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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KING 돼서 캐나다 친구 만나자! 
글로벌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코리아헤럴드와 공동으로 ‘제2회 에어캐나다 주니어 영어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내년 1월 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국적의 초등학교 2~5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만 7세 이후 해외 체류기간이 2년을 넘어서는 안 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치러진다. 예선은 원고 및 스피치 장면을 담은 동영상 평가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본선이 치러진다. 주요 심사기준은 원고내용, 표현, 발음, 어법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면 ‘캐나다’, ‘여행’, ‘나의 꿈’, ‘아프리카 빈곤 국가 친구들에게 편지쓰기’ 등 4가지 주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 원고를 작성한 후 3~4분 분량의 스피치 동영상을 찍어 대회 홈페이지(http://acc.heraldm.com)에 올리면 된다. 대회요강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캐나다 한국지점 웹사이트 (www.aircanada.co.kr)나 코리아 헤럴드 웹사이트(www.koreaherald.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 입상 시, 에어캐나다 대표 및 헤럴드미디어 대표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패 외에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캐나다를 다녀올 수 있는 에어캐나다 밴쿠버 왕복 항공권 2매를 비롯해 MLI(Muskoka Language International)가 제공하는 2주 코스의 캐나다 어학연수권이 주어진다. 캐나다 어학연수권에는 홈스테이와 자녀의 현지 초등학교 정규수업 참가권이 포함돼 있다. 이 외에도 주니어헤럴드 1년 정기구독권, 브리태니커 Discover America 1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금상 2명에게는 에어캐나다 밴쿠버 왕복 항공권 1매와 캠프 빅토리아 3주 스쿨링 프로그램, 주니어헤럴드 9개월 정기구독권, 메리엄웹스터 Collegiate 영영사전이 각각 주어진다. 이밖에 은상(3명)과 동상(4명) 수상자들에게도 상패와 함께 장학금, 주니어헤럴드 정기구독권, 메리엄웹스터 영영사전 등 많은 상품이 돌아가며 참가자 전원에게 주니어헤럴드 1개월 정기구독권과 에어캐나다 어린이용 여권지갑이 제공된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이 후원하고 MLI(Muskoka Language International), 빅토리아 교육청, 주니어헤럴드, 한국브리태니커 등이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캐나다간 교류를 늘리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궁금한 점은 대회 공식 이메일(speech@heraldm.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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