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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유효기간 서호주 왕복 항공권 65만원부터 제공

금년 하반기 최대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서호주 워킹 홀리데이(이하 서호주 워홀)가 내년에도 그 열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서호주정부관광청과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서호주 워홀 특가 요금을 출시해 서호주를 가장 이상적인 워홀 여행지로 부각시키는 동시에 저렴한 요금과 특별 조건을 제공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호주 워홀 특가 프로모션에 앞서 손병언 대표는"최근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해보는 것이 일종의 열풍처럼 번지고 있다. 영어와 일, 여행과 같은 가시적인 목표 이외에도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경험한다는 것 자체가 미래를 위한 큰 투자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워홀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이 가장 고려하는 것은 일자리와 여유로운 생활방식으로 서호주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며"동부에 비해 시간당 16-25 호주달러에 이르는 월등히 높은 임금과 좋은 근무 환경,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비용은 워킹홀리데이의 첫 정착지로 서호주가 갖고 있는 강점입니다. 더불어 호주 내 타 도시에 비해 70~80%에 해당하는 저렴한 비용으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영어교육도 서호주에서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서호주호텔연합(AHA)은 서호주의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 펍, 바와 같은 서비스업체 600개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단체로서 최근에 한국인 워홀들을 위한 홈페이지를 재정비했다.
한국에서 워홀 비자를 발급받은 후 이곳 홈페이지 (www.ahawa.asn.au)에 본인의 이름과 서호주 도착일자를 비롯해 영문 이력서를 올리면 호텔 연합에 가입된 회원사와의 일자리를 무료로 주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많은 한국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서호주에 있는 한국 워홀들이 성실함과 뛰어난 적응력으로 좋은 인상을 주고 있어, 한국인 워홀들을 채용하려는 서호주 업체들의 관심 또한 주목되고 있다.
이번 서호주 워홀 특가 요금은 65만원(세금별도)부터며, 서울 또는 부산 출발이 가능하고, 1년간 유효하다. 호주로 입국 시에는 반드시 퍼스로 가야하며 대신 돌아올 때는 호주 내 6개 도시 중 선택할 수 있고 홍콩에서 1번의 스톱-오버도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는 전국의 여행사 및 캐세이 패시픽 항공 온라인(www.cathaypacific.com/kr)또는 전화(서울 02-311-2800, 부산 051-462-033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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