우 부적절한 급조 편지이기 때문이다.)
6) 예수의 부활 끼워맞추기
예수의 행적을 구약을 고의적으로 왜곡시켜 인용한 예는 얼마든지 또 있다. 고린도 교회에서 있었던 '신자의 부활'의 논란에 답하기 위해 바울은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이 구절은 초대교회의 케리그마(복음)가 어떻게 구약 성경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가를 잘 보여준다. "성경대로 (kata. ta.j grafa,j)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kata. ta.j grafa,j)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고린도 전서 15장 3~5절], 예수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이 모두 구약속에 기록되어 있다는 변궤적 말이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성경대로"(kata. ta.j grafa,j)라는 문구를 두 번이나 사용하면서 매우 강조한 흔적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성경대로"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정적이지는 않다. 즉, 예수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이 구약의 어느 부분에 이 사건들이 예언되고 있는지 명시하고 있지 않아 여러 추측의 설들만이 난무하고 있을 뿐이다. 위의 고린도 전서 구절에는, 초대 교회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구약 성경의 해석을 통해 설명하려는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당시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볼때는 수많은 거짓 메시아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듯이 예수가 또 메시아라며 떠들고 다니는 이단으로 보고 강력히 공격해 아예 죽여 없애려 했기 때문에기독교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그 공격에 맞설 최고의 무기로 그들이 신주단주처럼 모시는 구약을 빌어오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 구약속에서 '부활', 특히 '메시아의 부활'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고린도 전서 15장 4절의 확언(確言)과는 달리 신약에서 부활을 구약의 구체적인 구절을 들어 설명하는 시도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 점에 있어서 예외적인 것이 누가이다. 누가는 예수의 케리그마에 포함된 사건들과 구약의 관계를 좀더 분명하게 예언과 성취의 모델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다. ("구약은 성경에서 제외되어야한다?"라는 글에서 구약을 보는 신학적 모델에 대해 기록되어 있음)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난 부활의 예수는 '예수의 고난과 영광'이 필연(必然)이라고 설명한다.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누가복음 24장 26절].
원문에 의하면, "ouvci. tau/ta e;dei paqei/n to.n Cristo.n kai. eivselqei/n eivj th.n do,xan auvtou" 여기서 누가복음의 기자는 필연성을 가리키는 동사 dei/를 사용하여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었던 일이라고 강조했으며, 그 이유는 이어지는 27절에 쓰여져 있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7절], 즉, 예수의 부활 사건은 "성경 전체에"(evn pa,saij tai/j grafai/j) 예시(豫示)되어 있고 그것을 예수가 두 제자에게 풀어서 가르쳐 깨우쳐 주었다는 기록이다. 여기서도 구약의 어느 부분을 가리키는지 구체적으로 상술하지는 않고 "성경 전체"가 예수의 케리그마의 사건과 부합하고 있다고 일반적 진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예언과 성취의 모티브에 대한 관점은 실제로 누가복음의 말미를 장식하면서 누가의 예수 이야기의 목적과 결론을 구성한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44절~49절], 누가복음속에 등장하는 예수의 말에 따르면 예수사건은 이미 다 구약에 예언되어져 있다고 확언하고 있다.
그러한 예언을 담고 있는 곳으로서 '토라'와 (모세의 율법), '네비임' (예언자의 글), '케투빔' (시편이 속한 성문서) 모두에 예수사건이 예언되어있다고 확언하고 있다. 또, 누가복음과 함께 사도행전에서는 앉은뱅이를 고친 후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에서 한 대중 설교에서,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중략)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사도행전 3장 18~24절], 베드로는 사도행전 3장18절에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의 필연성을 여호와가 '미리 선포'(prokath,ggeilen)하였고 그것을 이제 성취시키셨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예수의 고난이 성경의 어디에 예언되었는가는 그의 설교에서 언급되지 않는다. 그 대신 사도행전 3장 22~23절에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신명기 18장 15절]의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거론하면서 그 예언된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도 케리그마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구체적 예언의 문구나 성경의 부분에 대한 직접적 지적은 전혀 없다. (사실 구약에 그런 부활에 대한 관념 자체가 조로아스터교나 디오니소스,미트라, 오시리스교에서는 확고하게 있었으나 유대인의 구약에는 없었으니 끌어다 쓸 수도 없었다.)
그런데 사도행전의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에서 예수의 부활이 구약에서 예언되었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시편 16편을 인용했다. 그러나 사도행전의 해석을 배제하고 시편 16편 자체로만 볼 때는 부활에 대한 메시지를 읽어낼수가 없다. 또한 이 시편이 당대에 메시아의 부활에 대한 예언으로 읽혔다는 증거 또한 없다. 시편 16편은 본래 여호와의 보호를 확신하는 '신뢰의 시'로서, 시인이 자기 수명(壽命)에 합당치 않은 횡사(橫死)에서 건짐을 받기를 소원하는 기도인 것이다.
베드로는 시인이 자신의 생명이 보전되리라고 확신하는 내용이 담긴 부분을 시편 16장 8~11절을 황당하게 끌어다 인용한다.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사도행전 2장 25절~30절].
아래는 인용한 시편16장의 전문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편 16장 전문].
베드로가 이 시편의 구절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펴는 논리는 이렇다.
1) 위 시편의 기자인 다윗은 분명히 죽었고 그 증거로서 그의 무덤이 이곳에 있다."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행 2:29]. 2) 따라서 '음부에 버림을 당하지 않고 시신이 썩지 않으리라'는 언급은 다윗 자신의 몸에 대한 것이 아니다.
3)사무엘하 7장 12-13절에 기초한 시편 132편 11절에서 여호와가 다윗에게 맹세하시기를 다윗의 자손을 영원한 왕위에 앉히겠다고 했다. 다윗은 선지자로서 자신의 후손으로 올 영원한 왕에 대해 그의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행 2:30]. 4) 다윗의 후손인 예수를 여호와가 다시 살렸다. 따라서 이 시편 구절은 예수의 부활에 대해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행 2:31~32].
사도행전 13장 33~39절에서의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의 한 회당에서 베푼 권면에서도 이와 같은 논리를 적용하여 시편 16편 10절이 예수의 부활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 경우 그는 사무엘하 7장 12~13절의 다윗의 자손에 대한 약속을 이사야 55장 3절 후반절을 통해 상기시키고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사도행전 13장34~35절].
그것을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시편 16편 10절]의 '썩음을 당치 않는 은사'에 연결시키는 해괴망칙한 억지 논리를 펴나간다. (당시 기독교이들이 이렇게 구약을 맘대로 어처구니 없게 해괴망칙한 인용을 할 수 밖에 없었던매우 급한 사정이 있었다. 당시 유대교인들이 기독교의 이단적 주장을 비웃으며 당시로서는 극소수였던 예수 메시아론을 주장하는 자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다 죽이려 했기 때문에 그들의 경전인 구약을 어떻게든 끌어다 인용해야만 했었다.)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사도행전 13장 35~37절].
초기 케리그마의 핵심을 이루는 '예수의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성취적 이해에는 시편 16편의 억지 해석이 주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신약 문헌 내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서적 근거로서 제시되는 구약의 다른 구절을 발견할 수 없다. 고린도전서 15장 3~5절에서 복음의 핵을 구성하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사건이 "성경대로" 이루어졌다고 강하게 확언하는 것에 비하면 예수의 부활에 대한 구약 예언의 실질적 예증은 존재하지 않는 셈이다. 부활에 대한 구약 예언으로 들고 있는 유일한 예인 시편 16편조차도 현대인의 객관주의적 시각으로 시편만의 뜻으로 본다면 예수의 부활을 가리키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한마디로 누가가 기록한 베드로와 바울의 설교에서 나타난 논리는 오직 부활의 확실성을 당시의 성경, 즉 구약으로 설명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취한 해석상의 고육지책(苦肉之策)처럼 보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신약이 등장한 것은 예수의 시대가 훨씬 지난후 1세기가 지나서야 구두전승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예수의 행적이 기록되어지기 시작한 연유에서다.
7) 어째서 구약을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는가?
오늘날의 성서학자들은 복음서들이 예수의 생존시에 생겨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모두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 대부분의 복음서는 유대의 폭동 66년에서 77년 사이의 폭동과 그리고 132년에서 135년사이의 폭동이 일어난 중간 기간에 기원되었다. 복음서들 중 최초의 것은 일반적으로 마가복음이라고 생각되고 후대의 그럴 듯한 추가물인 부활에 관한 기사를 제외하면 66년~77년의 반란 기간중의 작성되었다. 아무리 빨리 쓰여 졌어도 AD 90년 보다 빠르지는 못 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즉, 다시말하면 신약이 등장하지 못한 당시의 초대교회 사람들에겐 구약만이 성경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 말이다. (아예 신약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으니 당연하다.)
따라서 예수를 목격하지 못한 초대교회의 신도들에게 사도들은 예수의 존재를 구약을 통해서 증거시켜야만 했던 것이다. 베드로의 설교에서 보여주는 시편 16편의 해석은 초대교회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거나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한 증명의 논리로서는 기능할 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바리새인들과는 달리 성경에 무지했던 당시의 예수 추종자들에겐 그럴듯한 해석으로 이해되어졌음에 틀림이 없다. (당신도 사이비종교에 심취해 보라. 성경을 이상하게 연결시켜서 말도 않되는 종말론을 주장해도 하번 중독되면 교주의 말이 전부 그럴듯하게 들릴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신약의 기자들은 구약을 독단적이고 억지에 가깝게 끼워맞춘것일까? 해답이 바로 사해문서에 있다. 예수를 신화파로 바라보는 앞장에서 밣혀 두었듯이 사해문서는 영지주의에 가까웠던 에세네파의 기록으로 추측되며, 놀라운사실은 사해문서에는 예수보다 150년가량 앞서서 예수와 유사(거의 판박이)한 행적을 보이는 메시아가 등장한다. 정통유대주의 하고는 거리가 먼, 중근동의 메시아신앙과 영지주의의 절대적 영향을 받았던 에세네파의 산물인 사해문서에서는 현존하는 최고로 오래된 성서의 사본들은 물론, 구약의 주석서까지 다양하게 발견 되었다. 그중 구약의 주석서는 쿰란의 에세네파의 독단적인 해석방법과, 그들이 믿었던 메시아를 구약속의 구절들과 연결시키려고 애를쓴 흔적이 있으며, 위에서 지적한 사도들의 잘못된 구약 인용과도 일맥상통한다. 즉, 종말론적으로 구약을 해석한다는 점은 초대교회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시 로마로부터의 독립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절망한 유대인들은 도시를 떠나 외진 곳에서 은둔적 집단생활을 하며 절박한 절망적 종말론에 빠져들었다. 오늘날의 종말 시한부 사이비 종교 발생 방식과 거의 다를 바 없다.)
쿰란의 사해문서 중에는 '페샤림'(myrvp)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18개의 문헌이 있다. 이 '페샤림'은 구약 성서의 개별서들에 대한 주석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페샤림'은 구약의 구절들을 쿰란 공동체와 그들의 메시아에 대해서 구약을 연결시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서 나타나는 쿰란 공동체의 독특한 구약 읽기와 해석 방식을 '페쉐르'(rvp)라 한다. 쿰란의 '페쉐르'는 일정한 유형을 따르고 있다. 페샤림의 기본 유형은 '레마'(lemma)를 구성하는 성경 구절이 적힌 부분과 그것에 이어지는 인용 구절 해석 부분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 불규칙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해석 부분은 rbdh rvp 또는 wrvp로 시작된다. 쿰란의 독특한 성경 해독 방법의 이름이 된 이 rvp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를 정확하게 확인할 길은 없다.
히브리 단어로서의 rvp는 구약에서 오직 한번 전도서 8장 1절에서만 등장한다. rb'D' rv,Pe ymiW ~k'x'h,K. ymi (지혜자와 같은 이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전 8:1a). 쿰란의 사해문서에서는 주로 숨겨진 성경 구절의 뜻을 해석하는 작업에 이 단어가 사용되어 학자들의 다양한 번역을 낳았지만, 전도서의 구절에 기초해 '해석'(解釋)이란 말로 옮기는 것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정형화된 도입부 다음에는 레마의 성경 구절에 있는 사건이나 인물들을 쿰란 공동체와 관련된 사건이나 인물과 연결시키는 해설의 작업이 뒤따른다.
'레마'와 해석 사이의 연결점을 찾는 방식은 다양하다. 호르간(Horgan)은 네가지로 분류된 페쉐르 해석의 방식을 발견했다.
① 레마의 구절에 있는 행위, 생각, 단어들과 유사한 현재의 상황을 찾아 맞추어 설명한다. ② 레마의 기술과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어, 어근, 개념 등의 연상(聯想) 작업을 통해 현실 상황에의 적용을 유도한다. ③ 레마에 있는 인물이나 사건과 은유적인 동일시(同一視)를 유도하기도 한다. ④ 레마와 그 해석이 드러나는 연관성을 갖지 못하고 억지로 연결된 느낌을 줄 때도 있다.
이와 같이 구약속의 예언이 자신들의 에세네파 공동체를 가리키고 있다고 믿어 공동체의 관점으로 구약을 억지로 끼워맞추는 페쉐르의 형태를 롱게넥커(Richard N. Longernecker)는 일상적인 표현을 빌어 "이것이 바로 그것이다"(This is that) 방식(方式)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또, 쿰란의 에세네종파는 그들의 교리를 합당화 시키기 위해서 구약속의 문장이나 단어를 변경시켜 인용하기도 했다. 티모씨 림(Timothy H. Lim)은 하박국 주석에서 원문을 변경시키는 경우를 두 차례 찾아냈다. 사해문서의 하박국 주석 12장 1~10절에 보면, 하박국 2장 17절이 인용되고 '사악한 제사장'에 대한 페쉐르가 주어진다. 여기서 레마에 인용된 본문과(1a) 해석에서 다시 인용하는 본문이(6b-7a) 다르게 나타난다. hyrq #ra smxw ~mda ymdm (1QpHab 12.1a) #ra smxw hyrq ymdm (1QpHab 12.6b-7a)
해석의 재인용에서는 hyrp와 ymdm 사이의 단어들을 생략함으로써 원문의 "사람들의 피 때문에"를 "도성(都城)의 피 때문에"로 읽어 그 내용이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힌 '사악한 제사장'의 사건에 맞도록 조정하는 것을 보게 된다. 주석가가 하박국 1장 13절과 '압살롬의 집'의 옳지 못한 행위를 연결시키는 1QpHab 5.8-12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본문 변경이 발견된다. 하박국 원문에서 두 미완료시제 동사 jybt와 vyrxt의 주어는 여호와이고 두 동사 모두 2인칭 단수를 받고 있다. 그런데, 하박국 주석의 저자는 jybt를 wiiIjybt로 변경하여(5.8) 여호와 대신 '압살롬 집'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한다. 그래서 '의(義)의 선생'이 핍박을 받을 때 침묵한 것은 여호와가 아니고 '압살롬의 집'이 된다. 이러한 억지에 가까운 구약의 인용은 쿰란의 에세네파 공동체가 지니고 있는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구약을 바라본다는, 자신들만의 공동체 중심의 '페쉐르'로 읽어야만 한다는 신학적 부담까지 지우게 한 것 같다. 그리고, 페샤림의 저자들에게 암시되어 있는 논리는 마태복음에게서 읽혀지는 논리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초대교회 역시 상당히 영지주의적이었다고 할수 있기 때문이다. (영지주의는 이단으로 배척받아 사라졌지만, 정작 기독교의 원류는 영지주의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스텐달은 마태복음의 구약 사용 방법을 "페쉐르 유형"(pesher type)으로 정의했고 롱게넥커는 "페쉐르 처리법"(pesher treatments)이라 명명(命名)했다. 물론 신약과 사해문서의 페샤림은 형식상으로는 서로 다르다. 신약은 내러티브(narrative)나 서신의 형태로 전개되고 이야기 진행이나 주장 서술의 중간 중간에 구약의 인용이 삽입되어 사건과 인물과 개념의 예언 성취를 증명한다. 반면에 사해문서의 페샤림은 주석의 형태를 지니며 성경구절을 읽는데 있어 쿰란 공동체의 인물과 사건이 해석의 열쇠로 기능한다. 하지만 구약을 예언으로 보고 그 예언이 자신의 공동체 속에 성취되었다고 보는 해석학적 관점에 있어서는 양자가 동일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기독교가 만들어지던 시절에도 이런 강박관념이 동일하게 그들을 압박했기 때문에 억지 구약 인용이나 변형 또는 없는 구절까지 만들어 끼워넣는 급박한 사정은 정황상 이해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재산도, 직업도 모두 버리고 동굴과 지하속에서 집단생활을 했던 초대교회들은 쿰란에서 금욕적인 집단생활을 했던 에세네파와 흡사한면도 많다. 더욱이 에세네파의 메세아는 예수보다 오래되었으면서도 예수의 행적과 거의 유사하다.(아마 당시 기독교도들도 엣세네파의 메시아를 아주 잘 알고 있었고 150년 이상 앞선 그 메시아란 개념의 축적된 기술과 개념을 많이 빌려올 수 밖에 없었다.) 오늘날에도 영지주의가 기독교에서 비롯되었는지, 아니면 중근동에서 일어난 종교적 현상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구분하지 못한다. (비슷한 종교현상은 타종교에서도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영지주의자들은 구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구약속의 구절들을 자신들의 교리대로 멋대로 분석하고, 신비주의적인 경향을 띄는 것이 일반적인 영향이었는데, 신약속에서의 잘못된 구약인용, 즉 예수의 행적에 억지로 구약끼워 맞추기는 영지주의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모든 것이 명확해진다. 기독교의 원류가 영지주의였기 때문이다. 이런식의 구약의 억지적인 끼워맞추기는 필자도(누구도) 할 수가 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신명기 21장 23절] 이것은 사형에 관련된 구절이다. 그러나, 이 구절을 가지고 예수는 여호와의 저주를 받은 사람이라고 주장을한다면 얼마나 재밋고 황당하겠는가?
구약의 기자가 예수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구약을 기록했음은 위의 구절로써도 알수가 있지 않은가?
나. 예수님은 하나님을 해방할(구원할) 사람, 구세주라는 의미가 세상을 구원한다는 것이고 그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인고로 메시아가 세상을 구원하는 그날 하나님도 구원받게 된다는 논리, 물론 당시 신흥종교의 창시자같은 예수님은 하나님을 완전히 구원하기 전에 당시 기독교와 같은 거대 기성교단(유대교)로부터 이단의 괴수로 몰려 죽으심으로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 입장이라 다시 재림한다고 약속했고 재림주님이 정말 오신다면 세상을 구원함과 동시에 하나님도 구원받을 것으로 봄...., [고전2: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
다. 인간은 누구든지 예수님처럼 될 수 있음,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예수님과 전혀 차이가 없었을 것이라는 관점이 통일교의 주장이기 때문, 타락하기 전으로 완전히 되돌아간 인간은 누구나 예수님과 같은 가치를 띤 존재임...., [시편82:6]"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인 간 관?
1. 기독교: 원래부터 모순 즉 결함을 지닌 존재, 인간을 형편없는 존재로 평가절하함....
2. 통일교: 원래부터 모순 즉 결함이 있는 존재가 아니라 아직 성장 과정에 있음, 완성한 다음에는 타락할래야 타락할 수 없는 존재가 됨, 아담해와는 성장과정의 두번째 단계에서 타락하였고 타락후 성장의 3단계 아래로 떨어졌다고 봄. 그러나 점차 성장하여 아브라함 단계에서는 첫번째 단계에 진입하였고 예수님 시대에는 두번째 단계를 진입하였고 마지막 세번째 재림주님의 시대에는 마지막 3단계를 통과하게 되어 하나님처럼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봄...., [롬5: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사 탄 관?
1. 기독교: 본래부터 악의 근원, 모든 죄악의 책임자가 사탄이라고 봄....
2. 통일교: 인간의 실수로 천사 루시엘이 사탄이 됨, 모든 죄악의 책임자는 사탄이 아니라 인간이라고 봄, 사탄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음...., [마5: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실 때를 말세[末世]라고 한다. 그런데 현세[現世]가 말세라는 사실은 인류역사 흐름에 비추어 볼때에 현세가 바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이다. 복귀섭리역사[復歸攝理歷史]에서 보면, 예수님은 탕감복귀섭리시대[구약시대]의 2천년이 지난 후에 강림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재탕감복귀섭리시대[신약시대]의 2천년이 끝날 무렵에 주[主]께서 재림하신다.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서 독일이 패망함으로써 사탄편 아담형의 인물인 카이젤이 망하고 사탄편 재림주형[再臨主型]의 인물 스탈린이 공산주의 세계[共産主義世界]를 이루었다. 이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공생공영공의주의세계[共生共榮共義主義世界]를 탕감복귀하실 것을 보여 준 것이었다. 따라서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부터 재림기[再臨期]가 시작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 예수님은 동방의 나라로 재림[再臨]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아 열매 맺을 나라는 어느 나라일 것인가? 성서는 그 나라가 동방에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요한계시록 5장 1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안팎으로 말씀을 기록하고 일곱인으로 봉[封]한 책이 쥐어져 있는데, 하늘위에나 땅 아래에나 능히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었으므로 요한은 통곡을 하였다. 그때에 어린양[예수님]이 나아와서 보좌에 않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取]하여 [계시록 5장 7절] 그 인[印]을 하나씩 떼기 시작하였다.[계시록 6장 1절]. 그런데 요한계시록 7장 2절 내지 3절을 보면, 해 돋는 곳 즉 동방으로부터 천사가 올라와 최후의 심판에서 택함을 받은 자인 14 만 4 천 무리에게 인을 친다고 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는 그 14 만 4 천 무리와 함께 어린양 즉 예수님이 계시더라고 씌어 있다. 이 성구들로 미루어 예수님은 해 돋는 곳, 곧 동방 나라에 탄생하시어 택함받은 14 만 4 천 무리의 이마에 어린양과 아버지의 인을 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유업을 받아, 예수님의 재림[再臨]을 위한 열매를 맺을 나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태복음 21장]고 한 그 나라는 동방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동방의 그 나라는 바로 한국[韓國]이다
그러면 동방에 있는 많은 나라중에서 어느 나라가 바로 이 나라가 될것인가? 자고로 동방나라는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 삼국을 말한다. 그런데 그중의 일본은 대대로 천조대신[天照大神]을 숭배해 온 나라로서, 더구나 전체주의국가[全體主義國家]로서 재림기를 당하였었고, 그 당시 한국의 기독교를 혹독히 박해한 나라였기 때문에 사탄편 국가였다. 중국은 공산화[共産化]해 온 나라이기 때문에 사탄편 국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동방의 그 나라는 바로 한국이다. 메시아가 강림하시는 나라는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나라는 탕감복귀의 민족적인 기대를 세워야 한다
한국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하여는 원리적으로 보아 천주적인 가나안 복귀를 위한 "40일 사탄 분립의 민족적인 기대"를 세워야 한다. 이 기대 위에 예수님이 한국으로 재림하신다면, 한국 민족은 제3 이스라엘 선민이 되는 것이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애급에서 박해를 받아 나온 아브라함의 혈통적인 후손이 제1 이스라엘 선민이었고, 제1 이스라엘 선민에게 이단자로 몰리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받들고 제2차 복귀섭리를 계승해나온 기독교 신도들이 제2 이스라엘 선민이 었다. 그렇게 되면 재림주님을 받들고 하나님의 제3차 섭리를 완수해야 할 한국 민족은 제3 이스라엘 선민이 되는 것이다. 제1 이스라엘 선민은 "40일 사탄 분립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당시 사탄세계였던 애급에서 400년 간을 고역[苦役]하였다. 제2 이스라엘 선민도 당시 사탄세계였던 로마제국에서 400년 간 박해를 받으면서 싸워 이겼다. 따라서 제3 이스라엘 선민은 천주적인 가나안 복귀노정을 출발하기 위한 "40일 사탄 분립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사탄편의 어떠한 국가에게서 40수에 해당되는 연수의 고역을 당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이것이 바로 일본제국[日本帝國]에 속방[屬邦]되어 박해를 당한 40년 기간이었던 것이다.
* 한국민족이 고난을 당하게 되었던 경위[經緯]
1895년 황궁[皇宮]에 침입하여 왕비를 학살하는등 잔학무도[殘虐無道]한 일을 자행하기도 했던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帝國主義的]인 침략의 손길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에 의하여 뻗쳐졌었다. 서기 1910년 일본이 강제로 한국을 합병[合倂]한 후로는 한국 민족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여 수많은 애국자들을 투옥 학살하였다. 1919년 3월 1일 한국 독립운동시[獨立運動時]에는 전국의 도처에서 수많은 양민[良民]을 살육하였다. 더구나 기독교 신도들에게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강요하여 이에 불응하는 수많은 신도들을 투옥 학살하였다. 이뿐 아니라 8 . 15 해방 직전 일본제국주의의 한국 기독교 탄압정책은 실로 극악무도한 것이었다. 이와 같이 한국 민족은 일본제국에 속방되어,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1945년 해방될 때까지 40년 간 제1, 제2 이스라엘에 못지 않은 박해를 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이 동립운동이 주로 국내외의 기독교 신도들을 중심하고 일어났으므로, 박해[迫害]를 당한 것이 주로 기독교 신도들이었다.
초림 예수 탄생과 재림 예수 현현
애급고역 사사시대 사울.다윗 통일왕국 남북왕조 유대민족포로 메시아강림 아브라함 시대 모세솔로몬 시대 분립시대 및,귀환시대말라기 준비시대 예수 | 400 | 400 | 120 | 400 | 210 | 400 |
초림 예수 탄생
초림 예수님은 애급고역시대400년, + 사사시대400년, + 통일왕국시대120년, + 남북왕조분립시대400년, 유대민족포로및 귀환시대210년, + 메시아강림 준비시대400년 도합 1930년에 탄생 하시어, + 사생애 30년= 1960년 + 3년의 공생애 = 1963년 으로서 준비된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하고,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 즉 하나님주권 을 회복 하셔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불신 하고 배척하는 유대민족에게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후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8 : 37, 10 : 30~33], 이와 같이 유대인들에게 불신을 당해 야만했던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21장 22~24절에서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이는 땅에 큰 환란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하여 비통한 심정으로 예루살렘의 종말을 예고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재림을 약속하시며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라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16 : 27], 그러므로 메시아왕국을 위한 터전이 되었어야 했던 로마제국도 점차 쇠퇴하기 시작하여 서기 476년에는 서로마가 게르만의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하여 패망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원한의 땅 유대에서 서로마의 판도였던 서구로 옮겨지게 되었다. 따라서 예수님 이후에 있어서의 기독교에의한 영적 복귀섭리는 서구를 발판으로 하고 이루어 나왔기 때문에, 이 시대의 복귀섭리역사는 서구에서만 전형노정(典型路程)을 따라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 서구를 중심한 기독교사는 복귀섭리연장시대를 형성한 중심사료가 된 것이다.
재림 미륵불,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탄생 그 시기와 장소
로마제국 교구장제기독 기독왕국 동서왕조 교황포로 및 메시아재강림 예수 박해시대 어거스틴교회시대카알대제 시대 헨리1세 분립시대 귀환시대 루터 준비시대 재림주 | 400 | 400 | 120 | 400 | 210 | 400 |
재림 예수 참부모 현현[顯現]
복귀섭리연장시대는 형상적 동시성의 시대인 복귀섭리시대를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모시어 하나가 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을 중심하고 지중해를 기반으로 한 고대 통일세계는 살아 계신 예수님에게 감화되어, 그를 왕으로 모시고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왕국을 이루었을 것이었다.
이 땅에 재림(再臨)하실 미륵불이요 구세주요 재림주님도 마찬가지로, 로마제국박해시대400년 + 교구장제기독교회시대400년 + 기독왕국시대120년 + 동서왕조분립시대400년 + 교황포로및귀환시대210년 + 메시아재강림준비시대400년 도합 1930년에 재림주님은 이땅에 오셔야 할 것이다. 그런데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말라기 선지를 중심하고 400년을 지나서 초림 예수님은 탄생하셨다. 그러므로 복귀섭리연장시대에 있어서도 루터로부터 400년이 지나서 이 땅에 오셔야 한다. 그러므로 1517년에 루터를 중심으로 종교개혁이 일어난 때로부터 400년을 지나야 함으로 1517년 + 400년 = 1917년 ~ 1930년에 재림 하셔서, 1963년으로 하늘주권 을 회복하셔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재림 하실 동방의 그 나라가 한국 이어야 하는데, 당시 한국은 1905년 11월 17일(을사 보호조약) ~ 1945년 8월 15일(8.15 해방)될 때까지 40년, 이 나라는 나라와 주권이 일본제국(日本帝國)에 속방(屬邦)되 있을 때 이므로 한국나라는 없는것이다.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미륵불로 재림 하시는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을 모든 인류는 그 나라와 종교 종파를 초월하여 극진으로 믿고 모셔야만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일찌기 유교의공자, 불교의석가등 나라와 종교를 초월하여 극진한 모심과 믿음을 실천한 민족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민족을 축복하고, 사랑하사 선민으로 택하시어 그 한날 을 오매불망[寤寐不忘] 찾으 셨으니 1919년(음력) 3월 1일 유관순열사를 중심한 대한민국 독립 만세운동이 조건이 되어 하나님은 이 한날을 대한민국 한국나라로 인정하고 1919년(음력) 3월 1일 이땅에 미륵불,구세주가 안착하여 그로부터 10개월후, 1920년(음력)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땅에 인류의 참부모는 탄생 하셨다.
탕감복귀섭리로 본 초림 예수 33생애와 재림주 33생애 노정
재림주는 청운의 꿈에 부풀었던 16세 청년의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세상의 꿈을 접은 채 천명을 받들고 출발하여, 그로부터 33세 되는 1952년 그러니까 1945년 해방후 7년되는 1952년부터 2천년 전 초림 예수의 33년 생애의 피맺친 십자가의 고난길 과 같이 또 다시 준비된 기독교의 불신과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몰리해 와 핍박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초림 예수와 같은 이단자, 사이비 집단으로 몰리게 되었고 이 때부터 사탄세계로 40년 광야 노정을 걷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탕감복귀 원리에 의하여 이땅에 하나님 주권을 회복해야 함으로 그로부터 10년후 1963년 3월 4일 기독교 중심국 미美,연방정부에 법인단체로 등록, 동 1963년 5월 31일 대한민국[한국]정부, 법인단체 261호로 등록 필 하여, 하나님 주권회복을 위한 조건이 세워지게 되었던 것이다. 재림주님은 사탄세계에서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하물며 종교 까지 초월 해가며, 세상 온갖 시비(是非)를 다 격으며 박해와 핍박을 받아 왔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잘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리고 영계의 억만사탄들과 목숨을건 사투를 버리시며 찾아 나온 원리 말씀이 입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무고한 여섯번의 옥고를 치르면서 온갖 희생을 감내하시면서 형언할 수 없는 수난의 길을 걸으시었다. 이와 같이 사탄세계 40년 탕감의 노정을 걸으시고 1992년 드디어 신약시대를 마감 하시고, 현현하신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가 1993년 1월 1일로 역사적인 "참부모와 성약원년" 을 선포 하셨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인류 역사는 선과 악의 투쟁사였다. 인간개체가 선과 악의 모순구조속에서 갈등하고 이것이 확대되어 세계와 역사를 이룬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죄악은 선험적이다.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곧 죄 라고 표현한 성경[요일1 : 8~10]말씀대로 죄로부터의 해방은 인간의 한계상황이었다.
이와같은 원인은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에 있다. 즉 인류의 조상이 범죄하여 원죄(original sin)가 생겼고 이는 혈통을 타고 내려온 것이다. 그래서 성서는 말하기를 사탄을 '세상의 임금'[요12 : 31],'세상의 신'[고후4 : 4]이라고 하였다. 즉 하나님은 만유의 주, 창조주 이시지만 타락으로 인해 이 세상은 사탄주관권의 세계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인류역사와 함께 끊임없이 계속되어왔다. 그 목적은 타락에 의한 악주권의 세계를 하나님의 왕권, 선주권의 세계로 복귀시키기 위함이다. 병자를 치유하기 위해 의사가 필요하듯이 하나님은 수많은 선지자, 예언자, 의인을 보내어 그 성업을 역사속에서 성취해 오셨고, 2천년 전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십자가의 고난을 통한 예수님의 삶은 만인을 구원하여 이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왕권을 정착시키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개체이거나 전체이거나 악이 주도권을 갖고 2천년을 지나온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는 정지되고 포기된 것인가? 아니다.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된 것이다. 문선명선생의 섭리적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된 것이다. 지난 2001년 1월 13일 참부모님 주재로 경기도 청평 국제수련원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 거행됨에 따라 창조본연의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선주권(善主權)의 세계가 출발하고 있다. 물론 섭리적 변화란 섭리의 눈을 가진자에게만 보인다. 그래서 '늘 깨어 있으라'고 성서는 가르친다. 그로부터 역사적인 2004년 3월 23일워싱턴국회의사당에서현직국회의원들의추대로‘평화의왕’ 대관식이거행되었다. 이로말미암아참부모님께서는천일국시대의만왕의왕으로써 온 세상앞에선포를하시게된것이다.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 평화 메시지중에서 -
^^* 사랑하시는 실로암방문자님! 모든 분들께 실로암님이 피치못한 사정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정중히 인사 올립니다 _()_
그 동안도 변함없이 실로암님을 늘 방문해 주시며!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사랑해주시고 또한 실로암88블로그 와 더불어서 새롭게! 보다 성숙된 모습으로 사랑하시는 우리님들과 실로암은 늘 함께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우리님들 모두에게 충만하시길..._()_ 아주"
실로암님 답변: 일부의 기독교가 개독교가 된 것은 사필귀정이라 하겠고...! ghwns08님은 블로그에 등록도 못한 주제가 무슨 댓 글을 그리도 싸가지없게 함부로 올리시는지요? 그리고 진정 한애봉교회가 통일교! 라면 실로암님은 차라리 당신 개가 될것이다 `꼭` 확인 해 보라? 한애봉(한국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사람들)기독교회 연락처: (02) 2272 - 8770 / 블로그명은 모두다 사랑하리, 필명: hankuk712 확인필, 이 처럼! 오늘날 까지도 일부 기독교는 고등종교로써, 기독교가 먼저 참!된 종교의 본이 되어야 할 책임은 망각하고 오로지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타종교에 대해서는 먼저 알아 볼 생각조차 하지않고 비판먼저 하고보는 처사는.. 성도들에게 증오와 적개심을 부추기며! 자기들의 교세확장에만 눈이 멀어... 초신자들 과 참신한 기독성도들 만이 그 들의 입맛대로 맹신적 희생양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하겠다... _()_
ㅎㅎㅎㅎ 사랑하시는 등록도 못한 정체불명! 기독교성도님아? 당신은 이제 보니! 통일교마크가 어드렇게 생겼는지 구경 한번 못해 본 사람이군요? ㅉㅉㅉ 참으로 한심한 댓 글로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짓! 허덜 말고... 철! 좀 들게나, 네 주 예수님그리스도께서 원수를 사랑하라... 말씀하셨다. 그러나 네 재림! 주님은 말씀 하신다. 네 원수 와 결혼까지 하라고...! 통일교는 너희와 차원이 다르니라... 그러니 네가 뒤돌아서 후해 하리니 진정으로 회개하라! 너희 만왕의 왕 참부모님께 _()_ 아주.
성경에 예언된 인자가 아닌 사람이 자신이 메시아라 주장하는 것을 불법한 자라 하는 것이지요.
인터넷상에 대표적으로 활동하는 곳이 신천지, 안증회 그리고 통일교가 보이고 있고 음지에는 더 있겠지요.
`어린양인 인자`를 누가 `사칭`하였다면 그들은 `실정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또한 그들을 `돕는 자`도 같이 적용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누가 참임을 증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같은 시대에 존재한다는 것은 저들의
`사기`를 용납하는 것`이고, 한편으로 저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은 자신들도 또한 `거짓임을 시인`하는 것이겠지요, 아니 그러합니까?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2:1-3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보혜사인 성령의 댓글)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살후2:8
인자의 임할 때에 관한 말씀입니다. 재림주가 그의 앞에 폐한 불법의 사람(성경에 예언된 인자가 아닌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은 누구인가?
통일교-폐한 바 없음
안증회-폐한 바 없음
신천지-보혜사로 자칭, 폐한 바 없음
불법한 자들을 폐하는 이가 인자라고 성경이 증거합니다.
통일교도 한번 도전해 보실려우?
안증회,신천지, 나주 윤리아
계5:1. 나는 또,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를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안팎에 글이 적혀 있는 그 두루마리는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놓은 것`이었습니다.
2.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습니다.
3. 그러나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는, `하늘에도 없고 땅 위에도 없고 땅 아래에도` 없었습니다.
4. 이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자격이 있는 이`가 하나도 보이지 않으므로, 나는 슬피 울었습니다.
5. 그런데 장로들 가운데서 하나가 나에게 "울지 마십시오.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곧 다윗의 뿌리가 승리하였으니, 그가 이 `일곱 봉인`을 떼고,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일곱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펼 수 있는 어린양인 인자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으로 난 거듭남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네트 크리스티 존슨'은 영적 감성이 풍부한 명망있는 미국 영통인 화가이다. 그녀는 가만히 앉아서 명상을 하면 이미 고인이 된 성인이나 역사적 인물의 모습과 환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지금 인터넷 종교관련 사이트에는 나네트 크리스티 존슨이 그린 성화(聖畵) 한 점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 성화는 1996년, '지구촌과학회의(Global Science Congress)'에 참여하면서 그녀가 제출한 논문에 첨부된 그림인데 아카식(Akashic)비전으로 천상의 미륵불 영상을 보고 그린 것이다. 아카식 비전은 홀로그래픽 비디오 테이프를 보는 것과 비슷하게 일정기간동안 나타나는 것인데 이것은 석가부처가 무한삼매경으로 삼천대천세계 이곳 저곳을 클릭해 들어가는 차원과 같은 것이라 할수 있다.
나네트 크리스티 존슨은 지구촌과학회의에 참석하기 전, 깊은 명상을 통해 천상의 미륵불을 보았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옮겨놓았다고 한다. 그림에 나타난 천상의 미륵불은 한국의 전통 궁중의복을 입고 면류관을 섰는데, 놀라운 일은 얼굴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의 30대 젊은 모습과 똑같다는 것이다.
이 그림은 지금까지 미륵불의 한국 강림을 믿는 증산교에서 홍보용으로 이용되고 있었는데, 웹서핑 중인 한 외국인에 의해 발견 됐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그 정보가 제공됐다.
그 외국인은 천상의 미륵불 그림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홈페이지는 진리를 찾는 분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생각되어 자료를 올립니다. 참고로 전 어느 종교단체에도 속하지 않지만, 진리를 갈구하는 사람입니다. 이 천상의 미륵불 그림은 1996년 '지구촌과학회의'때 발표된 논문자료에 있었습니다. 제가 볼 때, 그림에 나타나 있는 천상의 미륵불 얼굴은 통일교회 문선명 목사의 젊은시절 모습이 분명합니다. 혹시 귀 연합에서 꾸며낸 일인가 직접 조사를 해봤는데, 전혀 연관이 없었습니다.-
다음은 그 화가가 소속된 사이트에 올려진 천상의 미륵불 그림과 옆에 붙은 영문 주석을 번역한 내용이다.
- 이 그림은 현 시대를 밝힐 미륵불이다. 이 분은 가정단위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임으로써 전세계 인류에게 깨달음을주고,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이 시대의 황금기, 이상세계를 만들어 줄 분이다.-
[참고로] 진표율사가 전한 미륵신앙의 본질
진표율사(734-)는 1260년전인 통일신라시대때 불교의 승려였다. 그는 12세때 전북 김제군에 있는 금산사에 출가하였으며, 미륵으로부터 직접 법을 구해 대도를 펴겠다는 큰 이상을 품는다.
29세 되던 신라 경덕왕 21년(762년)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몸을 희생시키며 행하는 '망신참법'이라는 수행법으로 자기 온 몸을 돌로 두들기며 밤낮으로 쉬지 않고 참회를 하며 21일간 구도하였다. 마침내 21일을 마치자 그는 도통을 하여 천안이 열리게 되었으며, 도솔천 미륵존불로부터 "현세의 육신을 버리고, 대국왕의 몸을 받아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는 계시를 받는다.
한편, 진표율사가 도통을 해서 미래의 우주시간대를 보니 천수백년 후에 우주가 대개혁을 하는 것이 환히 보였다. 그래서 다시 미륵존불께 개벽기에 미륵불이 출세(미륵하강)한 이후 자기도 그 때 다시 태어나서 억조탄생을 건지는 큰 일꾼이 되게 해달라 간절히 기원하였다.
진표율사는 자신의 당대엔 인류를 위해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시대적 인연이 미처 와 닿지 않음을 깨닫고 후일 천여 년 뒤, 미륵불이 출세한 이후 늦게나마 이 땅에 다시 태어나 새 세상을 맞이할 현세간의 모든 중생들을 구제해미륵정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미륵존불에게 깊이 서원한 결과 미륵하강의 비의가 담긴 금산사에 미륵불상을 세울 것을 계시받았다.
백제불교의 맥을 타고 뻗어내린 미륵신앙은 전 세계에서 우리에게만 있는 민족고유의 신앙체계이자 석가불이 말한 모든 불법의 최종결론이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계10 : 11],"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5 : 19 ~ 22]."이것[성경]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16:25]."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은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한1서 3장 2절].
격암유록(格菴遺錄)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가장 정확한 예언서(豫言書)는 격암유록(格菴遺錄)이다. 근대(近代) 100년간의 역사를 100% 적중시킨 이 책은 특히 세계적으로 의문시되고 있는 종말적(終末的) 말세(末世)에 대하여, 그때가 닥쳤을 때 살아가는 방법과 길을 명확히 예언해 놓았다. 저자인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선생은 조선 중종(中宗) 4년(1509)에 태어나서 선조(宣祖) 5년(1571)에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천문 . 지리 . 풍수에 모두 통달하였고, 명종(明宗) 때 궁중에서 나라와 백성의 복을 위해 제사 등을 모시는 사직(社稷) 참봉(參奉) 벼슬을 지냈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은 지금으로부터 450년 전, 남사고(南師古)선생이 젊었을 때 신인(神人)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남사고비결(南師古秘訣)편 서두에 표기되어 있다. (少時逢神 人受秘訣 = 소시봉신 인수비결)
정감록(鄭鑑錄)
정감록은 여러 종류가 전해오고 있지만 진본(眞本)은 정감(鄭監)과 이심(李沁)의 토론결(討論訣)이라 할 수 있겠다. (1933년 일본 동경 자유 토구사 발행 정감록 집성 自由 討究社 發行 鄭監錄 集成) 정감록(鄭鑑錄)에 예언된 역사적 사실은 1945년 일본을 패망시킨 맥아더 장군이 1950년 6 . 25 한국 전쟁시 다시 UN군을 지휘하여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고 예언한 것과, 일 천년 전에 이미 백십자를 예언했다는 데 큰 의의(意味)가 있다. 정감록(鄭鑑錄)의 제작 연대는 약 일 천년 전으로 미루어 짐작된다.
무의동방 천성출 약시동방 무지성 無疑東方 天聖出 若是東方 無知聖
영미서인 경해성 약시동서 부지성 英米西人 更解聖 若是東西 不知聖
경차창생 내차하 更且蒼生 奈且何
* 격암유록 원문 격암가사(格菴歌詞) 편에서 발췌.
동방(東方)으로 하늘에서 성인(天聖)이 오시는 것을 의심(疑心)하지 말라. 동방에서 이 성인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영국 . 미국 등 서양인으로 하여금 다시 깨닫게 해서 성인(天聖)을 알리게 할 것이다. 만약 동서양 모두 이 성인(天聖)을 몰라본다면, 지상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다시 창생(蒼生)시킬 텐데, 이를 어찌하겠는가?
서양결원 이거후 등고망원 찰세간 西洋結寃 離去後 登高望遠 察世間
이십세후 금시당 동방출현 결원해 二十世後 今時當 東方出現 結寃解
* 격암유록 생초지락(生初之樂)편 발췌.
서양에서 원한을 맺고 떠난온 후(後)에 높은 데 올라가 멀리서 인간 세상을 살펴보았다. 20세기 후반인 이때를 맞이하여 동방으로 나와서 옛날 동방에서 맺힌 한을 풀겠노라.
모든 예언서의 핵심적인 예언은 정도령(鄭道令) 출세(出世)에 맞춰져 있다. 정도령(眞人=聖人)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출현하여 인간을 구원하고 세계평화를 이룰것인지 한국의 예언서들은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록해 놓고 있다.
양궁쌍을 지우마 안적지화 인불도 兩弓雙乙 知牛馬 眼赤指貨 人不睹
천하만민 해원세 활인멸마 신판기 天下萬民 解寃世 活人滅魔 神判機
* 남사고비결(南師古秘訣)편 발췌.
양궁(兩弓)은 궁궁(弓弓)이며 쌍을(雙乙)은 을을(乙乙)이다. 이것은 십자(十)를 뜻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十자가 아니라, 백십자 즉 유교 . 불교 . 기독교 등 지상의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시킨 하늘의 대도(統合大道)라는 뜻이다. 즉 백십자란 무엇인가? 궁궁(弓弓)이란 글자 두자를 놓고 뒤에 한자를 돌려놓으면 가운대 십자가 모양이 나오는데 그 글자 중앙에 생기는 것이 백십자 모양이다. 그것을 파자로 풀이해서 해석을 해 본것이다. 궁궁을을(弓弓乙乙) 즉 백십자는 하늘과 땅의 진리라는 것을 알라. 지폐(紙幣)에만 눈이 벌건 사람은 백십자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만천하 백성들이 원한을 푸는 세상이 될 터인데, 선한 사람(善人)은 살리고 마귀(하느님을 부정하는 자)는 불로 쳐서(火滅) 멸망시켜 버리는 하느님(天神) 심판의 날이다.
상제예언 성경설 호리불차 진진경 上帝豫言 聖經說 豪釐不差 眞眞經
여광여취 우명성 불고좌우 전전진 如狂如醉 牛鳴聲 不顧左右 前前進
* 남사고비결(南師古秘訣)편 발췌.
성경(聖經)은 하느님께서 말씀해 주신 예언서다. 이 성경(聖經) 말씀은 털끝만큼도 어긋남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참 경전이다. 언젠가는 미친 것처럼, 술 취한 것처럼 어머니를 부르는 소리(牛鳴聲에서 牛는 母를 뜻함)가 들릴 것이다. 이때가 되거든 좌우를 돌아보지 말고 (백십자)를 향하여 앞으로 앞으로만 나아가라.
세유기인 공찰만물 진사지생 통일천하 世有其人 公察萬物 辰巳支生 統一天下
난면도탄 황금지세 남지조선 비장지문 難免塗炭 黃金之世 南之朝鮮 秘藏之文
* 세론시(世論視)편 발췌.
세상에는 그런 사람(其人= 聖人)이 있을 것이니, 세상 만물을 공정하게 살펴보아라. 그 사람은 진사년(辰巳年 : 2000 ~ 2001年 또는 2024 ~ 2025年)에 나와서 천하(天下)를 통일할 것이다. 황금(黃金)에 눈이 어두운 사람은 그 속에서 빠져나오기 힘들 것이다. 남조선(南朝鮮)으로 보낸 비결(秘訣)을 보라. 비결문(秘訣文)속에 모든 것이 숨겨져 있다.
우인불심 상진사 자수성가 愚人不尋 上辰巳 自手成家
중진사 구혼 중홍 십년 하진사 성덕악수 中辰巳 求婚 仲婚 十年 下辰巳 成德握手
* 세론시(世論視)편 발췌.
어리석은 사람은 찾지 못할 것이다. 상진사(上辰巳)에는 자수성가하시고, 중지사(中辰巳)에는 하늘에서 내린 배필(天上配匹)을 만나 재 결혼(結婚)을 하시며, 하진사(下辰巳 : 2000 ~ 2001年 또는 2024 ~ 2025年)에는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고, 부부가 서로 기뻐하며 악수할 것이다.
혈유도중 사해통 궁을합덕 진인래 血遺島中 四海通 弓乙合德 眞人來
우천마백 시사지 배천지국 영파멸 牛天馬伯 時事知 背天之國 永破滅
* 계룡론(鷄龍論)편 발췌.
섬나라(島)를 중심으로 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온세상(西海)에 통하게 될것이다. 유교 . 불교 . 기독교등 모든 종교를 통합하여 대덕(大德)을 가지고 참 성인(眞人=聖人)이 오셨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 장자(長子)가 이때에 오신다는 것을 믿으라. 하느님을 믿지 않고 배신하는 국가는 영원히 파멸될 것이다.
동서말세 예언서 신인예언 세불각 東西末世 豫言書 神人豫言 世不覺
차호삼재 불원일 각자기간 기하인 嗟呼三災 不遠日 覺者其間 幾何人
* 말운론(末運論)에서 발췌.
동양과 서양에 다 같이 말세(末世)를 알리는 예언서(豫言書)를 보냈다. 이 예언서들은 하느님께서 신인(神人)을 보내 미리 알려준 글인데도, 세상 사람들은 알지를 못하는구나. 슬프다! 세상 재앙(災殃)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날이 멀지 않았는데, 이것을 깨달은 자 그 동안 몇이나 될까?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미륵출세 정씨운 천지혼돈 비화락지 彌勒出世 鄭氏運 天地混沌 飛火落地
* 말운론(末運論)편 발체.
먼저 이 사람은 부처님(海人)이 보낸 현인(賢人)이시며, 몇 천년을 두고 하늘에서 예정(豫定)하신 일이었다. 이 구세주의 운은 미륵불(彌勒佛)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이때가 되면 온 세상(天地)은 혼돈(混沌)해지고, 불이 날아 땅에 떨어지는 감당할 수 없는 어지러운 세상이 될 것이다.
출지 하처야 계명용규 出地 何處耶 鷄鳴龍叫
명사 십리지상 용산지하 溟沙 十里之上 龍山之下
* 말운론(末運論)편 발췌.
성인(聖人)께서 나오시는 땅(地)은 어느 곳인가? 닭이 울고 용이 소리치는 명사십리(明沙十里) 백사장 위쪽 용산(龍山) 아래다. (한국의 서울 龍山?)
호사다마 동료배 서자망이 굴자생 好事多魔 同僚輩 敍者亡而 屈者生
굴지굴지 인인굴 십팔복술 입야전 屈之屈之 人人屈 十八卜術 立耶佃
* 갑을가(甲乙歌)편 발췌.
좋은 일(好事)에는 항상 마(魔)가 끼는 법으로 동료의 배신이 따르겠다. 남 위에 군림하고, 고개 숙일 줄 모르는 사람은 망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살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낮추어라. 동방으로 오시는 재건성인(再建聖人)은 아버지이시니(예수 . 彌勒佛), 그의 앞에서는 무조건 엎드려라.
영무악신 세계 궁아종불 미륵왕 永無惡神 世界 弓亞宗佛 彌勒王
살인애석 사지생 정결정토 별천지 殺人哀惜 死地生 淨潔淨土 別天地
* 생초지락(生初之樂)편 발췌.
악신(惡神)은 새 세상에 영영 없을 것이다. 궁궁(弓弓) 즉 백십자가, 이것은 참 불교(佛敎)며, 백십자(白十字)를 통해 오시는 구세주는 미륵불이다. 사람이 죽는 것을 애석(哀惜)하게 생각하고, 사지(死地)에서 구원해 주시는 분이며, 새하늘 새땅(新天 新地) 맑고 깨끗한 별천지(別天地)를 만드시는 분이다.
평화앙천 기도 대신천하 오야심 平和仰天 祈禱 大新天下 吾耶心
천하 합귀원 상전벽해 혼돈세 天下 合歸元 桑田碧海 混沌世
* 생초지락(生初之樂)편 발췌.
평화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祈禱)하라. 온 세상(天下)이 크게 새로워질 것이다. 자녀들아! 이것은 아비의 계획이니라. 천하가 모두 통합되어 다시 원점(原點)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原始返本 = 원시반본) 뽕나무밭(桑田)이 푸른 바다(碧海)가 되고 혼란스러운(混沌) 세상이 올 것이다.
지해차서 유복가 미해차서 무복가 知解此書 有福家 未解此書 無福家
하자능지 출자인 차인시비 시진인 何者能知 出此人 此人是非 是眞人
* 생초지락(生初之樂)편 발췌.
이 글을 아는 집은 복(福)이 있는 집이며, 이 글을 깨닫지 못하는 집은 복(福)이 없는 집이다. 어느 누가 이 사람이 성인(聖人)이란 것을 능히 알겠는가? 이 사람은 세상에서 온갖 시비(是非)를 가장 많이 격는 사람으로, 이 사람이 곧 성인(聖人)이니라.
수가각이 견불소 인득시비이연후 능성인 誰可覺而 見不笑 人得是非而然後 能成人
만민지중 봉면천어 천인출 예민구지 萬民之中 奉命天語 天人出 豫民救地
* 새삼오(賽三五)편 발췌.
누가 가히 이 사람이 성인(聖人) 인 줄 알고 보면 웃지 않겠는가? 이 사람은 세상에서 많은 시비(是非)를 격은 후에 능히 이룰 것이다. 만백성(萬民)들은 이 말씀을 하느님 명령(命令)으로 알고 받들어라. 하늘(天上)에서 말세에 지상 사람들을 미리 구제(救濟)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니라.
열방제민 함구무언 대륙동방 해우반도 列邦諸民 緘口無言 大陸東方 海禑半島
인생추수 조미단 풍구비 조표 풍지인 人生秋收 槽米端 風驅飛 糟飄 風之人
* 새사일(賽四一)편 발췌.
온 세상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대륙의 동쪽 바다 모퉁이에 있는 반도(半島)땅으로, 인생을 추수하러 오시는 분은 풍구(風驅)로 부쳐서 쭉정이와 알갱이를 가려내듯이, 쭉정이는 날려보내고 잘 영근 인간만 가려내려고 오신 분이다.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授大命 似人不人
해도진인 세인불각의 海島眞人 世人不覺矣
* 새사일(賽四一)편 발췌.
삼팔선 북쪽에서 출생(出生)하신 성인(聖人)으로, 하나님의 대명(大命)을 받아 가지고 오신 분인데,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다. 섬나라(日本)로 오신다고 하신 진인(眞人)인데,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는군아.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금일 정씨왕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今日 鄭氏王
* 승운론(勝運論)편 발췌.
정도령의 원본은 하늘 구름 가운데 오신 운중왕(雲中王)이다. 이제 이땅에는 두번째 오셨다.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일 기재생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一 氣再生
* 승운론(勝運論) 편 갈췌.
미륵불께서 세상에 나오신 것이며 만법(萬法)의 교주로서 유교, 불교, 기독교등 모든 종교를 통합하여 하나되게 하시려고 이땅으로 두번째 오신분이다.
시목출성 동서교주 인간초도 정미소신 枾木出聖 東西敎主 人間超道 鄭彌蘇神
* 승운론(勝運論)편 갈췌.
하늘(天上)에서 감람나무(올리브) 성자(聖者)로 오신 동서양의 교주(敎主)신데, 인간처럼 생겼으나 인간이 아니며, 정도령(敎世眞人) . 미륵불(彌勒佛) . 예수의 삼신(三神)이 한 몸으로(一靈一體)로 오신 것이다.
육천세룡 권병지세 좌거용상 요귀창궐 六千歲龍 權柄之世 坐居龍床 妖鬼猖獗
화멸기중 천하지종야 결운 火滅其中 天下之倧也 訣云
* 궁을론(弓乙論)편 발췌.
6천 살 먹은 왕으로 세상 권세의 자루를 쥐고, 용상(龍床)에 앉아 미쳐서 날뛰는 요사한 마귀(魔鬼)들의 가슴 한 가운데를 불(말씀)로 지져 죽일 것이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 : 6].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눅17:22
다음은 격암유록의 은비가에 나오는 문구로 비슷한 예언인 것 같아 흥미롭긴 합니다.^_^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그래서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볼 수 없다`는 예언된 인자가 참이라고 격암유록도 증거하고 있네요.^_^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부모가 되어서 거짓자손을 낳았으니, 이를 다시 복귀하기 위한 참부모로 오셨던 분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가 못 된 동시에 참부부도 못 되었고, 참부부가 못 되었으니 참자녀도 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면 참자녀의 복귀, 참부부의 복귀, 참부모의 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_()_ 아주.
안하무인(眼下無人)님여! 한쪽은 보지도 듣지도 않이하고 시종일관[始終一貫]악으로 보는가? [히5:12]'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요16:25]에 약속의 새 말씀은 주셨건만! 보지도 듣지도 않고 비유로 된 구약과 신약을 아직도 빨고있으니...!! 철없는 것들 잘도 빨고있구나? [마24:29]'그 날 환난 후에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했다. 즉(해.달)예수ㆍ성신, (별)성도들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아직도[말4:5], 엘리야를 기다리는 저 이스라엘 유대교처럼! 한심허다.? 성경을보라[행1:11]'기독교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는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와서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새벽 별은 재림주(참부모)를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