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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공주국제미술제 특별 깃발전"Hu-Humag"참가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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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1/19
 
2006공주국제미술제 특별 깃발전"Hu-Humag"참가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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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국립박물관 Site


임립미술관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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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공주국제미술제 특별전 깃발 "Hu-Humag" Project

■ “휴-휴머그”Project 개념.

2006년도 공주국제미술제 작품전시 주제  “人”(사람: Human, Original Nature)

의 분류는 크게

1. 자유함을 지닌 인간

2. 불안성을 지닌 인간

3. 내적기운을 지닌 인간

4. 죄 성을 지닌 인간 등의 영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조형미술가 이명환의 깃발 특별전  "Hu-humag" Project는 humanism +flag의 합성어로 깃발인간 개념을 가진 작업을 전개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 뜻을 지니고 있는  한자  인간(人間)은  사회활동을 통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인간 삶의 목적이 되는 사회활동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근원이 된다. 인간사회의 기본은 가족이며 개개인의 인품이 모여 사회를 이룬다.

이렇듯  인간을  주제로한  "Hu-humag"는  전국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유아학교 및 미술교육기관의 원생들에 의해 표현된 인간형상의 소형 깃발들을  Assemblage Installation하여   다빈치의 인체비례의 “Human 형상”을 만들어내는 깃발인간 군중들을 표현한 참여미술Project가 될 것이다.

  

■ 참여 깃발" Hu-humag" Project 표현방향

인간을 주제로 한 모든 내용으로 자화 상, 가족,  친지, 이웃 , Humanists, 위인, 스타, 등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 Hu-humag표현 양식

깃발이 될 수 있는 천위에 유성매직펜, 아크릴 화 , 유화, 실크스크린(사진출력제외 직접그린 사람표현 작)등의 작품.

■ Hu-humag 표현재료.

천위에 표현할 수 있는 내수성이 강한 유성매직, 아크릴 물감, 오일컬러, 색상 천 Collage(재봉질)

■ Hu-humag 깃발 색상선택

1.흰색 천위에 인간 드로잉

2.흰색 천위에 인간 드로잉 후 부분채색

3.흰색 천위에 인간 드로잉 후 전체채색

4.흰색 천위에 인간 형상(Pictogramme)의 색상 천 박음질(재봉질)표현

5.붉은 천위에 흰색 인간 드로잉표현

6.붉은 천위에 컬러 및 흰색 인간 Pictogramme(그림기호) 표현(예: 신호등 보행자 심볼 )

7. 외 기발한 인간을 표현한 깃발 작품

■ Hu-humag깃발크기

 8절지 천  Size 내외 : 깃발 가장자리 시접박음질 처리와 깃대가 들어갈 공간을 만든 깃발. (1마=90cm x114cm=2등분 후 다시 3등분(1마당 6명의 어린이가 그릴 크기)

■ Hu-humag깃발제작기간

2006년 9월11일~9월 25일까지 제작완료.
완성된 작품에 어린이 성명 및 소속교육기관명 기입.(가장자리  2cm
안 쪽)

■ "Hu-humag 깃발작품접수

2006년 9월 26일 전 후  일반택배 및 우체국택배 이용 발송하여  art992(한국조형예술연구소에 도착 할 수 있도록 함)에 토요일 까지 접수.

주소: 서울시 도봉구 쌍문2동 69-33 3F
한국조형예술연구소
우편번호:132-862


"Hu-humag"Project 설치 및 장소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공주국립박물관 및 임립미술관 옥외 Site

Hu-humag 설치

공주국제미술제 특별전 “ Hu-Humag ”Project 는 이명환 조형미술가에 의해 기획, 설치도우미와 현장설치작업을 하게 됨.

Hu-humag 참여 기관 홍보

이명환의 Hu-humag Project에 참여하는 모든 유아교육기관명 및 미술교육기관명을 GIAF(공주국제미술제)리플릿 및 포스터에 기재하여 참여의의를 대외적으로 알리게 됨.( 위해  9월10일 일요일 6시까지 인쇄기획사에 참가기관 명단 기재를 위해 통보해야 함)


이명환 조형미술가와 협력 참여하는  “Hu-humag”Project  참여 문의.

이 명환 : 018)343-4355

E-Mail: artplastique@touratlier

■ 2006년 9월10일까지 참가 미술&유아교육기관 (가나다순)

대빈치미술학교(연합),대진고등학교(미술지도교사 이은경),대화유치원(원장 정나임),라파그림공간(원장오경희),빈센트아트공간(원장 이경임),새천안유치원(원장 강미수),선명유치원(원장 유태우),송림유치원(전영희원장),예손미술(원장이명은),이솝유치원(신미숙원장),청솔유치원(원장 남기인), 큰별어린이집(원장나현행),키드피아어린이집(원장백성자),  TO-DN켄텐츠연구소(민병우소장),홍익+1미술(원장 이원숙)


공주국제미술제 홈피.
http://www.giaf.net/main/main.htm

 

공주국립박물관 홈피

http://gongju.museum.go.kr/







참조작품

1마 90cm를 6등분 가로 38cm x 세로 45cm
크기의 깃발제작.









초가을에 벌써 고드름이?

(이미지 클릭:확대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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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환 넥타이 Project "고드름 넥타이 깃발",2005. 전국 10개 다빈치미술학교 및 유아교육기관 700개 넥타이 초대협력참가.


4차Symposium

작가&시민참여 민화깃발체험 장: 8월21일(일요일)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위 이미지 클릭:확대감상.
 

4차Symposium Artists.

참여작가: 김경미. 오영숙. 이명환. 이원숙. 최경문. 최세영.

Interview 진행: 김영재(예술철학박사,제2회 광주비엔날레 전시위원)

출발:2005.08.21(일).오전8시.

집결지: 지하철 양재역/ 1번 출구. 첫 번째 골목 입구(팍스팍스 B/D 앞)


[영월 별마로 천문대] ‘별 헤는 밤’…夜∼별천지가 따로 없네!

2005.08.13 11:55 | 2006공주국제미술제 특별 깃발전"Hu-Humag"참가요강 | 다빈치미술학교

http://kr.blog.yahoo.com/touratlier/2418 주소복사

[영월 별마로 천문대] ‘별 헤는 밤’…夜∼별천지가 따로 없네!
[국민일보 2005-06-30 16:28]

별마로천문대의 태양은 김삿갓과 단종을 닮았다. 종일 손바닥 크기의 영월 하늘에서 김삿갓처럼 유유자적하던 태양이 무엇이 그리도 급한지 순식간에 파도처럼 굽이치는 희미한 능선 아래로 낙화한다. 단종의 고혼인 듯 서녘 하늘이 벌겋게 불타오르는 것도 잠깐. 동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을 신호로 반구형의 돔이 열리더니 거대한 천체망원경이 직녀별을 정조준 한다. 별빛 쏟아지는 한여름 밤에 ‘미지와의 조우’가 시작되는 순간이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이제 다 못 헤는 것은/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별 하나에 추억과/별 하나에 사랑과/별 하나에 쓸쓸함과/별 하나에 동경(憧憬)과/별 하나에 시와/별 하나에 어머니,어머니//∼’(윤동주의 ‘별 헤는 밤’ 중에서)

시와 별과 동강이 흐르는 강원도 영월.

동강과 서강이 두루마리 입체지도처럼 내려다보이는 봉래산(799.8뻍) 정상에서 밤마다 별들과 정담을 나누는 영월 별마로천문대는 찾아가는 길 자체가 별이 흐르는 한 편의 시다.

동강을 가로지르는 삼옥교를 건너 영월의 진산인 봉래산의 허리를 구불구불 감돌아 오르면 맨 먼저 별을 닮은 금계화가 반긴다. 길섶 야생화 단지에 무리지어 황금빛 꽃을 활짝 피운 금계화는 멀리서 보면 밤하늘의 은하수와 다름없다.

4.5㎞ 길이의 별마로천문대 진입로는 이름조차 멋스런 ‘밤하늘 가는 길’이다. 미인의 다리를 닮아 쭉쭉 뻗은 낙엽송 숲 위로 뭉게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낭만적인 숲길을 빙글빙글 돌고 산림욕장을 가로질러 정상에 서면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시가 흐르는 별마로천문대다.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란 뜻의 별마로천문대가 개관한 때는 2001년 10월. 가진 것이라곤 청정 환경밖에 없던 영월군에서 하늘의 별을 팔아보자는 다소 엉뚱한 아이디어로 국내 최대의 시민천문대를 만든 것이다. 별을 관측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광공해가 적고 안개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 강한 바람이 없는 곳으로 영월 봉래산은 천문대가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별을 볼 수 있는 관측일수도 국내 평균이 100일인데 비해 영월은 160∼190일.

별마로천문대는 해와 달,그리고 별이 뜨고 지는 천문현상은 물론 눈,비,안개,서리 등 온갖 기상현상에 사계절 풍경까지 더해져 ‘천의 얼굴’을 가진 절경이다. 그 중에서도 으뜸은 해와 달,그리고 별들의 잔치. 태백산에서 솟은 태양이 영월의 하늘을 가로질러 멀리 치악산 능선 아래로 가라앉으면 금세 서쪽하늘이 벌겋게 물든다. 곧이어 영월 하늘이 짙은 어둠에 물들기 시작하면 암청색 하늘을 도화지삼아 달과 별들의 잔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밤하늘로 떠나는 별여행은 지하1층의 천체투영실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평상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보듯이 안락의자를 한껏 젖히고 누우면 캄캄한 반구형의 돔에 별이 하나 둘 나타난다. 별지기가 실타래처럼 풀어내는 별에 얽힌 유래와 전설을 듣다보면 어느새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처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빨려든다.

어린왕자가 살던 별인 소혹성 B612호를 찾는 기분으로 주관측실과 보조관측실의 망원경을 들여다보면 화성 목성 등의 행성은 물론 성운 성단 은하 등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곳의 망원경들은 미리 입력된 좌표를 따라 별을 찾기 때문에 별자리를 보기 위해 복잡한 망원경을 조작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여름철 별자리 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은 자정 쯤 머리위에 솟은 거문고(하프)자리의 직녀별(Vega). 은가루를 뿌려놓은 듯 은하수를 사이에 둔 직녀별과 견우별을 보고 우리 선조들은 슬픈 사랑이야기를 만들어냈고 고대의 그리스인들은 작고 귀여운 하프를 상상했다.

밤하늘 반딧불처럼 깜빡이는 별빛이 온 몸을 감싼다. 직녀별이 쏟아내는 연한 청옥색 빛은 26만 년 전의 빛이고,은하수를 날고 있는 형상의 백조자리 꼬리별인 데네브의 하얀 별빛은 1600만 년 전의 빛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태초의 빛과 무언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밤하늘은 보석처럼 더욱 영롱해진다.

별은 밤하늘에서만 빛나는 것이 아니다. 천문대가 위치한 봉래산 정상에 서면 산 아래에서 반짝이는 무수한 별들을 만난다. 첩첩 산중에서 홀로 불을 밝힌 영월 시가지의 불빛은 마치 밤하늘의 별들이 살포시 내려앉은 풍경이다.

시와 별과 동강이 흐르는 영월 별마로천문대. 그곳엔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이 흐르는 윤동주의 시도 함께 흐른다.

영월=글·사진 박강섭기자 kspark@kmib.co.kr

■여행메모

중앙고속도로 제천IC에서 38번 국도로 갈아타고 영월에서 내린다. 동강과 나란히 달리는 지방도를 타고 어라연 방향으로 달리면 별마로천문대로 가는 삼옥교를 만난다. 천문대 관람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하절기)로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청소년 4000원(033-374-7460). 별마로천문대 홈페이지(www.yao.or.kr)의 ‘사진자료실’을 찾으면 별지기들이 직접 촬영한 귀중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영월군은 7월30∼31일 동강과 봉래산 일원에서 ‘자연과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동강축제를 개최한다. 행글라이딩과 패러글라이딩 등 레포츠 대회가 열리고,래프팅과 번지점프,뗏목타기,맨손 송어잡기,물속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열린다(영월군청 문화관광과 033-370-2542). 7월23일부터 8월1일까지는 ‘동강사진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동강사진축전도 열린다. 유명인사 사진전과 강원다큐멘터리 특별전,국제 대학생 사진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인다.

영월은 계곡과 박물관의 고장이다. 김삿갓의 풍류가 흐르는 김삿갓계곡과 태백산에서 흘러내린 칠랑이계곡,열목어가 서식하는 법흥계곡,뼈 속까지 시린 엄둔계곡,전인미답의 미사리계곡,자연경관이 수려한 내리계곡 등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자녀와 함께라면 곤충박물관,조선민화박물관,난고 김삿갓 문학관,영월책박물관 등도 둘러보자. 중동과 상동 중간쯤에 위치한 솔고개의 소나무는 모 제약회사의 상징으로 소개될 만큼 잘 생겼고,견훤이 퇴각할 때 주민들이 수라상을 바쳤다고 해서 수라리재란 이름이 붙은 고개는 고갯마루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압권이다.

영월숲속의 “신화 속 민화 캠프” 열린다. 참가어린이 35명. 8월13~8월15일.

2005.08.11 20:45 | 2006공주국제미술제 특별 깃발전"Hu-Humag"참가요강 | 다빈치미술학교

http://kr.blog.yahoo.com/touratlier/2387 주소복사

영월 숲 속의 “신화 속 민화 캠프”.


[다빈치미술학교: 2005.08.11     20:00]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은 우리민족의 얼과  조상들의 일상생활문화가 담긴 우리의 민화를 소개하는 소장전(총기획:김영재/불화철학박사)과 더불어 김경미_오영숙_이명환_이원숙_이치영_차주만_최경문_최세영_Thierry Ryviere  9인의 특별 초대전  창작 깃발(기획:이명환) Project  “ 하늘 땅,사람”전이 오는 28일 까지 열리고 있다.

또한 이명환 작가와 함께하는 협력참여 넥타이 Project “고드름 넥타이 깃발”은 다빈치미술학교를 비록 하여 전국의 10개 유아교육기관의 700개 넥타이를 설치한 공공을 위한 설치미술이다.초대협조참가는 다빈치미술학교, 대화유치원(원장: 정나임 ),석남어린이집(원장:장선이), 선명유치원(원장: 이일순), 세나유치원(원장:이 은미),송림유치원(원장:전영희),시립역곡어린이 집(원장:여성숙)이솝유치원(원장:신미숙),큰 별어린이집 (원장:나현행),키드피아어린이집(원장:백성자)이다.


오는 8월 13일 토요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야기 숲 Group은  전국에서 참가신청한  어린이 35명과 신화 속 민화 이야기 숲 Project를 진행하며, 조선민화박물관내 삼림 속에서  “네 번째 이야기 숲 캠프”가 특별행사로 열린다.
 
지도교사_송연옥_이하주_오명희_이희란_채신자 외 자원 활동가 5명이 진행하는 숲 캠프는 우리의 신화 속 민화이야기를 Motive로 설정하여 낯설고 삼림이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민화이야기를 전개하는 연극놀이 캠프이다.

중복을 넘긴 한여름의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어린이를 따라 영월로 차를
달려 가을을 준비하는 자연 속에서 피어나는 무궁화, 코스모스, 해바라기 꽃들의 향기에 취해
봄직도 좋을 듯싶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영월 조선민화박물관 진입로 앞 하천 및 숲.(이미지 클릭:확대감상)


●여름 숲 캠프 일정.
-8월13일(토):첫째 날_민화 속으로 I(신화속 민화이야기, 여우누이 슬라이드, 신화 속 연극놀이)

 조선민화박물관 돌아보기(오석환 관장)/호랑이 담배 필 적에...(민화 속 신화이야기)”
  강사: 김영재(미술사상가, 철학박사, “민화와 우리 신화” 저자)
-8월 14일(일):둘째 날_민화 속으로 II(숲속 활동에서 만나는 민화)_물놀이_민화 속으로 III
  돌 위에 그리는 민화, 민화에 기원을 담은 소원의식) /
-8월 15일(월):셋째 날_공동작업 퍼포먼스



영월 조선민화박물관 방문을 위해 최대한의 단축시간으로 찾아가는  코스이다.
서울->영동고속도로 여주 I.C (오른쪽) -> 중부내륙고속도로->감곡I.C->38번 고속산업도로
제천I.C(오른쪽)->영월 고속산업도로->영월 I.C (오른쪽)->영월읍 직진 다리건너(1) 우회전->
고씨동굴 경유(2번쩨다리 밑으로 통과->과적차량검사소 및 3번째 다리 건너지 말고 직진(15분간)->김삿갓 계곡*조선민화박물관 우회전 경사로 진입->5분간 소요 도로질주 -> 조선민화박물관 왼쪽 급경사로  주차장 진입로.(도로변에 깃발30여점 설치).


● 연락 및 문의_조선민화박물관_
230-820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841-1_
Tel. 033_375_6100~1_Fax. 033_375_6102_
http://www.mi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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