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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만 쉴게요...^^*
[귓속말 입니다.]
에구머니낫!~~ 근사한 풍악도 울리구... 마치 개선장군행차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두 되는것 같군요!~~ 뚜따라비 청류님!~~ 두따님.. 이젠 제법컸겠쥬? 그새 중학생이 되었겠네요? 공부도 잘하고 이쁜 두따님도 공개하고 고만 얼굴좀 내미슈~ㅎㅎ 암튼 억수로 반갑구먼요!~~~
거참!~~ 방금전 개선장군 행진곡같은게 우렁차게 들렸는데 내가 환청을 들었남?ㅋ 하긴 요즘 감기 몸살에 편두통에 제정신 아니니까 이해해주삼 오늘 출근도 못하고 집에서 끙끙 앓고 있다우!~~~ 목구멍이 포도청이긴 다~마찬가지이거늘 이 세상살이 그래도 웃으며 즐겁게 사는것도 현명한것이라우~
ㅎㅎ~하트님." 저도 금방 음악 소리는 들었습니다.ㅎㅎ 근데.댓글 달고 나니~또 안들리네요" 아무래도 청류귀신의 장난같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