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세상이라는 바다 속에 깊이 빠져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했던 저희 인생들에게 6천 년 동안 감추어 두셨던 성경의 비밀을 밝혀 주시고, 어둠 가운데서 진리의 빛이 있는 이 곳 신천지로 인도하여 천국백성 삼아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저희를 계시 신학의 말씀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 주신 예수님, 그리고 이긴 자 총회장님의 그 크신 사랑에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시대마다 진리가 가는 길엔 핍박과 시험이 많았듯이 오늘 수료하는 저희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도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저에게도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85기를 대표하여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계신 많은 성도님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교회에서 열심을 다 해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주일 예배 찬양 인도자로서, 복음 성가 가수로서 각 부서의 여러 큰 직책 등 지금껏 맡겨진 일은 마다않고 일 해 왔습니다. 집사 직분으로 전도사가 감당해야 될 부분까지 충성하며 최선을 다해 왔고 또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찬양 앨범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보니... 누구보다도 열심히 산다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자부하던 제 모습은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소경이요, 귀머거리였고 말씀에 목말라 있던 사마리아 여인이었습니다. 그렇게 갈급했던 제 영혼은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눈물과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은 바로 그때입니다. 같은 교회에 1년 가까이 다니시던 한 집사님이 교회가 멀다는 이유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 그분께 계속 신앙생활 할 것을 권유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전도하고자 왔던 천국의 추수꾼이었습니다. 그 분을 만나는 과정 속에서 마음 밭이 갈아지게 되었고 저희 집에서는 복음방이 진행되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매일 그분이 기다려지고, 그 시간이 기다려졌으며 조금씩 제 심령 속에서 말씀의 씨앗이 뿌려져 싹 트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말씀의 그물에 걸려 선교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말씀을 듣는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처음으로 맛보는 꿀송이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을 그토록 사모하며 아버지를 만나기를 소원하는 나의 마음을 아신 주님은 6000년 애타는 이 엄청나고 귀한 역사에 불러주셔서 지상 최대의 복을 받는 자로 삼아주셨습니다. 세상 그 어떤 목자에게서도 듣지 못했고 어디에 가서도 풀려지지 않은 모든 성경의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열어지는 것을 보며 계시 신학의 놀라운 말씀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하시는 강사님. 그리고 전도사님~어쩌면 저렇게도 성경에 맞는 말씀을 잘하실까 너무도 놀랍고 또 놀라웠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간절히 사랑하시며 한 생명이라도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마음 조이며 보살피시고 사랑으로 감싸며 주의 말씀 전하시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말씀 나오는 곳이 어디냐며, 강사님 다니시는 교회에 나도 좀 데려가 달라고 떼도 써보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서인지 데려가 주지 않으시더군요. 그렇게 놀라운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기쁘게 생활하던 과정 속에서 저에게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은 분명 맞는 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여기가 혹시 우리 교회에서 늘 말하던 그 이단이 아닐까 라는 다른 생각이 들어 왔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잘 나가다가 이상하게 다른 것을 말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초조한 근심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통과 이단의 기준은 나의 생각이 아니요 펼쳐진 성경 말씀이 기준이라는 것을 깨닫고 매일 매일 말씀으로 분별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 신천지라는 단어로 인해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신천지라는 곳엔 몽둥이를 들고 서 있어서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 이단 중 가장 지독한 이단이라고 들어왔던 저에게는 너무나도 놀랍고 큰 충격이었습니다. 심한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뼈는 아프고 속은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고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먹을 수도 없고 앉지도 서지도 못하겠으며 한없이 눈물만 흘리며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도저히 저의 마음은 어찌 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었습니다. 더한 걱정은 여기가 그 무섭고 독하다는 이단이라면 내가 인도했던 내 자녀와 나의 소중한 친구는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하지만 이곳 신천지가 진정 6000년 그 긴긴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그렇게 원하시고 원하시던 천국이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갈 바를 몰라 방황하는 저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저에게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하나님의 그 약속을 부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성경에 약속해 두셨고 영원히 거하실 새 하늘 새 땅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세상 사람들의 비방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라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6000년 만에 첫 열매로 자녀 삼아주시고 이 땅에 천국 건설하시기를 원하고 원하셔서 수천 년을 참으시며 기다리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애타는 그 심정을 가지고 천국 복음을 애타게 전할 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오히려 이단이라고 욕하며 결국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떠나셔야만 하셨던 예수님. 하나님이 진정 함께 하는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이곳 신천지 증거 장막 성전을 믿지 못하여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초림 때나 지금 이 시대나 너무나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핍박 환란을 겪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던 입장에서 매일 선교센터를 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한창 장사할 시간인 7시면 꽃집을 비우고 나가는 저를 보며 옆 가게의 다른 집사님은 신앙생활이 잘못됐다며 핍박했고 심지어 세상 사람들도 저를 미친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육신의 질병까지 저를 찾아왔습니다. 제 몸에 여러 개의 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겁이 났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이제야 참 하나님을 만났는데.. 이제야 그렇게 원하고 원하던 진리의 말씀을 만났는데... 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하나 하나 헤쳐 나가게 되었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 건강한 하나님의 첫 열매가 되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는 이 귀한 자리에 있습니다. 썩어질 것을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일 해왔던 지난 세월... 하나님의 참뜻을 이제 알았기에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바꿀 수도 없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전도하러 나간 것처럼 저 역시 말씀을 전하는 전도인이 되고자 합니다. 교회 목사님을 통해 신천지는 이단이라며 입에 담지도 못할 비방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감금하고 폭행한다는 말도 안 되는 얘기들 말입니다. 그런데 정작 와 보니...이곳이 다름 아닌 성경에서 약속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았습니다. 곳곳마다 바쁘게 움직이며 생동감 있게 일하시는 모습들.. 놀랍도록 크고 넓지만 깨끗하고 정리 정돈 잘 된 모습.. 질서 있는 성도님들의 모습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모두가 계시의 말씀으로 성경을 통달하여 인 맞은 성도님들을 보면 역시 하나님의 자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일보다 하나님 일만 하게 해 달라고 늘 입버릇처럼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이곳, 증거장막성전이구나 싶습니다. 신천지 하나 없애려고 온 나라가 다 들고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계16장의 말씀처럼 천하 임금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하고자 모인다고 하였으니 이런 일이 있을수록 우리의 믿음이 더해지고 정말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 목자들이 우리 신천지를 핍박하는 이유는 이 곳 신천지만이 열린 계시의 말씀으로 성경을 통달하였으며 예언이 성취된 실상으로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대적을 이기고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이루었으니 말씀대로 살아가는 알곡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곡간 신천지로 몰려올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또한 신천지를 말하며 기존 신앙인들을 빼내고 추수해 간다며 비방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가 씨 뿌릴 것을 예언하신 대로 이천 년 전 우리 주님 오셔서 씨를 뿌리셨고 재림 때 씨 뿌린 예수님의 밭, 오늘날 예수교 교회에서 추수하여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말씀하셨으니 그 약속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핍박을 하고 있으니 그들의 무지함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자리에 앉아있는 85기 10반 수료생 중에는 저보다 더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이 말씀을 받고 아버지 하나님 앞으로 나오신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아무리 아프고 어려운 일들을 겪었다고 할지라도 6000년 간의 피 맺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셔야만 하셨던 예수님과 신천지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다 당하신 총회장님의 노고와 견줄 수 있겠습니까. 이 역사 아무도 모르던 그 때 홀로 말씀을 받고 그 사명을 감당하시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며 걸어오신 총회장님의 그 길을 조금이나마 느껴봅니다. 아직도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생수가 나오듯이 막힘없이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을 보며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눈을 띄워주신 하나님께 저희 수료생 모두 약속드립니다. 때에 따른 양식 잘 먹고 소화하여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큰 나무가 되기를! 천사와 함께 많은 영혼을 살리는 이한 낫이 되기를 말입니다 로마서 12장 말씀처럼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행동으로 고쳐나가 말씀 받은 자로서의 성품으로 바뀌어져 지구촌 전체를 소성함에 부족함이 없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을 나라와 제사장 삼아 왕 노릇 할 수 있는 큰 복을 예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피로 사서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실상의 시대에 성경의 모든 것을 열어서 알려주시고 저희들을 계시의 말씀과 계시의 믿음으로 양육하여 주신 오늘날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께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지파장님, 원장님, 강사님, 전도사님, 또 함께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신천지 성도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부족한 소감문을 마칩니다. 2008년 4월13일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제85기 10반 수료생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