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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진작가 浪迹 謝謝옛날, '사막은 살아있다 '라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해서 즐겨 보았지요.불모의 사막, 그 혹독한 환경에서도 생물이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이렇게 오아시스가 존재했기 때문이 아니겠어요?우리의 인생에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오아시스가 있습니다.Lily Was Here * Candy Dulfe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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