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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30
 

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 TARGET="_blank">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

이 글을 대하는 독자는 요한계시록에
해서 알고싶을 때가 있었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66권중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요한계시록(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신앙인이라면 아래의 글을 읽지(시간낭비) 말고 나가주기 바란다. 신앙인의 자격이 없다. 하나님이 성경에 무게를 조금 더 싣고자 성경끝에 붙여 놓은게 아니라는 사실!!

요한계시록은  기록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이 글의 아래에 제시한 장소로 와서 직접 들어 보길 바라며 이 글을 계속 이어 나간다.

 

 

 

혹, 요한계시록을 주석에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가?

"많은 주석중에서 어느 주석을 봐야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주석과 서술한 책의 난해한 말들은 사람들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설한 것이며, 계시는 하늘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을 성취시킨 그것을 증거하기 위해 약속의 목자에게 열어 주신 말씀이다.

중요한 사실은 주석 및 자의적 해설은 증거물이 없고,

 계시는 증거할 실상이 있다는 것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요한계시록은 자의적인 해설을 해서는 안되며 성경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계시록은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된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증거를 하려면, 첫째는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하고, 둘째는 계시록의 참뜻을 알아야 하며, 셋째는 계시록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보고 듣고 알아야 하고 넷째는 하늘의 지시에 따라 행해야 한다. 이러한 증거가 참 증거이다.

신천지가 증거한 것은 자의적인 해설이 아니며, 초림 예수님같이 사도 요한같이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과 하늘에서 지시하신 계시를 바울같이 증거한 것이다. 계시록의 사건은 배도자멸망자구원자가 한 때에 배도자의 한 장막에 나타나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하게 된다.

이러함으로 예언된 계시록이 다 이루어진다.

 

 해서, 이처럼 초청의 글을 띄우니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와서 보고,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이라면 와서 들어보라!!

 

이것이 진정 신천지의 계시록이다!!!

 

인류 세계에서 계시록을 통달한 곳신천지 예수교 뿐이다! 통달이 우스워 보이는가? 통달의 경지가 어떤 것인지 체험해 보라! 기독교는 체험종교이다. 한치 오차도 없이 성경에 대해서 밝히 일러 줄 것이다.

계시록 이 외에도 질문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오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궁금한게 없다면 정상인가?

뭐든 좋다. 신천지에서는 이 성경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한 획도 흘려 버리지 않고 시원하게 풀어 준다.

와서 들어 보라!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분명 독자의 목사님은 가지 말라고 입에 개거품을 물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야 할 목사님이 예수님의 계시(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아는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와서 들어보라~! 목마름이 가실 것이요~ 갈증이 해소되는 체험을 할 것이다. 그런지 아니 그런지는 본인이 들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천국은 목사님이 주는 것이 아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OO것이요 찾는 이가 OO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OO것이라. (마7장7~8)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심심해서 위 말씀을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니다. 6천년 동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 아무 이유없이 이러한 말씀을 우리에게 보라고 성경에 기록해 놓지는 않았을진데,, 깊이 한번 생각해 보길 바라며....

성경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위의 OO속에 들어 있는 말씀대로 다 될 것이다.

많은 이가 天福 받을 것을 기원하며.......

 

 

일시 : 2009년 4월 1일(수)~ 4월 4일(토),  오후 2시, 저녁 7시 (하루두번)

장소 :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 (지하철 1호선 부전역 2번 출구)

주최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주제 : 요한계시록 전장 강해

 

계1장 :  7별과 일곱 금촛대는 왜 비밀이라 하셨는가?

계2, 3장 :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12가지 복은 무엇인가?

계4장 : 사도요한이 본 천국은 어떤 곳인가?

계6장 :  흰 말 탄자는 예수님인가? 마귀인가?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은 지구의 종말인가?

           붉은 말은 공산주의인가?

           밀 1되 보리 3되는 경제 대 공황인가?

계7장 : 144,000명은 실제수인가? 상징수인가?

           12지파 144,000은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인가?

           144,000과 흰옷입은 큰 무리는 동일한 사람들인가?

계8장 :  나팔소리는 과연 뱃고동 소리처럼 들리는가?

계9장 : 이만만의 마병대는 중국공산당인가?

계10장 : 펴놓인 작은책을 가지고 있는 힘센 다른천사는 과연 예수님인가?

계11장 : 두 증인은 구약과 신약인가? 아니면 모세와 엘리야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7째 나팔소리에 과연 휴거(공중들림)는 있어지는가?

계12장 :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는 과연 예수님인가?

계13장 : 7머리 10뿔가진 짐승은 E.C 유럽공동체인가?

계14장 : 시온산은 과연 이스라엘땅의 시온산인가?

계15장 : 만국이 와서 경배하는 증거장막 성전은 과연 이단인가?

게16장 : 7대접은 과연 핵폭탄인가?

            아마겟돈 전쟁은 과연 3차세계대전인가?

계17장 : 8째 왕은 E.C 유럽공동체의 통합대통령인가?

계18장 : 만국을 무너뜨린 바벨론의 음행의 포도주는 무엇인가?

계19장 : 혼인잔치는 과연 공중에서 있어지는가?

계20장 :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순교한 영혼들과 짐승과 우상을 이긴자들은 동일한 사람들인가?

계21장 : 신천지(새하늘 새땅)는 과연 정통인가? 이단인가?

계22장 : 생명나무 실과는 과연 진짜 과실인가?

 

 

 

일시 : 2009년 4월 1일(수)~ 4월 4일(토),  오후 2시, 저녁 7시 (하루두번)

장소 :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 (지하철 1호선 부전역 2번 출구)

주최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20. 인 맞은 자의 수 14 4(7:3~4)

 

◎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영적 이스라엘의 구원받을 완전한 수의 무리

p.175

김응조

문자적으로 대환난 중에서 구원받을 이스라엘의 수

p.718

조용기

교회의 휴거 후, 3년반(전 삼년반)의 환난 중에 이삭줍기 할 복음 전도자

p.163

박수암

신ㆍ구약을 통하여 구원 얻을 전체 무한한 백성을 지칭

p.117

이상근

문자적 유대인으로서 하나님의 수(3)X땅의 수(4) X만수(滿數)

p.126

석원태

구약 12지파 X 신약12사도의 만수(滿數)인 영적 이스라엘

p.324

박윤선

하나님(3)과 세상(4)의 연합의 임마누엘 수인 12를 기본으로 한 만수(滿數)로서 영적 이스라엘을 상징

p.174

 

 

◎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문자적 이스라엘로 전 3년반의 환난동안 보존해 주실 숫자

p.661

존 슨

구원받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상징

p.408

비더울프

영적 이스라엘인으로서 구원의 불변성과 완전성을 나타내는 수

p.366

헨드릭슨

구ㆍ신약 시대의 지상의 모든 교회에서 구원받을 충만한 수

p.131

렌스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무리의 수를 상징

p.207-208

왈부르드

대환난 기간 중에 보호받을 문자적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수

p.870

래 드

영적 이스라엘의 구원받을 충만한 수를 상징

p.142

 

바른 증거

 

주 재림으로 있게 되는 나라와 제사장 12지파 14만 4천 명은(계7장) 계시록의 예언이 응하는 길 예비 등불의 역사(7별7등불)가 시작됨으로 있게 된다.(계1:20) 계시록 2장, 3장의 사단 니골라당의 사건으로 일곱 교회의 사자가 회개하라는 편지를 받고도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6장같이 선천(先天) 영적 이스라엘(해,달,별)이 끝난 후, 계시록 7장에서 다시 영적 새 이스라엘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는 계시록 2장, 3장의 주님의 약속과 같이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김으로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고, 이스라엘이므로 예수님같이 약속한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이다.

 

성도가 확인할 것은 이긴 것과 진 것에 대한 성경적 증거이다. 이긴자는 이스라엘이 되어 12지파를 창조하고, 진 자는 일곱 갈래로 도망하게 된다.(신28:7, 25)

 

 야곱은 하나님의 사자와 겨루어 이기고 육적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하였다(창32:28, 49장). 초림 때 예수님은 세상의 주관자 마귀(서기관, 바리새인)와 싸워 이기고 영적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하였다(요16:33, 요1:12~13, 약1:1). 재림 때 이긴 자는 사단 니골라당(계2장)과 싸워 이겨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한다(계7장).

 

 영적 이스라엘이 시작될 때 육적 이스라엘이 끝나고, 영적 새 이스라엘이 시작됨으로 영적 이스라엘이 끝난다. 교회는 씨 뿌린 밭이므로 추수 때는 교회 시대가 끝이나고(마13:24~30, 39~40)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성전(聖殿)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창조되는 새 나라 제사장들은 예수의 피로 산 자들이요(계1:5~6, 5:9~10), 말씀으로 인 맞은 자(성경 통달자)들이다(계7:4, 요3:31~34, 고전2:10). 인 맞지 못한 교회와 목자들은 인 맞아 거듭나기 전에는 새 나라 제사장이 되지 못한다.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인 맞은 자가 증거하는 것으로, 이 증거가 참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언약과 새 언약

 

 본문 : 렘 31:31-32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택하신 목자를 통해 자기 백성에게 언약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약 6천 년 전 창조하신 아담과 언약을 하셨다. 그 언약은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과실에 대한 언약이었다(창 2:9, 17, 창 3:22).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의 미혹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언약)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저주를 받고 에덴에서 쫓겨났다(창 3장). 그 후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 세계를 홍수로 멸하시고(창 7장) 노아의 세계를 세워 언약을 하셨으나, 노아의 아들 함이 또 범죄함으로 그 아들과 함께 저주를 받았고(창 9:18-27) 그 후손 가나안 세계를 멸망시켰다. 노아 이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시고(창 15장) 4대 후 모세 때 그 약속을 이루셨고(출 12장) 언약을 하셨다(출 19:1-6). 그 후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 가나안 칠 족속을 멸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자손들과 또 언약하셨다(수 24장). 언약의 내용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방 여인 밧세바에게서 난, 다윗의 아들 솔로몬(삼하 12:24)이 이방 신당을 지어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아담같이 언약을 어겼으므로(호 6:7), 온 이스라엘이 멸망을 받았다(왕상 11장).

 

 그 후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 사실을 밝히시고 새 언약을 할 것을 약속하신(렘 31:31-32) 후, 약 600년이 지나 아들 예수에게 임하시어 새 언약을 하셨다(눅 22:1-30 참고).

 

 성경에서 본 두 가지 포도나무 중 참 포도나무는 예수님이었고(요 15:1-8), 유월절날 밤의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와 살로 세우신 언약이었다. 이 언약은 예수님의 피와 살 곧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먹으면 영생하게 되며(요 6장 참고), 이것은 아버지의 나라가 임할 때 다시 먹게 된다는 말씀이 된다. 먹어야 할 예수님의 피와 살은 곧 예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말씀이고(요 1:1-4), 말씀이 낳은 아들도 말씀이다(요일 1:1-3 참고).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예수님의 피와 살 곧 예수님의 말씀을 먹지 못하는 것이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으로 그 말씀을 들어서 먹을 수 있는 것이다(마 26:29, 눅 22:16-18, 계 10장 참고).

 

 그러면 이 새 언약의 피는 언제 어디서 먹게 되는가?

 이 새 언약의 피를 먹는 때는 계시록 때이다.

초림 때 이기신 예수님(요 16:33)께 하나님과 천국이 오셨고(요 1:32, 마 4:17) 구약을 다 이루신 것(요 19:30)같이, 재림 때인 계시록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계시록 2장, 3장같이 이긴 자에게 임하게 되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이긴 자가 있는 새 하늘 새 땅에 임하게 되며(계 21:1-7), 이 곳에서 새 언약의 피를 먹게 되며, 또 이긴 자를 통하여 신약을 다 이루게 된다(계 21:6). 이 때 예수님의 피로 사서 하나님의 나라(12지파)와 제사장(참 목자)이 창조되고(계 5:9-10), 또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에서 많은 수가 나와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아 천국 백성으로 구원받게 된다(계 7:9-14).

 

 이 모두는 예수님의 새 언약의 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우리가 믿어야 할 약속이다. 천국에 소망을 둔 성도들은 현재의 자기 목자와 예언에만 매여 있을 것이 아니며, 약속한 성경이 이루어진 곳을 찾아 믿어야 할 때이다(마 7:7-8 참고). 온 지구촌에서 신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오직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뿐이다(계 21:1-2, 15:2-5 참고).

 

신천지,김○수 목사의 요한계시록 해석 비판 (3)과 그에 대한 신천지의 반론

2009.01.22 01:13 |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 약속의땅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348 주소복사

김○수 목사의 요한계시록 해석 비판 (3)과 그에 대한 신천지의 반론

(월드미션문화신문 게재) 

 

1. 해석 비판 

다음은 2008년 12월 15일자 월드미션문화신문의 「이단대책연구」 시리즈 중 김○수 목사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신천지의 해석을 비판한 것이다.

 

● ‘해를 입은 여자와 아들’에 대하여(계 12:1-6)

- 이만희의 자의적인 요한계시록 해석 비판(3) -

 

김○수 목사 [월드미션문화신문 논설위원장, 경신교수,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소속] 

 

 

1. 본문에 대한 바른 이해 

 

1) 본문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계 12:1-2)

 

2) 본장의 위치와 중심 주제는 다음과 같다.

 계 1-11장이 교회가 지상에서 당하는 고난을 주로 묘사했다면, 12-22장은 그 고난의 원인이 어디에 있으며 그 결과가 궁극적으로 어떻게 처리되는가를 보여 준다.

 본장이 계시록의 제2부의 시작이라고 할 때, 이 제2부는 제1부의 주제와 다른 주제를 취급한다는 것이 아니라, 제1부의 주제를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다는 의미를 가진다.

 계시록에서 본장과 13장은 10장, 11장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재앙에 관한 언급을 잠시 중단하고, 본서의 중심 주제 중의 하나인 교회와 사단, 하나님 나라와 사단의 세력 간의 치열한 투쟁상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3) 본문에 나오는 해를 입은 여자와 그가 낳은 아들에 관하여 세 가지 전통적인 해석이 있다.

 그 첫째는 여자는 마리아이며 그녀가 낳은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로서, 본장의 해산 내용은 그리스도의 탄생의 역사적 사실을 보도한다는 견해다. 두 번째 견해는, 여자는 유대 민족 또는 유대교를 가리키며 그 아들은 교회를 가리킨다는 견해이며, 세 번째 견해는, 여자는 교회이며 아이는 그리스도와 그의 지체 된 교회를 의미한다는 견해다.

 

 세 번째 견해를 취한다. 그 이유는 1-5절에서 그리스도의 탄생과 승천을 언급하고 있으며, 17절에서는 여인의 또 다른 아이들, 곧 성도들에 관하여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4) 1절은 교회를 가리켜 ‘해를 입은 여인’으로 묘사하는데, 이는 교회의 속성과 그 성품을 보여 준다.

 교회가 비록 이 땅에서는 약하고 불안정해 보일 때도 있지만, 그 발 아래는 영원성을 상징하는 달이 있고, 택함 받은 신분을 암시하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5) 2절에 보면 여자가 아파서 부르짖는다.

 이 해산의 고통은 옛 이스라엘에도 있었고, 새 이스라엘에도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구원을 바라보며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자 는 교회는 언제나 해산의 고통을 겪게 된다.

 

6) 6절에서 여자는 광야로 도망한다.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받을 것을 뜻한다. 교회가 피난을 한 사실은 역사상 허다하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핍박을 견뎌 내고 결국은 승리하였다.

 4절에서 여인이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한 것은, 교회에 대한 용의 도전을 보여 준다. 그러나 용의 실패는 세 가지로 나타났으니, 여자가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 그 자체가 용의 실패를 의미하고, 용이 그 아이를 삼키려 하였으나 아이는 하나님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 보존되었으며, 그 어머니 또한 해하지 못한 것을 통해서 드러났다.

 

 이상의 사실에서 지상 교회는 전투적 교회로서 사단과의 싸움이 끊임없이 계속되나, 교회는 결국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함을 보여 준다.

 

 

2. 이만희는 본문의 아들을 자신으로, 여인을 유○○로 해석한다.

 

1) 이만희는 역사적이고 정통적인 해석을 거부하고 자신이 만국을 다스릴 아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여자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에 가서 1,260일 동안 양육을 받은 것은 유○○이 미국에 가서 3년 6개월 동안 신학 공부를 하고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참으로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소리다. 그런데 문제는 신천지교회 사람들은 이런 유치한 소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만희는 이렇게 말한다.

 “해를 입은 한 여자란 말은, 여자는 목자요, 해는 진리를 말한다. 성령이 마리아(눅 1:35)에 임하사 성자 예수를 탄생하심과 같다. 발 아래 달이 있다는 말은, 해로부터 진리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달과 같이 해를 입은 목자(이만희 자신을 지칭 : 필자 주)에게 진리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전도사를 달이라고 한다. 이 여자의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이 있다고 하였으니 이는 열두 지파의 두령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해, 달, 별이요,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들이다. 이를 말해서 한 교회(장막성전 = 예루살렘)의 목자와 전도자들과 성도들을 해, 달, 별로 빙자하여 베푼 말씀임을 알 것이다.” (계시록 완전해설, 道, 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 * 이만희는 이 책의 첫 면에 “이 책은 새 하늘 장막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과 주 예수님과 그의 보낸 자를 알리는 길이다.”라고 했는데, 이는 요한계시록과 그 해설서인 <道>가 이만희 자신을 알리는 책이라는 의미이다.)

 

2) 이만희는 자신의 스승인 유◯◯을 배도자(背道者)요, 아들을 낳은 여인이라고 말한다.

 “세례 요한에게서 난(마 3:6) 예수는 요한과 하나 되기를 바랐으나 세례 요한이 의심한 나머지 길을 달리하였고(요 3:30), 오늘의 삼손(영명 : 삼손, 작은 태양. 신천지교회와 이만희는 장막성전의 교주 유○○을 그렇게 부른다. - 필자 주)도 그가 낳은 아들, 즉 제자인 증인(이만희 자신을 지칭하는 말 - 필자 주)이 하나 되고자 구하여도 거절하고 광야인 미국으로 가서 3년 6개월 간 신학 공부를 하고 돌아온 것이다. 다음 13장에서 상설하겠지만, 이 신학 공부(양육)를 한 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실은 까마귀에게서 양육받은 일로서, 짐승으로부터 그 이마에 표 받는 행위였던 것이다.”(계시록의 진상, 이만희, 도서출판 신천지, p.187)

 

 여기서 이만희는 그 스승 유◯◯을 배도자로 매도하고 있다. 이만희의 모든 저서에서 발견되는 장막성전 유◯◯에 대한 이러한 비난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이만희의 신천지교회가 원래 그 뿌리를 장막성전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만희는 유◯◯ 교주를 각하(却下)시킴으로 자신의 교주화, 신격화를 할 수 있다고 보기에, 그를 배도자로, 짐승의 표를 받은 자로 몰아세우는 것이다. [* 각하(却下)는 격하(格下)의 잘못임 - 편집자 주]

 

3) 그러나 본문에 나오는 해를 입은 여자는 배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있다.(계 6:13-17)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해를 입은 여자’가 이만희의 주장처럼 유○○도 아니요, 동시에 여인이 낳은 ‘철장 권세를 가진 아들’이 교주 이만희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만희는 원래 전도관의 박태선 집단에 있었는데, 유○○, 유○○과 더불어 과천 장막성전의 멤버가 되었다가 나중에는 신천지교회의 교주 노릇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무슨 말인들 못하겠는가? 자신을 ‘철장 권세를 가진 아들’로 말하는 이는 이미 박○선이나 문○명, 박○호가 다 써먹은 이야기다. 여인이 낳은 아들은 우리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2. 신천지의 반론

 

 다음은 위 해석 비판에 대하여 신천지가 반론을 한 것이다.

 

● 김○수 목사의 요한계시록 해석 비판 (3)에 대한 반론

 

 봉한 책 묵시(계시)는 이룰 때가 있고(합 2:2-3), 천상천하에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고 하였다(계 5:1-5). 김 목사는 계시에 대해 보고 듣고 지시를 받아 전하는가? 아니면 예수님과 성경을 거짓말로 만드는 것인가? 아니면 김 목사가 봉한 책의 일곱 인을 떼고 펼친 예수님인가? 펼친 책과 지시를 받고 계시록 전장을 보고 들은 자인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알지도 못하면서 왜 계시록의 말씀을 가지고 신천지예수교를 심판하는가?

 

계 12:1-2에 대한 김 목사의 주장 해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해를 입은 여자와 그가 낳은 아들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3가지 전통적인 해석이 있으며, 그 중 김 목사는 3번째 견해를 취한다고 하였다.

 

① 여자는 마리아, 아들은 예수

② 여자는 유대 민족 또는 유대교, 아들은 교회

③ 여자는 교회, 아이는 그리스도(와 그의 지체 된 교회).

 

 그리고 1-5절은 그리스도의 탄생과 승천이라 하였고, 또 17절의 예언의 ‘다른 아이들’은 곧 성도들이라 하였다.

 

 주석에서 해설한 많은 목사들의 증거를 보면 김 목사와 다른 증거를 했으니, 그들의 주장이 다 자의적이며 사악한 것인가? 사악한 주장이면 왜 그들의 해설은 폭로하여 비판하지 않는가?

김 목사는 회개하고 겸허한 자세로 낮아져서 배워 다시 나야 구원이 있을 것이다.

 

위 견해에 대한 반론 해설은 다음과 같다.

 

 위 ①의 견해는 여자를 마리아, 아들은 예수라고 하였다. 여자와 아이와 용이 있는 곳은 하늘이지 베들레헴이 아니며, 베들레헴 말구유에는 용이 없었다. 여자가 마리아, 그 아들이 예수라면 다시 난 아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이 오늘날 계시록 때 여자에게서 다시 태어나셨다가 금방 승천하셨는가? 마리아는 해와 달과 열두 별을 입지도 않았으며, 아이를 낳은 거기에 용의 무리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이 있지도 않았다. 초림 예수님은 말구유에서 태어나셨다.

계시록 12장에서 해를 입은 여자가 마리아이고 이 아이가 예수라 할 것 같으면, 초림 때 예수님의 탄생이 이미 이루어졌으므로, 이런 견해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輪廻)를 주장하는 것과 같다. 이는 가라지를 뿌리는 것이다.

 

 위와 같은 주장을 하는 목자는 본문의 여자와 아이와 용을 보았는가?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면 증거할 가치도, 핍박할 자격도 없지 않은가?

 

 위 ②의 견해는 여자를 유대 민족 또는 유대교, 아들은 교회라고 하였다. 단수인 여자가 어찌 유대 민족, 유대교이며, 단수인 그 아들이 교회인가?

 

 위 ③의 견해는 여자는 교회, 아이는 그리스도라고 하였다. 김 목사는 3가지 해석 중 이 견해를 취한다고 하였다.

본문의 여자가 교회가 될 수 없다. 여자가 교회이면 교회가 어떻게 독수리 두 날개로 광야로 도망을 가는가? 또 여자가 교회, 아이가 그리스도라면, 왜 교회에서 구원(그리스도)의 역사를 하지 않고 나자마자 승천하는가?

교회는 해, 달, 별을 입을 수 없고, 독수리 두 날개도 없으며, 다리와 발도 없다. 이러므로 뛰지도 걷지도 못하고 날아가지도 못한다.

 

 본문의 여자가 있는 곳은 하늘이며, 이 하늘은 계시록 사건이 있는 장막이다(계 13:6 참고).

 이 여자가 입은 해, 달, 별은 창세기 37장 9-11절에서 본바 야곱의 가족이었다. 즉, 야곱은 해, 부인은 달, 12아들은 12별이었으며, 이 야곱이 이기고 이스라엘이 되었다. 본문의 해를 입은 여자는 이를 빙자하여 영적 이스라엘의 한 목자를 말한 것이며, 이 목자가 예수 초림 때 세례 요한같이(마 3:1-4, 11:7-14 참고) 뱀 곧 용을 피하여 광야로 도망가는 것을 알린 것이다.

 

 또 김 목사가 이 여자에게서 난 아이를 그리스도라고 하였는데, 그리스도라면 곧 예수님을 두고 한 말이다. 김 목사도 불교에서 한 말대로 예수님이 다시 여자에게서 태어나는 윤회설을 주장하는 것인가? 본문의 아이가 난 곳은 하늘이며, 베들레헴이 아니다. 그리고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용 앞에서 났으며, 베들레헴의 말구유에서 난 것이 아니다. 그 당시 말구유에는 용도 일곱 머리도 열 뿔도 없었고, 또 마리아에게는 열두 별도 해도 달도 없었다.

 

 이 아이는 사단 니골라당(계 2장 참고)과 싸워 이긴 자이다. 계시록 2장, 3장의 ‘이긴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계 21:7), 예수님으로부터 철장을 받은 자이다(계 2:26-27). 이 아이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고 하신 것은 용과 싸워 이길 때이다. 그 증거는, 계시록 2장 26-27절에 이기는 자에게 예수께서 철장을 주신다고 한 것으로 알 수 있다. 이러므로 예수께서 주시는 철장을 받는 이 아이는 예수님이 아니다. 이 아이가 보좌로 올려 가는데, 그 보좌는 예수님께서 이긴 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한 보좌요(계 3장), 영계 하나님의 보좌가 임하게 되는 곳이다(계 4장). 즉, 이 아이 곧 이긴 자가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다스리는 것이다(계 3:21). 예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은 계시록 14장과 15장의 영적 시온산 곧 증거장막성전이다. 이 증거는 계시록 전장에 대해 보고, 듣고, 지시받은 자의 증거이므로 참이다.


 이러므로 오늘날 성경을 상고하는 신앙인들은 계시록의 사건에서 본문의 아이를 만나 증거를 받는 것이 구원받는 길이 된다. 또 계시록 12장, 13장에서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긴 자들이 계시록 15장의 장막에 있으니, 이 곳에서 만나 참 증거를 받고 믿어 참 증거를 해야 한다. 그리고 김 목사와 같이 보지도 듣지도 지시된 계시도 없이 함부로 말하는 잘못된 증거가 없어야 한다. 비진리는 가라지 씨이며, 가라지 씨를 뿌린 자는 마귀요, 가라지 씨로 난 자는 마귀의 자식인 것이다(마 13장 참고). 이러므로 예수의 계시를 받아 하나님의 씨로(눅 8:11) 거듭나야 한다(요 3:3-6, 벧전 1:23).

 

 김 목사가 아무리 이것저것 다 주워대어도 참말은 아니다. 이런 분이 어찌 핍박은 할 줄 아는지 이상하다. 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지 묻고 싶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명은 ‘사랑하라(요일 4:7-21), 용서하라(마 6:14-15, 마 18:21-35), 축복하라(눅 6:28, 롬 12:14).’ 하셨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마 5:44).’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핍박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 헤아리지 말라(마 5:10-12, 7:1-5).’ 하셨다. 왜 안 지키는가?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은 반역이요, 그런 자는 사단에게 속한 증거가 아닌가?

 

 위의 3가지 전통적인 견해를 보면, 해를 입은 여자는 마리아, 유대 민족 또는 유대교, 교회라 하고, 아이는 예수, 교회, 그리스도라고 했다. 이러한 증거들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주석에 대한 남발적(濫發的)인 발상이 아닌가?

 

신천지에서는 계시록 12장의 여자와 아이에 대해 계시 해설로 깨닫게 했을 뿐이다.

약속한 두 가지 씨와 추수

 

본문 : 렘 31:27

 

 하나님께서 약 2천 6백 년 전 예레미야에게 임하시어 두 가지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것을 예언하셨다(렘 31:27). 이 두 가지 씨는 무엇인가?

 

 예언하신 때로부터 약 6백 년이 지나, 예레미야에게 약속하신 그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씨(좋은 씨)를 뿌리셨으니(마 13:24), 이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눅 8:11). 또한 마귀가 바리새인 목자에게 임하여 마귀의 씨(마 13:18-19)인 가라지 씨를 뿌렸으니(마 13:25), 곧 마귀의 말인 비진리였다(마 13:38-39). 이 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었으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약속하신 두 가지 씨에 대한 예언이 이루어 진 것이었다.

 

 뿌려진 두 가지 씨 곧 하나님의 말씀의 씨와 마귀의 말의 씨(가라지)가 한 밭에서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고 있다(마 13:30). 씨를 받아 뿌리는 자는 목자이며, 씨를 받는 자는 그 교인이다. 그 밭은 교인의 마음 밭이다(고전 3:9 참고). 예수 초림 때 예수님과 다툰 장로들과 제사장 곧 목자들은 마귀 소속이었다(마 15장, 요 8:44 참고). 주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계 11:8 참고). 그러므로 오늘날의 성도들은 때를 따라 목자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고, 성경을 따라 약속의 목자를 선택해야 한다.

 

 천국 복음의 씨를 뿌린 예수님은 마태복음 13장에서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할 때가 있음을 예언하셨고, 천사와 함께 와서 추수할 것을 마태복음 24장에 말씀하셨다. 그 후 약 2천 년이 되었고, 우리는 추수하러 오시는 예수님(계 14:14-16)을 2천 년 간 기다려 온 것이다.

 약속한 추수 때가 되어 약속하신 주님이 도둑같이 천사와 함께 오시어(마 24:30-31, 43, 살전 5:1-2) 추수 밭(씨 뿌린 교회)에 가서 알곡을 추수하여 아버지 나라로 가져간다(계 14:1-5). 이 때 시대를 깨닫지 못하여 씨 뿌린 밭에 남아 있는 밭과 목자와 교인은 가라지로 판명되어 결국 지옥 불에서 타게 된다( 마 13:30, 계 14:17-20 참고). 하나님의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 되고 마귀의 씨 가라지는 마귀의 아들이 되어 심판을 받게 된다(마 13:38-40). 지금은 성경 앞에서 자기를 점검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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