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해치우고... 수다수다.. 8시의승선을 앞두고 시간이 많이 남았다 옆의 커피숍으로 이동하기로... 바로 옆에 있는 파스구치 여기 굉장히 인테리어랑 좋다 난 파스구치는 안가서 잘 못느꼈는데 인테리어는 파스구치가 젤 멋진것 같다 여긴 더더욱 시끄러운 모모들이 없어서...아주 좋았따
귀여운 소연이
저 붉은 자리 우리가 찜한 자리 그린피스회원들과의 더 심도있는 대화가 오갈줄 몰랐던 저자리..히히히 완전 저자리 넘 좋은것을.. 그러나...여의도야...
한가한 내부..
지연이는 오더중
연애인 샷.. 정희가 다리가 이쁘지...
알지? 내발이 어느걸지...히히히
커피기다리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 포즈..호호호
옆에서 정희 바로 따라하시다..
지연이가 맛있따고 권한 나의 블루베리 스무디
엔드 각각의 치즈케익과 쇼콜라와 라떼들.. 일단 저것들은 정희의 생일 케이 ^^
앉으면 하는거? 그취 사진놀이 애교쟁이 정희랑..
얌전한 지연이...우리사이에 끼어서..
조여사.. 냉정을 되찾고.... 참하게 앉아 있으려다말고 갑자기 시작된 연사샷 시작... 우리는 뭔가 필을 못받아서 가만있고.. 정희의 쇼가 시작되었다.. 너무너무 귀여운 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