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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나는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길 꿈 꾸었어요. 그 사람은
내 인생에 나타나
내 전부를 사랑하고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고
내가 하는 노력을 더욱 북돋워주며
나의 꿈을 함께 나눌 사람이었죠.
나는 자라서
그 사람을 만났답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꿈꾸었던
꼭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당신을 사랑해요.
---린다 두푸이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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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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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인생에 특별한 분을 만나 행복하신지요?
언제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정에 가득하시고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이루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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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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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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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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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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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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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연이군요
여인님
부럽네요 ,,,글처럼 이루어
질수만 있다면,,,,,,,,,,,,,,
좋은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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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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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
비가 내려도 오늘은 덥네요
언제 가을이 내곁에 다가오련지................
행복한 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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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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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오늘 하루는 어때나요,,?
휴일 없이 출근하니 힘든하루네요
어디 휴식 할곳을 찿고 싶은 하루네여
여인님
감기가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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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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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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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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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두의 꿈이다
희망이겠지요.
그런 사랑을 만난다는 것,
어쩌면 축복 그 자체이겠지요.
여인님 어딜 가셨는지요?
지금 여행중 인가요?
여행중이라면
여인님 갈증을 해소하는
마음의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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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8.12.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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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엔 비가 아니라 눈이 오겠지요?
여인님. ..
블로그 작품 활동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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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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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 가내두루 건강(健康)하시고,
행운(幸運)과 축복(祝福)과 만복(萬福)이 충만(充滿)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일익번창(一益繁昌)하시고,
만사형통(萬事亨通), 운수대통(運數大通),
소원성취(所願成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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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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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새해에는 행복하시고 멋진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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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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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무리 잘 지으셨나요.
아직 어수선하지만
마무리 잘 짓고
보다 나은 하루를 맞이 하셔요.
이 방이 오랫동안 조용한 것 같은데
바지런한 여인님의 모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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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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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글밭에 다녀갑니다
새해엔 바라시는 소망 이루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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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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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소망이 이뤄 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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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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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 짝이야~~
프로필 이미지가~~ <라라>님 이미지와같아서.....착각을....................내참!!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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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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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다르게 아침부터
어젯밤 내내 푸른 별을 가린 안개빛의 구름이
물러가고...
하얀 그리움처럼 햇살이 비추어 옵니다.
마음이 머무는 그곳..항상 친구님을 생각하는
따스했던 2년전의 기억을 더듬어 보네요...^^...
늘 마음에 머무른답니다.
기억하지요...
그여인님의 아름다운 흔적들이 지금 저의 블로그에 남아 있지 않지만..
그보다 더 선명하게...가슴속엔 다시 볼 수 있는 희망을 안은
연두빛 추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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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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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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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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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린 눈때문인지
오후 날씨가 마니
포근하네요............
언제쯤 내 맘에도 이런
따스함이 있을련지,,,,,,,,,,,,,,,,,,,,,,,,,
여인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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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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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아주 가끔이라도 이렇게 뵈어서 기뻐요^^
오늘 휴일아침맞아 첫 방문을 그여인님을 뵈는것으로 시작해요.
어디에 계시던 마음으로 가까이 있는 친구에게 ...살짝 미소짓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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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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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노인네가가야오는것요
하긴 인지상정이라 할말이 업소이다
즐거운시간보내시고 밝은날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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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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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번쩍이구먼 나도 충분히 만들수
있는것을 못만들게하는심뽀가 고약하구나
뭘보여줘야 만들지 에니퍼기없으니 앞으로돌고
생각하면짜증난다 그여인님
우찌생각하는거요 다른사람다보여주고 말이요
한마디해보소 ,,유구무언인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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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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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잠시 다녀갑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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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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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안녕하세요
참 오랬만에 인사 올립니다
블록 저두 별로이지만요
그래도 여인님보다는 자주 들리네요
다른곳으로 이동하셨나봐요...
그래도 많은 님들이 이렇게 찾아주시니
마니 기쁘죠...늘 든든한 후원이 있어서
행복하길겁니다...
백지도 잊지 않고 있어요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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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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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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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9.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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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종종 찾아오시리라. 생각하며
건강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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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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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어디가 많이 아프셔요 ~뵙기가 힘들어요
맨드리 궁금 하여 안부묻고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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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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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 온 한가위!
소중하고 사랑스런 가족 친지들과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행복하게
마음껏 나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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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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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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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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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즐겁고 건강히 잘 지내셨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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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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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오랜만입니다.
따스한 연말 보내시라고 일부러 들렀네요.
소식이 궁금해요 ㅎ
귓속말도 상관없으니 소식 주세요.
http://img.blog.yahoo.co.kr/ybi/1/70/d5/daisykr9864/folder/27/img_27_3400_5?126144146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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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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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지금도 가끔은 들어와 보시는지요?
해가 또 바뀌고 한달이 흘렀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고 건강헤세요.
뵙고싶군요. 청초한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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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2010.02.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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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님의 방에...젖어 행복이 느껴지는군요.
항상 아름다운 마음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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