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분히 가만히 응고 되어 딱딱한
기실 많지많은 않지만 내딴에는 넉넉한
가고오고 오고가고 사람의 사람의 사람의 사람에 사람의 사람에 사람의 사람에
눈가에 주름이 주름진 얼굴에 눈물이 눈물샘이 마르기전에 마르기전에 마실수있는 우물
가고오는 중에 잊혀진 이름
아직 쓰지 못한 편지위에 깎지않은 연필 한 자루
기분은 엎질러진 물
난 오늘 밤을 어제 밤에 이미 다 자 두었다.
|
http://kr.blog.yahoo.com/totalsoccer05/trackback/8/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