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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30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9반 수료 소감문

2008.05.31 11:22 | 수료소감문 | tnrrhkakdmf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64 주소복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9반 수료 소감문
입력시각 : 08-05-16 21:39
 

- 참 진리라면 어디든지 따르리 -

약속의 성전 약속의 목자 신천지의 창조주가 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대속하사 흘리신 피로 사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부르신 예수님과 니골라당과 죽기까지 싸워 이기신 총회장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먼저, 저희 수료생들을 대표하여 이 작고 부족한 자를 들어 수료 소감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바벨론에서의 목마름과 탄식

지금도 바벨론교회 교인들 중에는 목마름으로 탄식하며 목자들로부터 진리를 듣지 못해 심령은 마른 땅같이 말라 버렸으며 기도라도 해서 하나님을 만나보겠다고 부르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자들의 탐욕과 타락 그리고 변질된 모습 때문에 영혼에 상처를 입어 아파하며 교회를 옮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교회를 가더라도 이 모든 것들은 해결되지 못하여 다시 되풀이 되고 나중에는 포기를 하고 인간관계나 맺고 객처럼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 인들의 현실입니다. 저 또한 그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을 하면 할수록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신앙일까? 를 알지 못하여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것이 소원이라며 눈물로 수 많은 날들을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2. 참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다.

그러던 중 같이 일하던 여 전도사를 통해서 이 진리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도사는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난 후 너무 답답하고 기가 막히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부 목사에게 설교가 성경적이 아니라며 말씀을 전해주는 과정에서 저도 듣게 된 것입니다. 왜냐면 ‘상급’이라는 설교를 하는데 신학 교리가 변했나봅니다. 40년 전 신학과 오늘날 신학 교리가 학자들에의해 달라졌는데 다 다르게 해석하며 설교를 한 것입니다. 교인들은 술렁이고 의식이 깨어있는 자들은 목자를 찾아와 질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전도사에게 말씀에 대해 듣고 싶다고 했더니, ‘말씀을 배우고 있다’라는 말을 들려 주었습니다. 저도 배우고 싶으니까 소개를 부탁했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3. 선교센터 가기 전에 중등과 고등을 듣다.

이제 교회를 오면 그 전도사에게 말씀 테이프를 받아 오는 것이 기쁨이 되었고 몰래 몰래 받아서 집에서 듣고 또 듣고 다음 날 또 받아오고 하다보니 어느 새 중등과정인 주기도문, 보혜사, 창조,언약,배도,심판, 혼인 잔치 등과 고등 과정인 계시록의 열려진 말씀까지 다 듣고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빨리 말씀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 전도사가 얼마나 부러운지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면 이 말씀을 주었을까? 왜 나는 안 주셨나...하며 만나면 그분을 칭찬하되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소개를 부탁했지만 빨리 하지 않고 자꾸 미루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애가 타서 계속해서 요청을 했고 결국 복음방을 연결하는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4. 말씀이 맞다면 이단도 좋고 삼단도 좋다 따라가겠다.

저는 속으로 자부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저 목자들 보다도 성경적으로는 더 깊이 안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이 말씀을 듣고 보니 너무도 깊이 있게 성경이 풀어지는데 오늘날도 이런 말씀을 전하는 데가 있구나하며 그 전도사에게 찰싹 붙었습니다.

드디어 우리 복음방 전도사님과 만났는데 몇 마디 하시더니 ‘이 말씀이 이단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이단도 좋고 삼단도 좋습니다. 말씀이 맞으면 저는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케이 통과하고 말씀을 배우는데 제가 그렇게 성경에 대해서 무식하고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질문할 때마다 얼굴이 뜨끔했고 부끄러웠습니다. 신학을 했다는 사람이 성경을 체계적으로 아는 게 없었습니다. 2개월간의 복음방을 거친 후 선교센터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5. 선교센터 공부 한 달 만에 바벨론 교회에서 출교를 당하다.

선교센터에서 비유로 감추인 천국 복음의 말씀이 풀려질 때 마다 놀라움과 감격으로 감사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고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내 마음대로 해석하며 오해하며 소경 귀머거리로 살아 왔는지 알게 되었고 너무도 확실하고 정확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비로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꿈만 같고 풀려지지 않던 말씀들, 난해구절이라고 말했던 말씀이 열리기 시작하는데 이 놀라운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 당시 저는 기존 교회에서 중보기도회를 인도하고 있었는데 정말 순간에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고 ‘신천지의 참 진리의 말씀이 아니면 전할 것이 없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바벨론에서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그 시간이 안 왔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빨리 시온 곳간으로 가서 신앙 생활을 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공부하던 교회 집사가 진○○목사에게 연락해 교회에서 알게 되었고, 아무것도 묻지 않고 출교를 당하는데 갖가지 거짓말과 함께 출교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그렇게 충성했는데 말입니다. 무엇을 배웠느냐?고 한 마디 물어보는 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죽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랑한다고 하던 성도들은 다 외면하고 모든 연락을 끊고 혹 길에서 만나면 벌레 보듯 하는 것입니다.

6. 돌 밭이 되어 버린 전도사

저의 선배이며 인도자였던 전도사는 출교라는 시련 앞에 삼일 만에 바다로 되돌아가 버렸습니다. 말씀이 맞다고, 계시록이 열렸다고, 진짜라고 말하던 사람이 말입니다. 하루 하루 말이 달라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완전히 부인하는 자로 변했습니다. 말이 영이라고 이 귀한 진리를 버리고 다시 비진리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것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를 통해 이곳에 온 저를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며 매일 전화하고 집에 찾아와 진을 치고 아는 목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그들의 지시대로 계속해서 선교센터에 못가게 하였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자고 하면서 선교사를 데려와 공부하자고 하면서, 여기는 이단이고 미혹받은 거라며 우리를 돌이키려고 밤새며 기도하고 매일 감시를 놓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제일 존경했던 목자에게 알려서 훼방을 놓았습니다.

7. 첫 신앙의 교회 목자가 총회장님과 공부를 했던 자

새벽에 잠자고 있는데 불시에 찾아와 돌아오라고 권유하며 하는 말이 ‘사실 나도 그 총회장님과 공부를 했다. 1주일간 비유는 잘 푼다’ 라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고 빠지지만 말고 새로운 것 배우면 나에게도 말해 달라 하며 너는 혹할거다라고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왜 그분이 이단입니까? 라고 물었더니, 대답 하는 말이 ‘왜 자기만 말씀을 받았다고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한 목자를 통해 말씀을 주셨는데도 믿지 않던 그 시대 목자들하고 똑 같은 비방과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안에 심겨진 진리가 비진리를 태우고, 새롭게 창조된 속사람은 사람의 정과 핍박과 어떤 비방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싸워 이기고 있었습니다.

8. 내 안에 두 법과의 싸움

외부의 싸움은 진리로 굳건해지니 우리를 넘어뜨리지 못하나 바울처럼 내 안에도 두 마음이 서로 송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 돈 벌어 놓은 것도 없고, 너를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네가 나가서 돈을 벌어야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신앙생활하지...’ 하는 것과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면 네 모든 것을 바쳐 하나님 나라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니?’ 하는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서로 싸우면서 이것도 저것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총회장님을 통해 때를 따라 주시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 나라 위해 일하라고 불러 주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 대하여 죽고 내가 사는 것은 예수로 인해 사는 것이라는 말씀이 내 마음에 꽂혔습니다.

9.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사명을 위해

오늘 저희 85기 수료생들 모두의 마음을 모아 아래와 같이 굳게 다짐을 합니다.

첫째, 하나님 나라 신천지 12지파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이긴 자 총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온 몸과 온 마음을 다하여 충성할 것을 다짐합니다.

둘째,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늘 새기며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어 가며 새 노래를 어린양과 함께 온전히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진실과 화평으로 마태지파 12,000을 완성해 가는데 몸과 마음을 바쳐 순종하며 죽고자하면 살 것이라 하셨으니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이 추수꾼의 사명을 다 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그 동안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를 알게 하시고 썩지 아니할 하늘의 씨로 거듭나게 하사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실상이 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다시 한번 충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긴 자 총회장님께 저희를 계시의 말씀으로 낳아주사 때를 따른 양식으로 먹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마태지파 12,000을 위해 노심초사 일하시는 지파장님, 원장님, 강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도 여러 가지 어려움 중에서도 꿋꿋이 이기시는 모든 성도님들, 올해 모두가 합심하여 믿음으로 승리하는 신천지인이 될 것을 확신하며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천기 25년 4월 20일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제85기 9반

수료생 대표 엄정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10반 수료 소감문

2008.05.31 11:21 | 수료소감문 | tnrrhkakdmf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63 주소복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10반 수료 소감문
입력시각 : 08-04-24 11:21
 

할렐루야!

세상이라는 바다 속에 깊이 빠져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했던 저희 인생들에게

6천 년 동안 감추어 두셨던 성경의 비밀을 밝혀 주시고, 어둠 가운데서 진리의 빛이 있는 이 곳 신천지로 인도하여 천국백성 삼아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저희를 계시 신학의 말씀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 주신 예수님, 그리고 이긴 자 총회장님의 그 크신 사랑에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시대마다 진리가 가는 길엔 핍박과 시험이 많았듯이 오늘 수료하는 저희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도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저에게도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85기를 대표하여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계신 많은 성도님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교회에서 열심을 다 해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주일 예배 찬양 인도자로서, 복음 성가 가수로서 각 부서의 여러 큰 직책 등 지금껏 맡겨진 일은 마다않고 일 해 왔습니다.

집사 직분으로 전도사가 감당해야 될 부분까지 충성하며 최선을 다해 왔고 또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찬양 앨범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보니...

누구보다도 열심히 산다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자부하던 제 모습은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소경이요, 귀머거리였고 말씀에 목말라 있던 사마리아 여인이었습니다.

그렇게 갈급했던 제 영혼은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눈물과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은 바로 그때입니다.

같은 교회에 1년 가까이 다니시던 한 집사님이 교회가 멀다는 이유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 그분께 계속 신앙생활 할 것을 권유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전도하고자 왔던 천국의 추수꾼이었습니다.

그 분을 만나는 과정 속에서 마음 밭이 갈아지게 되었고 저희 집에서는 복음방이 진행되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매일 그분이 기다려지고, 그 시간이 기다려졌으며 조금씩 제 심령 속에서 말씀의 씨앗이 뿌려져 싹 트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말씀의 그물에 걸려 선교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말씀을 듣는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처음으로 맛보는 꿀송이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을 그토록 사모하며 아버지를 만나기를 소원하는 나의 마음을 아신 주님은

6000년 애타는 이 엄청나고 귀한 역사에 불러주셔서 지상 최대의 복을 받는 자로 삼아주셨습니다.

세상 그 어떤 목자에게서도 듣지 못했고 어디에 가서도 풀려지지 않은 모든 성경의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열어지는 것을 보며 계시 신학의 놀라운 말씀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하시는 강사님. 그리고 전도사님~어쩌면 저렇게도 성경에 맞는 말씀을 잘하실까 너무도 놀랍고 또 놀라웠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간절히 사랑하시며 한 생명이라도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마음 조이며 보살피시고 사랑으로 감싸며 주의 말씀 전하시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말씀 나오는 곳이 어디냐며, 강사님 다니시는 교회에 나도 좀 데려가 달라고 떼도 써보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서인지 데려가 주지 않으시더군요.

그렇게 놀라운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기쁘게 생활하던 과정 속에서 저에게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은 분명 맞는 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여기가 혹시 우리 교회에서 늘 말하던 그 이단이 아닐까 라는 다른 생각이 들어 왔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잘 나가다가 이상하게 다른 것을 말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초조한 근심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통과 이단의 기준은 나의 생각이 아니요 펼쳐진 성경 말씀이 기준이라는 것을 깨닫고 매일 매일 말씀으로 분별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 신천지라는 단어로 인해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신천지라는 곳엔 몽둥이를 들고 서 있어서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 이단 중 가장 지독한 이단이라고 들어왔던 저에게는 너무나도 놀랍고 큰 충격이었습니다.

심한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뼈는 아프고 속은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고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먹을 수도 없고 앉지도 서지도 못하겠으며 한없이 눈물만 흘리며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도저히 저의 마음은 어찌 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었습니다.

더한 걱정은 여기가 그 무섭고 독하다는 이단이라면 내가 인도했던 내 자녀와 나의 소중한 친구는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하지만 이곳 신천지가 진정 6000년 그 긴긴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그렇게 원하시고 원하시던 천국이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갈 바를 몰라 방황하는 저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저에게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하나님의 그 약속을 부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성경에 약속해 두셨고 영원히 거하실 새 하늘 새 땅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세상 사람들의 비방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라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6000년 만에 첫 열매로 자녀 삼아주시고 이 땅에 천국 건설하시기를 원하고 원하셔서 수천 년을 참으시며 기다리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애타는 그 심정을 가지고 천국 복음을 애타게 전할 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오히려 이단이라고 욕하며 결국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떠나셔야만 하셨던 예수님.

하나님이 진정 함께 하는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이곳 신천지 증거 장막 성전을 믿지 못하여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초림 때나 지금 이 시대나 너무나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핍박 환란을 겪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던 입장에서 매일 선교센터를 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한창 장사할 시간인 7시면 꽃집을 비우고 나가는 저를 보며 옆 가게의 다른 집사님은 신앙생활이 잘못됐다며 핍박했고 심지어 세상 사람들도 저를 미친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육신의 질병까지 저를 찾아왔습니다. 제 몸에 여러 개의 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겁이 났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이제야 참 하나님을 만났는데.. 이제야 그렇게 원하고 원하던 진리의 말씀을 만났는데...

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하나 하나 헤쳐 나가게 되었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 건강한 하나님의 첫 열매가 되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는 이 귀한 자리에 있습니다.

썩어질 것을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일 해왔던 지난 세월...

하나님의 참뜻을 이제 알았기에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바꿀 수도 없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전도하러 나간 것처럼 저 역시 말씀을 전하는 전도인이 되고자 합니다.

교회 목사님을 통해 신천지는 이단이라며 입에 담지도 못할 비방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감금하고 폭행한다는 말도 안 되는 얘기들 말입니다.

그런데 정작 와 보니...이곳이 다름 아닌 성경에서 약속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았습니다.

곳곳마다 바쁘게 움직이며 생동감 있게 일하시는 모습들..

놀랍도록 크고 넓지만 깨끗하고 정리 정돈 잘 된 모습..

질서 있는 성도님들의 모습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모두가 계시의 말씀으로 성경을 통달하여 인 맞은 성도님들을 보면 역시 하나님의 자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일보다 하나님 일만 하게 해 달라고 늘 입버릇처럼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이곳, 증거장막성전이구나 싶습니다.

신천지 하나 없애려고 온 나라가 다 들고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계16장의 말씀처럼 천하 임금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하고자 모인다고 하였으니 이런 일이 있을수록 우리의 믿음이 더해지고 정말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 목자들이 우리 신천지를 핍박하는 이유는 이 곳 신천지만이 열린 계시의 말씀으로 성경을 통달하였으며 예언이 성취된 실상으로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대적을 이기고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이루었으니 말씀대로 살아가는 알곡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곡간 신천지로 몰려올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또한 신천지를 말하며 기존 신앙인들을 빼내고 추수해 간다며 비방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가 씨 뿌릴 것을 예언하신 대로 이천 년 전 우리 주님 오셔서 씨를 뿌리셨고 재림 때 씨 뿌린 예수님의 밭, 오늘날 예수교 교회에서 추수하여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말씀하셨으니 그 약속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핍박을 하고 있으니 그들의 무지함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자리에 앉아있는 85기 10반 수료생 중에는 저보다 더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이 말씀을 받고 아버지 하나님 앞으로 나오신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아무리 아프고 어려운 일들을 겪었다고 할지라도 6000년 간의 피 맺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셔야만 하셨던 예수님과 신천지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다 당하신 총회장님의 노고와 견줄 수 있겠습니까. 이 역사 아무도 모르던 그 때 홀로 말씀을 받고 그 사명을 감당하시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며 걸어오신 총회장님의 그 길을 조금이나마 느껴봅니다.

아직도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생수가 나오듯이 막힘없이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을 보며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눈을 띄워주신 하나님께 저희 수료생 모두 약속드립니다.

때에 따른 양식 잘 먹고 소화하여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큰 나무가 되기를!

천사와 함께 많은 영혼을 살리는 이한 낫이 되기를 말입니다

로마서 12장 말씀처럼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행동으로 고쳐나가 말씀 받은 자로서의 성품으로 바뀌어져 지구촌 전체를 소성함에 부족함이 없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을 나라와 제사장 삼아 왕 노릇 할 수 있는 큰 복을 예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피로 사서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실상의 시대에 성경의 모든 것을 열어서 알려주시고 저희들을 계시의 말씀과 계시의 믿음으로 양육하여 주신 오늘날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께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지파장님, 원장님, 강사님, 전도사님, 또 함께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신천지 성도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부족한 소감문을 마칩니다.

2008년 4월13일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제85기 10반

수료생 대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6반 수료 소감문

2008.05.31 11:21 | 수료소감문 | tnrrhkakdmf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62 주소복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6반 수료 소감문
입력시각 : 08-04-24 11:18
 

벌레만도 못한 우리 인생을 끝내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독생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그 피 흘리심으로 우리에게 살 길을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단절되었던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잇는 화목 제물이 되어 주신 주 예수님, 오늘날 약속의 목자요, 예수님의 대언자로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죽기까지 싸워 이겨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창설하신 이긴 자 총 회장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딸 시온이 되어 꿀벌처럼 일하시는 많은 빌립의 선배님들, 오늘도 분깃 감당하시고자 불철주야 애쓰시는 지파장님, 강사님, 그리고 전도사님께 이 영광의 자리를 빌려 85기 6반 수료생을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돌아온 탕자” 라는 연극의 주인공이 탐나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저는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딸만 여덟인 자매 가운데 제일 먼저 신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다리를 고쳐 달라고 기도 했는데 다리가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신 어머니도 교회를 다니시게 되었습니다. 이런 체험들로 인하여 불경스럽게도 저만의 하나님을 만들어 열심히 봉사했고 그저 열심히 봉사하면 믿음은 절로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물질도 갑절로 갚아주신다는 말씀에 남편 알게 모르게 드렸습니다. 방언하는 집사님들이 부러워 방언을 하게 해달라고 새벽 제단을 쌓던 어느 새벽, 차가 오지 않아 어찌된 일이냐고 구역 담당 전도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부터 그 쪽으로 차량이 돌지 않으니 같은 방향의 차량을 알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입으로는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처럼 말하더니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하는 서운함과 야속함을 넘어 배신감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 일로 마른 땅 갈라지듯 마음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때 이미 저를 이곳 시온 산으로 옮길 작업을 시작하셨다는 것을 여기, 이 약속의 성전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무엇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매달렸는지 후회가 되면서 반갑게 맞아주던 교회 성도님들의 모습도 모두 가식같이 느껴져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 무렵 같은 구역 식구로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셨던 장로님께서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셨는데 밤이면 잠을 못 이루고 지새우시며 죽는 것이 무섭고 두려워서 잠시도 곁을 비우지 못하게 하는 장로님의 모습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장로님, 믿기만 하면 천국은 마치 따 놓은 당상처럼 호언장담하던 목사님 모습이 겹치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믿음의 참 모습이 이런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신앙의 끝이 이런 것이라면 굳이 교회에 나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신앙의 방학이 일 년이 넘던 어느 날, 전부터 알고 지내던 집사님이 한여자 분과 함께 차나 한 잔 달라며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집사님은 신앙에 어려움이 있거나 답답할 때 도움을 많이 받는 전도사님 이라고 그분을 소개하시면서 기도 중에 갑자기 집사님 생각이 나서 한번 상담이나 받아 보라고 바쁘신 분을 모시고 왔다고 했습니다. 이야기 끝에 그 전도사님께서 “ 집사님, 하나님을 아세요?” 라는 뜻밖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순간, 나를 뭘로 보는 거야, 자기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하는 오기가 발동해 “글쎄요 알만큼은 안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말했더니 전도사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 제 눈을 똑바로 보세요! 지금 집사님의 눈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요? 집사님, 제가 하나님을 보여 드릴게요!”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보여 주신다는 그 말씀이 낯설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당당하고 자신만만해 보이는지, 그래 까짓 거, 속는 셈 치고 한 번 들어보자. 듣다가 아니다 싶으면 안 들으면 되지, 하나님을 보여 준다는 말에 코가 꿰어 그렇게 저는 시온 산 오를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 과정만 마치고나면 힘들게 딴 어린이집 보육교사 자격증을 마음껏 써 먹으리라 생각하고 선교썬타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공부가 보통 공부가 아니었습니다. 아! 그 비유가 술술 풀리는 신기함이라니요! 정말 꿀 송이 같았습니다. 그런데 귀로 넘어오는 말씀은 꿀 같은데 말씀을 들을 때면 말씀이 매가 되어 매일매일 앓아 누웠습니다. 그날도 집에 누워 있는데 친구가 찾아와서는 다짜고짜 “너 요즘 수상하다, 아침에 전화하면 전화도 안 받고 설마 여기 빠진 거 아니지?” 하며 전단지를 들이댔습니다. 전단지 첫머리에 “신천지!요즘 가장 많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이단! 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는 비유 풀이를 통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그 비유 풀이라는 것이 아전인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정말 신천지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선교썬타에서 배우는 비유풀이는 아전인수가 아닌 앞뒤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그야말로 일점일획도 흠이 없는 완벽한 풀이라 우리는 아니구나 싶어 오히려 나를 어떻게 보고 그런 소리를 하느냐며 화를 냈더니 친구는 미안해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3개월이면 끝날 줄 알고 시작했던 공부가, 얼른 끝내고 내 맘대로 돈을 벌어 쓰려던 나의 계획 뿐 아니라 삶의 의미와 가치를 송두리째 바꿔 놓았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 또 다른 나, 새로운 나를 빚은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다듬어져 가면서 전도사님과 상담 끝에 일단 동생부터 먼저 전도하자는 생각에 기도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사단이 비집고 들어왔습니다. “동생이 지금 저렇게 형편이 안 좋은데 좀 기다렸다가 지금보다 좀 나아지면 그때 인도해도 늦지 않겠지”, 그리고 2주일은 족히 고민했나 봅니다. 더는 안 되겠다 싶어 모략을 세워 동생에게 갔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만난 동생인데 가슴이 두 근 반 세 근 반 방망이질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마치 기다리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동생은 제가 동생의 복음방 교사로 말한 전도사님을 선뜻 만나보겠노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 그때 저는 제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 앞서 다 준비해 놓으시고 다만 우리가 스스로 움직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그렇게 해서 동생은 또 하나의 열매가 되어 현재 선교썬타에서 열심히 말씀으로 심령을 창조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빈틈없이 이루시고 계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 구석구석에 숨겨 놓으신 하나님의 알곡을 찾는 이 일도 실은 우리에게 상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의 한 방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한 발 한 발 걸음마를 떼어 놓는 아기지만 이 엄청난 역사의 작은 주인공으로서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전도사님과 상의하여 이제 남편을 인도할 계획을 세우고 착착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또 어린이집에 근무할 때 무던히도 힘들게 했던 선생님들 얼굴 하나하나를 떠 올리며 기도합니다. 관리자로 정신없는 가운데서도 구역장님과 피드백을 통하여 집들이 핑계로 섭외 대상자를 초청해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요즘 저는 날마다 행복한 비명과 함께 하루 2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천국에서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큰 불도 그 시작은 아주 작은 불에서부터 시작됨을 알기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빌립지파는 총회장님께서 붙여주신 소망과 축복의 불씨 마음에 담고, 발바닥이 닳도록 뛰고 달릴 것입니다. 듣고 또 들어도 우리에게 너무나 큰 힘과 소망이 되는 “ 빌립은 이제 정상 코스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앞서 달릴 수 있습니다.” 이 엄청난 축복의 말씀이 우리의 현실이 되도록 그래서 아침마다 지파장님께서 붙여주시는 불꽃이 우리 안에서 활활 타올라 조만간 큰불이 되어 강원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알곡들 알뜰히 거두어 빌립의 곳간 가득가득 채울 것입니다. 일당백이 되어 대승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 일에 우리 85기가 앞장 설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세상은 이 역사를 알지 못하여 우리를 핍박하고 한 통속이 되어 신천지를 무너트리려 안간힘 쓰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우리는 이 역사가 참으로 하나님께서 6,000년 만에 약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확신이 드니 우리가 확실히 저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선민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하여 우리 85기 6반 수료생들은 피, 눈물로 이 역사 이끌어 오신 우리 총회장님, 신발 신으시는 시간까지 아끼시며 걸어오신 그 선생님 어깨의 짐 실낱만큼이라도 가볍게 해드리고자 머리에 머리를 맞댈 것입니다. 성경의 주인공이신 선생님의 마음 우리에게 심어주시려고 밤낮 애쓰시는 지파장님의 노고 헛되시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를 끊임없이 채찍질 하겠습니다. 우리를 새 사람으로 빚으시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신 강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을 옆 자리 생명나무 잎사귀에게 어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크고 높은 산이기에 바람 잘날 없지만 꿋꿋하게 그 바람 잠재우시고 오늘도 신천지 만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우리의 이긴 자 총회장님, 저희들의 마음 이 한 마디에 담았습니다. 선생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08년 3월 30일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제85기 6반

수료생 대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1반 수료 소감문

2008.05.31 11:20 | 수료소감문 | tnrrhkakd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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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85기 1반 수료 소감문
입력시각 : 08-03-06 21:01
 

할렐루야!

먼저 육천년 만에 창조의 완성을 이루시는 신천지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얼마 전 TV에서 불에 타 버린 숭례문을 보았습니다. 육백년의 역사가 한 순간에 무너진 그 자리는 한마디로 처참했습니다. 이 숭례문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삼년이라는 시간과 이백억이 넘는 경비가 든다고 합니다. 무너진 육백년의 역사 앞에서 온 국민이 애통해 하는 것을 보면서 육천년 전 무너진 하나님 나라를 생각해 봅니다. 육백년 된 문화재 하나를 복구하기 위해서도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육천년의 잃어버린 나라를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셨을까 생각하면 그저 마음 한 구석이 저려옵니다.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를 회복시키는 데에 얼마나 많은 핍박과 시험, 방해들이 있었겠습니까. 시대마다 진리가 가는 길엔 핍박과 시험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 수료하는 저희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도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하나님의 도우심의 과정이 있었기에 팔십오기를 대표하여 저의 작은 간증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동네 친구들을 전도하러 다니는 등 무척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해 왔습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면 천국 가서 큰 상급을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한 교회에서만 수 십 년을 섬겨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으로부터 사년 전, 처제의 인도를 받아 OO동에 있는 선교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바로 선교센터에 들어가 공부를 할 수 있었는데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공부했는데 말씀을 제대로 다 깨닫지는 못했습니다. 하루는 거짓목자와 참목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는데 그 말씀이 꼭 우리 교회 목사님이 거짓목자라고 하시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저는 자기들만 옳다고 말하는 곳은 모두 '이단'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거짓목자와 참목자'에 대한 이야기는 제 귀에 이 곳만 옳다고 말하는 것 같았고, 이 곳이 '이단'같다는 의심을 할 즈음에 탁명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나온 '신천지'에 대한 정보를 통해 이 곳이 '신천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길로 선교센터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함께 공부했던 동료들이 '이단'에 속고 있다고 생각하니 불쌍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인도했던 처제의 부부에게는 그 곳이 '이단'이니 나오라고 했고 아내가 그들과 대화하는 것조차도 싫어할 만큼 그들을 경계했습니다. 그 이후로 '신천지'가 화자 되는 곳이 있으면 지난날의 사울처럼 앞장서서 그 곳은 큰 일 날 곳이라 하며 이 역사를 핍박해 왔습니다.

몇 년 후, 그런 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불러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날 저는 몸이 불편한 한 자매를 돕기 위해 한 아파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봉사를 하고 있을 때 한 권사님이 다가오셨고 짧은 대화와 함께 연락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 후 몇 개월이 지나 우연히 핸드폰에 저장된 그 권사님의 전화번호를 보고는 왠지 그 권사님께 안부전화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했더니 권사님도 만나고 싶었었다 하시며 어젯밤에 저의 꿈을 꾸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권사님이 제게 좋은 영향을 주실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권사님을 좋아하고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은 꿈 해몽을 잘 해 주시는 선교사님이 있다 하시면서 선교사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워낙 권사님에 대한 좋은 인상과 신뢰가 있었기에 저는 아무런 의심 없이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년 만에 다시 이 말씀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몰랐던 아내는 후에 제가 말씀 공부를 한다는 것을 알고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랐고, 한참을 혼자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이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아내는 제가 이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이미 일 년 전에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당시 '신천지'를 향한 저의 핍박이 너무 심했던지라 아내는 저 몰래 공부 하는 것을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들 염려하시면서 너무 힘들면 등록은 다음에 하고 청강만 하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끝까지 수료를 하고 싶다고 하나님 앞에 매일 눈물로 기도하며 공부를 했고, 결국 수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년 동안 저와 저희 가정이 이 말씀으로 구원 받게 해 달라고 쉬지 않고 기도 했습니다. 그런 아내의 기도로 인하여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율법에 매여 봉사하는 일이 신앙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저의 아둔하고 강팍한 심령은 진리의 말씀을 통해 녹아내렸고 자연스럽게 저는 변화되었습니다. 당시 이 말씀을 몰랐던 딸들이 저의 기쁨 충만한 모습에 감동하고, '아빠가 성경공부를 하니까 너무 좋다'고 고백하곤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는 복음방을 하고 집에 오면 아내와 넘치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기 바빴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복음방 과정을 마치고 다시 두 번째로 선교센터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곳이 그토록 제가 핍박했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와 신천지임은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개강 한 지 딱 일주일 만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선교센터 앞에서 큰 피켓을 든 몇몇의 사람들이 이렇게 부르짖는 것이었습니다.

"신천지는 내 딸을 돌려 달라!!"

"오월 팔일자 PD수첩을 보십시오. 인터넷을 쳐 보십시오!"

이런 부르짖음은 여러 날 계속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모여드는 지역 주민들과 경찰들의 수는 늘었고, 함께 공부하던 사람들은 하나 둘씩 자리를 비우기 시작했습니다. 전도사님들은 수강생들을 지하철역으로 직접 안내를 하시며 철저히 보호하셨지만 이런 모든 것들은 오히려 더 이곳이 신천지임을 확실히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전혀 이곳이 '신천지'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저는 밖에서 떠드는 사람들이 OO동의 신천지로 가야 하는데 번지수를 잘못 알고 여기로 와서 떠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천지는 사년 전 제가 다녔던 OO동에만 있는 줄 알았을 뿐더러 또 그렇게 생각하게 된 데에는 복음방 교사의 영향이 컸습니다. 제가 한 번의 탈락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신천지에 대한 불신이 크다는 것을 알았던 복음방 교사는 공부할 때 '새 하늘 새 땅'이 나오자, 이 곳이 너무나 좋은 곳이라서 이 곳을 모방하는 데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새 하늘 새 땅'은 줄여서 '새 천지'이고 '신천지'는 이것을 모방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말이 그 말인데도 그 때 당시에는 저는 그대로 믿었습니다. 제가 온전히 말씀을 배울 수 있도록 하나님이 저의 눈과 귀를 가려주시며 보호해 주심이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강사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강사님, 제가 신천지를 잘 알거든요. 진짜 신천지는 OO동에 있습니다. 제가 저 사람들에게 가서 잘못 왔다고 말하고 해산 시킬까요? 자꾸 와서 공부 못하게 방해하니까 화가 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강사님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그러게요, 집사님. 밖의 사람들은 신경 쓰지 마시고 공부나 열심히 합시다" 라고만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게 2주라는 시간이 지나고, 끈질기게 피디수첩을 보라고 하시는 한 아주머니와 전도사님간의 실랑이는 계속되었습니다. 하루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같은 신앙인끼리 꼭 이래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들어 집에 와서 피디수첩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제가 그렇게 '신천지'가 아닌 '새 천지'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OO 선교센터의 건물이 화면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두 번 속은 기분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만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간 공부한 노트와 테이프는 다 찢어 버리고, 함께 공부했던 아내에게도 선교센터에 절대 가지 말라고 난폭하게 겁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물러설 리 없었습니다. 아내는 계속 배우겠다고 하며 오히려 저를 계속 설득했습니다. 저는 그런 아내가 미워 급기야 단식 투쟁에 들어갔고 이대로 굶어 죽어서 순교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굶으면서 경거망동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총회장님 앞에서 이렇게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하나님이 정말 저를 사랑하신다면 이단 중에 최고수라 하는 신천지 교주를 어서 데려가 달라고도 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는 목사인 친척에게 이단 상담을 받으러 가자고 아내에게 보채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제 딸을 통해 저의 이 무지한 귀를 열어주셨습니다.

당시 우리 말씀 공부를 하지도 않았고, 늘 얌전하기만 했던 고삼인 첫째 딸이 갑자기 제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빠가 배우고 아빠 귀로 듣고서 '이 말씀이 참이다, 진리다'라고 고백할 때는 언제고 지금에 와서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뭐에요? 얼마 전까지 천국이었던 우리 가정으로 왜 또 지옥같이 만들어요? 아빠가 스스로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면 되지, 왜 다른 사람에게 꼭 신앙 상담을 받아서 판단하려고 하세요?"

그 때 저는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네가 뭘 아느냐고 면박을 주고 무시할 수도 있었지만 예상치도 못했던 딸의 눈물어린 호소는 분명 저를 일깨워 주시기 위한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음성이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와서 제 입으로 집 식구들에게 '이 말씀이 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참 하나님이다'라고 고백해 놓고는 사람의 말 때문에 믿음까지 흔들렸던 제 자신의 모습이 어린 딸 앞에서 한없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이어서 아내는 복음방교사과 권사님도 저 때문에 금식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하며 당신이 이렇게 그 분들 걱정 끼쳐 드려선 되겠느냐, 그러지 말고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저를 돌이키려 노력했습니다. 결국 저는 재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 안의 어두움은 물러가고 광명한 그 빛이 제 마음을 환하게 비추셨고 눈물의 찬양이 흘렀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 말씀이 생명이요 살 길임이 분명해졌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했던 봉사들을 하나씩 놓으면서 한편으론 다니던 교회의 많은 영혼들을 전도하려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말씀 공부를 했다는 사실이 교회 목사님께 알려져서 전도 활동을 못하게 됨은 물론이고 급기야 출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신천지에 갈 리가 없다고 믿는 몇 몇 분들은 아니기를 확인하고자 전화들을 했고 저는 당당하게 이 말씀만이 생명이고 진리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출회가 두렵지 않고 목사님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다, 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 말씀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갔습니다. 하루는 평소 가족같이 친하게 지내던 한 집사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한 번 뵈었으면 한다"는 내용으로 안부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의 회신이 오기를 신천지에 빠진 사람과는 대화를 거절하겠다며 "누구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더러운 입술로 주님의 이름을 입에 올릴 수 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문자 메시지 보내는 삼십원도 아까우니 아는 체 하지 말라했습니다. 정말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천년 전 자기 백성의 무지함으로 핍박 받고 피 흘리셔야 했던 예수님과 사도들의 고난 길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의 고지식함과 부족한 지혜로 불쌍한 영혼들을 전도하지 못한 것 같아 하나님 앞에 송구스런 마음 뿐입니다.

세상은 지금 이 곳 '신천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팔백만이 넘는 한국 교회가 오직 '신천지' 하나를 대상으로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신천지'가 그만큼의 가치가 있고 힘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요, 영생의 나라 '신천지'는 이미 이기고 반석 위에 세워 놓은 천국입니다. 이 나라를 성경 곳곳에서 확실히 증거하고 있는데 이 시대 이 계시 신학을 배운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사나 죽으나 이제 우리는 주의 것이니 신천지 나라를 위해 손과 발 되어 열심히 일하며 하나님 나라의 참 증인이 됩시다! 먼저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킴으로 순종하며 열심히 추수하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기쁨으로 봉사하고 틈나는 대로 실력을 쌓아 저 무지한 지옥사자들의 입을 막고 승전고를 올립시다! 신천지 열 두 지파 요한의 관문을 무사히 넘게 하여 주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싸워 이겨주신 총회장님 감사드립니다. 또 저희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시는 원장님 그리고 교육과 관리를 위해 사랑으로 애써주시는 강사님, 전도사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 영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 추수꾼 되어주신 모든 선교사님과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후배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십시오. 신천지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만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2008년 3월 2일

수료생대표 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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