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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미술영재 꿈을 키우는 유민영(생후 14개월), 김 예은(18개월)
[다빈치미술학교:2008.12.26 15:12]
 유아들의 성장에 중요한 각인교육은 각별한 프로그램 도입이 중요
다빈치미술학교에서 최연소 과학&미술영재 꿈을 키우는 유민영(생후 14개월), 김 예은(18개월) 이 유아들입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것이 천성이랄까요~~~ 앙증맞은 고사리 손으로 붓을 들고 좋아하는 색상을 화지위에 칠합니다. 범상치 않은 센스까지 발휘하는 모습에 감탄을 연발하게 합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자아가 붓끝으로 화지에 전해 매 순간들은 그야말로 흥행에 성공한 단편극과 같습니다.
생후 14~18개월의 유아는 상상력이 싹트는 시기이므로 신체의 부문 및 전체활동이 활발해집니다. 특히 상상력이 미약하다 보니 감각에 근거한 지적기능에 작용하는 활동의 비중이 높습니다.
시각적 유희를 즐기는 놀이형식의 미술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상상력의 싹을 돋게 해 주는 교육의도를 갖습니다.
 유민영(생후 14개월)유아와 난화
 김예은(생후18개월)유아와 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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