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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 발 담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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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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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 하늘은 ... 언제나...  
07/08/24 (금) 오전 3:20

난 비를 좋아하지 그냥 비가 내리면 좋아 어릴때도 그냥 비가 좋았다 꼭 무슨 이유가 잇어라기보다 비가 내리면 마음이 편안해져. 생각이 많이 정돈되고 머리보다는 마음이 더 좋아하지 대학다닐때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이층까페에서 비오는 거리를 보면서 연습장꺼내놓고 끄적끄적 시쓰는거였는데......... 그런 고상한 취미도 올해 다시 끄집어내서 해봣는데 옛날 그 기분은 안 나더라. 좋은 시절 너무 많이 지나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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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밤(2) 
07/12/05 (수) 오후 9:50
차분히 가만히 응고 되어 딱딱한 기실 많지많은 않지만 내딴에는 넉넉한 가고오고 오고가고 사람의 사람의 사람의 사람에 사람의 사람에 사람의 사람에 눈가에 주름이 주름진 얼굴에 눈물이 눈물 더보기

방명록 게시판 입니다. 
07/12/05 (수) 오후 9:46
아무나 방문하신 분들은 이곳에다가 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욕써도 됨. 누구나 환영 좋은 하루~~!!

총 14편 모음. 
07/11/04 (일) 오후 9:44
가을 밤 어서 오셔요 이 밤이 많지않을거지만 이번달을 다채우려면 아직도 한참 가야합니다 이쯤해두셔요 고백은 감금된 자물쇠가 열리지않는한 소문을 잠재우기에는 턱없이 미약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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