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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에게 경의를 표하는 입체작품.
 Myung-hwan LEE, "비행기계",1996.
1994년, 프랑스 Caen미술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하며 많은 논리들을 체험하다가, 1996년 10월 달에 Le Havre 미술학교 2학년으로 편입학하여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심취되어 다빈치가 남긴 미술로 접근하는 많은 과학 작품집을 접할 수 있었는데, 그의 다양성은 미술로 출발하였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Myung-hwan LEE,"비행기계",1996./이미지 클릭:확대감상.
다빈치에게 경의를 표하는 Project: “책으로 된 미술관”이란 작품을 전개하며 미술시각으로 접하는 과학적 기계장치물인 입체미술을 구상하여 스케치로 제안하여 입체로 제작하는 System을 구축하였다.
 Myung-hwan LEE,"암호문자기계",1996.
미술에서의 과학적 시각은 입체작품이 현실적으로 기계처럼 작동을 하도록 제작하여 Mobile Art의 성향을 갖는 역동적 시각유희의 것과 마치 작동하는 기계의 구조를 갖춘 것처럼 제안하는 시적인형태의 조형성을 갖는 형태들의 입체작품들을 구분 된다.( Object로 설치하는 개념미술 결부시킬 수없는 특성을 지닌다).
 Myung-hwan LEE,"암호문자기계",1996.
르 아브르(Le Havre) 미술학교는 Paris로부터 서쪽으로 230km 북 노르망디 해양도시 르 아브르 (Le Havre:불어로 항구도시 의미임)에 위치해 있다.
자연주의 거장 밀레와 인상파 미술이 태동한 지역으로 마네(Edouard Manet), 고흐(Van Gogh Vincent), 고갱(Gauguin Paul), 등을 비롯하여, 르 아브르 미술학교를 졸업한 두 거장인 Art Brut의 창시자 쟝 뒤뷔페(Jean Dubuffet), 세계최초 초대형을 그린 하울 뒤피(Raoul Dufy), 현대미술의 신세대로 부각된 알베로라( Jean-Mochel Alberola) 등 많은 화가들이 활발한 운동이 있었던 곳이기에 온 도시에는 대가들의 숨결이 감돌며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Myung-hwan LEE, "책으로된 미술관-회전그림(1)" 전면,1996. ( 앞뒤면의 그림이 회전되면서 중첩형상이 생김)
다빈치의 미술기계처럼 쟝 뒤뷔페는 “숨 막히는 문화(1968년)” 탈피를 위해 입체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Moblie Art와 조각으로 된 그림( Sculpture Paintre)작품의 미술혁명을 선언하였다.
 Myung-hwan LEE, "책으로된 미술관-회전그림" 후면,1996.
미술과 과학의 접목작업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다빈치에게서 받은 영감들로 기계작동에 의해 움직이는 날개 조형물이 읽지 못 하는 비밀스런 글씨를 읽게 하는 비밀 글씨 System 기계, 바람에 회전하는 팔랑개비에 의해 그림이 그려지는 드로잉기계, 하늘을 나는 4륜 비행자전거,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물체 들의 미술기계 Project를 담은 "책으로 된 미술관"을 제작하였다.
이작품의 명제는 “노아의 방주 이후(A pres l'arche de Noe)"로서 하느님의 천지창조 이후 그 일부분이 되는 인간이 만든 역사 중 위대한 다빈치의 미술, 과학 영역의 창작,발명업적 및 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책으로 된 미술관작품”은 1996년 10월 1학기(프랑스의 새 학기는 매년 10월임)작품구상을 위한 자발적으로 준비해서 발표를 해야 하는 최초의 밑 작업이다.
- Multi Artist 이명환-
artplastiqu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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