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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미술학교에서 쿡 해! : 유민영, 김예은 유아

2009.07.04 21:53 | Oeuvres d'etudiants 지도작품 | 다빈치미술학교

http://kr.blog.yahoo.com/touratlier/5506 주소복사

"다빈치미술학교에서 쿡 해! -유민영, 김예은 유아"

[다빈치미술학교: 2009.6.4    21:45]


과학&미술영재 꿈을 키우는 유민영(생후 20개월), 김 예은(24개월) 유아들이  " 다빈치에서 쿡 해!"  미술활동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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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유민영
2009.5월 ~6월  한국박물관100주년기념 사립미술아트페스티벌 특별
                       초대전 " 다빈치미술학교의 미술영재들" 작품출품.
                       임립미술관
2008.11월~ 현재  다빈치미술학교(대표 이명환) 미술영재 레슨



김예은
2009.5월~6월  한국박물관100주년기념 사립미술아트페스티벌  특별
                     초대전 " 다빈치미술학교의 미술영재들" 작품출품. 
                     임립미술관
2008.11월~ 현재  다빈치미술학교(대표 이명환) 미술영재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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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미술영재 꿈을 키우는 유민영(생후 14개월), 김 예은(18개월)

[다빈치미술학교:2008.12.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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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들의 성장에 중요한  각인교육은 각별한 프로그램 도입이 중요


다빈치미술학교에서 최연소 과학&미술영재 꿈을 키우는 유민영(생후 14개월), 김 예은(18개월) 이 유아들입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것이 천성이랄까요~~~
앙증맞은 고사리 손으로 붓을 들고 좋아하는 색상을 화지위에 칠합니다. 범상치 않은  센스까지 발휘하는 모습에  감탄을 연발하게 합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자아가 붓끝으로 화지에 전해 매 순간들은 그야말로 흥행에 성공한 단편극과 같습니다.

생후 14~18개월의 유아는 상상력이 싹트는 시기이므로   신체의 부문 및 전체활동이 활발해집니다. 특히 상상력이 미약하다 보니 감각에 근거한 지적기능에 작용하는 활동의 비중이 높습니다.

시각적 유희를 즐기는 놀이형식의  미술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상상력의  싹을 돋게 해 주는 교육의도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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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민영(생후 14개월)유아와 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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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생후18개월)유아와 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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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조형읽기


[다빈치미술학교: 2005.08. 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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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진(8세),"잠자리",2005. Multi media.


Yes 셈!!!, 듣기만 해도 명석하여 암산을 잘할 것 같다. 그래서 우리사회의 경제순환체계를 지탱하는 심리적인 측면이 매우 중요함으로 좌우하고 있는데, 표현어휘가 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모든 심리적인 것들의 진국흡수는 카피라이터들의 기발함에 달려 있다. 이것이 은유적이거나 직유 적 이든 던져진 어구는 사회를 배회하며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착륙했을 때가 생명의 꽃이 활짝 피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미술에서의 마음착륙이란 결과에 다다른 표현물이 심리심장부로 흡수되기 위한 말단신경세포에 해당한다. 기발한 어구를 던지는  카피라이터처럼, 미술에서는 마치 기발함을 느껴지게 자극하는 형상, 즉 조형성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착륙할 때 비로소 창작이 성립된다.

창작에 이르는 길목은 늘 어린이들의 몫이 된다. 많은 사실을 알고 난 것만을 표현하는 성인들에겐 이미 마음에 만들어 놓은 정형을 떼어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성인들 작품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착륙된 창작마음은 엄밀히 자기 것 이라기보다는  여기저기서 끌어 모은 혼합체에 가깝게 된다.

이러면서도 그러한 점을 부정하지 못하는 현실이고 보면, 어린이들의 마음착륙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의 유전자세포가 각기 다르고 개개인의 인품이 겉으로 드러나듯, 개개인의 작품은 그 창작가의  마음 ,성격, 취향...모든 것이 암암리에 드러난다.

향수에 젖어든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연상(이미 창작되어진 것들)에 의한 창작은 혼탁한 향수에 젖어들게 한다.

그래서 직, 간접적 체험으로 많은 것을 알 필요가 있다. 혼탁한 향수를 피하기 위함이다.

마치 모든 사람들이 매설한 올가미를 피해 가야하듯, 성인들의 창작의 길은 체험 한 만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길을 찾는다는 것이 된다.

성인들은 실현될 꿈을 갖는다면 어린이들에게 실현성여부를 떠나 자유로운 상상의 꿈을 가지므로 천진난만한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어린이들에겐 정형이라는 틀을 벗어나 기발한 상상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부모님께서 Yes 셈을 운영하는 다빈치미술학교 전 현진(8세) 어린이는 늘 진지한 모습에 차분한 성격의 왕고집이다.

어느 날, 다빈치의  허 재성 어린이는  왕잠자리를 잡아 왔는데 참새에게는 식욕을 당기게  하는  좋은 먹이 감이라는 생각이 번뜩 든다.

성인들처럼 어린아이들도 얼굴생김새에 따라 성격을 알 수 있는데, 돋보기안경을 낀 현진이의 두 눈은 자신이 표현한 입체조형 “잠자리”와 어찌나 흡사한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입체 작은   “잠자리”를  이루는 구성요소의 부분적 특성을 조합하여 하나를 이룬 것이다. 어린이들은 성인들보다 도식화나 기호화하는 능력이 뛰어 난데, 복잡함을 잘 이해하고 해석하려는 성인들과 달리 단순, 간략하게 해석하려는 힘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이가 지나친 단순화로 흔히 말하는  “졸라맨” 표현한다면 사실적인 것의 Info접수가 필요하다.

잠자리작품을 보면서 현진어린이에게  “척척박사”, “부리부리 박사”라고 별명을 불러도 어울릴 것 같다. 눈이 커 보이니 세상이 잘 볼 일 것 같고, 겁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늘 불도저처럼 밀고나간다는 점이 대단한 어린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현진어린이를 대하면서 이미 열린 작품들을 쉽게 접하고 있다. 입체 활동을 매우 선호하여 입체를 위한 순발력 있는 구상 스케치 또한  흥미를 끈다.



artplastique@yahoo.co.kr



협찬:주) SuSuClub  /  Stoking 450벌 협찬.


문화 Statue를 만난 J


[다빈치미술학교: 2005. 08.2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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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제이(7세)," 돌하르방(돌하루방)",2005.8.24. Crayon, plume en color.


일상 공간 중 문화 Statue 와 영웅 동상,석상 등이 있다. 이 중 문화 Statue는 한 민족의 전통 또는  지역문화의 전통을 담은 지역적 기념비적 요소로  종교적인 기원석이라는  제례용 기념비 띤 거석 상, 목상들을 들 수 있다.

이 지구상에는  이러한 무수한 기념비적인 것들 중 영국의 원이나 타원형 반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원형 석조물로 유명한  스톤헨지(Stonehenge:BC 2800∼BC 1100년 추정)이다. 영국에서 가장 큰 원형 석조물인 에이브버리는 100여 개의 돌이 지름 400여 미터의 반지 모양으로 늘어서 있으며, 그곳으로부터 입석들은 짝을 이뤄 도로가 형성되었다.

원형 석조물은 얼추 기하학적 구성을 취하며, 그 규모는 ‘거석 패덤(옛 길이 단위)’ 혹은 ‘거석 야드’라는 길이 단위의 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높고 낮은 돌들이 섞인 스코틀랜드의 원형 석조물은 지평선에서 달이 특히 낮게 떴을 때 달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돌들의 독특한 배열은 또 다른 천체인 태양의 운동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이들의 거석 상들은 대부분이 넓은 평야 또는 구릉지에 세워져 있는데 , 방향과 시간을 측정하는 기준으로 삼았다는 고고학자들의 주장으로서 해 시계의 시조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석상들 중  제주도의 돌하르방들은 성문을 지켰던 벅수(장승)이었다. 이는 군졸을 거느린  수문장의 능력이 액을 가져오는 악귀나 전염병을 막는 역신을 막지 못하였으므로 성문에는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장승, 법수 수문장을 성문에 배치하였던 것이다.

피서를 제주도에서 보낸 다빈치미술학교 어린이 명제이(7세)는 제주도의 돌하루방( 돌하르방 )을 주제로 삼아 10월에 전시될 “2005년 브라질 세계청소년미술전람회”에 초대 출품하게 될 작품을 표현했다.

어린이의 눈에는 무섭거나, 친근감이 가거나, 신비로운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고, 흐르는 세월 속에서 기억으로 만나는 일상속의 조형물이 될 수 있다.

어린이의 사물감지는 자신보다 큰 모든 것은 세월이 흘러 성장한 기준이 되는 시점에서 현재 자신 보다 크다는 것으로 추측하게 된다. 그래서 잠시 동안의 기억도 아동의 그림에선 집체보다 큰 형태로 묘사된다.
 

명제이(7세) 아동이 그린 제주도 피서지에서 만나본 돌하루방(돌하르방)은 그래서 크다. 더욱이 흥미로운 것은  관광객들을 더욱 작게 표현하여 기념비적인 장승을 인상 깊게 받아들였던 제이의  내면을  맑게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부각시킨 돌하루방은 바로 가족 관계에서 얻어지는 유사상황을 은연중에 반영하고 있다.

이 그림의 또 다른 특이점은 연령표현인데, 현시대는 핵가족임을 읽어볼 수 있는 것이며, 길을 표현한  자갈들은 많은 수와 수를, 즉 수량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접촉,교류관계를 의미한다. 아동들에겐 가족관계에서  소중한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우호적인 마음과 행동을 전하는 관계의 아버지, 엄마, 형제들을  표현하는데서 나타난다.


이렇듯 소중한 것, 중요한 것을 부각한다는 힘은 바로 “자가 장치”정신인데 많은 체험을 가진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일종의 감성적 습관이 생성한 결과물이다.

주제를  설정하고 표현하는 진지한  아동을 흥미롭게 봐주는 자세는 직접으로 표현 테크닉을 요구하거나 시행으로 보여주고 강요하거나 , 잘 그리게 도와줘 그 효과가 당장 눈앞에 나타나 소기의  달성을 하였다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엄밀히 아동의 표현이 아닌 아동의 그림이 되는 셈이다.

인류의 본성은 자연적인 것이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야 건강하다. 그래서 피가 끓는 청년시절에는 자연 속에서 건강함을  지키지 않아도 건강을 유지한다고 생각하나 세월이 흘러 누적된 결과의  증상들이 나타난다.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많다. 날 것으로 생식, 자연식품...등. 이렇듯 자연적인 현상, 즉 어린이들 자신이 그린 자연스럽게 표현된 그림들은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자연이다.

이렇게 표현된 자연은 자기 "Communication "이다. 즉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므로 자아를 공개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공개를 변절 시키거나 , 막거나 방해를 해선 더욱 더 안 된다.

그 이유는  표현을 일으키는 자기정신을 자동적으로 불러내는 일련의 행동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행은 방법과 실행이란 시각을 갖고 자극을 줄 Programme은 다빈치미술학교의 미술교육이념이기도하다.

그 많은 미술인들 또는 미술지도자들 중 미술표현의 조형성을 노래하지만 조형적인 범위를 편협적인 범위로 끌어넣는 행위를 반복한다는 것이 무척 미술교육의 모순이 될 수 있다.

간섭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고 멋진 창작표현에 이르게 하는 Programme은 과언 무엇인가? 그 해답은 다빈치미술학교 어린이들이들의 조형미술활동의 결과물들로 읽어 볼 수 있다.

 

 

artplastique@yahoo.co.kr






-Copyright ⓒ 2005 다빈치미술학교. All rights reserved.-

"컴퓨터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


[다빈치미술학교: 2005.08.23     21:00]


  
1 주영탁(창경초등학교 8세).  2 김건호(다솜유치원 7세). 
3 윤혜빈(초당초등학교 12세). 4 신채림(창경초등학교 9세).

위 작품들은 어린이들이 직접 디지털카메라로 골목을 다니며 찍은 이미지들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직접 작업하였음.


 

만약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21세기를 맞이하였다면 희귀한 형상을 띤 미술과 22세기를 위한 요술로 만들어낸 것 같은 만물상의 기계들을 digital 미술로 제안하였을 것이라는 상상을 해본다.

만약 인류가 미술의 혁명이 없고 진보성이 없었다면, 인간들은 늘 동굴 속 또는 땅위에만 표현하였을 것이다.

자연 속에서 채취한 여려 색들의 안료들을 이용하여 입안에 넣고 물과 함께 씹어 늘 손을 펼쳐 입으로 뿜어 낸 색채들에 위한 일종의 스텐실 효과들이나, 또는  나뭇가지로 땅위에 자유롭게 표현하였다가 바람, 사람, 동물들 ,비 등에 의해 지워져 후세에 남겨질 것이 없는 유형의 그림방법들만을 전수하였을 것이다.

21세기 이전 디지털미술을  예측한 듯한  초현실파 화가들의 표현특색들 중 하나는 유사한 형상들의 반복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미술이 보여주는 것은  야릇한 분의기, 또는  신비하여 현실에  존재할 수없는 형상들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는 특징을 들 수 있다.

Digital미술 탄생은 표현의 대상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파일에 담는다는 것인데 이러한 표현은 Computer 상에서 작가의 마음과 의도에 의해 재현되어  이전의 미술 즉 아날로그 미술인  화지,  캔버스 위에 그려진  표현물들과  특징의 차이를 들어 비교할 수 있다.

디지털문화시대를 살아가며  적응하는 Digital 미술활동인 “야, 넌 화지위에만 그리는 구나! 난, 디지털미술을 체험 한다 ”는   Digital 미술 Project로서  미술과 시대성 반영이라는  미술의 역사가 보여주는 의미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빈치미술학교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가는 일상 속의 주제대상들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Computer파일에 담아 마치 스케치북을 들쳐보듯 쉽게 열어 "Digital Art"체험을 통해 표현된 Images들은  파일에 저장 보관한다.

이렇게 저장 보관된  표현들은 어린이들의 의도에 의해  수량과 크기의 변화를 가지게 된다. 마치 앤디워홀이 실크스크린이란 판화기법으로 Pop Art라는  동일한 작품을 대량생산하여 다수의 인원들이  소장할 수 있다는 특징인 것처럼...

Digital 문화시대는 Computer혁명에 의해 대중 유통의  혁명을 가져와 인터넷에 의해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전 세계에서 원하는 시간에 거주지 또는 근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초현실주위자들이 동일한 상을 반복하여 그리는 수고를 덜어주거나, 엔디워홀이 반복하여 판화를 찍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것이 Digital 미술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미술소장을 위하여  다량을  복제할 할 수 있는 Digital Art시대다. 인간복제시대가 현실로 온다면 자신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수고스런 일은 복제된 자신이 대신 한다.

고도문명의 미래 세상에는 Original 가치 의미가  복제와 희석되어 중화가치가 된다. 이미 이러한 일은 유럽의 경우로서 Original 작품을 사진으로 출력한 위에 작가가 직접 서명한 것을 고 가치로 인정하는 복제미술시대를 이미 거친 셈이다.

다빈치미술학교 어린이들의 Digital Art 체험의 작품 Images들은 지금부터 인터넷 통해 전 세계의 관람객들을 위해 그들의 거처까지  깊숙이 방문하여 그들이 열어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의 Digital 그림은 지금부터 무기한의 시간여행에 들어갔다.  아마 이미지들은 인터넷이 불노장생의 영원한 존재의 자리라 한 번 쯤은 생각했을 것이다.




artplastiqu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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