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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미용을 위하여 1일 1.5리러 수소수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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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15
 


수소수와 대장암 투병기 후편

글을 올린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 분들께서 전화 주시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래서 미흡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부항, 쑥뜸, 활성수소수 음용 등은 각각 한가지씩만 해도 효과가 있지만 함께 병행하면 효과가 더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1)부항
사지를 제외하고 등,복부 전체에 하시되 명치에는 삼가하셔야 합니다. 해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명치에 부항을 하면 상당히 아픕니다. 식전 공복과 식후 2~3시간 후 뱃속이 편할 때 엎드리거나 누워서 합니다. 하루 3회 이상해도 저의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 암이 발생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하면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부항을 계속하다 보면,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은 다른 부위에 비해 많이 부풀어 오르고 시커멓게 부항 흔적이 남지만 계속 할수록 호전되면서 그 정도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쑥뜸
부항 직후 모공이 열렸을 때 부항을 했던 장소에 하면, 쑥연과 쑥열이 더쉽게 체내에 흡수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항상 배꼽위 7.5~8cm 부근과 배꼽, 배꼽밑 5cm부근을 중심으로 하고, 환부나 복부 전체에 합니다.(부항기가 대구경일 경우) 쑥뜸후 몸에 묻은 쑥액은 개끗한 천으로 닦으신후 3시간 정도 지난후 씻어도 됩니다. 쑥뜸으로 인한 화상은 약을 바르지 않아도 바로 딱지가 생기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통상 암발생 부위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체온이 1도 정도가 더 낮기 때문에 더시리고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부항 쑥뜸은 통증완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치료 효과도 확실합니다. 말기 암환자 분들께서도 포기하지 마시고 환부에 부항, 쑥뜸을 할 수 있는 만큼 늘려서 하시고 함께 활성 수소수를 하루 2리터 음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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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 것 없는 저의 대장암 자가 치료 과정을 쓰게된 이유는, 주변의 암투병 중인 몇 분께 제가 하고 있는 대체요법을 자주 권유 했으나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암치료와 고가의 약물치료만 하다가, 권유 드렸던 세분 모두 항암후 6개월이 안되어서 사망하시는 것을 보았고, 제 지인의 형수(65)되는 분이 수술후 5개월 항암을 했으나 폐.간에 전이 되어 최근에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분들이 당시에 제 권유를 받아드려서 항암과 동시 혹은 항암후 바로 할 수 있는 몇가지의 대체요법만이라도 했더라면 결과가 많이 달라 질 수도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있었고 이제는 적극적으로 알려서 실천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가감없이 씁니다.  

저는 2005년 1월 18 은평구 녹번동  도티병원에 입원하여 24일 외과 이영일 박사님 집도로 항문 윗부분부터 20cm 대장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입원 13일만에 퇴원하였고 2009 4월 현재까지 항암은 물론 병원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몸무게만 2008년 초에 헬스클럽 저울에서 재어 보았는데 아프기 전보다 4~5kg 늘어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코 모방해서도 안되고 제 자신에게도 자랑스럽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사실이기에 먼저 밝힙니다.

저는 57년생 남자입니다. IMF직전후로 사업이 어려워져 해외 이곳 저곳을 3년여 방황하며 다시 일할 수 있기를 바랬지만 여의치 않아 2001 3월부터 가족은 지방에 둔채 은평구 불광동에서 혼자 지내게 되었는데 그즘부터 신앙 생할도 소홀하게 되었고 10년 이상 해오던 운동도 중단한 채 술.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생활이 흐트려졌습니다. 2003년 초에 대변에서 혈흔을 몇번 확인 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가입했던 보험 전부가 중도 해지된 상태라 자연스럽게 소홀하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제 집 옆집에 1톤 트럭 2대 분량의 책과 간단한 취사 도구만 가지고 이사온 분이 있어서 가깝게 지냈는데 그분(45년생)은 당시 발뒷굼치에 심한 악종이 있어서 썩어가는 상태라 신발 뒷축을 스리퍼처럼 도려내고 신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유일한 취미는 고서점을 돌며 책을 구입하는 것과 술을 마시는 일 이외는 없었는데, 하루는 이야기중에 치료를 받으시지 왜 그렇게 지내시는가? 물었더니 20대 초반 군복무중에 오커화 바닦에서 솟아난 못에 찔린 상처가 지금까지 회복되지 않고 이지경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무리도 아닌 것이 30년 넘게 1 365일중 364일 쯤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그분은 20년 넘게 은행원 생활을 하다가 명예 퇴직후 대출금을 합하여 사업을 하다가 실패후 대출금 상환 문제가 문제되어 가족과 연락이 끊긴채 10년 넘게 혼자 지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인터넷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치료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찾던 중 은평구 녹번동에 마리아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도티 병원을 확인하고 그분을 설득해 이틀날 같이 병원 총무 수녀님께 가서 상의를 드렸는데 외과 이영일 선생님 진료를 받게 하신 후 입원하면 수술을 해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무렵의 저는  대변을 거의 보지 못하고 화장실 출입을 1 20회 넘게 하던 상태였습니다. 1회의 대변량은 토끼똥처럼 양과  크기도 비슷했고 거의 설사로 일관했습니다만 그때도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단순한 치질류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자주 문병차 도티병원에 다니던 중 하루는 집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치질류를 살펴보는데 마침 국립 암센터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그곳 암 관련 정보중 대장암 부분을 읽다가 제증상과 똑 같은 설명이 있어서 그때서야 당황하였습니다다음날 도티병원 이영일 박사님을 찾아 뵙고 항문 검진을 받았는데 항문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니 방사선과에서 대장조형술을 받아 오라고 하셨습니다. 설사약 복용후 금식을 하고 대장조형술을 하는데 그때는 이미 항문 바로 윗부분이 거의 막혀  있어서 조형액 자체가 주입이 극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간단히 조형술을 마치고 사진을 가져다 드렸더니 "여기서 여기까지 자르면 되겠구먼!" 하시면서 나가 있으라고 하시던군요 진료실 밖에 있는데 간호사가 와서 "내일 입원 하세요" "켄서여요" 하기에 멍해 있었는데 다시 "대장암이여요" 재차 이야기하더군요 병원밖 벤치에 앉아 있는데 정신이 오라가락했던것 같고 눈물을 흘렀던 것 같습니다. 총무수녀님께서 제 앞에 서서 보시다가 수술하고 치료하면 될 일이니 입원부터 하라고하시더군요, 이지면을 통해 감사드리며 이영일 선생님.총무 수녀님 이하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항상 잊지 않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24일 수술하고 25일 소변줄을 뽑자마자 간호사 눈을 피해 복도 구석에서 한손으로 링겔병을 올려쥐고 한손은 뒤로 한채 앉았다 섰다 50회를 하고, 2번째 하다가 간호사 눈에 띄어 야단 맞았습니다. 병원 바로 밑에 직경 2~300미터쯤 되는 운동장이 있는데 26 아침  6부터 환자복 위에 옷을 두텁게 입고 운동을 돌기 시작했습니다. 배가 울렁거리고 통증이 있어서 두손으로 감싸안고 몸을 앞으로 숙인채 걷고 있는데 마침 이영일 선생님께서 출근하시는 것을 보고 다가가 인사를 드리니까 "당신 지금 뭐 하느거냐? "고 역정을 내시더군요 지금 운동장을 돌고 있는데 약간 힘이 듭니다 했더니 "수술 자국이 다시 터지면 꽉 꿰메어 줄테니 걱정말고 계속하고 오라"면서 가시던군요 그날 이후 병원 근처 골목길까지 점차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서 운동을 했는데 금식중이고 약간의 통증이 있어서 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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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오래 살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족을 안정 시킬 정도의 삶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수술하고 다음날에서야 아내에게 전화로 간단한 외과를 수술을 했는데 이삼일 뒤에 퇴원한다 하였고 한달뒤에야 저의 병명을 전화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입원 13일째 되는날 퇴원인사를 드리려고 총무 수녀님과 이박사님한테 갔더니 당신은 검사 결과가 많이 진행 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니 항암치료가 필수적이고 가족 곁으로 가서 항암 치료를 꼭 받으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사업실패후 가족이 나로 인해 받은 고통이 적지 않은데 이제는 병자 신세로 누워서 항암을 받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나는 결단코 항암을 받지 않는다는  생각을 다지면서 22 오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짐을 정리한후 오후에 불광중학교 ~선림사 방향으로 북한산 등반을 하는데 복부가 울리고 통증이 있어서 되돌아왔습니다. 다음날에는 작은 봉우리 하나를 넘는데 성공했고 3일 뒤에는 항로봉 사모바위 비봉까지도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대체요법 관련 책을 몇권 구입하여 읽고 인터넷 통해 더 찾아봤는데 별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다음은 제가 자가 치료를 했던 것을 요약하여 말씀드립니다몇가지 요약해서 실천하면 되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 신앙생활회복, 운동, 식이요법,부황쑥뜸. 활성 수소수 음용등으로하고 실천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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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올해로 신앙 생활을 한 지 25년이 되는데 진심으로 내가 예수님을 내 구주로 여기고 있는 지가 의심될 정도로 나이롱 신자로 일관했던 것 같습니다미친듯이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다가도 사소한 일로 나태해지기가 일쑤였습니다. 출애굽기 중에 하나님 인도를 받던 이스라엘 민족이 먹을 것, 마실 것, 우상으로 인해 범죄하여 40일 갈 길을 40년에 간 것처럼 저도 그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은혜받고 응답 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눈먼 욕심에 정작 내가 원하는 응답을 안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신앙 생활을 멀리 하였습니다. .다시 가까운교회에 나가기시작하고 성경말씀읽기를생활화 하고,열심을낸다 하 고있지만아직 부끄럽지만 주초문제는 잘되지앟ㄴ는군요.


식이요법

항상 식사는 찹쌀, 현미, 검은 콩을 섞어 직접 해먹습니다. 처음에는 율무를 같이 섞어 식사를 했는데, 먹기 힘들어 지금은 먹지 않습니다. 
저는 대장 절제 부위가 크고 장의 주름 벽이 많이 없어져서 대장 수축력이 약화되어 그럴 것으로 짐작하는데,아직도 화장실 출입을 4~7회 정도 합니다만, 현미와 나물류를 많이 섭취하면 화장실 출입이 3~4회로 줄어듭니다. 헬스클럽을 10여개월 다녔는데 그때는 육식을 하지 않으면 허기가 져서 육식도 많이 했지만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모든 암의 종류가 다 그렇지만 다량의 육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소화 시간과 장에서 잔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더 활성화산소가 많이 만들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암환자의 경우 먹는 즐거움을 포기해야 한다고 쓰여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에 는 저도 동감합니다. 맛없고 딱딱한 현미식과 나물류 해물류만이 제 몸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경험으로 체득하였습니다. 또 요쿠르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운동

암이 생기기 3~4년 전까지는 10년 넘게 1시간 30분 정도 매일 운동을 했으나,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한뒤부터는 술.담배가 늘었고 생활 자체가 많이 흐트러지면서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퇴원직후부터 약 3개월 동안은 북한산 등반을 했는데실업자가 되어 날마다 산에 오르는 백수로 보여지기 싫어서 운동을 야간에 운동장 도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운동장 도는 것과 헬스크럽에서 운동을 같이 했는데 전에 운동중에 허리와어깨를다친적이있는데 자꾸제발하여 그때마다 부황으로 다스렸는데 자꾸 무리가 가는 것 같아서 헬스클럽 운동은 그만두었습니다. 2년 전부터는 아침 일직 일어나 불광천에서 운동을 합니다. 스트레칭과 팔굽혀펴기 100개씩 2, 손뒤로 하고 앉았다 섰다를 300, 평행봉20, 발운동 등으로 1시간 20분 정도를 매일 해오고 있습니다. 약물에 의한 항암치료는 밖에서 주입하는 일시적 항암치료이지만, 운동은몸내부에서 근원적인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  부작용 없는 최고의 항암치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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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종류가아주많고2~3만원
)
퇴원후 한 달 뒤부터 부항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수술한 자리에 컵을 붙이고 뗄 때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러나 하루 2~3회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2~3일 주기로 20분 정도씩 복부와 가슴까지 하고 있습니다. 퇴원직후부터 지금까지도 수술자국이 아닌 직접적인환부는 손으로 지긋이 누르면 통증이 있고 어떤 때는 화끈거리고 열기까지 느껴집니다. 부항을 하면 통증이 많이 완화됩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통증이 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30분정도 부항을 하고 쑥뜸을 하면 느낄정도로 통증과 열기가 줄어듭니다. 나중에 활성수소수를 음용하고부터는 손으로 강하게 눌러도 아픔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어느날 샤워를 하고 제 몸을 보는데 겨드랑이 털처럼 털이 자란 것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부항을 했던 자리에 만 털이 자라고 있었습니다부항은 혈액 순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또 피하의 노폐물을 밖으로 끄집어 내는 역할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헬스를 하다가 다친 적인 있는 어깨와 허리가 자주 아프고 심한 날은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아픕니다. 그런데 부항을 2~3회 하고 나면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낫습니다. 어떤 책에는 부항을 일컬어 성인병의 알파에서 오메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부항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그 종류도 많아서 누구나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대체요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에서 언급한 발의 종앙제거수술을 받았던 분이 (200610월쯤)감기 증상이 자주 와서 일산 백병원에서 검진을 했는데 발에 있던 종양이흑생종으로변하여 폐에 전이되고, 또 후두쪽에는 다른 종류의 암세포가 확인되어종양내과 주 혜란박사님을 주치의로 6개월 간의 항암 치료를 받았으나 더 이상의치료는의미가없다는얘기를 제가직접 들었습니다.. . 그 당시 그분이 연고가 없어서 제가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자주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부항과  활성수소수의 음용을 몇번에 걸쳐서 권해드렸지만, 첨단과학으로 항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지 검증되지 않는 대체요법을 하라고 한다고 짜증을 냈습니다. 상당한 기간 저와 같이 있으면서 제가 하고 있는 식이요법운동, 부항과 쑥듬 등의 물리적 치료활성수소수 음용 등을 봐 왔는데도 본인은 잘못된미신적인것 쯤으로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 몇일후에 주치의 선생님의 보호자 면담 요청이 있어서 뵙게 되었는데 전신에 암세포가 앟ㄴ간곳이  없을정도이고 출혈이 시작되어 시간을 다투는 상황이니 퇴원하여 호스피스시설로 옮기고 장례준비를 하라는얘기를 하시더군요그때까지도 환자본인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는데,차마 말을 해줄수없었습니다.춘천에 자신의 책을2만권쯤 보관해놓은 농가가 있는데 항암후 퇴원하면 그곳에 가서 지내겠다는 애기를 꿈꾸는것처럼 자주했습니다.주박사님 얘기를듣고서 더숨길수 없어서 사실을 말씀드렸는데,멍하니한참계시더니 가족연락처를 주시더군요.다행스럽게 호스피스로 옮기고 약2개월 가족 보살핌을 받으시고 운명하셨 습니다.제가 충고했던 요법 몇가지 부황,수소수음용은 누워서도 할수있는것 들이고 통증완화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것들인데도 마지막까지 등과복부.정맥주사로통증을 다스리느것을 보고 정말안타까웠습니다.말기 암환자의 통증은 마약류 그것도 아주 많은 양의 진통제로 밖에는 견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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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뜸. 

침보다뜸얘기라는얘기를 책에서본후(쑥뜸건강법, 김 세영, 동도원)책을 사왔는데 쑥뜸장소터득이 어려워서 지인의권유로 `편작쑥뜸기(28,000)와쑥한봉지(5,000)를 사왔는데,부황직후 상단전,배꼽.하단전에 먼저하고 환부 주변과복부 전체에 약6개월 정도했는데,효과가 꽤있었습니다.다만 잦은화상과 더울때 힘들고,기종자체에서 새나오는 쑥연이 호스를통해 밖으로 배출시켜도 방안에 많이 남아서 수소수 음용후로는 자주하지않습니다.쑥뜸은 몸의 기혈과 기울어진 조화를 바로잡아주어 멱연력 강화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제생각으로는 전문적인 쑥뜸 방법을배워 생활화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확신 합니다.주변에서 항암직후 전이되는것을 많이보고,듣는데,제 생각으로는 약물항암이꼭 필요한것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약물항암직후가 가장면역력이  떨어지는때이며,그런만큼 전이위험이 가장 높은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암을 극복하느냐,아니냐하는것은항암후 관리에있다 생각 되어집니다.그런점에서 쑥뜸은 가장이상적인 항암후의약해진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수소수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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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월초 일본에 거주하는동생(내사촌)으로부터 활성화수소수에관해듣고,후지워터H4라는 작은수소수전환용기를 선물받았습니다.몇일 음용후 변색깔이 약간황금색으로 변한것같아 장출혈인줄알고 놀라 밖에나와 밝은곳에서 자세히보았는데 출혈은 아니엇습니다.1회변량도약간씩늘어나는것같았습니다.현미와콩을많이먹기때문에 방귀가 아주많은편인데  그것도많이없어진것 같았습니다.무엇보다 수술후로는 장절제부위가 커서 그런지 직접적인환부위는 손으로 누르면 상당한통증이 있엇고,환부주변이 약간 좋지않다 싶을때는 화끈거리는 열기 비슷하게 있어서,부황과쑥뜸을 하곤했는데,그런증상이 없어졌습니다.그래서 지금은쑥뜸을소홀히 하게됬는데 아마도 수소수 덕이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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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거리는것과 통증은 지금은완전히 없어진것 같습니다.또 변을많이 보기위해 전에는정수기 물을 의식적으로 많이 먹으려 했지만,복부가 부담스럽고,운동할때 물을많이 마시면 배가출렁거리고,아팟는데,수소수는많이 마시기도쉽고,빨리흡수되어 확실히 배가 출렁거리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서점에갔을때 `생명의물,기적의물`(김현원,연대교수,동아일보출판,15,000)을사서 보게됐는데,물이 그렇게중요한것이라는것을 알게됐습니다.이책을 권하오니 꼭사서보시기를 바랍니다.그분웹사이트(www.kimswater.net)도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암에관한 속담에,가난한자가 암에걸리면 낳기쉽고,부자가 암에걸리면 극복하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는데,생각되기로,암이나,성인병은 과도한 영양식과 육체운동의 부족이,혹은 일상생활중에 밭는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못하고 ,몸에쌓아두기때문이아닌가 합니다. 먹은만큼 소화하고,나머지는배출해야되는데,쌓아두어서,몸안에서 산화되고,요즘밝혀지는활성화산소의악영향을 고스란히 몸내부에서받게 되는것이 문제아닐까 생각됩니다.저는 암을 완전히 치료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다만 할수만있다면 환부를 잘다독이면서,친구처럼,혹은 위로 받을것아무것없는 세상살아 가는과정에서 유일하게 서로 위로하고,내밀한나의 비밀까지도 털어놓는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부족한 저의글을 보시고,제가하는 대체요법에 관해 더알고 싶으신분은 연락하시면 아는범위내에서 더말씀드리고,서로 도움이 됐으면합니다.( 016~639~5016) 끝으로 요근래 읽은 성경말씀으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이사야41:10  두려워말라,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말라,나는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하리라,참으로 너늘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대장암으로 6년.....

지금은 의사로부터 건강한 몸이라고

中原히도미(일본 여자배우)

6년전에 대장암이 발견되었던 나는 우연히 친구가 수소수를 소개해주어 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하여 2년만에 건강을 되찾았다.나는 하루에 1.5ℓ~2.0ℓ를 마셨다. 수소수는 보통의 물에 비해 맛이 있어서 마시기 편하고, 또한 부드럽고 순하다는 느낌이라고 하였다.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마시는 감이 좋지 않으면 많이 마시기 어렵지만, 수소수는 그러한 저항감이 없어서 많이 마실 수 있었다.수소수는 외출할 때 휴대하기 편리하다. 항상 물을 마셔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생각날 때마다 한모금씩 마셨다. 수소수를 마시는 것을 습관화 했다.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해서 실감하고 있는 것은 피로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대장암도 완치되었다. 재발하는 사람도 많은데 정말 잘 치료되고 있다고 의사선생이 말했다.남편도 수소수를 마시는데 체중조절에 좋으면서, 부수적으로 얼굴의 혈액순환이 좋아졌다고 말한다.

 

 

수소수로 기미를...... 습진도 없앤다!

大浪美佳(39세, 주부)

활성산소가 잘 제거된다는 것을 이전 화장품관계 일을 할 때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물을 마시기만 해도 활성산도가 제거된다고 하는 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했다.
처음에 하루 1.5ℓ를 마시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으나 실제로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수소수는 매끈매끈해서 입맛에 맞고 마시기 쉬웠다.  내 경우 스틱 3개를 1ℓ 페트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며 마셨다.
수소수 마시는 것을 습관화 하였다.  아이가 생겨서 스킨케어도 쓰지 않았지만 수소수를 마신 후부터 기미가 생기지 않았다.  몸 속에서 정화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나는 여름이면 발에 습진이 생긴다. 아무래도 열이 많아서 인 것 같다. 역시 금년 6월에 들어서면서 습진이 생겼다. 모유를 먹이고 있어서 약을 먹을 수 없었다.  약을 발라도 낫지 않았다. 그런데 수소수를 솜에 적셔 발에 습포처럼 덮어놓았는데 2일이 지나자 습진이 나았다.  감동적이었다.

 

 

2개월 마시기만 했는데 지방간이 개선…….

赤羽弘光(61세, 회사경영)  

나는 어려서부터 육류를 좋아했다. 무역관계 일을 하고 있어서 해외에 갈 기회가 많았고, 여러가지 음식을 먹고 돌아왔다.그러한 생활이 계속되자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 술이 원인이라면 술을 끊으면 되는데 내 경우에는 음식물이 원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때 마침 잘아는 약국 약사가 수소수를 마시라고 알려주었다.사람에게 물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기도 해서 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했다. 마시기 시작해서 2개월 정도 지나서 혈액검사를 받아보니 간기능검사 GPT 수치가 239IU/ℓ에서 56IU/ℓ로 (정상수치 45), GOT 수치도 136IU/ℓ에서 41IU/ℓ로(정상수치 40) 낮아졌다. 단 2개월만에. 검사를 한 의사도 놀랐다.직장에서도, 미국에서도, 중국에서도 500㎖ 페트병에 수소수를 넣어가지고 다닌다. 그밖에 물은 일체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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