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2PM 닉쿤과 함께 ‘진정한 휴식을!’ - 10월 2일 출발, 푸켓 3박5일 일정에 선착순 100명으로 진행 - 닉쿤과 함께 스노쿨링과 비치게임, 파티 진행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기그룹 2PM의 닉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정의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푸켓에서 3박 5일의 일정을 보내며 한국뿐 아니라 범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은 닉쿤과 함께 파티와 게임도 하고 무에타이 체험도 하는 이색상품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9일 태국 관광청으로부터 태국 홍보대사로 임명된 닉쿤과 함께하는 일정이 포함된 만큼 젊은 층의 고객 문의가 일찍부터 쇄도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 대표 여행지인 태국 푸켓에서 푸켓 관광과 스파 마사지를 즐기는 동시에 닉쿤과 함께 파티를 진행하고 무에타이를 체험하며 스노쿨링과 비치게임도 하는 등 알찬 일정으로 채워져 있어 닉쿤의 팬 뿐 아니라 일반 가족 여행객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관광청 후원아래 국내 이벤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상품은, 모두투어에서 단독으로 판매와 진행을 맡았다.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해 더 많은 대화와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에 단 1회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 및 가격은 모두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이대혁 차장은 “관광과 휴양이 모두 가능한 최고의 인기 여행지 푸켓에서 스타와 함께하는 여행인 동시에 태국관광청과 모두투어가 함께 진행하는 여행인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자신한다.”고 전하며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 만큼 스타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친구가 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상품에 대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비롯해 태국 관광청 홈페이지, 닉쿤 ‘Let's take a break’ 페이지(www.nichkhunbreak.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1544-5252 제주해녀의 숨비소리 들으멍 물질허래 옵써 - 하나투어, 제주 해녀와 함께 하는 특별한 체험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는 제주해녀와 함께 해녀의 생업을 직접 체험해 보는 특별한 여행을 내놓았다. 제주도의 해녀문화축제 기간 중에 진행되는 제주해녀체험은 제주해녀와 똑같은 해녀잠수복, 수경, 오리발, 연철을 착용하여, 청정 제주 바다 속에서 해녀들과 함께 물질을 하며 소라, 전복 등 해산물을 채취 하고, 불턱에서 해녀들과 오락을 즐기며 채취한 해산물을 시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해녀체험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주란섬(토끼섬) 동쪽해변에서 진행되며, 서귀포 수중사진협회 및 해양수산연구원의 다이버들이 기념사진촬영과 안전을 책임져 준다. 참가 자격은 수영(잠수) 유영능력이 있는 16세이상 60세이하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주해녀축제는 9월 17, 18일 양일간 진행되며, 해녀체험은 18일이다. 제주여행과 함께 해녀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상품은 9월 16일과 17일 출발하는 상품이 있으며 렌터카자유여행과 버스여행상품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20명만 모집하고, 가격은 350,000원부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제주해녀문화축제는 제주해녀의 생업과 문화를 전세계에 홍보하고 지속적인 전승보전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진흥본부 해녀박물관이 주최하고, '제주해녀 항일운동 기념사업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제주해녀체험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용어해설 * 숨비소리 : (제주) 바다 위에 떠오른 해녀가 참고 있던 숨을 내쉬는 휘파람 같은 소리. * 불턱 : (제주) 해녀들이 바다에서 작업을 하고 난 뒤 휴식과 오락을 즐기는 장소. 불을 피우는 곳 예약 및 문의 : ㈜하나투어 1577-1233 www.hanatour.com 모두투어, 올 추석에는 틈새여행 떠나볼까! - 짧은 추석 연휴를 위한 맞춤형 일정과 특전 풍성 오는 10월 첫째 주면 연휴에 목말라 있는 학생과 직장인, 그리고 여행사에게 짧지만 고마운 추석 연휴가 다가온다. 금,토,일요일에 자리잡은 연휴 덕분에 많은 것을 계획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휴가를 덧붙여 잘 활용하면 근거리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는 시간으로 이용 가능하기에 벌써부터 많은 직장인,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는 추석 기간 동안 대만, 홍콩, 오사카 등에 전세기를 띄우고 짧은 추석을 위한 맞춤형 ‘연휴특선’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록시땅 핸드크림과 워커힐 면세점 15%할인 및 VIP카드 무료발급 혜택, 그리고 지역별로 풍성한 특전을 제공하는 특별함도 더했다. ◆추석 연휴를 위한 맞춤형 ‘2박 3일’ 최근에는 주말을 활용해 짧지만 알찬 근거리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렇게 짧은 시간을 활용하는 고객을 위한 2박 3일 연휴 맞춤형 상품을 판매 중이다. ‘백만불 야경 홍콩 2박3일’상품은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 빅토리아피크(편도 포함) 야경을 감상하고, 낭만의 거리와 침사츄이를 관광하는 알찬 일정이다. 케세이패시픽 항공으로 10월 2일 오전에 출발하며 가격은 82만 9천원이다(가이드, 기사팁 포함). 이 외에도 ‘큐슈 쿠로가와 온천여행 3일’상품은 국적기(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용에 전일정 가이드와 기사팁 포함, 특급 온천호텔 이용 등 풍성한 특전과 꽉찬 일정이 준비돼 있다. 10월 1일~4일 사이 매일 출발하며 가격은 77만 9천원 부터다. ◆하루씩 붙여서 ‘4일, 5일’ 물론 여유가 된다면 추석 앞 뒤에 휴가를 붙여 상품의 선택폭을 보다 다양하게 넓힐 수 있다. 모두투어는 동남아 4일 상품으로 ‘타이페이/야류/지우펀 4일’ 상품을 준비했다. 드라마 ‘온에어’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지우펀을 관광하고 몽골리안 BBQ와 샤브샤브 특식도 포함돼 있으며, 세계의 유명한 축소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미니월드’도 자유 관람할 수 있다. 10월 1일에 출발하며, 가격은 78만 9천원. 또 ‘마닐라 준특급 3박 4일’ 과 ‘3박5일’ 상품도 특전이 풍부하다. 열대과일과 코코넛 디저트를 맛보고, 산 미구엘 맥주를 한 병 무료로 제공하는 아드리아띠꼬 나이트투어, 특식 2회 포함에 마닐라베이 선셋크루즈에서 석양을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필리핀 관광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팍상한 폭포 급류 타기(90분 코스)도 즐길 수 있다. 국적기로 30일, 1일 이틀간 출발하며 81만 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여유로움을 위해 ‘6일 이상’ 이 밖에도 연휴 특별 특전으로 55세 이상의 고객에게는 10만원 할인의 혜택을 더한 ‘호주/뉴질랜드 북섬 8일’ 상품과 라스베이거스 MGM급 특급호텔에서 머물며 미서부를 관광하는 ‘미서부/라스베이거스 MGM 특급호텔 7일’등 장기간 다녀올 수 있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마련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1544-5252 오션파크의 재개발 프로젝트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 9월7일 오픈
오션파크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 위한 재 개발 마스터 플랜에 한창이다. 55억 홍콩 달러를 투자하여 추진 중이 마스터 플랜은2012/13년까지 6년에 걸친 동안 8단계로 나눠 완성될 예정으로 주요 어트렉션이 현재의 35개에서 70여개 이상의 시설로 확충되어 2배 가량 규모로 커지게 된다. 오션파크의 재개발 플랜 중 지금 로우랜드Lowland로 알려진 위터 프런트Waterfront에는 에메이징 아시안 애니멀Amazing Asian Animals,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등이 오픈 될 예정이다. 이중 오션 익스프레스가 9월7일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 축제인 할로윈 축제 전에 대대적으로 오픈 한다. 그 동안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가 케이블 타 였다면, 오는 9월7일부터는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가 아닐까 싶다. 오션 익스프레스는 워터 프론트와 써밋Summit (옛 하이랜드/ 산 봉우리)을 잇는 케이블 열차로1,300 미커의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두 구간을 시속 10킬로미터로 3분 만에 편리하게 흥미진딘한 스릴까지 선사한다. 한 시간에 약 5천명의 인원을 양방으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열차의 내부는 해저 탐험을 즐기는 듯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살려 디자인됐다. 홍콩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오션 익스프레스, 놓치면 후회하게 될 경험을 오션파크에서 만나 보세요. 자세한 자료는 : http://www.oceanpark.com.hk/html/en/park-experience/mrp/new-infrastructure.html#transportation 오션파크 입장료 어른HK$250 / 어린이 HK$125 을 지불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자유이용권과 같은 티켓으로 케이블 카, 오션 익스프레스를 비롯하여 모든 놀이기구, 동물원, 돌고래 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션파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한다. 2006년 봄 문을 연 동남아시아 최초의 해파리 수족관은 천만 마리 이상의 해파리들을 8개의 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최첨단 극장 식 조명과 멀티미디어 음향 및 시작효과가 독특한고 환상적인 해저시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인천공항, 세계 최초 녹색성장 화물 브랜딩 사업 시행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UPS, 세계 최초로 공항 로고 단 경량화 항공화물 컨테이너 싣고 녹색비행 시작 □ 인천~뉴욕 노선 운영시 연간 61,200ℓ 유류 및 2억5천만원 유류비 절감 효과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이채욱)와 인천광역시(시장?안상수)가 항공 운송시장에 녹색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항공기 운항에 따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유류비 절감을 위해 항공기에 실리는 화물 컨테이너(이하 ULD)의 경량화 제품을 보급하는 사업을 시작한 것.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광역시의 지원 아래 세계 최초로 공항 브랜드를 부착한 경량형 ULD1)를 대한항공(사장?이종희), 아시아나항공(사장?윤영두), UPS항공(사장?스티븐 챙)에 보급하는 행사를 1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구역에서 개최했다. 1) 경량형 항공화물 컨테이너(ULD) : 최근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최근의 고유가에 따른 항공기 중량 절감을 위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항공기 전용 화물탑재용기(ULD, Unit Load Device)이다. 본 경량형 컨테이너는 기존 제품과 달리 철을 사용하지 않고 특수 재질의 천, 합성수지등을 사용해 기존대비 40% 가량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경량형 항공화물 컨테이너(이하 ULD) 보급 사업은 인천시와 공항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인천공항 항공물류 특성화 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5년간 인천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공항공사는 사업 참여 항공사의 경량형 컨테이너 구매 시 구매단가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는 총 80개의 컨테이너가 지원되며, 공항공사와 인천시는 매년 지원 항공사 수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항공사의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해당 ULD에 인천공항의 홍보 로고를 부착해 세계최고의 탄소중립 녹색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공항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공항의 로고를 항공사의 ULD에 붙여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에 보급되는 경량화 제품의 무게는 약 69kg으로 114㎏에 이르는 기존 철제 컨테이너에 비해 40% 가량 가볍다. 이로 인해 경량형 ULD 12개를 탑재한 항공기 1대의 인천~뉴욕 구간(약2만2천km) 운항을 가정할 경우 연간 154 tCO2 저감 효과와 함께 61,200ℓ의 유류 및 2억5천만 원 가량의 유류비가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천공항 경량형 브랜딩 ULD 보급사업 기념 행사 계획 ○ 행사 일시 : 2008년 9월 1일 (화요일) 11:30~12:00 ○ 행사 장소 :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지역 ○ 주요 참석자 : 인천광역시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장, 대한항공 사장, 아시아나항공 사장, UPS Korea 사장 시 간내 용비고11:30~11:35○ 오프닝, 사업 의의 소개인천국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11:35~11:40○ 기념사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11:40~11:50○ Tape Cutting주요 VIP11:50~12:00○ 기념촬영참가자 전원 ※ 행사 사진은 1일 14시 이후 웹하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iiac.webhard.co.kr, ID:airport, PW:2004, 폴더 : 경량형ULD 사진설명
중국 전용 카운터 1 대한항공이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국내항공사 처음으로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했다. 이날 유연길 대한항공 공항여객서비스 본부장(왼쪽 네번째) 등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중국전용카운터를 처음으로 이용해 KE869편으로 대련으로 출국하는 첸용시(48세, 왼쪽 여섯번째)씨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전용 카운터 2 대한항공이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국내항공사 처음으로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했다. 사진은 인천발 대련행 KE869편에 탑승하는 첸용시(48세)씨가 중국전용카운터를 이용해 탑승수속을 하고 있다. 13억 대륙 중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 대한항공, 인천공항 중국 전용카운터 운영” ⊙ 9월 1일부터 인천공항에서 중국행 고객을 위한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 (China Express) 운영 ⊙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중국행 여행객 편의제고에 큰 역할 기대 “‘차이나 익스프레스’로 중국 여행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대한항공이 최근 비자간소화 조치로 인해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중국 전용카운터 개설은 지난 7월 15일부터 시행된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비자 간소화 조치에 따라 중국인들의 입국비자 발급 서류가 최대 7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된 데다 인천공항 내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전용 입국 심사대 운영 등으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데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중국행 여행객 편의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비자 간소화 조치 이후 7,8월 대한항공 중국노선 이용 승객은 544,463명으로 2008년 7,8월에 비해 11%, 금년 5,6월 대비 35%나 증가했다. 특히, 중국인 탑승객은 107,3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나 증가했다. 한편 9월 1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전용카운터 개설 기념행사에는 대한항공 공항여객서비스 담당 유연길 본부장과 이진걸 인천여객서비스 지점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미 인천공항 환승 지역 내 중국인 전용 환승 카운터 운영 및 중국지역 우수 현지 직원 선발, 직원 대상 중국어 교육 등을 통해 향후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국인 승객 유치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인 대한항공은 향후 중국 전용 카운터 운영을 통해 중국인 승객들을 포함, 중국으로 여행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한 탑승수속 서비스를 포함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끝) <사진설명> 대한항공은 최근 차세대 명품 좌석이 장착된 B777-300ER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해 9월 5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에 투입한다. 사진은 대한항공의 B777-300ER 항공기가 도입되기 전인 지난 8월 28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Boeing Classic 2009’ 골프 대회 축하 비행을 하고 있는 모습 “인천~뉴욕 노선 명품 좌석 항공기 매일 뜬다” ⊙ 대한항공, 9월 5일부터 차세대 명품 좌석 갖춘 B777-300ER 항공기 인천~ 뉴욕 노선 매일 운항(KE081, 오전 11시 인천발) ⊙ 지난 6월 이어 인천~ 뉴욕 노선에 B777-300ER 항공기 추가 투입 ⊙ “Boeing Classic 2009” 축하 비행 및 명품좌석 전시관 운영으로 글로벌 명품 항공사 위상 높여 “차세대 명품 좌석항공기, 뉴욕 하늘 매일 날아요.” 대한항공이 차세대 명품 좌석을 갖춘 B777-300ER 항공기를 최근 1대 더 도입해 인천~뉴욕 노선에 투입함으로써 매일 운항 체제에 들어갔다. 인천~뉴욕 노선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노선으로 지난 6월 3일부터 이 노선에 B777-300ER 항공기 1대를 수금일 주 3회(KE081, 오전 11시 출발) 운영해왔다. 이번에 추가 도입한 B777-300ER 항공기는 월화목토 주 4회 KE081편에 기존 항공기와 교체 투입된다. B777-300ER은 일등석(코스모 스위트) 8석, 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 슬리퍼) 56석, 이코노미석 (뉴 이코노미) 227석등 총 291석을 갖추고 있다. 대한항공은 인천~뉴욕 노선에 B777-300ER 기종이 운항되는 KE081편과 ‘코스모 슬리퍼’(일등석), ‘프레스티지 플러스’(프레스티지석) 등 고품격 좌석을 갖춘 B747-400 기종이 운항되는 KE085편(오후 7시30분 출발) 등 매일 2편씩 운항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도입한 B777-300ER 항공기는 미국 시애틀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린 ‘Boeing Classic 2009’ 골프대회 기간 중 축하비행을 했으며 대한항공은 미국 전역에서 모인 대회 참관객 대상으로 행사장에 명품좌석 전시관을 운영해 고품격 항공사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