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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작가 작품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멸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神의 영역이니 凡人이 함부로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각을 담는 정신세계도 또한 늙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나이에 정신세계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정형화 된 틀을 만들어 놓고
억지로 그 틀에 우리자신의 정신세계를 구겨넣고 있습니다.
잉카음악-작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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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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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의 소설 풍혈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기쁜 나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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