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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화려해진 타임 스퀘어 타임 볼 낙하 행사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과 호텔 패키지 상품 가득 뉴욕시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전세계의 시선이 주목되는 뉴욕시 최고의 볼거리인 타임 스퀘어의 타임 볼(Time Ball) 낙하 행사가 올해도 변함없이 카운트 다운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맨하탄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타임 볼 낙하행사는 카운트 다운을 통한 신년맞이 이벤트로 전세계의 시선이 주목되는 뉴욕시 최고의 볼 거리다. 타임 스퀘어 43번가부터 멀리 59번가에서까지 그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데 12월 31일 밤 11시 59분 수십만 명의 노래와 환호 속에서 대형 크리스털 볼을 떨어뜨리며 60초 카운트 다운을 통해 2009년 새해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의 타임 볼은 지난해 보다 두 배 가량 큰 사이즈인 지름3.5미터에 2,668개의 크리스털과 3만개 이상의 전구로 장식돼, 빛의 화려함과 웅장함으로 그 효과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12월 마지막 날에는 카운트 다운 행사뿐 아니라 뉴욕시 전역에서 각종 예술 공연 및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는 푸치니(Puccini)의 유명 오페라 ‘제비’(La Rondine)의 공연을 시작으로 춤과 저녁 만찬이 함께 하는 갈라 이브닝 파티가 자정까지 계속된다. 뉴욕 필하모닉은 좌중을 압도하는 메조 소프라노 수잔 그라함(Susan Graham)과 함께 새해 특별 공연을 링컨 센터 플라자에서 선보인다. 또한, 대표적인 새해 전야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빅 애플 서커스(The Big Apple Circus)도 링컨 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저녁 9시 30분에 시작한다. 더불어 뉴욕시에 소재한 호텔들도 새해 맞이 특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리츠 칼튼 호텔은 허드슨 강의 멋진 불꽃 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이 보이는 객실과 코스 커플 디너, 고급 샴페인/스트로베리 룸 서비스, 새해 브런치 등이 포함된 새해전야 불꽃 패키지(New Year’s Eve Fireworks Package)를 선보인다. 뉴욕에 소재한 5개의 전W 호텔은 셀러브레이트 패키지(Celebrate Package)를 마련해 W 브랜드 달력, 고급 샴페인 한 병, W 브랜드 일회용 카메라 증정 및 체크 아웃 시간 연장 등 새해 전야 파티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는35층 로비 라운지와 시크한 분위기의 모바(MObar)에서 새해 맞이 샴페인 파티를 개최한다. 소호 그랜드 호텔은 세계적인 유명 DJ 숀 레그루토(Shawn Regruto)와 크리스 실레이(Chris Sealey)를 초청해 80년대 스타일의 샴페인 파티를 개최한다. 또한 소호 그랜드의 계열사인 트리베카 그랜드 호텔의 쳐치 라운지(Church Lounge)에서는 타임스퀘어 볼 낙하 쇼가 재현되는 가운데 멋스러운 드레스나 턱시도의 정장 드레스 코드의 칵테일 파티가 열린다.
 뉴욕시의 조지 페르티타(George Fertitta) 관광청장은 “뉴욕은 새해 전야를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이번 카운트 다운 행사를 위해 제작된 신년 축하 볼은 뉴욕이 가지고 있는 설레임과 흥미 진진함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들과 더불어 관광객과 뉴욕 시민들에게 특별한 새해 전야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텔과 레스토랑 예약 및 다양한 문화 공연 등 뉴욕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nycgo.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뉴욕 관광청 (NYC & Company) 소개 뉴욕 관광청은 뉴욕 시를 위한 공식 마케팅 및 관광 기구로서 맨해튼, 브롱크스, 퀸즈, 브루클린 및 스태튼 아일랜드 이상 다섯 개 행정구 전역의 여행 및 관광 기회를 극대화하고, 경제적 번영을 도모하는 한편, 전세계에 뉴욕 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파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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