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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동 부호와 왕자들이 가는 곳 세이셸을 아시나요!" 국내여행사 대표 중 한 국가의 명예영사의 직책을 가진 이가 있다. 마라톤 전문여행사 여행춘추의 정동창 사장이 바로 그 장본인.

정 사장이 세이셸공화국과 인연을 맺은 건 5년 전 동아국제마라톤대회에 일익을 담당하면서부터. 당시 케냐 대표로 동아국제마라톤대회에 참석했던 선수들은 대회를 마친 이후 항공 일정으로 한국에 3일을 더 머물러야 했고 이들을 담당했던 정 사장은 숙소를 알선해 주었지만 선수들 형편상 숙소에 머물 수 있는 형편이자 정 사장은 이들을 집으로 초청 3일 동안 서울지역 관광은 물론 극진한 정성으로 보살폈다.

그 이야기가 케냐와 세이셸로 전파되면서 정 사장은 세이셸 외무부로부터 한통의 영문 메일을 받았다. "당시 업무가 바쁘다 보니 영문편지를 읽을 여유도 없었지요. 2달이 지나서야 주한 케냐대사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왜? 세이셸공화국 외무부에서 보낸 명예영사 신청서에 신청을 하지 않느냐는 거였지요. 2개월이 지나서야 그 영문편지를 확인해 보니, 세이셸공화국 명예영사 신청서류를 접수한 뒤 인터뷰를 보러 세이셸을 방문하라는 내용 이었다"고 회고하는 정 사장은"당시 세이셸이 어디에 붙어있는 나라인지도 몰랐고, 허겁지겁 내용을 파악하고 2006년 1월에 세이셸을 방문했다"고 설명한다.

정 사장은 현지에 도착해 세이셸 외무부장관 등 주요관계자들과 3일 동안 인터뷰를 했다. "당시 큰 돈 들이고 왔던 것을 조금은 후회했지만, 후회를 뒤로하고 귀국 준비를 하던 일주일 뒤 저를 명예영사로 선정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서야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고 느꼈다고 설명하는 정 사장은 6개월 뒤 세이셸공화국 명예영사로 선정된다. "연말이 돼 우리나라 외무부에서 연락이 와 방문하니 당시 장관에게서 직접 세이셸 명예영사증을 전달받고 나서야 이 직책이 한 국가를 대표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정 사장은 매년 개최되는 외국명예영사들의 모임에 나가보고 서야 그 직책으로 인한 신분상승의 효과를 알았다고 한다. 이어서 정 사장은 명예영사로서 할 일을 찾던 중 현지에서 매달 개최되는 단축마라톤대회를 후원하며 여행춘추의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했고, 2007년 12월에는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를 열었다.
 - 주한세이셸관광청의 김빛남 소장님.
세이셸국제마라톤대회는 세이셸정부와 ㈜EHP, 소주회사 (주)선양 의 조웅래 회장의 각별한 인연에서 시작됐다. 이들의 첫 만남은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벌이던 정부는 아프리카 회원국 투표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세이셸 외무장관(Patrick g. Pillay)을 한국으로 초청했고, 그는 사흘간의 바쁜 일정 중 하루를 할애하여 선양의 임직원들과 함께 계족산에서 맨발걷기를 경험했다. 이때 계족산의 맨발걷기와 마사이맨발마라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장관일행들은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은 여수세계박람회를 유치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을 거라는 관계당국의 후문이다.
이후 한국에서 느낀 감동을 잊지 못한 세이셸공화국 외무장관 일행은 선양의 조웅래 회장을 세이셸로 초청했고 이때 조 회장은 세이셸 국민들이 선천적으로 달리기를 싫어하여 비만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세이셸 정부측에 마라톤대회 개최를 제안했다. 또한 조 회장은 세이셸의 환상적인 자연환경과 훌륭한 관광인프라는 세계적인 마라톤대회를 만드는 데 전혀 손색이 없다고 보았다. 조회장이 창시한 마사이마라톤대회와 피톤치드마라톤대회에 대한 언론보도를 이미 접한 세이셸 정부측은 이 제안에 매우 감사해했고 대회는 일사천리로 추진되었다. 이에 ㈜EHP와 여행춘추의 대표이자 세이셸 명예영사인 정동창 대표를 필두로 에코 힐링 문화 이벤트 및 마라톤을 전세계인들이 함께 참가 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행사로서 기획하게 됐다.
작년(2008년)에 정 사장은 세이셸국제마라톤대회를 선양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고 이어 문화이벤트를 개최해 현지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세이셸 국제마라톤대회는 이제 세이셸공화국의 4대 국가적 축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세이셸공화국은 유럽이나 중동의 부호들이 찾는 천혜의 관광지로 섬이 115개로 나라크기는 우리나라의 10분의 1도 안되지만 해양크기는 한반도의 10배나 된다"고 설명하는 정 사장은 지난 15일 세이셸공화국 인공위성과 지하자원 등 시찰과 현지답사를 위해 투자자들과 세이셸을 방문했다. 이어 정 사장은 투자자들과 이번에 현지에 유럽마킷을 겨냥한 대형식당도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지구상에 남아 있는 최후의 낙원 인도양의 진주

세이셸에 발을 디딘 순간 황홀한 휴가가 시작되며 그 후에는 꿈같은 휴가가 펼쳐진다. 영국 BBC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50선중에 12번째로 아름다운 나라가 바로 세이셸이다. 인구 8만5000명, 115개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진 인도양의 작은 섬나라지만 보다 색다른 여행과 휴양을 원한다면 세이셸공화국을 권한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목적지 중 하나인 세이셸은 지상천국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사회며 따뜻하고 느긋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산다. 무료 건강보험이 있고 여섯 살부터는 9년의 필수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가끔씩 비가 내리지만 여행객들에게는 많은 양의 햇빛과 매우 매력적인 해양 동식물, 따뜻하고 투명한 물, 전원풍의 해변과 최고급 수준의 특급 리조트들이 즐비하다. 세이셸의 안쪽의 섬은 세인트 안(Sainte Anne), 노스(North), 프리게이트(Fregate), 데니스(Denis), 버드 아일랜드(Bird Island)와 아노미(Anonyme)섬 등 화강암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바깥쪽의 섬은 마헤(Mahe)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산호질의 섬들로 디로셰(Desroches)가 가장 유명하다. 지구상에 남아 있는 ‘최후의 낙원’,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린 진다. 산호초가 부서져 만들어진 해변이 펼쳐져 있고 짙은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바다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으로 차 있다. 세계적으로 원색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화가 마이클 애덤스가 세이셸 출신이다.
 기후 세이셸의 날씨는 주로 따뜻하고 습하다. 전체적으로 일정치 않은 날씨의 변화와 몬순의 영향을 받아 세이셸의 날씨는 두 계절로 나뉘지만 평균적으로 12시간의 햇빛이 1년 동안 비춰준다. 5월과 9월 사이에 꾸준하게 부는 동풍의 몬순은 대체적으로 건조하며 온도는 24-30도 사이다. 시원한 바람, 낮은 습도(대략 80%)와 적은 양의 비가 내린다. 비의 계절은 특히 12월에서 1월 사이. 10월부터 4월 사이는 변덕스러운 바람이 높은 습도(때로는 100%)를 일으키며 바람이 사라지면 온도가 31-32도까지 올라간다. 4월과 10월에는 잔잔한 바다를 예상할 수 있지만, 바람이 적거나 없기 때문에 대단히 덥고 습하다. 다이버들에게는 4-5월과 10-11월 바다가 가장 잔잔할 때 바다물의 투명도가 최적이다.
역사 바스코 다 가마(Vasco da Gama)의 지도 아래 포르투갈 사람들이 1498년 동아프리카에 왔을 때 세이셸엔 사람이 살지 않았다. 1502년 바스코 다 가마가 세이셸 남부의 아미란테제도 발견 후 아랍인과 포르투갈인이 찾아왔다. 1742년 프랑스의 지배자 버트란트 프란세스 마헤는 라자레 피컬트 지휘아래 프랑스 배를 세이셸에 파견했다. 그리고 14년 후 프랑스는 마헤 그룹의 7개의 섬을 소유했다. 코로네일 니콜라스 모페히 캡틴에 의해 처음에 ‘세이셜(Sechelles)’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 후 프랑스 재정장관인 Vicomte Moreau de Sechelles에 경의를 표하며 ‘Seychelles’라고 영어화했다. 그 후 몇 년 후에 세이셸은 천천히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고 1770년 St Anne’s Island에 첫 이민자가 도착했다. 15년 후 마헤의 인구는 7명의 유럽인과 123명의 노예로 이루어졌다. 프랑스인과 영국인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졌지만 1814년 파리조약으로 인해 영국의 영유권이 인정됐다. 19세기에는 모리셔스의 속국이었다가 1903년 아미란테제도와 코스몰레도제도 등 섬을 합쳐 세이셸제도라 이름 짓고 영국의 직할 식민지가 됐으며 1976년 6월 28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사회/문화 세이셸 사람들, 세이셸로아(Seychellois)는 크레올과 인도인, 중국인, 프랑스인 그리고 영국인의 독특한 혼혈로 자연 보전 속에서의 관광산업이 발달된 세이셸에서 아주 심플한 삶을 즐긴다. 주요 언어는 영어와 불어, 크레올이며, 처음 만난 사람과는 악수로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이셸인은 친화력이 좋으며 손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것을 즐긴다. 세이셸의 음식은 크레올 음식(Creole Cusine)이라 불리며, 프랑스와 아프리카, 중국, 인도, 그리고 영국 요리법의 영향을 받았다. 주식은 생선과 쌀이며, 코코넛밀크와 빵나무 열매를 비롯한 독특한 향신료의 배합이 환상적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마늘, 양파 고추 등을 기본양념으로 사용해 우리의 입맛에 잘 맞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문어 카레(Octopus Curry), 붉돔(Red Snapper) 찜 등이 있다. 빅토리아 시내에 디스코 클럽이 있기는 하지만 고품격 밤 문화는 리조트나 호텔의 식당이나 바에서 즐길 수 있다.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대개 일주일에 한 번 바비큐와 댄스파티를 겸한 이벤트가 있으며 파티에 참석할 때 복장은 캐주얼하면서도 남자는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예의다. 자연/ 지리 세이셸은 인도양 서부에 위치한 군도로, 케냐 동부에서 1,593km, 인도 남서부에서 2,813km, 그리고 마다가스카르 북동부에서 92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총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76개는 산호섬, 나머지는 화강암섬이다. 군도의 중심은 남위 4도에서 5도 사이에 분포하고 있고, 사이클론의 영향 밖에 위치하고 있어 연중 어느 때나 여행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발 고도가 낮은 산호섬은 대개 새들의 서식지며, 화강암 섬들은 풍부한 열대 우림과 함께 해발 600-1000m에 이르는 산이 있는 것이 많다. 눈부시도록 하얀 백사장과 옥빛 바다, 이에 대비되는 푸른 열대 삼림, 그리고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군이 세이셸을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지상 낙원으로 만드는 주요 요소다. 우리나라에서는 싱가포르를 경유하면 6시간30분 정도 소요된다. 두바이나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서 갈 수도 있다. 두바이에서는 3시간 30분, 도하에서 4시간이 소요된다. 에미레이트항공이 두바이에서 주 4회 운항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두바이까지는 매일 운항하므로 가장 편리하다. 카타르항공이 도하에서 주 4회 운항한다. 에어세이셸에서 제공하는 항공편으로는 런던 케이트윅 공항에서 파리와 로마, 프랑크프루트를 경유해서 가는 항공편은 일주일에 두 번 있고, 영국의 맨체스터에서 취리히를 경유해서 가는 항공편은 일주일에 한 번, 싱가포르에서는 일주일에 두번, 요하네스버그(남아공)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마드리드와 나이로비(케냐의 수도)에서 일주일에 한 번,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일주일에 한 번, 봄베이와 싱가포르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있다. 프랑스항공은 파리에서 일주일에 세 번 직행 비행기가 있고, 영국항공은 런던에서 일주일에 두 번, 모리셔스에서 일주일에 두 번의 항공편이 있다. 케냐항공은 나이로비에서 일주일에 한 번이 있고, 콘도르항공에서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주일에 한번이 있다. 에어로프로트항공은 모스크바에서 일주일에 한 번, 에어 오스트럴(Austral)에서는 레위니옹과 마요트 섬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있다.
교통 항공-마헤(Mahe)에서 프리게이트(Fregate), 버드아일랜드(Bird Island)까지 매일 항공편이 있다. 데니스(Denis)까지는 일주일에 3번, 디로셰(Desroches)까지는 일주일에 4번 있다. 다른 바깥쪽의 섬에도 임시 활주로가 있긴 하지만, 대여 항공기는 비용이 많이 든다. 국내선은 Canadian Twin Otter가 있다. 에어 세이셸에서는 3대의 비행기에 각각 20개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헬리콥터 세이셸은 마헤(Mahe), 프랄린(Praslin), 라 디그(La Digue)와 실루엣(Silhouette)에서 출발하는 빠른 스피드의 Bell Jet-Ranger Pilot Plus Four 헬리콥터가 있다. 택시- 마헤(Mahe)와 프랄린(Praslin)에는 미터를 재는 택시가 공항이나 호텔 밖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버스- 마헤(Mahe)와 프랄린(Praslin)에는 좋은 버스 시스템이 있다. 마헤(Mahe)는 26개의 버스 노선이 있는데 대부분 빅토리아(Victoria)에서 시작한다. 모든 마을과 호텔은 최소한 한 개의 버스와는 연결이 되어 있다. 프랄린(Praslin)은 Anse Kerlan에서 Anse Boudin까지 섬을 도는 버스 노선이 있다. 버스 요금은 매우 싸다.

황소마차- 라 디그(La Digue)에서만 부두와 라 디그(La Digue)섬의 숙소 사이를 운송하기 위해 이용이 가능하다. 자전거- 라 디그(La Digue)와 프랄린(Praslin)에서 대여 가능하다. 보트- 보트는 섬 사이의 전통적인 교통수단이며 정기적인 페리가 마헤(Mahe), 프랄린(Praslin), 라 디그(La Digue)사이를 움직인다. 보트는 마헤(Mahe)와 프랄린(Praslin)사이를 여행 할 수 있는 가장 싼 가격이다. 프랄린(Praslin)과 라 디그(La Digue)사이는 페리가 왕복한다. 스포츠 & 여가 스노클링- 해변 주위에 많은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많다. 해변 리조트에서는 스노클링 장비를 제공해준다. 호텔 주변에 걸어가거나 수영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스노클링 장소가 많다. 수영을 할 수 있는 이라면 누구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12월과 2월 사이에는 북서풍의 몬순이 불어오면 북서해안에서는 스노클링과 수영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은 얕은 물에서 수면하의 생명을 볼 수밖에 없고, 숨을 참는데 어려움이 있는 반면 스쿠버다이빙은 좀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을 하면서 수면하의 세계를 볼 수 있다. 세이셸에는 900여종의 물고기와 100여종의 산호초가 살고 있고, 깨끗한 물은 수중 사진 찍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낚시- 세이셸은 광대한 산호초와 화감암과 산호섬으로 이뤄져 134만㎢의 넓은 인도양은 낚시하기에 최적의 장소을 제공한다. 항해(sailing)- 섬을 탐험하기 위해선 항해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요트, 범선, 뗏목 배를 일주일이나 그 이상 전세 낼 수 있고, 승무원 없이 배만 빌릴 수 있고, 승무원을 고용할 수도 있다. 서핑- 서핑은 11월과 4월 사이, 마헤(Mahe)섬의 서쪽 해안의 그랜드 안세(Grand Anse)에서 서핑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윈드서핑- 마헤(Mahe)와 프랄린(Praslin)의 엄선된 리조트에서 가능하다. 주로 9월에 시작하는 Mahe/Praslin 윈드서핑 시합은 빅토리아에서 시작해서 프랄린(Praslin)에 있는 Maison des Palmes Beach에서 끝난다. 비자 합법적인 여권과 돌아오는 티켓, 숙박 시설의 증거와 충분한 자금을 소지한 모든 여행객에게 도착 시 30일 여행 비자를 준다. 비자 규정이 시간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에는 관련 있는 대사관이나 영사관, 외교 사절단에 연락을 하여 정확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주의사항 세이셸에서는 수중총의 수입이 엄격히 금지돼 있어 소지할 경우 지내는 기간 동안 압수를 당한다. 또한 무기, 탄약, 처방전 없는 약, 동물, 씨앗, 꽃, 과일과 야채, 라디오 송신기, 휴대용 무전기와 외설스러운 문학의 수입도 금지다. 음악 테이프와 비디오테이프는 검수를 받아야 하며 때로는 빼앗길 수도 있다. 영수증을 발행하면 안전부(Security Department)에서 심사 후 2~3일 후에는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세이셸을 떠날 때 코코 드 메르(coco de mer)의 열매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구입할 때 받는 특별한 허가가 필요하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등딱지와 거북껍질의 수출은 금지돼 있다. 대부분의 해변에서 수영하는 것은 안전하다. 하지만 일정한 시간엔 물속의 흐름이 강해서 수영을 할 수 없을 때가 있지만 알리는 표지판이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상어로부터의 위험은 없고 발을 보호하기 위해 수영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안전 세이셸은 상당히 안전하지만 그렇다고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도로와 해변가를 안전하게 걸을 수는 있지만, 평소 예방책을 따르고 밤에 불이 켜지지 않은 장소를 피하면 된다. 사소한 도둑이 있으므로 귀중품에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소수의 질 나쁜 세이셸 사람들에게 여행객들이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차의 트렁크를 잠그고 바다에 들어가서 해변가에 귀중품을 놓고 온 경우에는 잘 지켜봐야 한다. 현금, 여권, 비행기표는 호텔 내 금고 같이 안전한 곳에 둔다. 건강 의사들은 티푸스와 폴리오 예방접종 맞을 것은 권하지만, 필요하지는 않으며 풍토병은 없다. 세이셸의 공중 위생기준은 매우 높다. 말라리아는 없고 도착 시 모든 비행기는 소독을 한다.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모기가 있으며 밤에 활발한 활동을 한다. 의료 서비스는 국가에서 전국민들에겐 무료이지만, 여행객들은 적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해초를 모으는 해변가에서 발견되는 sandflies가 여행객들을 귀찮게 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물린 곳이 감염 될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antihistamine)와 항생 작용 하는 크림(antibiotic cream)을 발라야 한다. 거대한 노래기(millipede)는 해롭지 않지만, 물기에 적합한 앞다리를 가진 지네(centipede)는 조심해야 한다. 뱀과 거미도 해롭지 않지만, 큰 거미들은 피해야 한다. 흙 위에 절대로 맨발로 걸어서는 안 된다. 또, 음식을 직접 준비한다면 먹기 전에 항상 조심스럽게 과일과 야채를 씻어야 한다. 호텔과 모든 가정집의 물은 마셔도 안전하여, 병에 든 생수를 살 필요는 없다. 절대 코코넛 나무 아래 앉아있거나 주차를 해선 안 된다. 무거운 열매가 상당한 무게로 지닌채 떨어지기 때문이다. 산호초에 벤 상처는 회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해변에서 지내는 휴가 때는 상처를 건조한 상태로 둘 수 없기 때문에 낮은 파도에 노출된 암초를 돌아다닐 때 항상 신발을 신어야 한다. 검은 섬게(black sea urchins)는 다이버들과 스노클러들에게는 가장 큰 위험이다. 포포나무(pawpaw)를 피부에 발라 해를 끼치는 위험 물질을 소화시킴으로써 가시를 제거해야 한다. 산호가 가시로 찌르는 경우가 있다. 망설여진다면, 만지지 말고 보기만 해야 한다. 고둥(cone shell) 또한 찌르고 그 중에는 매우 위험한 고둥이 있기 때문에 절대 독성의 얇은 작살 있는 곳으로 집어선 안 된다. 귀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영 후 깨끗한 물로 귀를 씻어야 한다. 옷 세이셸은 따뜻하고 습하기 때문에, 가벼운 면 옷이나 린네르 복장이 적당하다. 티셔츠와 해변복, 얇은 치마, 면치마, 느슨한 옷과 짧은 옷을 추천한다. 적도의 해가 몹시 강하기 때문에 대머리이거나 머리가 얇은 경우에는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해변가에 오래 있을수록 하얀 모래가 해의 섬광을 눈부시게 반사할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며 흐린 날에도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여성은 주요한 관광지 해변들, 예를 들어 보발롱 비치를 제외하고는 윗옷을 입지 않고 들어가서는 안 된다. 비록 호텔 주위에서는 윗옷을 입지 않고 선탠을 하는 것은 허가 돼지만, 보수적인 세이셸 사람들은 그들의 조용한 해변가에서 세미누드의 여행객들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짧은 바지와 티셔츠 차림은 어디에서나 가능하지만 몇몇의 레스토랑과 호텔은 남성에게는 저녁때 긴 바지를 입을 것을 요구한다. 공휴일 1월 1&2 New Year 3월/4월 Good Friday; 성 금요일 (variable) Easter Monday; 부활절 다음 날 (variable) Easter Sunday; 부활절 (variable) 5월 1일 노동 절 6월 Corpus Christi; 그리스도 성체절(부활절 다음 8번째 일요일, variable) 6월 5일 Liberation Day 6월 18일 국경일 6월 29일 Independence Day 8월 15일 Assumption of Mary (La Digue Festival) 11월 1일 All Saints’ Day; 만성절 (모든 성인을 기념하는 날) 12월 8일 Immaculate Conception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화폐 세이셸 1 Rupee(SCR)=100센트 USD1=SCR7.50 EUR1=SCR11.5 지폐: SCR10,25,50,100 동전: SCR1,5,10,25센트 시차 우리나라보다 5시간 느리다. 마헤(Mahe) 세이셸 군도에서 가장 큰 섬인 마헤(Mahe)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도 중에 하나인 빅토리아와 항구가 있다.

주요한 쇼핑 장소와 최상의 지역공예 마켓도 찾을 수 있다. 세이셸 사람들의 수공예품을 전시해 놓은 미술관도 많다. 마헤에는 다양하고 좋은 숙박시설이 있고 식당도 다양하고 많다. 북쪽의 마헤에는 섬 중심부에 있는 근사한 산을 배경으로 한 유명한 해변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 남쪽지역에는 때 묻지 않은 해변이 많다. 산호초에 둘러싸여 있는 이 섬의 깨끗하고 조용한 물은 기분전환과 수상스포츠의 천국이다. 마헤에는 아름다운 하얀 모래가 있고 코코넛 야자수와 계피가 수목으로 덮여 정상까지 자라는 기후와 더불어 이웃하고 있는 섬들과 유례없는 밀림의 광경을 가지고 있다. 마헤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어 경험 해 볼 가치가 있다. 남쪽은 손상되지 않은 식물과 동물이 풍요롭다. 마헤에서 가볼 만한 곳으로는 빅토리아의 시계탑, 자연사 박물관, 식물원과 마헤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인 보발롱 해변이 있다. 섬의 역사, 민속과 음악이 있는 국립박물관도 있다. 식민지 시대의 대저택과 오래된 농장이 있는 국립공원과 Morne Seychellois 국립공원도 가 볼만 하다. Sainte Anne 해양공원, Cerf섬, Moyenne섬과 Round섬으로 하루 여행을 가는 것도 좋다. 마헤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하루쯤은 차를 렌트해야 한다. 차는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여행사 혹은 렌트회사에서 직접 빌릴 수 있다. 택시는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비싸다. 택시 요금은 평일에 처음 1km는 R15.00이고 부가적인 거리에는 km당 R3.80을 받는다. 밤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R16.00과 부가적 거리에는 km당 R4.20을 받는다. 15분대기 시간에는 R11을 지불해야 하며 짐을 실으려면 각각 R5씩 지불해야 한다. 빅토리아에 2개 택시 정류장이 있는데, 앨버트 스트리트 뉴 크래프트 센터(Albert Street의 New Craft Center)옆에 하나가 있고 인디펜던스 대로(Independence Avenue)에 있는 Boutique des Artisans에 또 하나의 택시 정류장이 있다.
추천 렌터카 회사 Alpha Rent-a-Car Tel: 322078 Avis Rent-a-Car Tel: 224511 Budget Rent-a-Car Tel: 344280/296 City Car Hire Tel: 375289 Echo Rent-a-Car Tel: 373373 Eden’s Car Hire Tel: 266333 숙소 마이아 (Maia) 리조트 & 스파 마이아는 친환경적인 정원을 자랑하며 해안가에서 절벽 위까지 40여 채의 풀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빌라마다 집사가 있으며, 청소와 식사 준비에서 현지관광 섭외, 스파 등 모든 일을 대행해 준다. 모든 객실의 화장품 및 목욕 제품은 라 프레리(La Prerie) 제품이며, 리조트 내 스파는 발리 현지에서 교육받은 발리식 스파로 유명하다. 각 빌라의 크기와 시설은 모두 동일하며 다만 위치와 전경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반얀트리(Banyan Tree) 리조트 & 스파 반얀트리는 마헤의 남서쪽 해안에 위치해 있고 다양한 종류의 빌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급 수준을 자랑한다. 힐 사이드 풀 빌라(Hillside Pool Villa)는 인도양이 한눈에 들어오며 개인풀장과 연결되는 정자가 있다. 풀 빌라 바이 더 록(Full Villa By The Rocks)은 인텐던스 만의 풍경이 장관이다. 인텐던스 풀 빌라(Intendance Pool Villa)는 식민지시대의 양식 건물로, 우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비치 프런트 스파 풀 빌라(Beach Front Spa Pool Villa)는 발 앞까지 인도양의 파도가 밀려온다. 모든 객실에는 개별 수영장과 킹 사이즈 침대, 자쿠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더 고급스러운 휴가를 원한다면 프레지덴셜 빌라(Presidential Villa)를 권한다. 하룻밤 묵는데 약 500만원이 드는데 주로 유럽과 중동의 부자나 왕자, 연예인이 애용한다. 반얀트리에서는 스노클링, 카누, 윈드서핑, 카약, 스쿠버다이빙, 낚시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반얀트리의 스파 시설은 세계의 스파 베스트 20위에 선정됐을 만큼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The Northolme Hotel & Spa 마헤의 보발롱 해안에 위치해 있다. 세이셸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중에 하나. 보발롱 해안 마지막 부분의 경치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3개의 아담한 해변과 야외수영장이 있고 스파, 마사지를 제공하며 리조트의 어느 곳에서든 해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e Meridien Fisherman’s Cove 보발롱 해안 남쪽 끝에 위치해 있다. 총 객실 수는 70개. 야외수영장과 피트니스룸, 스파, 마사지, 테니스코트가 있고 윈드서핑, 카약,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평면 TV를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변끝에 자리한 르 부르주아 레스토랑은 노을을 감상하며 식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Le Meridien Barbarons 마헤의 바바롱 해변에 위치해 있고 객실은 수영장 주변에 2층 건물로 총 객실 수는 124개, 수영장과 정원이 보인다. 세이셸 리조트 중 가장 큰 크기의 수영장을 자랑한다. 카약과 스노클링, 페달식 보트, 미니 골프, 실내수영장, 스파, 마사지 등 여러 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스파에서는 자체 개발한 4가지 타입의 제품 중 자신의 유형에 맞는 화장품을 고를 수 있다. The Sunset Beach Resort 보발롱 해안에 위치해 있는 작은 호텔 중 하나로 해양 생물이 풍부한 바다의 외딴곳에 위치해 있다. 전체 객실 수는 29개 모두 석호를 향해 있다. 스노클링이 가능하고 야외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다. Coral Strand Hotel 보발롱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객실은 3층 건물로 수영장 주위에 있다. 모든 객실은 산 혹은 바다의 경치를 볼 수 있다. 해변 옆에 있는 레스토랑은 최고의 바다 경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훌륭한 음식도 제공하고 있다. 다이빙 스쿨이 있고 윈드서핑, 페달식 보트, 카약, 심해 낚시, 야외 수영장, 탁구, 당구, 마사지가 이용 가능하다. 프랄린(Praslin) 프랄린은 세이셸 군도에서 두 번째로 큰 화강암 섬으로써 마헤 북동쪽에서 40km 떨어져 있는 39㎢ 크기의 섬이다. 프랄린은 아름다운 만과 900여종의 물고기와 보석과 조화를 이루는 조개가 풍부한 사유 해변에 둘러싸여 있다. 이 섬의 중심부에 있는 발리 디 마이 국립공원은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되어 4000여종의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야자수가 유일하게 있는 곳이다. 구불구불한 자연적인 길과 산책로를 통해 프랄린 섬에만 서식하는 동, 식물을 탐험할 수 있다.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이 가능하며 Grande Anse에서 Baie St Anne을 잇는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운전하면 갈 수 있다. Praslin에 있는 동안은 Anse Lazio, Anse Georgette, Anse Volbert, Anse Kerlan과 Anse Boudin같이 눈부신 해변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매일 마헤에서 항공편과 배가 있다. 비행기로 마헤에서 15분이 걸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3번 운항하는 페리는 스쿠너를 통해 운영되며 3시간이 소요된다.
숙소 Lemuria Resort of Praslin 리조트에는 유명한 ‘Anse Georgete’를 포함한 3개의 해변이 있다. 호텔 내에는 바다로 물이 흘러가는 3층의 수영장이 있다. 모든 객실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고, 해변에서 15m이내에 자리잡고 있다. 총 객실 수는 105개이고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s)는 모두 바다를 향해있고 발코니 혹은 테라스가 있다. 풀 빌라(pool villas)는 침실이 하나 더 있고 고급스런 개인 수영장이 딸려있다. 파란 바다 위에 박혀있는 섬들과 푸른 초목을 배경으로 해 장관인 18홀 골프코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 도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세일링, 윈드서핑, 스파, 사우나 등 다양한 활동이 있다. Hotel L’Archipel 프랄린 공항에서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호텔 소유 해변인 Anse Gouvernement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해 있고 3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메인 레스토랑은 해변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크레올식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좀 더 캐주얼한 레스토랑으로는 Bon Mange가 있다. 섬의 카지노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카약과 윈드서핑, 스노클링,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룸, 당구장을 제공하고 있다. 교통 6개의 차를 대여해주는 회사가 있는데 운전하기를 원하는 여행객을 위해 지프차, 승용차와 mini-moke를 제공해준다. 20여 개의 택시도 있다. 택시요금은 평일엔 R16.00이고 부가적 거리에는 R4.20이다. 평일을 제외한 날은 각각 R19.00과 R5.00이다. 15분 대기 시간에는 R11을 지불해야 하며 짐을 실으려면 각각 R5씩 지불해야 한다. 추천 렌터카 Amitie Car Hire Tel: 233826 Austral Car Rental Tel: 232015 Praslin Holiday Car Rental Tel: 233219/325 Prestige Car Hire Tel: 233226 Solace Car Hire Tel: 233525 Standard Car Hire Tel: 233555 실루엣(Silhouette) 세이셸 군도에서 3번째로 큰 섬인 이 섬은 마헤 북서쪽에서 19km떨어진 곳에 위치해 표면이 25㎢이다. 보트로는 50분, 헬리콥터를 이용하면 15분이 소요된다. 이 섬은 깊은 열대삼림으로 매우 흥미롭고 산지여서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곳이다. 실루엣은 인도양에서 가장 밀집하고 개척되지 않은 삼림지다. 동그란 모양에 길이, 넒이 각각 5km정도 되고 20㎢의 암반은 다른 화강암 섬들과는 다르다. 부두가 바다 쪽으로 나와 있지만, 때때로 착륙이 어렵다. 고무보트가 La Passe의 부두까지 방문객들을 수송하고 있다. 실루엣 섬 부두의 반대편에서는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이 장관이며, 리조트에서 산 너머까지 트랙킹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Labriz Silouette의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거나, 헬리콥터를 이용한다. 숙박시설 해변을 따라 총 105개의 빌라가 위치하고 있으며, 모던한 분위기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세이셸에서 유일한 일본식 레스토랑이 있으며, 파인 레스토랑으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캐주얼한 레스토랑은 크레올식 바가 있다. 수영장을 둘러싸고 있는 바에서 수영과 함께 피자도 즐길 수 있다. 각종 트레킹과 수상스포츠의 장비를 잘 갖추고 있으며, 레슨도 제공한다. 라 디그 (La Digue)
라 디그는 세이셸에서 4번째 큰 섬으로써 마헤에서 43km, 프랄린에서 6.5km 떨어져 있다. Anse Source D’Argent, Grande Anse, Petit Sanse와 Anse Coco같은 세이셸의 몇 개의 최상의 해변들은 라 디그의 아찔할 정도로 아름다운 섬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림같이 멋있는 화강암의 큰 바위 해변들은 세이셸의 특성을 나타낸다. 문명에 손상되지 않은 라 디그의 지역 곳곳에서 당신을 과거로 여행시켜준다. 오늘날조차도 이 섬의 주요한 교통수단은 자전거와 황소마차이다. L’Union Estate에 여행은 가만히 서서 수백 년 동안 산 거대한 거북들을 보면서 시간의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마헤와 프랄린에서 항공편이나 바다를 이용한 다음에 지역 페리를 이용하거나 마헤에서부터 3시간 직항이 있다. 세이셸 헬리콥터가 마헤에서 라 디그까지 직행편이 있다.(Tel: 375400)
숙소 La Digue Island Lodge Anse Reunion 해변과 맞닿아 있고 프랄린 섬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전통적인 세이셸 스타일로 자연과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지역 특유의 목재로 지어졌다. 비치프런트 스위트(Beachfront suites)에서 유일한 A 스타일의 별장(cottage), 옐로우 하우스(the yellow house)의 방까지 객실의 종류가 나뉘어져 있다. 총 객실 수는 69개이고, 2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있다. 인근지역 섬으로 가서 해양공원에서 스노클링과 일몰 크루즈(sunset cruises)로 여행을 제공해준다. 프리게이트(Fregate) 한적한 화강암의 섬은 마헤 동쪽에서 55km떨어져 있다. 프리게이트는 길이 2km 폭 1km이다. 15분 안에 헬리콥터나 비행기로 갈 수 있다. 오렌지, 망고, 바오밥 나무 등 초목이 무성하다.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과 아름답게 조화하는 16개의 고급스런 빌라가 있다. 에어 세이셸에서 프리게이트까지 가는 비행기편이 있고, 빅토리아에서 헬리콥터나, 요트, 보트를 빌릴 수 있다. 에어세이셀에서 비행기편을 제공해준다. 헬리콥터 혹은 요트, 보트를 대여할 수 있다. 숙박시설 Fregate Island Private 이곳은 마헤 국제공항에서 헬리콥터나 경비행기로 25분이 소요된다. 세이셸의 일곱 개의 해변이 연결돼 있고 16개의 개인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14개 빌라는 인도양의 풍 경이 보이는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있고, 나머지 2개의 빌라는 개인 열대 정원에 자리잡고 있다. 리조트에 있는 두 개의 레스토랑에서는 동아프리카와 아시아, 크레올식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sunfish, hobie cat sailboat, 야외 수영장, 랩 풀 등 다양한 레저를 제공하고 있다. 버드 아일랜드(Bird Island) 편편한 모래의 산호섬은 마헤 북서쪽에서 10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길이는 1500m, 폭 650m이며 넓이는 1㎢이다. 섬의 이름은 4월에서 10월까지 이 섬에 서식하는 바다 새들의 장관인 집단에서 유래됐다. 5월에서 10월 사이에는 100만 마리의 제비갈매기의 서식처가 된다. 환경친화적 사업을 세계적으로 대표한다. 긴 수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었던 237살의 거대 거북인 Emeralda(에메랄다)도 살고 있다. 에어세이셸에서 일정한 비행기편이 있으며 빅토리아에서 요트나 스쿠너를 빌릴 수 있다. 마헤에서 배로 8시간, 항공기로는 30분 걸린다. 유일한 호텔인 Bird Island Lodge는 25개의 넓은 목조&짚 방갈로가 있고 풍부한 식물에 둘러싸여 있다. 섬의 끝 부분에 거센 흐름이 가끔 불어서 호텔 스태프가 안전한 해변을 알려주겠지만, 가장 안전한 해변은 Bird Island Lodge에 있는 해변이다. 알폰세(Alphonse) 산호로 만들어진 삼각형 모양의 섬으로써 1.2km의 해안과 Amirantes군도에 위치해 마헤 남서쪽에서 450km 떨어져 있다. 비행기로 1시간 소요된다. 알폰제는 10km넓이의 석호와 풍부한 산호, 스노클링과 다이빙, 낚시를 하기에 이상적이다. 고급스런 호텔은 25개의 작은 별장, 5개의 고가 빌라와 1개의 통할하는 빌라가 있다. 모든 숙박시설은 넓은 크기와 가구가 비치되 있다. 소풍과 스포츠가 가능하다. 디로셰(Desroches) 아미란테제도의 군도에 위치해 있고, 마헤 남서쪽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있고 402헥타르의 면적을 갖고 있다. 비행기로는 1시간 정도 걸린다. 섬의 길이는 5km, 넓이는 1km이고 나머지 수면은 물에 잠겨있다. 훌륭한 모래 해변과 코코야자나무와 casuarinas같은 열대 식물로 둘러싸여 있다. 스노클링과 낚시, 다이빙에 이상적인 곳이다. 
석호 전체가 물속에 있을 때인 9월에서 5월이 최적의 시간이다. 고급호텔에는 편안하고 수상스포츠의 장비를 다 갖춘 기품 있는 20개의 방갈로로 이루어져 있다. 석호 끝에서 다이빙 하기에 좋은 때는 북서풍의 몬순일 때인 10월부터 4월 사이. 다이빙뿐만 아니라 윈드서핑, 카누,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과 낚시시합도 즐길 수 있다. 에어세이셸에서 마헤-디로셰(Desroches)-마헤 편을 일주일에 4번 운영한다. 숙박시설 Desroches Island Resort 이 섬의 유일한 호텔이다. 관광객들은 도보 혹은 자전거를 타고 섬을 구경할 수 있다. ‘Desroches Drop’가 ‘Canyon’같은 곳을 포함한 다양한 다이빙 장소가 있다. 다이빙 스쿨을 포함해 스노클링, 심해 낚시, 윈드서핑, 실내수영장, 테니스 코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총 객실 수는 20개이고 모든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다. 크레올식의 레스토랑에서는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유럽과 세이셸 식의 음식을 만날 수 있다. 혹은 해변가의 레스토랑에서 모래 위에 발을 두고 점심이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데니스(Ile Denis)
 대륙 고원의 끝에 위치한 데니스는 산호섬이다. 마헤 북쪽에서 95km, 프랄린에서 55km, Bird 섬에서 15km 떨어져 있다. 길이는 1800m, 폭은 1300m 비행기로 35분 정도 소요된다. Denis는 심해 낚시와 스노클링, 다이빙의 진정한 천국이고 해저의 아름다움으로 세계에서 유명하다. 코코야자 나무와 하얀 모래 해변이 있다. 에어세이셸에서 일주일에 하루에 한번 4회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35분. 혹은 빅토리아에서 요트나 스쿠너를 빌려 8시간 동안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다. 당일치기 여행은 가능하지 않고 최소한 3일은 머물러야 한다. 숙박시설 Taj Denis Island 이곳은 하얀 모래와 크리스털처럼 깨끗한 lagoon에 둘러싸여 있어 해양 생물이 풍부하다. 그래서 스노클링을 하거나 다이빙, 혹은 그냥 물에서 놀기에 이상적인 곳이다. 비행기로는 마헤 국제공항에서 30분. 호텔의 25개 방갈로는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 섬 스타일의 장식과 테라스, 야외 샤워 시설이 갖춰진 개인마당이 있다. PADI 다이빙센터에서는 수중 세계를 볼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해준다. 초보자와 고급자를 위한 레슨도 제공한다. 스노클링 외에도 다이빙, 낚시, 당구, 탁구, 카약, 게임 피싱(game fishing), 테니스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세이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이셸관광청 홈페이지 (www.seychelles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상 낙원에서의 호사를 누릴 수 있는 세이셸 여행 상품은 ㈜여행춘추에 세이셸-두바이 7일, 8일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문의 여행춘추 02-508-3933 주한세이셸관광청 김빛남 소장(02-6399-6927) 옥색 바다를 끼고 달리는 에코힐링 마라톤 자연과 하나가 되는 달리기

마라톤코스에서 볼 수 있는 옥빛 바다. 달리다 지치면 바닷물에라도 풍덩 몸을 담그면 어떨까? 세이셸은 독립 100년 동안 지난 2000년에 이탈리아로부터 지원받아 마라톤대회를 딱 한번 치룬 바 있다. 이미 대전 계족산에서 마사이맨발마라톤대회와 피톤치드풀코스마라톤대회를 국제대회로 성장시킨 경험을 지닌 선양과 ㈜EHP는 외국에서 개최하는 대회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어 세이셸 측의 기대에 부응했다.

마라톤대회 골인지점인 야자나무 그늘에서는 가야금 해금 등 한국 전통음악 공연과 대전 계족산의 맨발걷기와 맨발마라톤을 주제로 한 사진도 전시하여 대회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갈채를 받았다. 그래서 국영 TV 방송국에서는 무려 4분 동안이나 뉴스로 보도하였고 스포츠 신문에서는 1면 톱으로 다루었다. 결과적으로 ㈜ EHP와 선양은 그 동안 쌓아 온 에코힐링의 철학과 마라톤대회 운영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한 셈이 되었다. 또한 세이셸 국민 및 글로벌 참가자들의 건강 증진, 세이셸 국민의 화합, 그리고 세이셸 관광 진흥에 기여했다는 데 에 그 의의가 있다. 2009 에코힐링 세이셸 마라톤 대회 지금껏 보지 못했던 미지의 낙원 세이셸에서 펼쳐지는 문화.스포츠 이벤트 시간의 존재마저도 잊게 만드는 매혹적인 섬나라 세이셸. 태고적 순수를 고스란히 간직한 울창한 원시림과 에메랄드 빛 바다와 백설과도 같은 해변에 둘러싸여 즐기는 아주 특별한 문화와 스포츠 이벤트의 향연.

◆ eco_healing 스포츠 이벤트 인도양의 보석 같은 해변을 따라 즐기는 특별한 액티비티 2009년 2월15일 오전6시. 세이셸 마헤섬 보발롱 해변 www.seymarathom.com 풀코스, 하프코스, 부담 없이 즐기는 10km 코스까지. 때 묻지 않은 세이셸의 자연을 따라 심호흡을 하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세이셸이라는 천국을 가슴 깊이 담게 된다. ◆ eco_healing 문화 이벤트 활기찬 크레올문화를 만나다! 2009년2월15일 오후3시. 세이셸 마헤섬 보발롱 해변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크레올 전통 음식과 각종 공예품, 흥겨운 전통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자리. 낯설지 않은 크레올의 향취는 평생 가슴에 남을 기억이 될 것이다. 일시: 2009년 2월 15일 오전 6시 장소: 인도양 세이셸공화국 마헤섬 보발롱 해변 참가 종목: 풀코스 (42.195km), 하프코스 (21km), 건강달리기 (10km) 접수기간: 2009년 1월 31일 접수방법: 에코힐링 세이셸 마라톤 홈페이지 www.seymarathon.com 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Seychelles@seychellesmarathon.com) 또는 팩스(02-5083255)로 발송 부대행사 크레올 전통 음악 및 춤 공연, 크레올 전통 풍물 장터 자격조건 1)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남녀. 2) 풀코스(42.195km) : 만18세 이상(1990년 2월 15일 이전 출생자) 3) 10km : 만12세 이상(1996년 2월 15일 이전 출생자) 시상 및 상금 (풀코스 남, 녀 우승자) 1) 현금 500달러 2) 에어세이셸 왕복항공권 3) 썬셋 비치 리조트 1주일 숙박권 4) 기타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 지정 열매 코코 드 메르, 캣 코코스 페리 승선권 등 참가비 풀코스 (42.195km) 4만원 하프코스 (21km) 3만원 건강달리기 (10km) 2만원 에코힐링 이벤트 여행인 에덴의 전설 7일 또는 크레올 하이라이트 8일 참가자는 대회 등록비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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