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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are south korean.
★ we have had a dream. also we believe the dream comes true.
★ we've lived in phuket for 3 years over.
★ we used to work in our own tour company in korea before came here.
★ we like thai food. we like nature of thai. we like phuket.
★ also as you know phuket is cosmopolitan city.
★ so we can easily meet many kind of people of the world in phuket.
★ we are preparing to build our special resort for old people of the world.
★ we really want to share our love with many people.
thank you so much for reading,,,,, Jamse & Emily.
안녕하세요? 태국 푸켓섬(Phuket island)에 살고있는 제임스와 에밀리 부부입니다,
푸켓에 온지 벌써 5월이면 4년이 됩니다.
제가 여기온 이유는 수십년을 한국 서울에서 살면서 정말 여러가지 이유로 지친것도 있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라 정말 진정 내가 살고있는 이유,, 무엇이 나를 살게하는가,,,
등등 다시 어린아이 같기도한 고민에 빠졌었지요,,, 그래서 고민 고민,, 반복을 하다,,
생각 했습니다,,,그래 진정한 사랑,,, 지구촌 모든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며 일할 수 있는 것,,,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내가 가야 하는 거야,, 라고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내가 그것을 위해 다년간 여행업을 하면서 이곳저곳 다양한 문화를 가진 나라들을
경험했던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앞으로 닥쳐올 커다란 우리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사랑으로 도울 수 잇는 무언가,,,
그건 바로,,, 제가 생각하는 특별한 의미의 리조트랍니다. 궁금하시지요? 특별한 리조트라?
죄송합니다 이루고나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해외를 다녀보면 다녀 볼 수록 저를 이끄는 그 무언가는 바로 사람들 이였답니다,,,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 다양한 사고와 습관의 사람들 참 흥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그렇게 다르게 보이고 느껴질뿐 정작 다가서서 대화를 나눠보면 역시 사람은 하나였습니다.
그 결론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바로 진정한 사랑 이랍니다,
어느 나라를 가던지 진정한 사랑을 찾아 사람들은 행복의 끈을 이으려고 하지요.,....
저 또한 사랑하는 아내와 항상 고민을 해 왔답니다.
어떻게 하면 남은 여생을 정말 멋지고 값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것 말입니다.
누구나가 원하는 삶이겠지만. 진정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또한 나를 감싸고 있는 모든 주변이
행복하려면 그것은 불필요한 욕망과 유희적인 것들로 부터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자연을 이해한다는 것 그 곳에 답이 있더군요,,,
자연을 깊이 이해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이랍니다.
사람은 자연에서 왓으니까요,, 자연이 없이는 사람이 존재할 수 없는 이치라는 겁니다.
우리가 태어나는 것도 사람에서요 사는 과정도 사람속에서요 마지막도 사람에게 의지하자나요
저희는 사람여행을 자연과함께 하기로 결정 한 것이랍니다,,
서울에서는 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다른 곳 그러니까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곳
그런 곳이면서 우리의 습관이나 취향과 가급적이면 일치하는 곳,,,,
선진국쪽은 아직도 여러가지 편견이 심하다고 느꼈구요,,,
그러나 태국은 자세하게 알고보면 우리나라 와 아주 우호적이고 특별한 관계에 잇구요,,,
그래서 더이상 깊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푸켓으로 온 거지요,,
푸켓으로의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본 블로그속에 담긴 여러가지 자료를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내삶의 중요한 결정은 바로 나자신,,,, 내안에 있는 내가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아래 느낌글들을 작성해 주신 블로그 이웃님들께 다시한번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부터인지 제 얼굴에 미소가 항상 있어요,,, 저도 모르게요,,,,,
여러분의 도움이 정말 힘이 되어가고 잇네요,,,,,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마음의 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소중하거든요,,,,,,
진심으로 아름다운 행복감을 공유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에게도 나누어 주며 살고 싶습니다,, 꼭!! 그럴 겁니다,,,, 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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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tourmind/trackback/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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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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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명예 그런 피곤한 것들로부터 벗어나 정말 인간답게 순수한 의도로 살 수 있는 방법...
산다는 것과 초월 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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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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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님 어찌 잘 지내시지요? 가끔은 와보시나요?
저도 자주 못인사드려 지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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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성지기 2007.01.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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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이 물씬 풍기네요. 부럽습니다.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가져가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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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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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찾아주시고 관심갖어주시니 늘 감사하답니다,,,
건강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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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2007.01.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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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40년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내린결론.. 가정의 소중함을 아주 잘 알고 계신님을 남편으로 아빠로 둔 가족들 행복하실겁니다.. 휼륭한 판타스틱한 결정이십니다.. 쭈~~욱 행복만 누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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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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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님 오늘 찾아뵈었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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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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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푸겠에서 남은여생 꿈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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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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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님,,,, 올겨울엔,,, 한국에서 보내고 싶답니다,,
겨울의 그 차가운 공기가 너무 그리워서요^^ 아직은 모르겠네요,,
일단은 생각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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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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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행복, 가정의 행복.
더 부엇이 필요하겠나요.~~^*^
제이너스 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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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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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 방금 들려 장미보고왔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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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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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결단을 하셨군요
그래요 무엇보다도 가족이 가족이 제일이지요
가족이란 함께 마음 편히 함께 많은 시간을 가질 수잇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이 되시지요..
남들과 다른 구분된 삶을 살아가시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부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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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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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년이 넘어서 적응도 되었고,,,
겨울에 그리워지네요,,, ㅎㅎㅎ 더운 곳이다 보니,,,,
잠시오늘 들려왔어요,,,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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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고 2007.01.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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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무상 Kohsichang과 Sriracha를 자주 다녔지만 푸켓은 한 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태국, 참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지요.
돔얌도 맛있고, 20(이십) 30(삼십)하는 숫자도 우리랑 발음이 비슷하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수십배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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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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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고님,, 오랜만에 읽어봅니다,, 님의 다녀가심을요,,,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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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작 2007.01.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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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부럽네요...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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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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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의방을들러
글을남겨주셔서
찿아왔습니다
그런데
님의방엔
이웃분이오셔서
글을내려놓을곳이 없구요
여분이있다면
글방하나정도는
만들어놓으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먼이국땅에서의 삶에
축복이내리셨으면합니다
행복하게 잘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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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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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년이 훌쩍지나 버렸네요,,,
님들의 자취를 밟아봅니다,,, 찾아주심 감사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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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2007.01.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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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하에 지금은 푸껫에 둥지를 틀고 그곳에 정착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하는 님의 마음이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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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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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삶은 자신이 만들어가야합니다
저도 한국에서 태어나 지금껏 살지만 별루 살고픈 마음이 없어여
잘선택하셨습니다
자주 들릴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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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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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님 요즘은 우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유롭게,,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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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왕돌아이 2007.01.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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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넘 행복해 보임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염....
자주들릴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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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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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네요.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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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프랑스 2007.0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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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지나 살던 습관에서 벗어나 "모험"을 떠나는 것처럼 용기있고 어려운 결정은 없습니다. 두분의 결단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리구요, 저희들도 40이 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40후에는 세상의 눈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가슴에 귀를 기울이며 남은 인생을 살려고 결정 내렸습니다. 지상천국에서 사랑, 진정한 삶을 추구하고 계시네요..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제가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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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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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곳에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 넘 보기좋읍니다.
언제 형편이 피면 꼭 한번 날라
가고싶은곳에 사시네요.
두번 씩이나 방문 인사를 하시는데
이제 인사드려 죄송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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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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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기 좋아요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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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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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두분이 너무 미남미녀라.. 영화배우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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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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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정말요? 쑥쓰럽습니다,,,,
칭찬글 감사하구요,,, 정말 좋은 인연으로 정보나누며,,,
자~~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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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 2007.01.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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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너무 멋있어요.
대단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용기에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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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1440 2007.01.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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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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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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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푸켓생활이 항상 복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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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진교육센터 2007.01.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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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생각은 꿈에 불과하지만
실행으로 증명하셨군요.
꿈만 꾸는 이사람과 또
많은 분들에게 큰 희망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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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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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해 보려합니다,,,
많이 들 도와주세요,,,,,
그리고 함께 나누기를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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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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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선택을 하신것 같습니다. 아~~ 고민되네요^.^ 진정한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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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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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직까진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방문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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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nforest 2007.01.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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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글 남기셨기에 궁금해서 들렀는데
님의 글을 읽고 흔적을 남깁니다.
나이 30에 먹고 살만한 직업을 겁없이 팽개치고
젊음 하나로 아내와 개나리 보찜 싸들고
한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한지도 20년이 넘었네요.
이제는 은퇴 할 곳을 물색해야 할 때가 가까진 제에게
님의 정보가 또다른 인연을 줄을 엮어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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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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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의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남은 인생 멋지게 펼쳐 나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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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eabi_1 2007.01.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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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진짜이름밝히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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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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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부럽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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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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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야,,, 삼촌인데,,, 오늘 즐거웠지? 삼촌 덕분에,,,
다 안다 나는 제가 나를 무지무지 좋아 한다는 그 사실을...
그러니 이제 승희야 자거라,,,
어린이들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 좋은 거야,, 그럼 내일 또 대화하자,,,
알? 몰?,,,, 굳나잇,,,,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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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7.01.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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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멋지군요.
난 혹시 현지인이 아닌가 했는데...부럽습니다.
방문 감사하고요 건강하고 행복한 삶 이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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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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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현지인 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득보는 경우도 많답니다,,, 현지인 가격으로 시장을 볼 수 있어요,,,
남들이 모르는 쾌감,,,,, 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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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신사 2007.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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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고 멋진 결정이였습니다. 권력과 명예와 부의 탐욕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용기는 아무나 가진 용기가 아닙니다. 정말 아름다운 삶입니다. 님의 삶에 행운의 여신이 항상 함께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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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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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신사님,,,, ㅎㅎㅎ 정말 감사하고 좋은 느낌 그대로 받겠습니다,,,
행운의 여신과 늘 함께하고 싶네요,,, 저의 아내를 위해서요,,,
활기와 느낌 팍팍 넘치는 한주되세요,,,,,감사합니다,,,
컵쿤망막 캅!!(땡큐배리머취 라는 태국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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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 2007.01.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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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방문 감사드리며..^^
제가 방명록을 없앤것은 그냥 어떤식의 흔적을 남겨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없애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님의 푸켓생활이 얼마나 준비하고 오셨는지는 모르지만
계획했던데로 오래오래 시행착오는 없이
두분히 행복하게 지내시길 빌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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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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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나다....
열심히 최선을 대해 적응하고 있습니다.....
어떤순간에도 마음이 변치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열심히 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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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2007.01.30 17:01 [222.153.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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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푸켓 이민을 준비중인 33살 맞벌이 남편입니다..많은 자료...부탁드립니다...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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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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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준용님 정말 이곳저곳 저의 블로그를 탐방? ,,,
다 보셨나봐요,,,ㅎㅎㅎ
좋아요 반가워요,,,,, 함 오세요,,,,, 두분이 함께 오세요,,,
아름다운 마음으로 인연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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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향기 2007.01.3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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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용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에서 사는것......정말 어쩔땐 숨막혀요.
살기위해 공부를 하는지 공부하기 위해서 사는지모를 교육열풍.....물질만능...서열주의등등......숨쉬러 가끔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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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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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하게 사시는 분이시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전너무도 바쁜 삶 때문에 잠시 하늘쳐다보는 것 조차도 하기 힘들 정도 인데 말이에요 정말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잘 보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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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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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잘 내린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어려운 결정을 하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삶을 구가할 수 있다면 어딘들 못가겠습니까.
부디 행복하고 탄탄한 터전을 일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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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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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순수하고 진정한 의도로 행복의 끈을 꼬옥 부여잡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의 느낌이 참 좋네요..........가끔 바람좀 쐬러 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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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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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메세지도 다시한번 명심하고 노력하겠구요,,
정말 좋은 이웃들이 이렇게 많으니 행복하에요,,,
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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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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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 합니다...
생각하기에따라 달르겠지만..지넝한 행복은 살아하는 가족과 아름답게 여생을 보내는것 밖에 없지요. 부럽 습니다..
앞으로 행복의 좋은 길 잡이가 되어 주세요...
만날 기회가 있지 않겠습니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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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 2007.02.01 17:32 [221.128.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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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제이너스 부부여요,,,ㅎㅎㅎ
빙문 그리고 많은 글들 감사합니다,,,
그래요 한 번 오세요,,, 꼭!! 이요,,,,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그런 겨울 가족분들과 함께 나누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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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돈나 2007.02.0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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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이 넘쳐 나시는군요. 두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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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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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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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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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인사말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켓에서 사랑하는 부인과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넘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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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 2007.02.0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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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나 살면서 추구 하는 것이겠지요.
당신의 선택에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삶을 나누는 것은 더욱 아름답지 않겠습까?
나누면 행복이 줄어드는 것이 나니고 곱해진다고 하더군요.
큰 행복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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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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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감사합니다,, 좋은 메세지네요,,,
정말 나중에 리조트하게되면 이웃님들과 더불어
더욱더 큰 행복이 될거라고 확신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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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2007.02.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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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넘넘 멋진 삶을 사시는것 같읍니다
저두 구래 되어음 좋게네요 허나 현실이 여의치 못해서....
님이 부릅읍니다 인생은 한게가 있는법. 하루 하루 죽음의 길은 오건만..
미약한 인간은 굴 느끼지 못하고 오직 명예 돈..허덕이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나봐요!!
감사해요 저블로그에 좋은글 주셨서요
님 블러그 참 잘꾸며읍니다 , 여긴 경남 양산 내원사 심심 계곡입니다..
좋은글 많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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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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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하네요,,, 깊은 계곡이시라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왕래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글내용 감사하구요,,,
늦은 밤인데 좋은 꿈꾸시며 편안한 잠자리 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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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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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결정을 잘 내린것 같습니다.~부럽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어려운 결정을 하셨다면 분명이 성공 하실 겁니다.
졸업을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애들을 보살피고 나니 이제는
애들 대학을 보내고있는데 .
너무 힘이드네요 두아이 등록금.
그러다가 50이 넘어서면 또무엇이 기다리고 있겠죠?
한숨만나내요.이민~꿈이나 꾸어 보 겠어요 .
님~정말 부럽습니다
저히들이 못한 것 까지 이루세요~~~건강과 행복을 빕니다^J^
~~행운에 크로바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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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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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님 에게 전합니다,,,,,,,,,,,,,,,,,,,,
사랑을 아시는 님이시군요,,,
푸켓의 제이너스 입니다,,,, 정말 님의 말씀 진실로 들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답변 올리는 거랍니다,,, 여자분이시군요,,, 믿음을 가지고 계시구요.,
속으로 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느낌으로 사는 사람이랍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움츠리지마시고,,,, 오세요,,, 푸켓에는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을 위하는 사람 제이너스 그사람이 잇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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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_smile_for_you 2007.02.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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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하신것 같아요 ^^ 저 역시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데..만만치 않은 생활이라 가끔은 힘들때도 있어요....저도 나중에 푸켓에 꼭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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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7.02.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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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하시고 실천에 옮기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낮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주위에 적응해 가시느라
얼마나
남모르는 고충이 많으시겠습니까??
제일 우선은 건강을 염두에 두시고
생활 하시기를 바라고
저도 이곳에서 제이너스님의 성공을 꼭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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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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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님 넘 감사드립니다...꼭 건강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님에 따듯한 말씀이 힘이 되네요....
님도 건강하세요....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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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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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_smile_for_you]님 감사합니다...
어디에서 생활하고 계시나요...
님에 생활도 흥미진지 할것 같습니다....
가끔 오셔서 나누는 자리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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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민 2007.02.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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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너무도 행복하게 보이군요
자연에따라서 자연을 벗삼고 사는모습 보기에도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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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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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맨님 감사합니다....
욕심을 버리는것이 쉬운일은 아니더구뇨....
노력하구 열심히 살껫습니다...
지커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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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2007.02.1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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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에서 즐겁게 생활하십시오. 누구나 저마다의 삶의 무게가 있는데 님은 참 용기를 잘 내셨습니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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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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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행복이 가까이 있더라구요...저에 마음에요...
그걸 인제 쓰려 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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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미송 2007.02.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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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려운 결정을 하시고 실천에 옮기셨군요
낮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주위에 적응해 가시느라
얼마나 남모르는 고충이 많으시겠습니까??
제일 우선은 건강두번째도 건강에 염두에 두시고
생활 하시기를 바라고며~~
제이너스님의 성공을 꼭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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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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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님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여 고충이 따르지요,, 하지만,,, 해볼랍니다,,,
친한 이웃으로 남아여,,,, 자주 오겟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사격이 취미이신가보네요? 저도 저격수 였답니다,,, 군에서,,,^^ 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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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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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 부부의 멋진 삶~ 부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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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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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스크랩 했어요.저의' 작고 단순한 것들' 폴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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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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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론님이시군요....
넘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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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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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소리님 님 한테 도움이 되었다면 기쁘네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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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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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님의 친구분 제이너스님, 멀리 아르헨티나에서 놀러 왔습니다.
1년도 안되신 분이 태국을 너무 많이 알고 계시네요.
태국은 한 10 여년 전에 다녀 왔는데 그곳도 살고 싶은 곳 중의 하나.
아직도 민속촌에서 코끼리쑈중 새끼 코끼리 두 마리 코에 앉아 보았던 일이
생생합니다. 제가 체구가 작았던 덕분에 선택됬었나 봅니다.
코끼리 눈을 보니 어찌나 순해 보이던지요. 안 무섭드군요.
자주 놀러와 태국과 좀 친해 볼께요. 반갑습니다. 제이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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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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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멀리서 오셨네요..방갑습니다.....
여해사를 12년을 하면서 푸켓을 동경해 왔습니다....
그동안 정보도 많이 듣고 봐서 아마도 남들보단 적응이 빨랐을 겁니다....
그동안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 들은것들이 큰힘이 되네요...
언제든 함오세요....세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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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츄리홀 2007.02.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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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태국은 언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글과 정보를 보유하고 계시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타국에서 산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곳이 바로 행복의 자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건강하시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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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2007.02.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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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행복해 보여요 저는 파나마(중미) 보케테를 다녀왔는데 지상낙원이더군요 물가가 엄청싸고 ~~~~~~태고적 자연속에서 인디언들과 함께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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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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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보츄리홀님이시군요....
그곳에선 떡국은 드셨는지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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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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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님 방문감사합니다....
저도 아직은 중남미쪽은 여행을 못했습니다....
항상 궁금하고 가보고 싶은곳이지요....물가까지 싸다니 더 가고싶네요....
여기 광관지로 유명해져서 그런지 물가는 비싼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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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mosse 2007.02.2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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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께서는 당신이...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 18:27)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힘 내시고 건강 하세요
새로운 인생 에 늘 행운이 따르기를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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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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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힘내고 있어요 이웃님들의 에너지를 받아서요,,,
좋은 밤 되시구요,,,, 친한 인연으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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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07.02.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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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곳을 마음안에서 찾으신것 같네요.
기쁨의 나날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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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 2007.02.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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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 생활에 잘 적응하시기 바람니다.갚진 경험을 사전에 했기에 용단을 내리신거 잘하셨습니다.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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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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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단으로 자연과 사랑이 숨쉬는 풋겟에서 생활하시는 제이너스님이 돋보입니다.. 뜻하는바 성취하시고 더욱 발전하셔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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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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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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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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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님 감사합니다....
3월에 첫날이네요...활기찬3월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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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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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 안녕하세요...님도 생각하시는일 모두 이루 시길 바랍니다....
3월이네요...홧팅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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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자 2007.03.01 23:24 [222.237.24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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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 님 정말 멋진 인생을 택하셨네요 그리고 용기도 대단하고요. 축하드립니다. 아~~ 나도 그러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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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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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끔오시어 좋은 글 남겨주세요,,,,,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늦은밤 좋은 꿈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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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tte 2007.03.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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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이번에 일본에 부모님뵈러 오시면 꼭 함께 온천 여행 하세요~~
가족과의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시간들 중의 하나지요...
저도 자연과 함께 살려는 계획을 가지고 준비중이랍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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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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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님에 자연과의 계획이 무척이나 궁금해 주세요...
꼭 알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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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 2007.03.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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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선하시군요,
최고의 지혜로 항시대를 풍미하고 그영화로움과 찬사를 받은 솔로몬왕도 성경 전도서에서 헛되도다 헛되도다 모든것이 헛되도다 했습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무한한 것은 없습니다 오직 그 끝을 향해 가는것이겠지요 이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것 참으며 버려가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면 천국에서 그 몇곱으로 주신다니 믿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자연에서 순수함을 찾으셨다면 그 너머에 있는 하늘의 섭리또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꼭 주님 영접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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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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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보름날 좋은 기운 받으세요,,,
크리스챤 이신가봐요,,,, 님의 마음 알겠습니다,,,
자주 뵙고,,, 정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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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밀레 2007.03.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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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멋지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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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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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님에 성원에글이 저에게는 큰힘이 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보름밤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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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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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이 하시고자 하는일이
다 이루어지는 복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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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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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감사합니다,,, 님의 성원대로 정말 열심히해서,,
반듯이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아내에게 선물을 해야 합니다,,, 저의 의무사항이지요,,,
자주 뵙고 정보나누며 친하게 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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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2007.03.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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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시기에, 멋진 결정 하셨네요,
행복한 미소와 소박한 즐거움이
늘~ 함께 하시고,,,
항상 처음 그대로의 마음,
간직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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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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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피아님 감사합니다...
초심 잊지 않겠습니다...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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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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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미남..미녀 ..아름답고 예쁘군요 ..행복해보여요 ...
태국풋켓에서~알콩달콩 잼나게 (삶)꾸려가시길 빌겠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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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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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감솨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이웃님,,,
요즘 날씨가 안좋다면서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자주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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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2007.03.10 21:40 [211.37.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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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을 찾아 멀리 태국까지 가시기 까지의 생각을 수없이 해서 내린 결정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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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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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니다....좋은 답글도 감사드리고요...
님도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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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 2007.03.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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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 보이는데요. 정말 부럽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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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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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님 방문 감사합니다....
부럽기는요.....열심히 살려고 합니다....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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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2007.03.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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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결단을 하셨군요...
부럽습니다...
그런데 계속그렇게 살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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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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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님,,고운선생님께서 저의 시조이시랍니다,,,,
저는 경주 최씨 사선공파 7대손 이여요,,,,
결단은 항상 해야하는게 사람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받아들이는 것이죠,,,,
결단하고 후회없이 받아들이고 최선으로 하고,,,,,
그것만 계속된다면 가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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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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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인생을 음미하면서 사시네요.
부럽습니다.희,로,애,락 느끼시며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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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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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웃님들이 힘이 되어주시고 잇구요,,,,,
사랑발명가 님도,,, 힘찬 월요일 맞으시구요,,,
언제든지 시간되시면 함 오세요,, 푸켓은 자연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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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7.03.2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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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불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이너스님의 나를 작게하고 나를 아낀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많은 즐거움과 기쁨이 있으셨으면 좋겠읍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돠시고 거강하세요
상큼한 아침여시고 오늘도소중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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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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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님 방문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더욱 감사하구요...
더욱 겸손한 마음과 행복한 모습으로
블로그이웃님들께 보답하겠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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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cecolin12 2007.03.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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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안녕하세요~
부럽습니다요
저는오늘전에왔던방명록를보다가인사드립니다 (2-21일)
미국에산지도벌써20년이넘었고요
이름은pierce입니다
좋은이웃으로지내요..
시간이어떻게대는지금궁하구요
저는지금일요일5시30분입니다요
요즘은blog자주못하지만
자주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하시고요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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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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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ce님 방갑습니다....
미국에 20년이면 그곳이 고향처럼 느껴지시겟네요....
미국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좋은이웃으로 지내자는님에 말씀ㅂ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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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패일소 2007.03.2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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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평안함이 가득 하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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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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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니다...만패일소님댁에도 행복과 평안함이
계속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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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ure 2007.04.03 09:41 [121.128.1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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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쯤 아이와 함께 태국을 여행하고 싶어 이곳 저곳 알아보다 제이너스님의 블러그를 봤어요... 뭔가 가슴이 팟 하고 터지는 기분이랄까~~ 꿈에서라도 한번 도전?해보고픈 생활을 열심히 하고계신 모습에 제가 다 텐션이 올라갑니당~~후후..모쪼록 행복하고 낙원같은 삶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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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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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그렇게 봐주시니요...ㅎㅎㅎ
이곳도 생활이니 서울처럼 힘든것이 만답니다...
그래도 님들에 응원이 많은힘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이웃으로 발전해나가길 기대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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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2007.04.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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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정말 행복한 삶인 것 같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한해가 사계절(춘하추동)이 없어서
아쉽지 않으실가요...?
태국은 많은 한국 사람들이 관광을 가지요...
행복한 삶으로 보람있게 사시고,
한국의 블로그를 통하여 생활하는
한국의 모습도 읽을 수 있으니 ...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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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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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발자국 따라 찾아 왔습니다
방문 해 보니 이국의 땅 태국이군요
두 분의 행복된 삶을 위하여 새로운 정착지를
마련한 결단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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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2007.04.04 10:28 [124.0.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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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원하는 삶을 그 누구도 실제로는 실천을 못하는 것이 인간인데, 그런 이상적인 삶을 실제화시키시고 계시는군요. 정말 멋진 삶입니다. 내 생에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면서 서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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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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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님 여긴 연중여름입니다...
그래서 옷값이 싸게 들지요....ㅎㅎㅎㅎ
한가지 겨울에 싸늘한 바람이 그리울때가 많답니다....
겨울엔 서울도 가고 이젠 6달이나7월달 여유가 생기면 뉴질랜드도 가야하겠죠
모르면 몰를까 겨울을 아는 사람들은 그느낌을 그리워 할수 밖에
없더라구요....지금도 찬공기 싸늘한바람이 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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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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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도 여기에서도 행복은 늘 옆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욕심이 그 행복을 항상 가리는것 같더군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더 늦으면 못할것 같아서 결단을 내렸지요....
사람사는것 여기나 어디나 다 똑같네요...ㅎㅎㅎㅎㅎ
방문감사합니다..별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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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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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님들에 칭찬에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언제든 계획이 있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걸음마를 하는 아이같은 심정으로 배우고 살고 잇습니다....
힘든일도 과정이다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지더군요....
불빛님 방문 감사합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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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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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해야겠지요?
안녕하세요
글을 보니 남들은 바꾸기 힘든 삶을
과감 하게 바꾸셨군요.
많은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쉽질 않답니다. 보기 좋으네요.
나중에 다시 와서 이곳 저곳 둘러 봐야 겠네요~
제이너스 님의
행복한 삶이
영원하시길 바라는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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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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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 방문 정말 감사합니다,,, 잔잔한 칭찬도 감사하구요,,,,
자주 오셔요,,, 정보도 얻어가시고 저도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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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1203 2007.04.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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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너스님.. 신랑 권유로 함 들어와서 구경잘했습니다.. 내년쯤 이민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작년 휴가때 다녀와서 푸켓좋은건 알고있습니다.. 신랑은 이민가기를 적극적으로 생각중이구요.. 전 몇달후면 둘째가 태어나는데 애들때문에 고민중이거든요... 근데 교육문제도 좋다고 하니 가는것도 괜찮은거같기도하구... 앞으로 자주 들를테니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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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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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님 ..안녕하세요....
정보 요청방이 있으니 그곳에 궁금한점을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답변해 드릴께요....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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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2007.04.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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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왓띠 캅..*^^*
예쁜 발걸음 하셨습니다..
늘 축복이 넘치는 님의 블로그..님의 생활이시길바랍니다
늘 건강하신 두분이시길 기도드리며...
컵쿤 캅..^^ 제이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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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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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님 감사합니다,,,
혹시 방콕에 게시나여? ㅎㅎㅎ
이웃님들은 항상 바로 옆집에 계시는 것 같답니다,,,,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저희가 늘 안고 살지요,,,,
자주 오가며 좋은 이웃으로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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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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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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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56 2007.04.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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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간답게 순수한 의도로 살아가시는 제이너스님이 덧보입니다
사진 하나하나가 참말로 행복해 보이네요
두분이 영원히 행복하시고 님과 님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깃드길 충심으로 빌어드립니다 그리고 방문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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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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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저희 정말로 열심히 해야되여,,,,
격려 많이 해주시구요,,, 좋은 한주 만드시구요,,,
님의 가정에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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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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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글 한번 쓰려니 이렇게 깊어니...
젊음이 대단한 용기에 박수 보냅니다.
잘 생각하셔 실천에 옮긴다는 삶이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어딘들 못가겠고 뭔들 못하겠어요,
마음이 천국이면 사는 생활또한 천사들입니다.
탁월한 선택이 신의 축복입니다.
살면서 더욱 아내 사랑하는 맘은 편치 않기를,
행복한 모습이 여기까지 냄새가 넘 달콤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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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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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긍정적으로 격려해주시니,,, 힘이납니다,,,
특히 중요한 아내에대한 사랑,,, 변치 않을 겁니다,,,
내 인생의 가장 값진 보물인걸요,,,, 그 이상은 없다고 생각한답니다,,,
항상 지켜봐주셔요,,,,
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그럼 곧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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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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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느낀점이 참 많네요..
삶의 목표는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삶을 산다는것.. 그것 만큼 중요한게 어디있을까요?? 다시한번 깊이 뉘우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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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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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리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느낌으로 다녀 가신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도 함께 나누며 지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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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lw 2007.05.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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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생각에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깊은 생각끝에 내려진 결정이라 계획하신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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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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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니다..
님에 한마디 응원에 글이 저에게는 뭐었과도 봐꿀수 없을만큼 소중한 것이랍니다,...기운도 펄펄나고요...ㅎ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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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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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 !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중요 한건
자신이 맞는 환경 과 여건에서
부부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감이
가장 중요한일이라 생각 합니다
방문 감사하구여
행복한 생활!! 언제나여^&^
제이너스님 핫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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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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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알테미아님의 말씀 저도 동감이예요. 평양감사도 나 싫으면 그만이라고, 자기 환경에 맞는곳이 제일이지요. 저는 제이너스님이 부럽습니다. 천국이 따로 있나요? 지금 보니 바로 그곳이 천국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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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05.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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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너스님의 결단과 사랑하는가족의 힘으로
아름다운곳에 잘 정착하신것 같습니다.
님의 철학적인 인생관에 카타리나도 크게 공감합니다.
다시 한번 멋진 님이 가시고자 하는 길에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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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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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aemea님 님 말슴대로 사람사는것 다 똑 같습니다...
얼마만큼 부부에 조화가 이루어졋는냐 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 지는것이
겟지요....초심으로 열심히 잘살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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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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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평양감사도 싫으면 당근 못하지요...ㅎㅎㅎ
저희도 정말 힘들게 경정을 했답니다...
그결정 후회없이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자주 들려서 응원해 주세요...
주말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즐거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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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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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 방문해 주셨네요...
항상 님에 블로그를 이쁜블로그로 기억하고 있답니다...
좋은말씀 힘이 불근 남니다...
행복하시구 앞으로 좋은이웃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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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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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정을 하셨네요.
한번 살다가 갈 인생, 현재의 행복이 가장 중요 하겠지요. ^^
푸켓 소개도 많이 해 주시고, 좋은 정보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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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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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이곳에서에 생활을 꽃피우기위해 저희부부는 노력하고 있답니다...
좋은정보 많이 드릴께요...
좋은이웃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휴일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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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검國劍 2007.06.0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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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정보 잘보고갑니다.
항상 우리의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태국푸켓을 중심으로 제이너스가족과 함께 축제의 한공간을 통해서나 공식행사의식전행사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참여할수있다면 시연을 통해서나 축제의 한공간을 통해서 태국에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릴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실수있다면 참좋을것같습니다. 전통문화의 교류에도 깊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더욱더 행복하세요!,,,,,國劍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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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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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와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잇다면 좋겠네요 정말,,,,
우리의 것을 알린다는 것 멋진 일이라고 봅니다,,,,
한인회를 통해 행사를 진행시킬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은 이벤트가 많은 나라이니,긍정적으로 받아드릴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떤 행사에 접목을 시킬 수 잇을지 아니면 단독적인 행사를,,, 진행 할 수 잇는지,,, 등등 함 깊게 생각해 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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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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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찐 제이너스님..
훗~~~나이 에 비해 넘 젊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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