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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관광청 한국파트너 커뮤니케이션코리아로 결정

2008.12.03 11:32 | 관광종합기사 | 블랙베어

http://kr.blog.yahoo.com/ttns2006/2366 주소복사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 한국 대표사무소 확정

종합 PR컨설팅사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로 선정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관광청은 종합 PR컨설팅사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가 한국 대표사무소로 선정됐으며 12월 1일부터 호주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홍보 및 마케팅 업무를 시작 했다고 발표했다.

북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뉴사우스웨일스주관광청 오톤 우 국장은 “새로욲 한국 대표 사무
소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가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은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와 함께 한국에서의 활동의 새 장을 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03년부터 최근까지 전 한국 대표사무소인 굿피알 앤 마케팅의 노력으로 한국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굿피알 앤 마케팅이 다져놓은 단단한 기반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2009년부터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정식 절차를 거쳐, 12월 1일부터 새로욲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의 업무를 맡게 되며 김진섭 이사(전 호주 정부 관광청 부장)와 홍원양 과장(전 에어뉴질랜드 근무)이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김진섭 이사는 “새로운 뉴사우스웨일스주 한국사무소는 앞으로 호주 입국 한국인의 86%가 방문하는 호주 주요 목적지로서의 위상을 더 확고히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시드니 외에도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비교적 덜 알려진 새롭고 아름다욲 지역을 지속적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 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1987년 설립된 우리 나라 최초의 홍보 회사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8년부터 18년갂 괌정부관광청의 한국 대표사무소를 운영했으며, 현재 관광 마케팅 붂야에서는 ACP레일 인터내셔널의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설명>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한국 대표사무소로 선정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팀.
오른쪽으로부터 김진섭 이사, 홍원양 과장, 김경해 사장.
2nd Floor, CK Bldg.,101-5 Nonhyun-dong
Gangnam-gu, Seoul
Contact: Leah Hong (02-511-8586)
Fax 02-765-1181 Email
wy@commkorea.com


TNSW Appoints New Representative Office in Korea

Tourism New South Wales is pleased to a
nnounce that from 1 December 2008 onw ards,
Communications Korea will take up the role as representative office of Tourism NSW in Korea and
will be responsible for promoting Sydney and New South Wales tourism in the Korean market.

we are happy to say that with the appointment of Communications Korea, Tourism NSW is
heading towards a new phase of tourism promotion in Korea, said Mr. Oton Wu, Regional Di
rector, North Asia, Tourism New South Wales.

we are very thankful that with the good solid foundation built by Good PR and Marketing,
our former representative in Korea since 2003, Communications Korea will have a golden opp
ortunity to excel and achieve in the Korean market in 2009.

Communications Korea will start work as Tourism NSW representative office from 1 December
2008.
The servicing team will consist of Mr. Kim Jinseob, former trade development manager of
Tourism Australia and Ms Hong Wonyang, former assistant manager of Air New Zealand.
New South Wales receives over 86 percents of Korean visitors to Australia.
This new representative office would firm up this already number one  position, portraying Sydney and New
South Wales as the most popular Australian destination in Korea. In addition to promoting Sydney,
we will particularly promote other new regional destinations beyond Sydney in New South Wales.

These regions also have great natural scenery and attractions, however, they are still less known
than Sydney to Korean travelers. Kim Jinseob, director of Communications Korea said .
Communications Korea was established in 1987 as the first PR firm and offered marketing
representative service for Guam Visitors Bureau (GVB) from 1988 for 18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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