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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무척 반갑습니다,
이제 나오셨네요,,,
전 오랜기간 휴업상태 입니다,
그간 간강은 어떠했어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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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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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 가득한 오월이 가고
새롭게 맞이할 6월이 시작되였네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빠른 시간에 아쉬움도
남겠지만....
서로 바라보는것 만으로
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오늘의 행복함에 환한 미소가
함께 하는 나날로
사랑 가득한 6월 함께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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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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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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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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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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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타나셨어요?
기다렸어요 그여인님~~~~!
백만송이 장미 드리고 싶은데....따루 장소를 먼저 마련해 주세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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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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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때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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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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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너무도 반갑습니다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몸건강은 좋으신가요
이제 자주 뵐수있기를 빕니다
좋은 저녁시간이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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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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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담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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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4
(수)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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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오늘도 비는 오락가락 하네요
건강조심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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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4
(수) 오후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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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니 날씨가 차갑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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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4
(수) 오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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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셧지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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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4
(수) 오후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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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라~~!
어쩌자고 그리 오래 잠수타셨어요?
깊은사정이 있으시다면 그러겠지요..
건강하신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셨던.. 잊지않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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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5
(목) 오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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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반가운 사람이었음합니다.
님의 향기가 가슴에 스며옵니다
건강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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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5
(목) 오후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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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맨드리도 ..엄청 반가워요 ^^*..정말 그리 오래도록 ..
어디을 다녀 오셨나요 ???기다리다 지처 ..여인님에 아름다운 ..쉼터을..
얼마전에. 지위 버렀어요 .아쉬워요..조금만 더 기다러 볼걸..그간 ..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세월이 많이 흘러도 잊지 않고 ..찾아주신 .
울 ~여인님 이케 만나서..기뻐요 이제는 떠나지마시고 맨드리와 ..애기.
하며..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로..이어지길 기원 함니다 ..^^*..고마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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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5
(목) 오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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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감사합니다
다시 뵙게 되여서 감사를 드리며
다시 찾아 주셔서 더더욱 감사를 드리옵니다
비처럼 사랑을 엮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님의 고운 향기
마음에 담습니다...
즐거운 주말
마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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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7
(토) 오전 6:58
[하얀백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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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참 오랫만에 찾아 왓지요?
바쁘다는 핑개로....죄송스럽군요...
계절이 초여름...신록이 무성해지는 계절에..
그간도 활동 여전하시고...건강하실줄 믿고 감사드리며..
날씨 변득이 심하니 건강늘 조심하시고...
늘 기쁘고 즐거움으로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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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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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늦었네요....늦은밤 라이락 찾아왔습니다.
비가오는 밤이네요..
무고하시지요...그여인님...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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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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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릴려나 봅니다
잔뜩 찌뿌린 하늘이 금새라도
울것 같으네요..^^*
비바람에 안전운전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은 맑음으로 오늘도 미소 가득한
시간으로 행복 많이 잡으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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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0
(화) 오전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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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님 상투적인 인사부터 해야지요
넘 기다렸어요...
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궁금도하고
혹시 건강이 안 좋아지셨나
걱정아닌 걱정도 하고
다시 뵈어 반갑고 반가워요...
근디 이제는 제가 잠수중이네요... ㅋㅋㅋ
정말 인터넷을 통하여 좋은 친구들 만났는데
그 여인님은 그 중의 한 분이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축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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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0
(화) 오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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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소리소문없이 찾아주기를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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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월) 오후 10:54
[junggo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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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님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이른아침에 비가내려
조금 시원한가 하더니
다시금 무덥네요
건강하셔야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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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일) 오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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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여인 님 !
요기서 안부만 드리고 가염 ~~ ^^* ㅎ
(좋은 인연이길~~~)
오늘도 좋은 일 많이 있으셨지요.ㅎㅎ
방갑여~!! ㅎㅎ / 감사합니다. (^*^)
심한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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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8
(금) 오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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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님~엉~엉~
다신 ~~~~떠나지 마세요...홀~라당~~~!!!
순돌이게 혼납니다...ㅎㅎㅎ~^*^~~
좋은 밤 편안하시게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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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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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월은
무심히도 그냥 그렇게
우리들 곁을 스쳐가듯 가는 것 같습니다.
더움은, 추운계절을
슬기롭게 견뎌가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나봅니다.
자연은 순리대로 도라가는데,
우리들의 세상은 그렇지가 못한가 봅니다.
여인님의 글은 사람의 감성을 울리는
애틋함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이 여름 마음것 땀 흘리시고,
지혜로움으로 이 계절 흘려보내시길...
더위엔 따끈한 차 한 잔이 더위를 이긴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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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금)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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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지금 장마철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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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6
(토) 오전 4:39
[chatony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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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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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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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솔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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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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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네에 디지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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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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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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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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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님 고운날 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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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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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늘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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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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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모두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입추 맞으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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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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