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관광항공인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블랙베어 (ttns200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295)
이영석기자의 해외여행기
국내여행특집기사
현지 취재 동영상
관광종합기사
여행사
이벤트
크루즈
해외여행특집
외국관광청
항공사
호텔
이슈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005 1073901
구독자 0 29
댓글 0 390
참조글 21 2534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안녕하세요. 세부리조..
DK최히섭
이기사 어디서 퍼오셨는..
ㅎㅎ 피해가 많으셨군요..
모두투어 정말 싸가지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My amoxicill..
Buy lortab.
Buy percocet..
Buy adderall..
Where to buy..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mylife153
- Baggins
- 산넘고물건너
- 개똥참외
- miniyaa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5/10/14
 

홍콩 오션파크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 위한 재개발 마스터 플랜이 한창이다.

55억 홍콩달러를 투자해 추진 중이 마스터 플랜은 2013년까지 8단계로 나눠 완성될 예정이다.

주요 어트렉션이 현재의 35개에서 70여개 이상의 시설로 확충돼 2배 가량 규모로 커지게 된다.

오션파크의 재개발 플랜 중 지금 로우랜드(Lowland)로 알려진 위터 프런트(Waterfront)에는 에메이징 아시안 애니멀(Amazing Asian Animals),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 등이 오픈 된다.

이중 오션 익스프레스가 9월7일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 축제인 할로윈 축제 전에 대대적으로 오픈한다. 

그 동안 오션파크의 하이라이트가 케이블카였다면, 오는 9월7일부터는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가 아닐까 싶다.

오션 익스프레스는 워터 프론트와 써밋(Summit-옛 하이랜드/산봉우리)을 잇는 케이블 열차로 1300 미터의 지하터널을 통과해 두 구간을 시속 10km로 3분 만에 편리하게 흥미진진한 스릴까지 선사한다.

한 시간에 5천명의 인원을 양방향으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열차 내부는 해저 탐험을 즐기는 듯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살려 디자인됐다.

홍콩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오션 익스프레스, 놓치면 후회하게 될 경험을 오션파크에서 만나 보세요. 

자세한 자료는 :
http://www.oceanpark.com.hk/html/en/park-experience/mrp/new-infrastructure.html#transportation


오션파크

입장료 어른HK$250 / 어린이 HK$125 을 지불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자유이용권과 같은 티켓으로 케이블카, 오션 익스프레스를 비롯해 모든 놀이기구, 동물원, 돌고래 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션파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한다.
2006년 봄 문을 연 동남아시아 최초의 해파리 수족관은 천만 마리 이상의 해파리들을 8개 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최첨단 극장 식 조명과 멀티미디어 음향 및 시작효과가 독특한고 환상적인 해저시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저작자 표시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뉴칼레도니아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마음을 훔치다!

2009.08.20 19:13 | 외국관광청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3407 주소복사



뉴칼레도니아관광청 9월 포토 워크숍 열어

드라마 꽃남을 통해 하트섬과 푸른 바다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뉴칼레도니아가 드디어 사진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에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3일까지 한겨레신문사 주최로 사진가 등용 프로젝트인 ‘하니 포토 워크숍’이 열린다. 

이번 포토 워크숍 참가자들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뉴칼레도니아의 곳곳을 최봉림, 신미식, 박봉우 등 국내 최정상의 사진평론가 및 사진작가들과 함께 촬영하고 토론하는 가운데 노하우를 전수받음은 물론 우수한 사람은 포토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뉴칼레도니아는 세계의 몇 되지 않는 생태의 보고로 알려져 있어 다양한 테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장소로 손꼽히며, 국내에서는 ‘파인딩 파라다이스(Finding Paradise)’란 테마로 지난 해 12월 김중만 사진작가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된 바 있다.

뉴칼레도니아관광청(지사장 이명완)은 이번 촬영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세계최대규모의 라군 지역을 포함한 고대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있는 블루리버파크 등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일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선착순 35명에 한하며, 참가비는 4박6일 일정에 249만원. 참가신청은 하니누리(www.haninuri.co.kr)에서 온라인 및 전화 접수(02-710-0747)가능하다.

저작자 표시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뉴질랜드는 한국 유망주 골퍼들에게 최적의 장소

2009.08.20 19:04 | 외국관광청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3403 주소복사



전세계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꺽어 우승 트로피를 안은 양용은의 우승에 대해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뉴질랜드 언론의 관심이 크다. 
뉴질랜드 헤럴드 18일 기사를 통해 양용은이 1990년대 오클랜드에서 수개월 동안 골프 전지훈련을 한 바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골프 입문 3년째 되는 22살에 투어 프로의 꿈을 안고 필드 경험을 위해 뉴질랜드에 왔다. 당시 오클랜드 노스쇼에 있는 푸푸케 (Pupuke)골프장에서 연습 라운딩을 했다.
그를 가르쳤던 골프 코치 로리 무어(Rory Moor)씨에 따르면, 양용은은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까지 하루 두 차례 체육관에 가서 체력을 훈련하고 낮에는 골프 드라이빙 라운징에서 하루 1천개의 공을 쳤으며 다시 골프코스에서 실전 연습을 하루도 빼지 않고 수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에서 양용은이 ‘ Too Much Lucky ‘라고 불리우는 이유 양용은 뉴질랜드에 왔을 당시 영어는 한마디도 하지 못했으며 식당에 갔을 때 메뉴 판을 읽지 못할 정도로 영어실력이 없었지만 항상 밝은 웃음만은 잃지 않았다. 일본에서 양용은 선수와 함께 경기를 치른 바 있는 프로골퍼 리처드 리 선수는 그가 “ Too much lucky”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뉴질랜드 오픈이 끝나고 뉴질랜드 북섬 타우포에 있는데 양용은이 그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Oh, too much lucky to see you.” 만나서 반갑다는 “It’s lucky to see you here.” 를 말하려 했었던 것이었다. 그 이후로 그는 뉴질랜드에서 만큼은 too much lucky 가이라고 불렸다.

한국 유망주 골퍼들이 뉴질랜드를 주름 잡다
뉴질랜드 교포선수로써 세계 골프 계의 신동으로 알려진 대니 리를 비롯하여, 주니어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었던 KLPGA의 루키, 안신애 선수.  그리고 한국인 여자 골프 선수로써 뉴질랜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에 등극, 대니리의 뒤를 이을 차세대 유망주로 급부상 중인 시실리아 조 (14. 한국명 조정민)가 차세대 유망주 골퍼로써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오클랜드 티티랑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뉴질랜드아마추어챔피온십 결승전에서 같은 한국계인 리디어 고(12. 한국명 고보경)을 꺽고 우승한 바 있다. 한국 여자끼리 우승을 다툰다는 점 이외에도 뉴질랜드 남북섬 챔피언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로 관심을 모인 바 있다.

골프의 연습기지의 메카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골프 연습기지의 메카로 떠오르며 이곳 교민 자녀, 유학생 뿐 아니라 매년 여름이면 한국 아마추어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많은 연습생들이 이곳을 찾는다.
뉴질랜드는 따뜻한 기후, 안전한 환경, 천혜의 자연조건, 전 세계적으로 인구 대비 골프장이 가장많은 나라로, 뉴질랜드 내국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골프 애호가에게 뉴질랜드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개인 골프장, 국제 공인 골프코스, 럭셔리한 숙박과 부대시설을 갖춘 리조트 골프장까지 뉴질랜드 전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북섬, 남섬, 동부, 서부 그 어느 곳을 가더라도 1시간 내외 거리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외국인 여행객도 100~150 뉴질랜드 달러의 그린피로 골프를 즐길 수 있으니 우리나라 그린피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로 저렴하다.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까지 맑게 만드는 청명한 자연환경 골프를 즐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이 이어지는 눈 덮인 산자락, 호수, 우거진 숲, 해안의 절경 등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전국 400여개 골프코스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으로 둘러싸여 라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양용은  선수의 우승으로 인해 뉴질랜드 교민 골프 계에 또 한차례 골프 붐이 불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골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newzea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을 대표하는 21명의 유학생 홍보대사 임명

2009.08.20 18:58 | 외국관광청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3400 주소복사


 

지난 7월15일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시는 21명의 브리즈번 유학생을 홍보대사로 임명하였다.


 브리즈번의 우수한 교육, 지역 환경을 알리기 위환 일환으로 선정된 21명의 홍보대사는 좀 더 개인적이며 진솔한 유학 생활을 전달할 예정이다.
브리즈번 시장인 캠벨 뉴먼 경 (Lord Cambell Newman)은 브리즈번에서 직접 학업생활을 하는 유학생들을 통한 경험담은 어떠한 홍보매체보다 보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 취지를 소개하였다.

약 51,000명의 후보중에서 선출된 21명의 유학생들은 미국, 중국, 인도 등 총 18개국 출신으로 현재 브리즈번에서 다양한 전공으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브리즈번 유학생 홍보대사중에는 Australian Catholic University, 간호학과에서 수료중인 한국인 임성희 학생이 포함되어 있다.
임성희 학생은 본인이 경험한 유익한 브리즈번 학업생활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다며 참가의지를 밝혔다.
브리즈번 시에 대한 높은 애착심과 교육과정에 만족도를 가지고 있는 본 21명의 브리즈번 유학생 홍보대사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국의 학생, 친구, 가족들과 본인들의 유학 생활을 진솔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퀸즈랜드 주의 주도이며 호주 제 3의 도시인 브리즈번은 서구적인 현대도시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학생들에게 미래 지향적인 교육과 세계 수준의 학교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수준의 고급 레스토랑과 화려한 카페들, 쇼핑센터 그리고 다양한 문화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문의: 퀸즈랜드주 관광청 (www.queensland.or.kr)
        브리즈번 마케팅 (www.studybrisbane.com.au)

 

저작자 표시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이스탄불의 가을 비엔날레와 함께

2009.08.19 10:17 | 외국관광청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3398 주소복사


 

2010년 유럽문화수도 ‘이스탄불에서’

9월 12일(토)부터11월 8일(일)까지 열려 전세계 예술가들과 관객의 만남의 장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국제 이스탄불 비엔날레’(The International Istanbul Biennial)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9월 12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열린다.

국제 이스탄불 비엔날레는 1987년부터 이스탄불 문화예술문화재단에 의해서 운영되는 대표적인 예술문화 행사로 베니스 비엔날레, 상파울로 비엔날레와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엔날레 중 하나이다.

매 2년마다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의 다양한 예술가들과 관객과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국제적인 자문단이 추천하는 큐레이터가 작가들을 대상으로 주제에 맞는 초청 작가를 선택하여 전시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Zagreb)에 근거를 두고 있는 비영리 시각 예술 큐레이터 기구인 WHW (What, How & for Whom)가 맡게 되었다. WHW는2003년 이래로 자그레브(Zagreb)시에 의에 운영되고 있는 갤러리 노바에서 프로그램을 총괄해오고 있다.  “What Keeps Mankind Alive?”의 주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경제와 사회 현상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비엔날레는 이스탄불의 카라쿄이(karako)의 안트레폽 No3. (Antrepop No.3)와 토파네(Topane)의 투툰 데포수(Tutun Deposu), 그리고 시실리(Sils)의 페리쿄이 그리스 학교(Ferikoy Greek School)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1992년부터 1일 큐레이터 체제로 운영되는 이스탄불 비엔날레는 1995년에는 르네블록(Rene Block)이 1997년에는 로자 마르니테스(Rosa Martine)가, 1999년에는 파울로 콜롬보(Paolo Colombo)가 그리고 2001년에는 유코 하세가와(Yuko Hasegawa), 2003년에는 댄 카메룬(Dan Cameron)이, 그리고 2005년에는 찰스 에슈(Charles Esch)와 바시프 코르툰(Vasif Kortun), 그리고 2007년에는 중국 큐레이터 후 한루(Hou Hanru)가 큐레이터로 활동하였다.


이번 비엔날레가 열릴 이스탄불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고, ‘2010 유럽문화수도’로 선정되어 다양한 예술문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를 통하여 문화와 예술의 도시인 이스탄불 홍보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비엔날레(Biennale)는 2년마다 열리는 전시회 행사를 의미한다. 비엔날레에는 베니스 비엔날레(이탈리아), 휘트니 비엔날레(미국), 상파울로 비엔날레(브라질), 요하네스버그 비엔날레 (남아리카 공화국), 아바나 비엔날레(쿠바), 리옹 비엔날레(프랑스), 시드니 비엔날레(호주) 등이 제각기 특성을 가진 현대미술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스탄불 비엔날레 일정 및 더 자세한 사항은 국제 이스탄불 비엔날레 웹 사이트 http://www.iksv.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터키 여행 정보>-----------------------------------------------------------
항공편
한국에서 이스탄불까지 약 12시간 소요되며 터키항공(매주 월/수/금/일)과 대한항공(매주 수/금/일)이 직항 편을 운항한다. 유럽이나 동남아를 경유해서 입국할 수도 있다.

국내교통
이스탄불에서 앙카라 등 국내 20여 개 지역으로 운항하는 터키 항공편이 매일 있으며 앙카라 공항까지는 한 시간 소요된다. 장거리 버스노선이 잘 발달되어있어서 오토갈(Orogar)이라 불리는 버스터미널에 가면 각지로 이동하는 여러 등급의 버스를 쉽게 탈 수 있다. 이스탄불과 앙카라 시내에서는 전철이 운행된다.

기후
터키는 한반도의 3.5배 크기로 지방에 따라 기후가 크게 다르다. 대체적으로 사계절이 뚜렷하며 봄가을이 짧고 여름은 고온건조하고 겨울은 우기로 비가 많이 내린다. 해안부는 비교적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시차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느리지만 서머타임이 실시되는 3월 마지막 주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 7개월간은 6시간 느리다. 예를 들면 한국의 자정을 기준으로 터키는 오후 다섯시 이지만 여름에는 오후 여섯시 이다.

환율과 물가
화폐 단위는 터키리라(TL) 이며, 1 YTL는 0.48 EUR, 0.63 USD로 약 940원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환전이 안되므로 달러나 유로를 준비한다. 현지에서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제약 없이 환전이 가능하며 ATM기기가 잘 보급되어 있어서 해외용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편리하다. 물가는 한국보다 싼 편이지만 관광지 물가는 한국과 비슷하다.

쇼핑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르는 관광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여겨진다. 4,500여 개의 상점들이 미로처럼 얽혀있으며 터키 특산품인 카펫, 도자기, 가죽제품, 보석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정찰제가 기본이지만 가격 흥정도 가능하다. 구경하다 지치면 골목마다 자리한 작은 카페에서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다.

기타정보
관광목적 방문의 경우 90일간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다.
수돗물은 석회질이 많아 식수로 부적합하므로 사서 마시는 것이 좋다.
팁 문화가 일반화 되어 있으므로 택시, 호텔, 레스토랑 등에서 잊지 않도록 한다.

웹사이트 정보
- 터키 문화관광부 웹사이트 www.kultur.gov.tr
- 2010년 유럽문화수도 웹사이트:  www.istanbul2010.org

문의 터키관광청 한국홍보사무소 02)336-3030

 

저작자 표시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