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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관광청 ‘Nice Shot Malaysia’ 골프 브로셔 발간 말레이시아 관광청(www.mtpb.co.kr)이 말레이시아 내 주요 골프 코스 정보를 총망라한 ‘Nice Shot Malaysia’ 골프 브로셔를 발간하고 골프 목적지로서의 말레이시아 홍보에 나섰다. 
2008년 주요 마케팅 전략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알리기-브로셔 제작’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중산층 및 전문지식층을 주요 독자층으로 보유하고 있는 종합시사주간지 ‘주간동아’와의 협력 하에 진행됐으며 주간동아 660호의 별책부록으로도 배포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골프 브로셔는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골프 기자의 직접 취재를 통해 제작되었으며, 쿠알라 룸푸르(Kuala Lumpur) 지역 6곳, 랑카위(Langkawi) 지역 2곳, 코타 키나발루(Kota Kinabalu) 지역 4곳의 엄선된 골프 코스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물론 말레이시아 골프에 꼭 필요한 여행 팁 등이 포함되어있어 실제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에게 실용적인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 전국 각지에 200여 개의 다양한 골프 코스를 갖추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저렴한 그린피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에서부터 최신 시설을 갖춘 고급 골프 코스까지 개개인의 예산에 맞는 골프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바다, 정글, 고원, 도시 등 장소를 배경으로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점, 태양의 열기를 피해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나이트 골프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순수 골프 투어에서부터 휴양이나 쇼핑, 스파 등 다른 활동과 더불어 즐기는 일정도 계획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말레이시아는 단순 골퍼들만을 위한 여행지가 아닌 어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이번 골프 브로셔를 통해 기존의 인기 해외 골프 목적지들과 차별되는 말레이시아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브로셔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말레이시아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쇼퍼홀릭 말레이시아에 빠지다’ 쇼핑 브로셔 발간

말레이시아 관광청(www.mtpb.co.kr)이 최근 새로운 쇼핑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는 말레이시아로의 쇼핑 여행에 대한 실질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담은 쇼핑 브로셔를 발간했다. ‘쇼퍼홀릭 말레이시아에 빠지다’라는 타이틀의 이번 브로셔는 여행전문지 트래비(Travie)와의 협력 하에 제작되었으며, 쿠알라 룸푸르(Kuala Lumpur)의 다양한 쇼핑 스트리트와 쇼핑센터, 쇼핑 지도, 숍별로 알아보는 쇼핑 아이템, 그리고 쇼핑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스파, 호텔 정보까지 쿠알라 룸푸르 쇼핑에 필요한 광범위한 정보를 한 권의 책자 속에서 제공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를 통해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이번 쇼핑 브로셔는 2008년 여름 전세계 쇼퍼홀릭들을 끌어 모았던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Malaysia Mega Sale Carnival) 기간에 맞춰 직접 취재 및 제작됐다. 따라서 이번 브로셔는 같은 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유용한 쇼핑팁은 물론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고급 로컬브랜드까지 진정한 쇼퍼홀릭들이 필요로 하는 알짜 정보만을 소개하고 있다. 이렇듯 ‘쇼퍼홀릭 말레이시아에 빠지다’ 브로셔는 쇼핑을 주제로 한 브로셔임에도 먹거리 및 스파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함께 다룸으로서 ‘쿠알라 룸푸르 100배 즐기기’라는 목적 하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이번 브로셔는 테마 및 시즌에 관계없이 쿠알라 룸푸르 여행 일정을 짤 수 있는 전체 여행의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으며 일반 개별여행객 역시 이번 브로셔를 통해 쿠알라 룸푸르가 가진 매력을 100배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한국인 여행객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발간한 허니문 브로셔를 시작으로 다양한 테마의 브로셔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쇼핑 브로셔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의 변신을 꾀하고 지속적인 말레이시아 홍보 및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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