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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버파크의 전경


-관광은 즐거워요..


-1000년이 넘은 카오리 소나무..



-사람 형태를 하고 있는 열매



-천연기념물 구구 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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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아 기념품 점 사진



- 새벽시장 안에 위치한 기념품점




- 뚜티 열차 사진(르메르디앙호텔 앞에서 출발하는 장면)



- 누메아의 일출광경



- 라마다플라자호텔전경(뉴칼레도니아관광청 제공)



- 360도 회전식당(관광청 제공)



-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누메아 시내 전경


- 수 많은 요트들...



- 치바우문화센터 전경



- 새벽시장의 풍성한 과일들..



- 누메아 수족관의 아름다운 열대어들.


-르메르디앙호텔의 전경(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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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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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나아의 시내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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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100배 즐기기(해외특집)

2009.06.17 19:42 | 해외여행특집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3142 주소복사

뉴칼레도니아 100배 즐기기




-뉴칼레도니아 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

-환전요령 : 뉴칼레도니아프랑을 환전하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1. 한국돈(현찰)을 가지고 통투타 국제공항 환전소에서 바꾸는 방법(이날 환율에 따르면 1만 뉴칼레도니아프랑이 15만원 정도며, 한화로 150만원을 뉴칼프랑으로 바꿨을 시 9만8500 프랑이었다)

-통투타 국제공항의 환전소

2. 인천공항에서 프랑으로 환전한 뒤, 현지 환전소나 호텔에서 바꾸는 방법이 있지만 두번의 환전으로 인해 손해가 큰 편으로 권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달러나 호주 뉴질랜드 달러를 미리 소지하고 있을 경우는 현지 통투타공항 환전소에서 교환하는 것이 유리하다.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관광청과 에어칼린은 지난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국내 주요 언론사를 초청, 누메아, 일데뺑, 우베아 등 팸투어를 실시했다. 꽃보다 남자 촬영지로 더욱 잘 알려진 뉴칼레도니아.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오랜만에 초행길의 유명관광지로 초대해준 이명완 지사장님과 에어칼린에게 감사하며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운 전경을 사진에 담아본다.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는 호주 북동쪽으로 1500km, 뉴질랜드 북서쪽으로 1700km 떨어진 남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섬나라다.

-우베아의 아름다운 해변 전경

총 인구 25만 명, 총 면적은 1만8575 km2으로 남태평양에서는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3번째로 큰 섬이다.

프랑스 바게뜨 빵처럼 길쭉한 형태로 생긴, 길이 약 400km, 폭 50km의 그랑드 떼르(Grande Terre) 섬이 본섬이며, 본섬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데뺑(Ile des Pins)이 있다.

그 외에 로열티 군도라 불리는 리푸(Lifou), 마레(Mare), 우베아(Ouvea)를 비롯한 수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누메아 도심의 모습

본섬의 중앙에는 1000m의 척추 모양 산맥이 각기 다른 풍경과 기후로 나뉘어 동과 서를 구분 짓는다. 동쪽은 풍부한 강수량과 무역풍으로 숲이 우거지고 토양이 비옥하며, 서쪽은 건조해 곳곳에 적토가 펼쳐져 있으며, 이 지역 특유의 식물군도 찾아볼 수 있다.
1600km에 걸친 암초에 둘러싸여 형성된 지상 최대의 석호와 2만4000km2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도 자랑한다.

 
뉴칼레도니아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라군은 그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008년 7월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

오랜 기간 프랑스 지배하에 있어 유럽 분위기가 느껴지는 뉴칼레도니아는 꾸미지 않은 듯한 유럽의 라이프스타일과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멜라네시아 문화 그리고 남태평양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 누메아 해변가에는 초대형부터 소형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고로 현대적 선착장이 여러 곳에 마련돼 있는 뉴칼레도니아는 초대형 요트에서 초소형 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를 타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유럽의 많은 이들은 가족여행을 위해 뉴칼레도니아를 찾고 있으며, 가까이 일본에서는 뉴칼레도니아를 배경으로 한 모리무라 가쓰라의"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로맨스 소설이 200만부 이상 판매가 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신혼여행 혹은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위해 연간 3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뉴칼레도니아는 또한 매장량 세계 3위의 니켈 산지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를 가기 위해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어칼린 항공을 이용해 뉴칼레도니아 통투타(Tontouta) 국제공항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다.

-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에어칼린 비행기

아 직항노선은 주2회(월, 토) 오전 10시30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당일 밤 10시15분 누메아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9시간 45분 정도며 한국과는 시차가 2시간 난다.

에어칼린 탑승객 중 70%가 유럽여행객들. 파리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 무려 24시간이나 걸리지만 뉴칼레도니아 유럽방문객들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에어칼린 기내(우측으로 한국인 여승무원이 보인다-서비스 마인드가 장난이 아니다??)


뉴칼레도니아까지 점심과 저녁식사가 2끼가 제공된다.


점심식사는 이코노믹의 경우 2가지 종류가 제공되며 점심식사 이후 컵라면과 김치도 제공돼 기내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


-에어칼린에서 제공되는 물품...

기내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음악,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통투타 국제공항은 아담 사이즈로 입국절차와 세관검사도 까다롭지 않은 편이다.
 
- 통투타 공항입구 전경




일데뺑(Isle of Pines)






누메아에서 남서쪽으로 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일데뺑은 길이 18km, 넓이 14km의 소나무 섬으로 야자수가 그득해야 할 남국의 섬을 40-50m 높이의 소나무가 뒤덮고 있다.


이 곳 사람들은 ‘쿠니에(Kunie)’라고 이 섬을 부르는데 태양의 섬이라는 뜻이다.

‘일데뺑’이라는 이름은 1774년 영국의 탐험가 쿡 선장이 소나무 섬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된 것.


쿠토 해변(Kuto Bay)

뉴칼레도니아에서도 4km의 화이트 샌드 비치로 유명하다. 이 해변을 100배 즐기려면 필히 맨발로 걸을 것.
마치 구름 위를 걷듯 포근하고 사뿐함이 느껴진다.


이곳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천가지 컬러의 바다색. 태양의 이동에 따라 마치 물감이 퍼지듯 다른 컬러의 바다를 만날 수 있다. 화이트 샌드와 에메랄드 블루의 바다 외에도 석양 무렵의 야경을 놓치지 말 것.





카누메라 해변(Kanumera Bay)
쿠토 해변과 부니(Bugny) 숲을 경계로 맞닿아 있는 곳. 두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카누메라 해변에는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 사이 섬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 유독 맑은 물이 아름다운 곳으로 스노클링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적합하다. 이곳에 잠시라도 머물렀다면, 해변가에 앙상하게 서 있는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것. 

바오 마을(Vao Village)
일데뺑 남쪽에 위치한 원주민 마을. 이곳에서는 멜라네시안 스타일의 가옥을 흔히 만날 수 있으며, 마을 중심부에는 하얀 외벽에 붉은 지붕이 인상적인 바오성당이 있다. 성당 내부 사진을 찍은 것은 에티켓에 어긋난다.




일데뺑의 명물, 오로 자연풀장





-르메르디앙 일데뺑을 나서면 좌측으로 오로풀장으로 가는 팻말이 있다. 이곳에서 부터 약 10분 정도 걸어가면 천혜의 자연풀장을 만나게 된다.

-오로 풀로 가는 길





-오로 풀로 가는 길에는 불가사리, 바닷게 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10여분 걸어가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온다.-야 저기가 바로 오로 풀이래!!!



-오로 자연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관광객들..


-이번 팸투어의 귀염둥이 서은영기자와 고영아기자가 멋진 포즈를...




-희귀한 열대어들...(숨 안쉬고 찍느라 고생좀 했지요 ㅎㅎ)






-아마도 조스는 아니고 서기자가 아닐까?

-

-앗 물속에 조스 대머리 아자씨 ㅎㅎ -박홍규 부장인지??

- 흠  김선규 부장님 이시군..수영실력이 대단하더군요..

 우리 어때요...-영아/석봉/은영

-오로풀에서 오랜만에 휴식을 취한 기자단...에고 찍어주느라 난 빠졌넹...

- 물속에 조스가 나타났다고 호ㅡ들갑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한 장본인들...

팁- 오로 풀로 갈때 호텔에서 빵을 가지고 가서 열대어들에게 나누어 주면 더욱 다양하고 많은 열대어들을 바로 앞에서 관찰할 수 있다.



산책하듯 숲 속을 걷다 보면 눈앞으로 펼쳐지는 자연 풀장. 수면과 같은 높이의 바위들이 바다를 막고 있는데,
맑은 바닷물이 계속 들어와 자연적으로 수영장이 형성돼 있다.
자연 풀장에는 바닷물과 함께 자연적으로 유입된 산호와 열대어들을 볼 수 있어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수심도 1-2m로 얕아서 안심하고 남태평양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열대어들을 많이 만나기 위해서는 호텔에서 식사 시 빵을 가지고 가서 물에 뿌려주면 수 많은 열대어들을 볼 수 있다.

낚시는 금물...




일데뺑은 누메아 국내선 공항에서 비행기로 20분.-근데 항공료가 무려 왕복에 20만원이 넘는다는 군요-왜냐하면 독점노선이라 그렇다네요...


-국내선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일떼뺑 전경
 
-국내선 카운터

-국내선 비행기 표.

-국내선 입구


-일떼뺑으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와 국내선 공항전경

-국내선 기내 전경

-국내선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누메아시내의 아름다운 전경

수하물은 10kg까지만 허용되며 국내선이지만 여권은 필수다. 매일 출발이며 항공료는 왕복 1만5160XFP(약 22만원).
 


일데팡에서 호텔정보

르 메르디앙(Le Meridien Ile Des Pins)






-르 메르디앙 일데뺑 수영장에서 바라본 일몰광경....조금 빨랐다..ㅋㅋ









르메르디앙 일떼뺑 해변에서 한껏 포즈를 취한 뉴칼레도니아관광청 이지수 과장님..

불어와 영어 능통에 마음까지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이 과장님, 좋은 짝을 찾길 바라며... 




쿠토 해변의 아름다운 전경,,,

쿠부니 호텔의 친절한 마케팅 메니져 현지 주요부족장의 맏아들이라고 하네요..

-쿠토 비치

- 르메르디앙 일데뺑 로비 전경

르메르디앙 일데뼁 레스토랑에서 바라다 본 수영장 전경..



뉴칼레도니아의 일데팡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해변을 옆에 끼고 내츄럴 풀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최고급 호텔입니다.
TEL (687)46-1515 FAX (687)46-1516
www.lemeridien.com 
 








 
호텔 쿠부니(Hotel Kou Bugny)
독자적인 방갈로 스타일의 리조트로 4km의 하얀 백사장을 자랑하는 쿠토비치까지 걸어서 2,3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TEL (687)24-9280 FAX (687)24-9281
www.kou-bugny.com

우레 롯지(Oure Lodge Hotel)
방갈로 형태의 리조트로 아름다운 정원과 바다를 끼고 있어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리조트다.
TEL (687)43-1315 FAX (687)43-1344
www.ourelodge.com





블루리버파크(Blue River Park)




-블루리버파크 박물관,,주변에 희귀종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람장도 만들어 놓았다.



-열대 수림의 열매들...






- 날지 못하는 새 천연기념물 "구구"의 모습





-블루리버파크 전경






-하하 호호 역시 색다른 관광은 즐거워...이번 행사에 초대된 기자단들...








-블루리버파크 강에서 산림욕을 즐기시는 박홍규...







-역시 크군 크구나..놀란 표정을 연출해 준 박지영기자에게 감사..ㅎㅎ



-1000년이 넘은 카오리 소나무...



-여행의 별미는 역시 맛난 오찬...바베큐파티로 즐기는 오찬은 강권...









누메아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블루리버파크는 5900 헥타르에 달하는 자연 보호 지구에 열대림과 건조림이 섞여 있어서 다양한 식물군을 자랑하는 에코투어리즘의 천국.
하이킹, 산악자전거, 4륜구동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코스다.

아침, 저녁으로는 각종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넘쳐흐르는데, 특히 뉴칼레도니아의 상징인 날지 못하는 새 카구를 만날 수 있다.
한때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가 뉴칼레도니아 정부의 노력으로 현재는 600여 마리의 카구가 이곳에 살고 있는데 야생 카구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카구를 만나면 카구가 놀라지 않도록 행동을 조심할 것. 한번 도망간 카구는 다시는 같은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곳으로 야떼 호수가 있다.

1959년 야떼 댐이 완공되면서 생긴 인공호수. 물속에 반쯤 잠긴 고사목들 덕분에 ‘물에 잠긴 숲’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치 경북 청송군의 주산지를 연상시키는 야떼 호수의 진면목을 만 날 수 있는 시간은 비가 온 직후이다.
비 갠 호수의 수면에서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고사목의 운치를 더해 기막힌 장관을 연출한다.
미리 호텔 프론트나 여행사를 통해 투어 관광을 예약하면, 전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블루리버 파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개  관 : 07:00~17:00(입장은 14:00까지만 가능)
* 휴관일 : 월요일
* 입장료 : 성인 400XFP(약 6,000원)

 

우베아(Ouvea)





-우베아 공항





-우베아의 토속식당



제주 주상절리와 같은 해변..(모기떼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들도 거의 모기떼들의 습격으로 촬영을 못하고 도피해 오다 시피 했으니, 꼬옥 촬영을 원한다면 긴팔, 긴소매는 필수,,)



-토속 원주민 숙소..




-뉴칼의 상징인 꽃? 이름은??



 


물리다리(Mouli Bridge)


우베아 본섬과 물리 섬을 연결한 물리 다리는 우베아에서 놓치면 안 되는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이다. 약 8Km 길이로 차 한대가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좁은 다리이지만 산호 사이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맑고 투명한 물 속 사이에서 노니는 바다거북, 열대어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섬 전경을 감상하기엔 최적의 장소다.



-물리다리에서 한껏 점프를 하며 포즈를 취한 서은영기자...



- 우베아 해변가에서 제공되는 해산물 요리는 압권...

특히, 코코넛 야자수를 먹고 자라는 코코넛크랩과 대형 바다가재, 게요리는 우리 입맛에 딱이다.
-김치와 소주, 시원한 맥주를 곁들이면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
하지만 특출난 냄새 때문에 8282 처리하지 않으면 파리때들의 습격을 받을 수도 있다.
 




-물리다리에서 한 컷...다들 즐거운 표정이군요...ㅎㅎ





-"이곳이 어딘고...지상 낙원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로구나"..라며 웃음을 짓는 김선규부장님.

물리다리에서 한국신혼부부를 만났다. 마냥 즐겁기만한 이들 부부는 뉴칼레도니아를 신혼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를 "남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우리들만의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서 결

정했다. 천혜적인 자연과 어우러진 리조트들 모두가 만족스럽긴 했지만 음식땜에 조-금

고생했다고.."-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해 나가길....홧팅


우베아는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의 북동쪽에 위치한 로열티 군도를 이루는 섬 중 하나로, 가장 길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하다.
누메아에서 국내선을 이용하면 40분 정도 걸리고, 배를 이용하면 5시간30분 걸린다.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에서도 천국과 가장 가까운 자연을 자랑하는 우베아는 30년 전 일본 작가 모리무라 가쓰라의 동명 소설의 배경이 된 바 있다.
총 40km가 넘는 고운 백사장과 투명하고 빛나는 바다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별명이 붙여진 우베아는 태평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호섬 중 하나다.


 

아나와 블루 홀(Hanawa Blue Hole)





우베아 섬 북부에 위치한 아나와 블루 홀은 산호초 바다의 지협으로 거대한 홀에 짙은 남색을 띈 코발트블루의 바닷물이 가득 차 있다. 담수와 해수가 만나 이루어져있고, 짐작을 할 수 없을 만큼 수심이 깊은 이 곳 블루 홀에서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바게트 조각을 던져 물고기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파야우에 섬(Isle of Fayaoue)
물리 다리를 건너서 북쪽으로 해안 도로를 따라 오다 보면 파야우에 섬과 해변을 만날 수 있다. 파야우에는 원시 부족의 전통 어업이 보호되는 구역이어서 수영 등이 금지돼 있지만, 한적한 푸른 바다와 레키니 해변을 따라 서 있는 하얀 예배당들이 인상적이다.



 

남태평양의 작은 니스 "누메아"



‘남태평양의 작은 니스’라고 불리는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는 마치 프랑스 작은 해안도시를 연상하게 한다.

길게 뻗은 해변에서 한가로이 선탠을 즐기거나 산책을 하는 이들 모습을 통해 서울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참다운 여유를 느낄 수 있다.

깔끔하게 정비된 도시와 도로 그리고 근대적 건물들을 보면 정말이지 유럽에 와있는지 착각을 할 정도이다. 항구에는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요트가 빽빽하게 정박해 있고, 별장형의 크고 작은 집들이 구석구석 자리 잡은 바닷가는 유럽과 다를 바 없다.

프랑스 작은 마을을 닮은 시내에는 광장이 있어 저녁이면 현지 토산품을 파는 작은 가판들이 늘어서고, 작은 공연들이 이어져 소소한 즐거움이 흥을 돋운다.

이 외에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팀이 촬영한 누메아의 관광 포인트만을 안내하는 ‘쁘티 트레인’을 타고 시내를 한바퀴 도는 것도 재미난 경험이다.


우엥토로(Ouen Toro)

누메아 남쪽에 위치한 우엥토로 언덕은 시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곳은 누메아 시민들에게는 간단한 등산이나 조깅 장소로 유명하다. 정상에는 2차 대전 때 실제로 사용됐던 커다란 대포가 바다를 향해 설치돼 있다.


누메아 새벽시장(Noumea’s market)

누메아 새벽시장은 뉴칼레도니아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야채나 과일, 어패류 등이 신선한 상태로 진열돼 있는 대표 시장이다.
특히 활기가 넘치는 때는 주말로 멀리서 현지인들이 찾아올 정도다. 카페테리아 주변에서는 무료로 음악 연주나 공연 등을 펼치고, 간단한 기념품이나 선물을 살 수도 있다.


   * 개장 시간 : 매일 새벽 5시~10시까지
   * 매월 셋째 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휴일에도 열린다. 단 크리스마스와 신년(1월 1일)은 예외
   * 가는 방법 : 1번 버스(그린 라인)로 누메아 시립 박물관(Musee de la Ville) 혹은 시장(Marche)에서
하차해 항구를 향해 걷다 보면 바다로 향한 푸른 육각형의 지붕의 건물이 아침시장.

동식물원(Forest and Botanical garden)


누메아 시내에서 15분 가량 떨어진 몽트뢰벨에 위치한 동식물원에서는 본섬 남쪽 해안과 산호초호를 한 눈에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다. 뉴칼레도니아의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뉴칼레도니아의 상징인 날지 못하는 새 카구를 비롯한 다양한 조류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도마뱀류, 아름다운 열대 정원과 선인장 군락, 다양한 나비 등 열대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 개  관 : 10:15~17:45(5월 1일~8월31일 17:00까지)
* 휴관일 : 월요일
 * 입장료 : 성인 400 XFP(약 6,000원)

뉴칼레도니아 수족관(Lagoon Aquarium)


1956년 문을 연 뉴칼레도니아 수족관은 바닷물, 빛, 그리고 수많은 물고기 등 모든 것이 천연이다. 멋진 산호초와 산호초 사이에 살고 있는 생물, 특히 심해의 깨끗한 바다에만 살고 있는 앵무조개와 형광색으로 빛나는 산호방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
2007년 8월에 리뉴얼이 끝나 깔끔한 외관을 자랑한다.
 * 개  관 : 10:00~17:00(16:00까지 입장)
 * 휴관일 : 월요일
 * 입장료 : 성인 1,000XFP(약 15,000원)
 * 홈페이지 :
www.aquarium.nc

치바우 문화센터(Tjibaou Cultural Center)


소나무를 형상화한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멜라네시안 문화센터. 이탈리아의 유명 건축가, 렌조 피아노(Renzo Pianno)가 설계한 세계 5대 건축물 중 하나다.
댄스나 연극과 같은 퍼포먼스 예술을 관람하는 공연장과 3개의 전시실로 구성돼 있는 치바우 문화센터에서는 카낙과 남태평양 멜라네시안 문화의 조각,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소장품이 전시돼 있으며 카낙 문화의 전통과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 개  관 : 9:00 ~17:00
* 휴관일 : 월요일
* 입장료 : 성인 500XFP(약 7,000원)
* 홈페이지 :
http://www.adck.nc

선셋 크루즈(Sunset Cruise)
누메아의 모젤항에서 출발하는 선셋크루즈로 약 2시간 동안 남태평양의 한가운데에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 비용 : 선셋크루즈 55,000XFP(약 800,000원/2시간 기준), 100,000XFP(약 1,500,000원/1일 기준)

라마다 플라자 호텔(Ramada Plaza Hotel)
누메아의 대표 해변 앙스바타에 자리 잡은 2개의 큰 쌍둥이 호텔이다. 마젠타 국내공항과 차로 10분 정도 거리. 19층 높이의 타워 A와 B로 나뉘어져 있고 입구 쪽으로는 최근 C동이 새로이 완공됐다. 객실 수는 총 188실. 두 동의 고층 빌딩은 비행기에서 내려다보일 정도여서 앙스바타 해변 근처에서는 랜드마크로 통한다. 순백의 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벽면에 아시아 풍의 패브릭으로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객실은 콘도형으로 주방이 설치돼 있어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운 해변과 라군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9층 이상으로 숙소를 정할 것.
   * 전화 : (687) 23 90 00
   * 홈페이지 :
www.ramadaplaza-noumea.nc


르메리디앙 누메아 호텔(Le Meridien Noumea)


앙스바타 해변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에 위치한 호텔로  누메아에 있는 호텔 중 화려한 로비와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르메리디앙 호텔 입구에는 그랜드 카지노가 있어 부호들이 이곳을 많이 찾는다. 카지노는 24시간 개장하지 않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슬럿머신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1시30분까지, 3층 테이블게임장은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슬럿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테이블게임은 오후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개장한다.
3층 테이블게임장을 입장하려면 여권이 필요하며 복장 또한 반바지나 슬러퍼 복장은 출입금지다.
르메리디앙 호텔의 특징은 둘만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것. 호텔에서는 각국의 허니무너들을 위한 이벤트로 통유리로 된 아담한 채플 결혼식장에서 또 한번의 멋진 결혼식을 올려준다.
객실에는 한국인들을 위해 한국어로 된 안내서가 비치돼 있는 세심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호텔 내에는 유럽풍의 히포캄페, 뷔페식당 르 삭스탕, 전통일식당 르 쇼군, 해변 레스토랑 르 페어가 있다.
   * 전화 : (687) 26 50 00
   * 홈페이지 :
www.lemeridien-noumea.nc


누바타 파크호텔(Nouvata Park)
누메아 안세바타 해변 중앙에 위치하며 주변 쇼핑센터 및 해변에서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편리하고, 가장 큰 수영장과 회의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EL (687)26-2200 FAX (687)26-1677
www.newcaledoniahotelsresorts.com
 
 
코랄팜 아일랜드
시트롱 만 맞은편에 있는 에스카페 섬 안에 위치한 수상 방갈로 타입의 리조트로 2004년 3월에 오픈한 최신식 리조트입니다. 안세바타 해변에서 전용보트로 15분 정도 이동해야 하며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TEL (687)28-5320 FAX (687)24-0677
www.newcaledoniahotelsresorts.com
 
 
 
라 프롬나드(La Promenade)
안세바타 해변의 최고입지와 최신시설을 자랑하는 레지던스형 호텔 라 프롬나드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으며 쇼핑가와 레저센터에 접해있습니다.
TEL (687)24-4600 FAX (687)24-4700
서울사무소 TEL (02)2075-6688~9 FAX (02)2075-6690
www.lapromenade.nc
 
 
노보텔(Novotel Surf Noumea)
누메아 안세바타 해변과 시트롱만 사이에 위치한 노보텔은 유명한 광천수의 풀이 있으며, 호텔 내부에 카지노, 에스테틱 등의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호텔 가까이에 쇼핑센터와 수족관이 있습니다.
TEL (687)28-6688 FAX (687)28-5223
www.novotel.grands-hotel.cc
 
 
카사델솔(Residence Casa del Sole)
시트롱만의 노보텔 인근에 위치한 콘도미니엄으로 객실 내에 취사시설과 세탁기 등이 갖춰져 있어 가족동반이나 장기체류 시 알맞은 숙소입니다.
TEL (687)25-8700 FAX (687)25-8711
www.newcaledoniahotelsresorts.com 
 
 



 
기후
뉴칼레도니아는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됩니다. 기온의 변화는 비교적 적고, 가장 더운 2월의 평균 기온이 27℃, 가장 시원한 7월이 20℃정도 입니다.
기상정보는 프랑스 기상청 METEO-FRANCE의 뉴칼레도니아 기상사이트(
www.meteo.nc)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누메아에서 즐길거리

쁘띠 트레인 (Petit Train) 


관광객들을 위해 누메아 시내를 구석구석 볼 수 있도록 시내 중심가 및 해변가를 순환하는 꼬마 열차.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된 듯한 느낌으로 누메아 해변 및 각종 시대 중심 거리 등을 돌아볼 수 있다. 일반 호텔에서 노선 예약 가능하며 직접 운전사에게 요금 내고 탈 수 있습니다. 
 
아메데 섬 투어
누메아 인근의 아메데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전일 일정의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예정된 프로그램 사이에서 짬을 내어 56미터 높이(건물 약 15층 높이)의 하얀 등대에 올라 360도 펼쳐진 바다풍경과 산호 띠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영,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거나 해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Mary D (
www.amedee.ws)로 직접 신청하거나 여행사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08:30 Mary D호 승선
09:00 모젤항 출발
09:45 아메데 등대섬 도착
10:00 바닥이 유리로 된 배를 타고 바닷속 구경 (매 30분 마다)
11:00 산호초 크루즈
11:45 점심 전 칵테일 타임
12:00 와인을 곁들인 점심 뷔페, 원주민(멜라네시안)공연
13:30 빠레오(멜라네시안 보자기) 시범, 코코넛나무 오르기 시범
16:00 Mary D Dolphin 승선
16:15 아메데 등대섬 출발
17:00 모젤 항 도착
*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 
 
 
코랄팜 데이 투어 
누메아에서 쾌속정으로 10분 거리에 있는 코랄팜 아일랜드 리조트로 데이 투어로서 카누, 제트스키, 스노쿨링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나르섬 투어 
누메아 안세비타 해변에서 바로 보이는 작은 무인도 섬으로 택시보트로 10여분 소요되며, 스노쿨링, 윈드써핑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골프

누메아 인근에는 티나, 덤베아, 우엔지 등 3개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규모를 키우기 보다는 다채로운 코스로 아기자기한 라운딩과 함께, 다양한 전략과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카지노
누메아에는 2개 카지노가 있다.
Surf Novotel호텔과 르메르디앙 호텔 입구의 그랜드카지노로얄이 있다.
르메르디앙 투숙 시 르메르디앙 호텔 맞은편 카지노 시음권 및 500XPF 칩 교환 Ticket 받을 수 있음.
카지노 운영은 24시간이 아니며 유럽풍으로 운영된다. 슬럿머신은 복장 규제가 없지만 테이블게임의 경우에는 반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입장이 불가하며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다양한 스포츠


누메아 해변이나 인근 섬으로 이동하여 바나나 보트, 제트스키, 스노쿨링, 요트, 윈드서핑, 카이트 서핑 등의 신나는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누메아 해변중앙의 관광안내소에서 인근 카날섬이나, 코랄팜섬으로 가는 택시보트를 이용할 수 있고, 카누, 서핑장비 등을 빌리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를 렌트하여 누메아 전역을 하이킹 하시거나 헬리콥터를 타고 누메아 및 인근 지역의 전경 및 다양한 바다색이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먹거리

뉴칼레도니아에서는 다양한 프랑스산 와인을 비롯해 푸아그라 달팽이 요리 등 프랑스 요리 및 말라네시안 전통요리, 이태리요리, 아시안요리, 해산물요리 등 다채로운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쇼핑



누메아 시내의 상가 중심가에 백화점, 면세점이 위치하고 있다. 또는 호텔 기념품점, 저녁 무렵 코코띠에 광장 가판대등을 이용할 수 있다.


쇼핑거리로는 프랑스 혹은 유럽의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및 잡화, 쥬얼리, 란제리, 향수, 화장품 등 진주, 니켈 원석 서펀타인으로 만든 장신구, 각종 멜라네시안 전통 장신구, 열쇠고리(각종 조개류, 산호, 진구, 니켈 원석 등), 원두커피, 치즈, 와인, 뉴칼레도이나 넘버원 맥주, 원주민 전통 식기 등 생활용품이 있다.  

 
-통투타 국제공항에 있는 면세점 전경(가격이 한국보다는 조금 비싼편이다.)

밤의 누메아
밤에 여흥을 즐기실 수 있는 장소로는 해변이나 시내의 여러 펍과 바가 있고 영화관, 콘서트장, 연극 공연장, 카지노, 카라오케클럽, 나이트클럽이 있다. 
 
누메아 교통시설
쁘띠 트레인(Petit Train)
누메아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여 운행되며 승차권은 승차 시 차장으로부터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택시(Taxi)
누메아에서는 손님을 찾아 돌아다니는 택시를 찾아볼 수가 없다. 미터제로 운행되며 영어를 사용하는 택시운전사 필요 시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택시는 호텔 프로트 데스크 직원을 통해서 부를 수 있습니다. 코코티에 광장 옆의 택시 승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Karuia-카뤼아)
시내버스 및 장거리 버스로 나뉩니다.
도심 버스는 8개 노선으로 나뉘어져 있고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하며 요금은 CFP150~650 가량입니다.  
 


 

뉴칼레도니아에서 놓칠 수 없는 10가지
1. 치바우 문화 센터 (누메아)
2. 신이 내린 자연 일데팡섬(일데팡)
3. 너무나 길게, 너무나 곱게 뻗은 우베아의 해변(우베아)
4. 자유인의 파라다이스 투명한 바다, 투명한 햇살 리포와 마레(리포, 마레)
5. 아메데 등대섬 관광(누메아)
6. 동식물원 관광(누메아)
7. 블루리버파크(야테)
8. 코기산의 광대한 원시림(덤베)
9. 눈부신 포 비치(브로일)
10. 레포츠(사슴사냥, 다랑어 낚시, 카이트서핑 등) (누메아)  



 

 

빠트릭 모아상(Patrick Moisan) 뉴칼레도니아관광청 관광청장


 

"뉴칼레도니아의 가장 큰 매력은 라군과 천혜의 자원, 유럽과 멜라네시안 문화의 공조라고 생각합니다."
빠트릭 모아상 뉴칼레도니아 관광청장은"전 세계적으로 생태관광의 중요성의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개발로 인한 자연과의 충돌이 가장 심각한 문제다. 관광단지 개발로 인해 한번 훼손된 자연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장 기초적인 상식을 잊어서는 안된다"며"관광개발 당사자들은 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뉴칼레도니아관광청 역시 생태관광의 보고인 뉴칼레도니아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윤승로 나라사랑 한인회장


"한국을 떠난 지 25년 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작년 직항노선이 개설되면서 이곳 뉴칼레도니아에 한국인의 자긍심을 키워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 서울식당 문을 열었습니다."
윤승로 나라사랑 한인회장은 1984년 태권도 사범으로 뉴칼레도니아로 건너간 1호 교민으로 정착한 인물.
"한국인들이 25명 살고 있는데 한자리에 모이기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직항노선이 개설되면서 이곳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울이란 한식당을 차렸다"는 윤 회장은 기자들과 함께 25년 전 서울 모습을 회상하며 뉴칼레도니아의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며 술잔을 기울였다.


몹시도 모국 땅 친구들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2006년 설립한 나라사랑 한인회의 이름은 두 자녀의 이름 나라와 사랑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이명완 뉴칼레도니아관광청 한국지사장과 오래된 인연을 맺고 있는 윤 회장은"뉴칼레도니아를 찾는 한국인들과 교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서울식당 전화번호 : 687-43-1967
윤승로 회장 핸드폰 ": 687-78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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