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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0/14
 

 모두투어, 2PM 닉쿤과 함께 ‘진정한 휴식을!’

- 10월 2일 출발, 푸켓 3박5일 일정에 선착순 100명으로 진행

- 닉쿤과 함께 스노쿨링과 비치게임, 파티 진행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기그룹 2PM의 닉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정의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푸켓에서 3박 5일의 일정을 보내며 한국뿐 아니라 범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은 닉쿤과 함께 파티와 게임도 하고 무에타이 체험도 하는 이색상품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9일 태국 관광청으로부터 태국 홍보대사로 임명된 닉쿤과 함께하는 일정이 포함된 만큼 젊은 층의 고객 문의가 일찍부터 쇄도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 대표 여행지인 태국 푸켓에서 푸켓 관광과 스파 마사지를 즐기는 동시에 닉쿤과 함께 파티를 진행하고 무에타이를 체험하며 스노쿨링과 비치게임도 하는 등 알찬 일정으로 채워져 있어 닉쿤의 팬 뿐 아니라 일반 가족 여행객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관광청 후원아래 국내 이벤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상품은, 모두투어에서 단독으로 판매와 진행을 맡았다.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해 더 많은 대화와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에 단 1회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 및 가격은 모두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이대혁 차장은 “관광과 휴양이 모두 가능한 최고의 인기 여행지 푸켓에서 스타와 함께하는 여행인 동시에 태국관광청과 모두투어가 함께 진행하는 여행인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자신한다.”고 전하며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 만큼 스타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친구가 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상품에 대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비롯해 태국 관광청 홈페이지, 닉쿤 ‘Let's take a break’ 페이지(www.nichkhunbreak.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1544-5252
 

제주해녀의 숨비소리 들으멍 물질허래 옵써

- 하나투어, 제주 해녀와 함께 하는 특별한 체험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는 제주해녀와 함께 해녀의 생업을 직접 체험해 보는 특별한 여행을 내놓았다. 제주도의 해녀문화축제 기간 중에 진행되는 제주해녀체험은 제주해녀와 똑같은 해녀잠수복, 수경, 오리발, 연철을 착용하여, 청정 제주 바다 속에서 해녀들과 함께 물질을 하며 소라, 전복 등 해산물을 채취 하고, 불턱에서 해녀들과 오락을 즐기며 채취한 해산물을 시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해녀체험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주란섬(토끼섬) 동쪽해변에서 진행되며, 서귀포 수중사진협회 및 해양수산연구원의 다이버들이 기념사진촬영과 안전을 책임져 준다. 참가 자격은 수영(잠수) 유영능력이 있는 16세이상 60세이하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주해녀축제는 9월 17, 18일 양일간 진행되며, 해녀체험은 18일이다. 제주여행과 함께 해녀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상품은 9월 16일과 17일 출발하는 상품이 있으며 렌터카자유여행과 버스여행상품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20명만 모집하고, 가격은 350,000원부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제주해녀문화축제는 제주해녀의 생업과 문화를 전세계에 홍보하고 지속적인 전승보전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진흥본부 해녀박물관이 주최하고, '제주해녀 항일운동 기념사업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제주해녀체험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용어해설

* 숨비소리 : (제주) 바다 위에 떠오른 해녀가 참고 있던 숨을 내쉬는 휘파람 같은 소리.

* 불턱 : (제주) 해녀들이 바다에서 작업을 하고 난 뒤 휴식과 오락을 즐기는 장소. 불을 피우는 곳

 

예약 및 문의 : ㈜하나투어 1577-1233  www.hanatour.com

 

모두투어, 올 추석에는 틈새여행 떠나볼까!

- 짧은 추석 연휴를 위한 맞춤형 일정과 특전 풍성


오는 10월 첫째 주면 연휴에 목말라 있는 학생과 직장인, 그리고 여행사에게 짧지만 고마운 추석 연휴가 다가온다. 금,토,일요일에 자리잡은 연휴 덕분에 많은 것을 계획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휴가를 덧붙여 잘 활용하면 근거리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는 시간으로 이용 가능하기에 벌써부터 많은 직장인,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는 추석 기간 동안 대만, 홍콩, 오사카 등에 전세기를 띄우고 짧은 추석을 위한 맞춤형 ‘연휴특선’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록시땅 핸드크림과 워커힐 면세점 15%할인 및 VIP카드 무료발급 혜택, 그리고 지역별로 풍성한 특전을 제공하는 특별함도 더했다.
 
◆추석 연휴를 위한 맞춤형 ‘2박 3일’
최근에는 주말을 활용해 짧지만 알찬 근거리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렇게 짧은 시간을 활용하는 고객을 위한 2박 3일 연휴 맞춤형 상품을 판매 중이다. ‘백만불 야경 홍콩 2박3일’상품은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 빅토리아피크(편도 포함) 야경을 감상하고, 낭만의 거리와 침사츄이를 관광하는 알찬 일정이다. 케세이패시픽 항공으로 10월 2일 오전에 출발하며 가격은 82만 9천원이다(가이드, 기사팁 포함).
 
이 외에도 ‘큐슈 쿠로가와 온천여행 3일’상품은 국적기(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용에 전일정 가이드와 기사팁 포함, 특급 온천호텔 이용 등 풍성한 특전과 꽉찬 일정이 준비돼 있다. 10월 1일~4일 사이 매일 출발하며 가격은 77만 9천원 부터다.
 
◆하루씩 붙여서 ‘4일,  5일’
물론 여유가 된다면 추석 앞 뒤에 휴가를 붙여 상품의 선택폭을 보다 다양하게 넓힐 수 있다. 모두투어는 동남아 4일 상품으로 ‘타이페이/야류/지우펀 4일’ 상품을 준비했다. 드라마 ‘온에어’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지우펀을 관광하고 몽골리안 BBQ와 샤브샤브 특식도 포함돼 있으며, 세계의 유명한 축소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미니월드’도 자유 관람할 수 있다. 10월 1일에 출발하며, 가격은 78만 9천원.
 
또 ‘마닐라 준특급 3박 4일’ 과 ‘3박5일’ 상품도 특전이 풍부하다. 열대과일과 코코넛 디저트를 맛보고, 산 미구엘 맥주를 한 병 무료로 제공하는 아드리아띠꼬 나이트투어, 특식 2회 포함에 마닐라베이 선셋크루즈에서 석양을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필리핀 관광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팍상한 폭포 급류 타기(90분 코스)도 즐길 수 있다. 국적기로 30일, 1일 이틀간 출발하며 81만 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여유로움을 위해 ‘6일 이상’
이 밖에도 연휴 특별 특전으로 55세 이상의 고객에게는 10만원 할인의 혜택을 더한 ‘호주/뉴질랜드 북섬 8일’ 상품과 라스베이거스 MGM급 특급호텔에서 머물며 미서부를 관광하는 ‘미서부/라스베이거스 MGM 특급호텔 7일’등 장기간 다녀올 수 있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마련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1544-5252
 
 오션파크의 재개발 프로젝트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 9월7일 오픈

  
오션파크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 위한 재 개발 마스터 플랜에 한창이다. 55억 홍콩 달러를 투자하여 추진 중이 마스터 플랜은2012/13년까지 6년에 걸친 동안 8단계로 나눠 완성될 예정으로 주요 어트렉션이 현재의
35개에서 70여개 이상의 시설로 확충되어 2배 가량 규모로 커지게 된다.

오션파크의 재개발 플랜 중 지금 로우랜드Lowland로 알려진
위터 프런트Waterfront에는 에메이징 아시안 애니멀Amazing Asian Animals,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등이 오픈 될 예정이다. 이중 오션 익스프레스가
9월7일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 축제인 할로윈 축제 전에 대대적으로 오픈 한다. 

그 동안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가 케이블 타 였다면, 오는 9월7일부터는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가 아닐까 싶다.

오션 익스프레스는 워터 프론트와 써밋Summit (옛 하이랜드/ 산 봉우리)을 잇는 케이블 열차로1,300 미커의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두 구간을 시속 10킬로미터로 3분 만에 편리하게 흥미진딘한 스릴까지 선사한다.

한 시간에 약 5천명의 인원을 양방으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열차의 내부는 해저 탐험을 즐기는 듯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살려 디자인됐다.

홍콩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오션 익스프레스, 놓치면 후회하게 될 경험을 오션파크에서 만나 보세요. 

자세한 자료는 :
http://www.oceanpark.com.hk/html/en/park-experience/mrp/new-infrastructure.html#transportation


오션파크
입장료 어른HK$250 / 어린이 HK$125 을 지불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자유이용권과 같은 티켓으로 케이블 카, 오션 익스프레스를 비롯하여 모든 놀이기구, 동물원, 돌고래 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션파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한다. 2006년 봄 문을 연 동남아시아 최초의 해파리 수족관은 천만 마리 이상의 해파리들을 8개의 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최첨단 극장 식 조명과 멀티미디어 음향 및 시작효과가 독특한고 환상적인 해저시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인천공항, 세계 최초 녹색성장 화물 브랜딩 사업 시행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UPS, 세계 최초로 공항 로고 단 경량화 항공화물 컨테이너 싣고 녹색비행 시작
□  인천~뉴욕 노선 운영시 연간 61,200ℓ 유류 및 2억5천만원 유류비 절감 효과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이채욱)와 인천광역시(시장?안상수)가 항공 운송시장에 녹색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항공기 운항에 따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유류비 절감을 위해 항공기에 실리는 화물 컨테이너(이하 ULD)의 경량화 제품을 보급하는 사업을 시작한 것.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광역시의 지원 아래 세계 최초로 공항 브랜드를 부착한 경량형 ULD1)를 대한항공(사장?이종희), 아시아나항공(사장?윤영두), UPS항공(사장?스티븐 챙)에 보급하는 행사를 1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구역에서 개최했다.
1) 경량형 항공화물 컨테이너(ULD) : 최근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최근의 고유가에 따른 항공기 중량 절감을 위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항공기 전용 화물탑재용기(ULD, Unit Load Device)이다. 본 경량형 컨테이너는 기존 제품과 달리 철을 사용하지 않고 특수 재질의 천, 합성수지등을 사용해 기존대비 40% 가량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경량형 항공화물 컨테이너(이하 ULD) 보급 사업은 인천시와 공항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인천공항 항공물류 특성화 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5년간 인천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공항공사는 사업 참여 항공사의 경량형 컨테이너 구매 시 구매단가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는 총 80개의 컨테이너가 지원되며, 공항공사와 인천시는 매년 지원 항공사 수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항공사의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해당 ULD에 인천공항의 홍보 로고를 부착해 세계최고의 탄소중립 녹색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공항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공항의 로고를 항공사의 ULD에 붙여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에 보급되는 경량화 제품의 무게는 약 69kg으로 114㎏에 이르는 기존 철제 컨테이너에 비해 40% 가량 가볍다. 이로 인해 경량형 ULD 12개를 탑재한 항공기 1대의 인천~뉴욕 구간(약2만2천km) 운항을 가정할 경우 연간 154 tCO2 저감 효과와 함께 61,200ℓ의 유류  및 2억5천만 원 가량의 유류비가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천공항 경량형 브랜딩 ULD 보급사업 기념 행사 계획
   ○ 행사 일시 : 2008년 9월 1일 (화요일) 11:30~12:00
   ○ 행사 장소 :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지역
   ○ 주요 참석자 : 인천광역시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장, 대한항공 사장,
                   아시아나항공 사장, UPS Korea 사장
       시 간내 용비고11:30~11:35○ 오프닝, 사업 의의 소개인천국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11:35~11:40○ 기념사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11:40~11:50○ Tape Cutting주요 VIP11:50~12:00○ 기념촬영참가자 전원

※ 행사 사진은  1일 14시 이후 웹하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iiac.webhard.co.kr, ID:airport, PW:2004, 폴더 : 경량형ULD


사진설명

중국 전용 카운터 1

대한항공이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국내항공사 처음으로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했다. 이날 유연길 대한항공 공항여객서비스 본부장(왼쪽 네번째) 등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중국전용카운터를 처음으로 이용해 KE869편으로 대련으로 출국하는 첸용시(48세, 왼쪽 여섯번째)씨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전용 카운터 2

대한항공이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국내항공사 처음으로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했다. 사진은 인천발 대련행 KE869편에 탑승하는 첸용시(48세)씨가 중국전용카운터를 이용해 탑승수속을 하고 있다.

 

13억 대륙 중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

대한항공, 인천공항 중국 전용카운터 운영”

 

⊙ 9월 1일부터 인천공항에서 중국행 고객을 위한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 (China Express) 운영

⊙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중국행 여행객 편의제고에 큰 역할 기대

 

 “‘차이나 익스프레스’로 중국 여행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대한항공이 최근 비자간소화 조치로 인해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중국노선 이용 승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9월 1일부터 인천공항 내에 ‘중국 전용 카운터(China Express)’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중국 전용카운터 개설은 지난 7월 15일부터 시행된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비자 간소화 조치에 따라 중국인들의 입국비자 발급 서류가 최대 7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된 데다 인천공항 내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전용 입국 심사대 운영 등으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데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중국행 여행객 편의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비자 간소화 조치 이후 7,8월 대한항공 중국노선 이용 승객은 544,463명으로 2008년 7,8월에 비해 11%, 금년 5,6월 대비 35%나 증가했다. 특히, 중국인 탑승객은 107,3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나 증가했다. 

 

한편 9월 1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전용카운터 개설 기념행사에는 대한항공 공항여객서비스 담당 유연길 본부장과 이진걸 인천여객서비스 지점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미 인천공항 환승 지역 내 중국인 전용 환승 카운터 운영 및 중국지역 우수 현지 직원 선발, 직원 대상 중국어 교육 등을 통해 향후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국인 승객 유치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인   대한항공은 향후 중국 전용 카운터 운영을 통해 중국인 승객들을 포함, 중국으로 여행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한 탑승수속 서비스를 포함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끝)

 

<사진설명>

 

대한항공은 최근 차세대 명품 좌석이 장착된 B777-300ER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해 9월 5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에 투입한다. 사진은 대한항공의 B777-300ER 항공기가 도입되기 전인 지난 8월 28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Boeing Classic 2009’ 골프 대회 축하 비행을 하고 있는 모습

 

 

“인천~뉴욕 노선 명품 좌석 항공기 매일 뜬다”

 

⊙ 대한항공, 9월 5일부터 차세대 명품 좌석 갖춘 B777-300ER 항공기

인천~ 뉴욕 노선 매일 운항(KE081, 오전 11시 인천발)

 

⊙ 지난 6월 이어 인천~ 뉴욕 노선에 B777-300ER 항공기 추가 투입

 

⊙ “Boeing Classic 2009” 축하 비행 및 명품좌석 전시관 운영으로 글로벌 명품 항공사 위상 높여

 

“차세대 명품 좌석항공기, 뉴욕 하늘 매일 날아요.”

 

대한항공이 차세대 명품 좌석을 갖춘 B777-300ER 항공기를 최근 1대 더 도입해 인천~뉴욕 노선에 투입함으로써 매일 운항 체제에 들어갔다.

 

인천~뉴욕 노선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노선으로 지난 6월 3일부터 이 노선에 B777-300ER 항공기 1대를 수금일 주 3회(KE081, 오전 11시 출발) 운영해왔다. 이번에 추가 도입한 B777-300ER 항공기는 월화목토 주 4회 KE081편에 기존 항공기와 교체 투입된다.

 

B777-300ER은 일등석(코스모 스위트) 8석, 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 슬리퍼) 56석, 이코노미석 (뉴 이코노미) 227석등 총 291석을 갖추고 있다.

 

대한항공은 인천~뉴욕 노선에 B777-300ER 기종이 운항되는 KE081편과 ‘코스모 슬리퍼’(일등석), ‘프레스티지 플러스’(프레스티지석) 등 고품격 좌석을 갖춘 B747-400 기종이 운항되는 KE085편(오후 7시30분 출발) 등 매일 2편씩 운항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도입한 B777-300ER 항공기는 미국 시애틀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린 ‘Boeing Classic 2009’ 골프대회 기간 중 축하비행을 했으며 대한항공은 미국 전역에서 모인 대회 참관객 대상으로 행사장에 명품좌석 전시관을 운영해 고품격 항공사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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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다보면 잠시 쉬는 곳에서나,  하산하는 경우, 시원한 냇가에 발을 담그기 위해서, 식당에서 등산화 끈을 풀고 신발을 벗고, 다시 끈을 묶는 불편함을 등산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등산 애호가 황종오사장(원터치 등산화 대표/사진)은 지난 5년 동안 이런 불편함 해소 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최근 "원터치시스템 등산화"를 개발했다.



원터치등산화란 말 그대로 등산화 끈을 묶거나, 풀지 않고 편안하게 등산화를 신고 벗을 수 있는 등산화로 만들어 준다는 얘기다.



- 등산화 신발끈에 원터치 시스템을 장착한 모습(하단부분이 스톱퍼, 중간에 결속고리인 버클, 상단부분이 신발에 장착될 결속고리를 설치한 모습.



황종오 사장은 "이 시스템은 장착된 등산화를 새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등산객들이 가지고 있는 등산화에 결속고리, 버클, 스토퍼를 새로이 장착해 각 개인이 최적의 상태를 항상 유지할 수 있는 맞춤형 등산화로 재탄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는 홍보기간으로 설치 비용은 일반 등산화의 경우 1만원, 고어텍스 2만원, 외제 및 고급등산화 3만원.

쉽게 설명하면

1. 등산화에 신발 하단부를 스토퍼로 결속해 발 쏠림을 방지하고
2. 결속고리로 최적의 착용상태를 유지하게 끈의 조절 및 결속이 가능하고
3. 버클로 등산화를 결속, 해제함으로서 등산화 끈을 묶거나 풀지 않고 버클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검단산 입구에 있는 원터치등산화 매장전경

기자는 지난 8일 검단산 산행에 앞서 "원터치등산화" 매장을 발견, 궁금증에 매장을 방문, 황종오사장의 설명을 듣고, 편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1만원을 지급하고 원터치등산화로 개조했다.
개조시간은 20여분 정도, 황사장 설명대로 개인의 최적상태로 조절을 했고, 검단산 산행을 한 4시간 동안 정말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 독자들도 편안한 산행을 원한다면 이 시스템 설치를 적극 권한다.

-우선은 산행 중 쉬는 곳에서 끈을 풀지 않고, 버클 해제로 간단이 신발을 벗을 수 있다는 점.
-등산화를 다시 신을때 끈을 다시 조여서 신발을 신을때 버클을 땡겨서 결속만 하면 된다는 점.
-늘어진 등산화 끈이 상태에 맞춰서 예쁘게 정리가 된다는 점.  

- 매장찾아가는 법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네이버에서 "원터치등산화"를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대리점 모집 중
황 사장은 첫 매장으로 검단산점(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275-1 검단산 등산로 입구, 031-793-5305)을 지난 7월 오픈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리점도 모집하고 있다.

대리점 신청 조건은   
1. 특허사용료 월 20만원 지급
2. 2주일의 교육 수료
3. 스톱퍼 등 관련부품 원가제공 등 3가지로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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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량 해피투어 대표이사 화보집(한국관광클럽 신안군 팸투어에서)

2009.07.12 12:29 | 이슈 | 블랙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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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클럽 귀염둥이며, 부평 삼산동에서 해피투어라는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차미량 사장.



- 신안군 자은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미량 사장.





"여행사를 운영한지 벌써 10년이나 됐네요...ㅎㅎ...여행사 제 적성에 꼭 맞아요...



돈도 벌고 좋아하는 여행도 원 없이 하고, 이게 바로 천직이라고 생각한답니다"라며 환한 웃음을 선사하는 차미량 해피투어 사장은 아웃바운드 및 골프, 해외연수, 국내여행 등 인천지역뿐만 아니라 연합회, 단체여행, 부부동반 여행 등을 진행하며, 차근차근 노하우를 쌓으며 이제는 전국을 대상으로 거래처를 확대하며 본인이 가지고 있던 "끼"를 발산하며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

해피투어(032-330-9934-4/ 핸드폰 010-7334-2523)

















인천공항공사에 부는 변화의 바람-구성원 개인의 877개 작은 변화로부터 조직, 기업문화 변화 모색

2009.05.23 11:12 | 이슈 | 블랙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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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자비(登高自卑)란 말처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직, 기업문화 변화라는 구호일색의 거창한 캠페인이 아닌 직원 개인의 변화를 통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이채욱)는 사장부터 팀원에 이르는 877명의 공사 전직원이 1인 1개의 주제를 설정하고 실천계획을 공유하며 변화해 나가는 ‘변화(Change)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변화의 주제는 업무와 개인 삶 측면에서 스스로 간절히 원하는 바를 1개씩 설정하고, 선정과제에 대해 부서 직원이 공유해 실행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실천계획을 확정한 후 사내게시판 게시를 통한 공개를 통해 실천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변화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는 만큼 ‘책상 깨끗이 하기’, ‘동료에게 매월 감동 메시지 보내기’에서 부터 ‘금연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변화주제도 눈길을 끈다.
공항공사는 개인별 ‘변화 주제’에 대한 활동 결과를 사내 게시판에 게시하고, 분기별 우수 부서 및 직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준다는 계획이다.
공항공사 이희정 인재경영실장은 “직원개인의 작은 변화가 결국 조직과 문화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공항공사는 지난해 9월 이채욱 사장 취임 이후 ‘간부직원 인사청문회’, ‘직위공모제’, ‘불필요한 업무줄이기’ 등 참신한 조직문화 쇄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레일 창립 50주년 기념 한국시장 특별 프로모션 전개

2009.03.04 19:08 | 이슈 | 블랙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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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로 전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져있는 2009년은 유레일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다. 이렇게 의미있는 2009년에 유레일그룹은 한국 시장만을 위해 조만간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레일 패스의 한국시장 점유율 및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유레일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유레일의 애나 세이사스(Ana Dias e Seixas), 국제마케팅 이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본다.  

 

 

 

유럽을 철도로 여행할 경우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유럽에서 기차여행을 할 경우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기차는 도시간의 이동과 장시간 여행에 편리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유럽의 기차를 자기 나라의 (국내) 노선처럼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할 정도로 매우 친숙한 교통수단입니다.

유레일 패스는 간단히 패스 하나로 여행객들이 가고자 하는 많은 여행지로 모셔다 드립니다.

현대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유럽의 철도 시스템은 국경을 연결하는 기차 노선도 매우 훌륭합니다.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총 노선은 약 26만km (160,000 마일)에 달해, 여행자가 가고자 하는 어떤 여행지라도 유레일 패스는 모셔다 드립니다. 목적지가 역사적인 유적지, 아름다운 해안, 평화로운 시골이나 복잡한 대도시이든 간에 유레일 패스 하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객들이 꿈을 이루거나 새로운 발견을 하느라 아주 멀리 여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벨기에의 브뤼셀로 간다면 적어도 3시간 내에 도착하며,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스페인 마드리드까지 야간열차를 타면 간이 침대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동시에 10시간 후에는 목적지에 편안히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유레일 그룹은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인 1959년에 유럽 13개국을 돌아볼 수 있는 패스로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며, 2009년 3월 현재 여행객들에게 유럽 21개국을 3일~3개월까지의 기간 안에 여러 국가를 조합하여 여행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레일 그룹은 호텔, 선박과 같은 운송회사와 박물관 등이 포함 된 30개의 보너스 파트너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패스 소지자들을 위한 무료, 또는 할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이 쉽고(easy), 언제나 여행객의 일정에 맞게 스케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flexibility), 비행기로는 갈 수 없는 곳까지 어느 곳이든(options)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유레일은 2007년부터 한국에 홍보사무소를 두고 한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 내 유레일 패스의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은 어떤 게 있나?


한국은 매우 유망한 시장이며 특히 25세 이하의 젊은 관광객들에게 유레일 패스는 큰 인기가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의 경제상황은 침체되었고 유레일 패스 판매 역시 전세계적으로 침체됐습니다. 한국은 그 동안 유레일 그룹 전체 세일에서 12%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지만, 2008년에는 전년대비 세일즈가 26% 정도 떨어졌습니다. 한편 유레일 그룹에서 단체(그룹)여행 세일즈는 작은 부분이지만 이 역시 타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여행사들이 그들의 패키지 여행에 포함되는 몇몇 유럽도시들을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유레일 그룹은 일본, 호주 그리고 남아프리카 시장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이뤄냈습니다. 2009년에는 한국 여행객들이 유레일 패스를 더 많이 이용함으로써 기차여행을 통해 멋진 유럽대륙을 경험하시길 기대합니다.

 

 

유레일 그룹에서는 한국인의 철도여행 패턴에 대해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또 그런 여행 패턴에 걸맞는 철도 패스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 있는지?

 

유레일 그룹은 지난 2007년 한국시장에 대해 조사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여행을 가야겠다는 동기가 어떤 경우에 생기는지에 대한 질문에 ‘신혼여행’, ‘졸업’이란 대답이 많이 나왔습니다.

 

시간과 돈(비용)은 목적지를 어디로 결정할 것인가 하는 것처럼 기본적인 고려사항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른 중요한 고려사항은 여행을 함께할 상대와 스케줄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었습니다. 여행은 목적지뿐만 아니라 누구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유럽기차여행의 매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자유로움, 편리함, 현지인들과의 만남, 잊을 수 없는 추억, 풍부한 경험이란 대답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한국인들이 유럽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을 유레일 패스 상품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유레일” 이라는 브랜드는 특정 세대가 아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브랜드입니다. 유레일패스는 이용객의 (물리적인) 나이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더욱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여행객 스스로 자신을 ‘젊은 층’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기차 여행을 해보고 싶을 것입니다.

 

 

유레일 패스는 예약에서부터 실제 사용 절차에 이르기까지 주의해야 할 사항과 절차가 많은데, 한국인들은 여전히 이러한 엄격한 절차에 익숙하지 않다. 패스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능하다는 점 역시 선뜻 납득하기 힘들다.

 

최근에는 보다 더 빠르면서도 편안한 열차가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고속, 고급열차를 이용할 때는 유레일 패스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전 예약이 요구됩니다. 대부분의 열차가 의무적으로 예약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유레일 패스가 무제한 기차탑승을 허용한다고 해서 여행객이 이용하는 기차의 좌석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위와 같은 고속, 고급열차는 예약을 하지 않아도 기차를 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미리 예약을 안 하고 탑승할 경우, 제한된 1등석 자리가 남아 있지 않아 부득이 2등석 좌석에 앉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기차의 전 량이 1등석 자리는 아니니까요.

 

유레일 그룹은 철도회사가 아니며, 어떤 철도회사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행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성수기나 특정 시간 내에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면, 장거리 기차에서는 숙박좌석을 받기 위해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을 해야만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특정한 기차의 특정 좌석이나 침대 칸 좌석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객이 다른 열차를 찾아 이동하고자 할 때는 추가지불 없이도 변경이 가능하며, 이때는 별도의 비용은 들지 않지만 속도는 다소 느린 국내선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다른 곳을 여행할 수도 있겠지요.

 

유레일 그룹은 환불 및 패스 교체신청에 관한 엄격한 규칙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총판매대리점(GSA)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바르지 않게 패스가 발행되거나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면 유레일패스가 유효한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든 유레일 지원사무소에서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모든 정보는 유레일 글로벌, 또는 셀렉트 패스를 구입했을 때 받는 여러 인쇄물(유레일 여행자 가이드, 유레일 지도 그리고 시간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여행객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는 유레일 그룹의 전략과 비전은?

 

유레일은 2003년에 세일즈가 최저점에 도달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2001년 미국의 9.11 사태, 그리고 이라크 전쟁과 더불어 아시아에서는 사스(SARS), 앞으로 일어날지 모르는 테러에 대한 위협과 주요 시장의 경제 악화로 해외여행객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는 해외 여행자(특히 미국)의 수가 꾸준하게 늘어나면서 성장했습니다. 다만 2006년과 2007년에는 전체적으로 5% 증가한 반면, 2008년은 세계적으로 전년대비 8%까지 판매가 줄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행 비수기 시즌인 5월~7월은 유레일로서는 최대 판매기간입니다. 그러나 유레일은 특별히 10월부터 2월까지 전통적으로 판매가 저조해 이 시기에 특별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유레일은 전세계적인 프로모션 캠페인과는 별도로, 한국시장에 한해 4월~5월에 특별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입니다. 캠페인의 구체적인 내용은 곧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유레일 패스 출시 50주년을 맞는 해이며, 유럽 기차 여행의 성공적인 50년을 기념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유레일 패스로 유럽여행을 즐기는 한국 여행객을, 이전보다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유레일에 대한 문의는 : 맥스컴으로 하면 된다. 


Anna Kim
AE, MAXCOM
Tel : 82. 2-553-4696
Fax : 82. 2-553-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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