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인천~암스테르담 주7회로 증편 운항 발표 마르니스 푸라우테마(Marnix H. Fruitema) 에어프랑스 KLM 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사장
KLM네덜란드항공은 지난 25일 에르베 물랭 에어프랑스 KLM 한국지사장, 마르니스 푸라우테마(Marnix H. Fruitema) 에어프랑스 KLM 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사장, 한스 하인스브룩(Hans Heinsbroek) 주한 네덜란드 대사, 송영훈 대한항공 본부장, 한기두 대한항공 국제업무실 상무, 홍기정 모두투어 대표, 양무승 투어2000 대표 등 항공, 관광업계 VIP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라자호텔에서 한국 취항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내년 4월부터 운항횟수를 현 주5회에서 7회로 확대하며, 한국시장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물랭 한국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 25년 동안 KLM네덜란드항공은 유럽과 한국의 가교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번째로 큰 시장으로 KLM네덜란드항공의 중요한 파트너가 됐다"며,"인천공항, 스카이팀, 대한항공의 지속적인 지원과 여행사, 언론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곽호철 부사장도 축사를 통해"오늘의 KLM네덜란드항공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며"인생이 스승이었던 오국홍 전 한국지사장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919년 10월7일 세계최초 설립된 민간항공사
KLM 네덜란드항공사는 지난 1919년 10월7일 앨버트 플레스먼 박사에 의해 설립된 세계 최초의 민간 항공사로 올해로 본사 90주년과 한국 취항 25주년을 맞았다.
KLM은 지난 1920년 5월17일 암스테르담과 런던을 연결하며 첫 취항했다. 첫 해에 345명의 승객과 22톤의 화물 그리고 3톤의 우편물을 운송했다.
또한 지난 1924년부터 1971년까지 암스테르담과 자카르타의 바타비아를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국제선 비행, 기내 승무원 탑승과 대서양 횡단 미주노선을 개설했으며, 세계 최초로 보잉 747콤비기를 도입하는 등 ‘세계 최초’에 해당하는 여러 가지 역사적인 기록을 남긴 항공사다.
KLM은 지난 1984년 한국에 첫 취항해 보잉 747-300콤비 기종으로 주1회 암스테르담 운항을 시작해 지난 1989년 도입된 보잉 747-400 콤비 기종으로 주5회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내년 4월부터는 매일 운항을 예정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시베리아를 경유하는 두번째 직항편이 오픈됐으며 1995년에 주 3회, 1996년에는 주 4회,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주 6회까지 증편됐다. KLM은 지난 2004년 에어프랑스와의 협력관계로 탄생한 세계최대 항공그룹인 에어프랑스 KLM의 자회사 중 하나며 직원수 10만4659명, 보유 항공기 607대로 106개국 258개 도시를 취항하고 있는 전 세계 매출액 1위 항공사다. 지난 2007년 에어프랑스 KLM 한국지사는 조직통합으로 한 회사가 됐으며 현재 업계에서 선도적인 유럽항공사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허브인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을 통해 서울과 전 세계로 연간 9만 명 이상 승객을 탑승했고 또한 콤비 기종을 운항해 화물부문은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더욱 편리해진 항공 스케줄, 다양해진 노선, 편리한 환승절차 그리고 두 항공사의 허브 공항인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과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제공되는 전 세계 258개 도시로의 거대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KLM이 소속돼 있는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은 지난 2000년 6월 설립돼 대한항공, 아에로플로트, 아에로멕시코, 에어프랑스, KLM, 알리탈리아,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델타 항공사가 속해 있으며 905개 도시로 매일 16786편의 항공편을 운항한다. 서울-암스테르담 노선에는 주 고객인 한국승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KLM 항공편에는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해 한국승객들을 모시고 있다.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는 한국인 승객의 원활한 환승, 도착, 그리고 통역을 위해 한국인 직원이 항상 대기하고 있으며 서울 출입국 게이트에서 한국인 승객을 편의를 제공하고 KLM 네덜란드항공이 한국 전통 음식점 ‘용수산’과 기내식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정통 한식 메뉴로 구성된 기내식도 승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비용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가 지난 1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국제선 예약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0월말 취항 예정인 태국 방콕과 중국 마카오에 대한 본격적인 국제선 판매에 돌입한 진에어가 내놓은 온라인 이벤트는 ‘100원에 국제선 항공권을 낙찰 받을 수 있는 역경매 이벤트’와 ‘퀴즈 응모를 통한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 2가지. 100원의 행운, 국제선 역경매 이벤트는 최저 단독 입찰 역경매로 10월19일까지 매주 진행돼 방콕과 마카오 노선별로 일주일에 1명씩 최저 낙찰자가 나오게 된다. 노선별(인천-방콕, 인천-마카오)로 매일 1회씩 총 2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100원부터 10만원 사이 금액을 100원 단위로 입찰하면 된다. 최저가에 낙찰되면 해당노선 항공권 2매를 100원에도 살 수 있지만 최고 비싼 가격에 혼자 입찰했어도 10만원이면 된다. 최저가로 낙찰받기 위해서는 다른 입찰자와 입찰가격이 중복되지 않는 단독 입찰가 중 최저 금액을 제시해야 된다. 매 차수 당첨자는 매주 화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각 노선별 낙찰자에게는 해당 노선의 2인 왕복항공권을 낙찰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지난 1일부터 전화를 통해 항공권 예약은 물론 발권, 기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 센터를 개통한 진에어는 이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퀴즈 이벤트는 고객 서비스센터 전화번호를 묻는 문제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인천-방콕 왕복항공권 2매와 방콕 5성급 호텔 2박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고객 서비스센터(1600-62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플(‘2’명)이라면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매달 영화 시사회 티켓(1인 ‘2’매)도 받고 시사회 현장에서 항공권(‘2’인 왕복 항공권)도 받고!!”
친환경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김재건, www.jinair.com)가 매월 영화 시사회를 통해 고객들과 만난다.
▲ 이벤트1 : 커플이라면 커플영화축제 시사회 1인 2매 초대권 받자 진에어는 매월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2,2,2 이벤트를 통해 개봉 전 영화의 시사회 초대권을 매회 20명씩 추첨해 1인 2매(총 40명) 증정하기로 했다. 영화 시사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진에어’로 삼행시를 지어 진에어에 메일을 보내면 된다. 현재 진행중인 8월 이벤트는 오는 2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시사회는 26일 서울 종로 프리머스 피카디리 극장에서 실시한다.
▲ 이벤트2 : 시사회 현장에서 즉석 추첨으로 2인 왕복 항공권 받자 시사회에 당첨됐다고 끝이 아니다. 극장 내에서는 영화 시작 직전에 입장권 번호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진에어 2인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첫번째 8월의 영화 시사회 이벤트 작품은 카메론디아즈 주연의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백혈병으로 몸이 아픈 언니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맞춤 아기’ 동생이 엄마(카메론 디아즈)와 아빠를 고소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가족과 삶, 죽음,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감동 드라마다. 특히 기존 원작 소설의 유명세와, 영화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이 다시 한 번 선사하는 감동 드라마라는 점, 카메론디아즈의 삭발 투혼 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다.
터키항공은 웨스틴 조선 호텔과 함께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터키 푸드 프로모션’을 개최, 웨스틴 조선호텔 내 아리아 뷔페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인천-이스탄불-앙카라 구간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 및 터키의 수도, 앙카라의 쉐라톤 호텔 4박 5일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터키항공은 ‘터키 푸드 프로모션’을 위해 터키 앙카라 쉐라톤 호텔 최고의 셰프, 28년 경력의 터키 요리 전문가인 무스타파 세빌리(Mustafa Cebeli) 주방장을 초청, 고객들에게 최상의 터키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스토랑 방문 고객들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터키의 대표음식 케밥을 비롯하여 터키 왕궁 스타일 수프, 보스포러스 스타일 생선요리, 술탄 필라프 등 다양한 지역색을 살린 터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한편 경품으로 제공될 터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터키항공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는 좌석간 거리가 61인치로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여 11시간 30분 동안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넓은 침대형 좌석과 개별 비디오 스크린 설치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제공, 개인별로 최적화된 기내식 등으로 승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터키항공 한국사무소 아흐멧 샤힌(Ahmet Sahin) 지점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터키 요리를 맛보고, 터키항공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김재건, www.jinair.com)가 국내 명사들과 함께 제주올레길을 순회하는 녹색문학투어 행사를 진행하는 등 환경관련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진에어가 문학서비스 단체인 문학사랑(이사장 김주영)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매달 1회씩 4회에 걸쳐 최근 녹색관광코스로 떠오른 제주올레길을 차례로 순례하는 “국내 명사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행사를 진행한다.
첫 행사는 오는 9월1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길위의 작가 김주영, 산악인 엄홍길, 연극인 고두심씨가 함께 동행해 제주올레 1,2,3코스를 하루에 1코스씩 걷게 된다. 행사 참가자들은 트레킹을 하는 동안, 명사들과의 대화 및 작품 낭송, 사진 촬영, 숲속에서의 식사 등을 함께 하고 매일 저녁에는 문학의 밤, 영화의 밤 등 특별한 시간도 같이 하게 된다.
진에어는 본 행사 참가자들만을 위한 특별기를 별도로 투입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진에어 김포~제주 왕복항공권과 행사에 함께하는 명사의 저서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제주산 워싱턴 야자수 1본과 제주올레 스카프, 여행책자, 친환경 노트 등도 제공한다.
이 “명사와 함께 떠나는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10월에는 정호승 시인이, 11월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12월에는 박범신 소설가가 함께 참여해 제주 올레길 코스를 차례로 순례할 예정으로 , 참가희망자는 진에어 인터넷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다.
올레는 ‘큰길에서 대문까지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이란 뜻의 제주도 말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어우러지는 해안가를 따라 난 길을 말한다. 진에어가 주최하는 녹색문학투어는 하루에 제주올레 한 코스씩을 걷게 되는데, 제주의 고즈넉한 대자연의 여유와 올레길을 함께 걷게 될 국내 명사들의 지혜와 문학적 감각까지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