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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2007 피스컵 코리아 경기 참가를 위해 방한한 프랑스 최고 명문 축구 클럽 ‘올림픽 리옹 (Olympic Lyonnais)’ 축구팀이 2007년 7월 20일(금) 저녁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을 방문했다. ‘올림픽 리옹’ 축구팀은 프랑스 국내 내셔널 리그에서 6년 연속 우승을 한 프랑스 최강팀으로 팀 멤버 중 유럽 프리미어 리그 출신 및 프랑스 국가 대표가 다수 소속되어 있어 프랑스 국내에서 최고 명문 클럽으로 손꼽히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호텔 관광 전문 그룹 아코르(Accor) 산하 대표 브랜드인 ‘노보텔(Novotel)’이 이 프랑스의 대표적 축구 명가 ‘올림픽 리옹’팀의 공식 후원사로 올림픽 리옹팀이 국내외 어디에서 경기를 하던 후원사 ‘Novotel’ 로고체가 가슴에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금번, 국내에서 치러진 2007 피스컵 코리아 경기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피스컵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 올림픽 리옹팀이 결승전 하루 전날인 7월 20일 올림픽 리옹의 후원사인 ‘노보텔’의 한국내 계열사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방문은 한불상공회의소 주최 올림픽 리옹 후원 갈라 디너에 참석하는 국내 후원업체에 선수단 일동이 감사 인사 및 싸인회를 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올림픽 리옹의 쟝 미셀 올라스 (Jean-Michel Aulas) 구단주를 필두로 알랭 페린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하나 둘 호텔에 도착할 때 앰배서더 그룹(대표이사 회장 서정호)을 대표하여 경영기획실의 주명건 사장이 직접 영접하였고, 2층 행사장 입구에서 기다리던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밀란 바로스(Milan Baros), 실뱅 윌토르(Sylvain Wiltord), 그레고리 쿠페(Gregory Coupet), 카림 벤제마 (Karim Benzema) 등 올림픽 리옹팀의 스타 플레이어를 포함한 선수들이 하나 둘 나타나자 환호로 맞이하였다. 선수단 소개에 이어 칵테일 음료를 나누며 진행된 즉석 싸인회에서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선수들에게서 사인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즐거운 북새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멋진 축구 선수 아저씨들에게서 직접 싸인볼을 받은 어린이 고객에게는 최고의 날이 되었다. 다음날 7월 21일 피스컵 결승전에서 프랑스 올림픽 리옹팀은 탄탄한 팀 전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망주 카림 벤제마가 결승골을 터뜨려 피스컵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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