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꾼들은 꾼들인가...포즈를 취하고 계신 김은미 이사님과 김정호 에어캐나다 차장님.(둘이 너무 찐하다..ㅎㅎ)
여행업계가 계속되는 악재로 각 대형여행사들이 무직휴가등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와 미주시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여행업계 전사들을 격려하고 내년도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모처럼 여행사 실무진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캐나다 시장을 지켜준 여행사 실무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한다"며"내년 오픈스카이 정책으로 캐나다 및 미국 서부시장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암울하기만 했던 올해 악재가 내년 캐나다를 기점으로 다시 활기를 찿을 것으로 확신하다"고 말했다. 이어 두 깜찍한 MC들의 사회로 캐나다 시장에 대한 분석과 함께 혈액형으로 찾아보는 진단테스트, 여행사 실무진들의 설문결과 캐나다를 대표할 만한 연예인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 연예인들의 발표과 즉석 퀴즈잔치로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김정호 차장과 함께 한 캐롤송 배우기, 에어캐나다 3명의 요정들의 깜짝쇼 등으로 참가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했던 여행사 실무자는"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마음껏 마셨다"며"어려운 시기에 여행사들에게 연말파티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해준 에어캐나다와 브리티시컬럼비아관광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