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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30
 

정의의 호소

 

 지난 10월 5일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신천지 하늘문화 예술체전이 열렸다. 이때 참석한 귀빈들 중 몇 명이 축사를 했고 그 중 천주교 교인인 강기갑 의원도 축복적인 축사를 했다. 이 일로 기성교인인 ○○○ 이 모욕적 저주의 글을 이메일 및 인터넷에 올렸고 강 의원은 유감을 표시하였다. 본 건의 정의는 무엇인가?

 국회의원은 현 법에 따라 국민들이 세운분이요 국민을 대신한 정치인이다. 정치인이 국민에게 감사하고 축복한 것이 잘못이란 말인가? 이 나라 국민은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유교인도 불신자도 다 이 나라 국민이다. 개신교인들만 이 나라 국민인 것이 아니다. 만일 강 의원이 개신교 체전에 가서 축사를 했다면 모욕적 저주의 말을 했겠는가? 개신교는 천주교에 비하면 그 수가(세계) 십분의 일도 안 되며 천주교에서 당을 지어 나온 곳이 개신교가 아닌가?

 불의를 보고 불의라고 말하지 않는 자도 불의한 자이며 불의 앞에 무릎을 꿇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 각 카페 및 인터넷에 올린 글은 교육적 좋은 발전을 위한 글이 되어야 하겠고 해치는 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입법부에서는 인터넷에 대한 개헌이 속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 국회의원들은 각 카페 및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현실을 알게 될 것이다. 또 저 불의한 자들이 국회의원까지 죽게 하기 위해 비방한 모욕으로 봐진다. 왜 국회는 보고만 있는지 국민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모욕적 비방의 글 때문에 말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국회는 속히 개헌하여 더 이상 피해가 없게 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은 개헌을 촉구한다.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바로 알자 신천지/펌]말 못하는 나귀 들어 책망하시는 하나님

2008.06.04 11:49 | 오피니언 | tnrrhkakdmf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109 주소복사

요즘 모든 매체가 한결같이 쏟아 붓는 내용이 있다. 바로 한국교회의 비뚤어진 모습을 지적하고 있는 기사이며 토론이다. 물론

이러한 보도와 기사를 액면 그대로 인정한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는 우리 속담이 잘 말

해주고 있듯이 근거 없는 내용도 아니라는 데 주목해야 한다.

 

또한 종교적 특수성이 있기에 일반 언론에선 종교문제를 다루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는 비판 섞인 우려도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그들의 지적이 어쩌면 냉정하며 객관적이기에 오히려 귀 기울여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만만치는 않

다. 그들을 두둔하고자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우리는 신앙인이기에 말씀으로 판단을 해봐도 그게 그렇게 잘못된 것은 아

닌 것 같다.

 

말 못하는 나귀를 들어 어그러진 길을 가는 발람을 책망하는 말씀(민 22:)이 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하고 안 하고가 아

니라 그 지적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사실이라면 인정하고 고쳐야 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자꾸 본질을 피해

가려는 버릇은 좋지 않다. MBC의 ‘뉴스 후’에서 성직자 세금 납부에 관해 방영된 후 조용기 목사는 주일 ‘거부(巨富)는 타락한

것 아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헌금을 강요,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이며 그 축복은 ‘재물의 복’으로 연결된다고 설교했으며,

 세계적인 거부(巨富)들이 바로 그러하다고 역설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말씀을 선포하려면 그 입에서 자기의 생각과 말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 그 입에서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깨달아 믿음생활을 하지 않겠는가.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

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말 2:7)”

이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을 믿으라고 입으론 외치지만 사실은 자기를 믿고 따르라는 것밖에 안 되

는 것이다.

 

성경 그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다. 세상의 생활과 신앙생활은 구별된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복의 의미는 세상재물의 복이

절대 아니다. 주시겠다는 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그 말씀대로 이 세상에서 믿어 행한 후에 받는 ‘영원한 생명’임을 성

경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다(시 133:3, 요일 2:25, 요일 5:13, 요 5:39).

 

그렇다면 하나님을 모시고 부자가 되지 않은 사람은 저주를 받았다는 얘긴가. 또 박봉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킨다고 꼬박꼬

박 십일조를 냈는데 거부가 되지 않았으니 이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은 오히려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다.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는 예수의 분부에 “그 청년이 재

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마 19:22)”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마 19:24)”라고 기록된 어느 부자청년이 주는 교훈이 있다.

 

그리고 일각에선 대형교회 또는 부분적인 일로 한국교회 전체를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는 시각도 있는 듯하다. 그 역시 옳은 말

이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해선 안 될 것이 있다. 그것은 그들이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종교 지도자라고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는 사실이다.

 

수많은 하나님의 양들을 책임지고 있는 사명 앞에서 자신의 명예와 권력 그리고 부까지 차지하고 그것이 마치 성경적이라고

항변을 한다는 것은 듣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개탄하지 않을 수 없게 하고 있는 것이다. 기부를 잘해야 사함 받고 십일조를 잘

해야 부자가 된다는 가르침은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성도들이 바른 깨달음을 받지 못한 증거는 그 설교를 들으면서 ‘아멘’을

외쳤다는 것이다. 아멘의 뜻은 ‘믿습니다’임을 잊어서도 안 되며 함부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

 

만연된 한국교회의 병폐를 임기응변으로 얼버무리려 해서도 안 된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을 어찌 속일 수 있겠는가.

 

말 못하는 나귀를 들어 책망할 때 그 어그러진 길을 돌리지 않는다면 그 나중은 어찌 감당하겠는가. 이 혼탁한 종교 세상에 거

짓말로 성도들을 더욱더 어지럽고 혼란스럽게 기망하는 일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 신앙인이라면 오직 말씀만이 기준이

되어야하며, 그 말씀 안에는 생명 곧 진리가 감추어져 있음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섹스피어는 ‘장미에서 나는 그 향은 장미

의 이름이 바뀐다 해도 그 향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람의 사정에 따라 변하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만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바로 알자 신천지/펌] 칼빈의 종무국과 한․기․총

2008.06.04 11:44 | 오피니언 | tnrrhkakdmf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108 주소복사

                 칼빈의 종무국과 한?기?총

 

이 글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쓴 것이다. 필자는 이 글에서 기독교 역사와 오늘날의 한?기?총의 현실을 조명해 본다. 그리고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누가 옳은지 그른지 그 잘잘못을 묻고 싶다.

 

절대예정론을 교리로 한 칼빈주의 사상과, 또 그가 창설한 장로교와 한?기?총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카톨릭 교회가 창설되었고, 거기서 마르틴 루터에 의해 갈라져 개신교가 창설되었다. 이후 칼빈은 1541년 제네바에서 교권을 잡고 감시위원회인 종무국(宗務局)을 구성하고 칼빈의 예정론 교리를 믿으라며 개종을 강요하였고, 개종이나 순종을 하지 않는 자들을 잔악하게 고문하고 많은 사람을 죽이고 추방하였다고 여러 서적에 기록되어 있다. <참고 서적 : ‘폭력에 대항한 양심’ (Stefan Zweig 저, 안인희 역. 자작나무, 1998,), ‘基督敎史'(柏井園 저, 1957), ‘기독교 죄악사’(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1)>

 

예수님의 예언 요한복음 16장 1-2절의 말씀을 보면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고 하셨다. 칼빈주의 교리, 사상과 행동이 바로 이 말에 해당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십계명)의 제 1조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배도하여 뱀 곧 마귀(계 12:9)와 하나 됨으로 사람들이 멸망을 받았으며, 솔로몬은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이스라엘이 멸망을 받았다(창 3장, 왕상 11장). 그리고 신약의 예언인 계시록 13장, 14장에서 본바, 이방 신과 그 목자에게 절한 자는 심판 때 영벌을 받고 멸망한다고 기록되었다.

 

우리 나라의 한?기?총 창설과 그 배경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홈페이지 및 한국기독언론협회의 언론 포럼 2008.4.24 참조)

한?기?총의 뿌리는 군사 독재 정권 당시 3선 개헌을 지지하는 보수 세력들을 결집시키려는 정치인 모 씨의 정치적인 목적과 계획에 있었다.

그리고 칼빈이 세운 장로교는 이방 신에게 절했던 솔로몬같이 일정 때 일본(이방)의 천황 신에게 절한 후 예배를 드렸다. 이것은 장로교에서 천황 신에게 절하는 것을 문제 삼고 이를 계기로 갈라져 나온 고신파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아담과 하와, 그리고 솔로몬 때 이방에게 절한 그들이 멸망받았던 것을 볼 때, 이방 신에게 먼저 절한 장로교에 과연 구원이 있겠는가? 그리고 한?기?총 창립은 기독교인을 위한 것인가, 세상 정치인을 위한 것인가?

 

1989년에 세워진 한?기?총은 1990년도에 자기들이 이단이라고 규정했던 교단의 교인이었으며, 모 신문에 의하면 초등학교 2년의 학력만이 확인되고 있는 자를 이단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의 직함을 주어서 이단 감별사로 세워 전국에 세미나를 하게 하였다. 칼빈과 같이 자기 교리에 입각한 개종을 목적으로 비판과 핍박과 저주를 퍼붓는 세미나로 인하여 개신교 성도들이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과 용서와 진리가 없는 한기총의 정책을 믿지 못해 1,200만 우리 나라 기독교 성도가 860만으로 약 3분의 1이 줄어든 것은 아닐까? 이것이 성령의 역사인가? 기독교 역사 이후 이같이 성도 수가 급감된 적은 없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한기총은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에 대한 답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세미나 이후 개신교에서 약 350만 성도가 떠나서 간 곳은 세상인가, 천주교인가, 신천지예수교인가? 기독교는 성령과 사랑과 용서와 구원이 있는 곳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한?기?총이 신천지예수교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신천지가 마태복음 24장만 말세론이라고 하기 때문에 이단이라 규정했다고 했으나, 신천지에서는 마태복음 24장만 말세론이라고 한 적이 없다. 한?기?총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말한 이유 중 하나는 칼빈이 그리 하였듯이 자기 교로 개종하게 하기 위한 수단이며, 또 하나는 자기 교인들을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 할 것이다. 그 와중에서도 참 성도는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과 용서와 진리를 따라 신천지에 많이 몰려오고 있다. 와 보라, 사실인지 아닌지 말이다. 개종을 시키려는 자들이 개종하지 않는다고 칼빈같이 때려죽였고 출회하였으니, 그 잔악한 행동은 이미 성경에 말씀하신 예수님의 예언(요 16:2)이 응한 것이라 할 것이다.

 

기독교인이 급감한 또 다른 이유는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을 이단으로 핍박하고 저주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한?기?총이 그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교회 교인을 (모 신문이 말한 초등 2년 중퇴자를) 이단 감별사로 세워 세미나에서 기독교인들에게 저주와 핍박을 일삼더니, 이제는 또 이단이라고 자기들이 규정한 신천지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이단 교인과 전(前) 이단 교인 모 씨가 하나 되어 세미나에서 또 저주와 핍박을 같이 하게 하였으니, 기독교 세계가 어떻게 되겠는가? 신천지교회가 주장하는 말이 옳다면 신천지예수교를 이단이라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 씨와 하나 되어 세미나 하고 있는 자는, 신천지 총회장의 피와 살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신천지 총회장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이다. 한?기?총이 위의 두 사람을 참 신앙인으로 지지하고 세웠으니, 한?기?총이야말로 이단 중의 참 이단이 분명하지 않은가?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이 말을 시인할 것이요, 마귀 소속은 이를 부인할 것이다. 정통이라고 자처하고 자랑하는 한?기?총에서 이단 감별사를 맡을 만한 지식인이 없어, 자기들이 이단 교인이라 규정했던 사람을 감별사로 세웠는가?

 

위의 사실들을 살펴본바 참 하나님과 구원과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성경을 알고 믿는 자 구분할 것이라 생각한다.

 

참고 : 제7회 기독교언론포럼 책자 中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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