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한 권을 참 오래도 읽는다. 아이들 여름방학에 읽을 책 사면서 함께 샀던 이 책을 아직도 끼고 다니고 있다.
그래도 드디어 생각을 통합하는 단계(13)까지 왔으니.... ^^;;
책 중에서 ..........
'모든 것'이 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못한다. ..
우리에게는 통합적인 마인드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 중에서 단일한 학문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것이 분석적이건, 정서적이건, 아니면 전통적이건 한가지 접근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혁신의 기법이란 항상 모든 분야에 걸쳐 있으며 다양한 방법론을가진다. 따라서 미래는 우리가 앎의 방법 모두를 통합해서 통합적 이해를 창출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세계가 안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은 오직'전인'만이 해결할 수 있다. ...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못한다. 그 필요성은 분야의 수많은 저명인사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말에 귀기울여야 한다. 종합지는 이상이나 꿈이 아니다. 그것은 당위이며 필수다.
..........
요즘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통합', integration을 통한 '혁신' 같은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맞다. 그런데 내가 전인이 될 수 없다면????
그래서 우리는 collaborative innovation 이란 걸 또 말하게 되는 것이다.
혼자 생각하고 있던 것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 흐흐
|
http://kr.blog.yahoo.com/tobeswan/trackback/2328356/1246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