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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elly 지음 (2007)

넘 오래 되어서 이 책을 언제 샀었는지도 잊어버리고 있었다.
어디서 샀더라????
DHbookmall도 아니고, Yes24도 아니고,... 아마도 작년 이맘 때 시애틀에 갔을 때 헌책방에서 '급 쇼핑'할 때 산 책인가 보다.
한동안 잊고 있다가.... 읽게 되었는데...... 나름 이런 저런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뭔고 하니,...
기업에 직원들의 꿈을 관리해 주는 dream manager를 뽑는 것이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꿈이 뭔지를 구체적으로 적게 하고, 혼자 하기 힘든 그 꿈 관리하는 걸 전문가가 도와주고ㅡ, 그러면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이직률이 낮아 지고,... 정말로 기업주와 직원이 꿈을 함께 하는 기업이 되더란 거지.
사실은 개인으로서 나의 꿈을 관리하는 것에 대한 생각도 있었지만, 어떻게 하면 울 회사에 이런 개념을 접목할 수 있을까, 정말 접목하면 효과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어쩌면 책의 내용이 지나치게 이상적일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이미 많은 회사들이 복지 차원에서 비슷한 개념을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르나... 한번쯤은 더 내가 이 개념을 활용해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일일 것 같다.
들여다 보니 아마도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 교육도 있고, 컨설팅도 있고,... 드림 북도 있고 그런가 보다.
책을 읽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건, 이 책을 울 회사에서 젤 높은 분께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 내가 넘 오지랖이 넓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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