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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30
 

[포토]MBC PD수첩 폐지 촉구 기자회견

2009.11.06 16:30 | News | 약속의땅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373 주소복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54

[포토]MBC PD수첩 폐지 촉구 기자회견
2009년 11월 06일 (금) 12:28:08송범석 기자 melon@newscj.com

  
▲ 6일 오전 MBC PD수첩 피해자 범국민연대(엠피연)가 PD수첩 폐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PD수첩 방송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대표가 PD수첩 방송 내용을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강제개종피해자연대 김대형 대표가 강제개종피해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개종 피해자가 피해사례를 밝히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개종 피해자가 피해사례를 밝히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황우석연구지원국민운동본부 유철민 변호사가 PD수첩 황우석 교수 보도와 관련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PD수첩 광우병 관련 보도와 관련해 쇠고기 수입업체 에이미트 박창규 회장이 PD수첩 방영분으로 쇠고기 수입업체가 4000억 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신천지 측 반론 보도' 총회장이 재림주라고 말하는 것은 진목사가 지어낸 말

2009.06.26 22:19 | 신천지 관련 기사 | 약속의땅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372 주소복사

http://www.ecclesian.com/sub_read.html?uid=1295&section=sc10&section2=

'신천지 측 반론 보도'
총회장이 재림주라고 말하는 것은 진목사가 지어낸 말
 
이은영
 
본지는 지난 6월 9일 예장합동 측에서 개최 한 '신천지 추수 꾼 대책 세미나' 관련 기사를 실은 후 진 용식 목사의 주장 중 신천지 교리 "신천지 신도들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는다"는 기사에 대해 신천지 측으로부터 반론보도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져 신천지 측을 인터뷰해 반론기사를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취재를 요청해온 사람은 현재 신천지 측 국내선교부장과 예전 교육부를 담당했던 강사입니다. 이들은 진 용식 목사의 신천지교리에 대한 발언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을 유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진 용식 목사가 주장하는 신천지 교리는 "신천지 성도들은 신천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신천지 측은 이에 대해 "그것은 진 용식 목사가 지어낸 말에 불과하며 신천지를 모함하려고 하는 것이다"라는 주장입니다.

다음은 신천지 측과의 인터뷰 내용 입니다

기자: 진 용식 목사가 신천지를 모함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그 증거는 무엇입니까?

신천지의 모든 성도들은 성경의 노정을 따라온 신실한 성도들입니다. 신천지는 예수교입니다. 즉 예수님이 교주라는 뜻입니다. 성경 그 어디에도 예수님 이름 외에 구원을 줄 사람은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참 신앙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기자: 그럼 신천지신도들은 왜 총회장을 신격화 하는 겁니까?

우리 신천지 성도들은 총회장님을 신격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이기에 우리는 참 목자를 따라 신앙을 하는 것입니다.

기자: 참 목자라고 하셨는데요, 기독교 안에는 많은 목사님들이 계신데, 왜? 신천지는 신천지 총회장님만을 참 목자라고 단정 지어 말씀하시나요? 

성경에는 참 목자도 있고, 거짓 목자도 있습니다. 그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 오셨을 당시 많은 유대 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은 저마다 싸우고 갈라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유일하신 참 목자였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성경말씀 진리를 말씀 하신 것입니다. 우리 신천지는 진리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기자: 그런데, 왜 기독교에서는 신천지를 이단시 하는 건가요?

그건 기독교인들이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연을 끝까지 듣기 전에는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성경말씀을 끝까지 믿지 못하고 어설프게 듣고, 지레짐작으로 말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어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신천지는 저번주에도 1000명이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많은 수강생들이 지역마다 센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저(국내선교부장)또한, 예전에 기성교회 목사였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의 말씀은 최고의 진리이며, 참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기자: 신천지에서는 육체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을 믿고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예, 사실입니다.

기자: 어떻게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나요?

신천지의 주장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 성경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성교회에서는 사도신경에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습니다'라고 고백 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신조를 따라 난 사도신경의 영생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생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산다고 하면 사는 것 아닙니까?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린 것인데, 하나님이 영원히 산다고 하면 살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마지막으로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오늘날의 기독교세상을 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픔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온 데 간 데없고, 사람의 생각 즉, 저마다 다른 교리 주석에 매달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오셨을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 가지 못하도록 온갖 수를 다 썼습니다.
 
그 수단이 바로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 붙였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신천지를 이단으로 몰아붙이지만 말고 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을 풀어주어 말씀을 듣고 스스로 분별할 수 있도록 자유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일 것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통이며, 참 신앙인들이 모인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 성전입니다'


이상은 신천지 측과의 인터뷰를 여과 없이 사실 그대로 작성 한 것입니다.

 
기사입력: 2009/06/24 [01:17]  최종편집: ⓒ ecclesian

대낮 여대생 납치·감금 충격 폭행 및 10시간 동안 개종 강요…응급실 이송돼

2009.04.28 01:14 | 개종피해사례 | 약속의땅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371 주소복사

http://www.ikore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44#

 

대낮 여대생 납치·감금 충격
폭행 및 10시간 동안 개종 강요…응급실 이송돼
2009년 04월 27일 (월) 20:32:56서영은 hopying@hanmail.net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피해자 K씨
대낮 서울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여대생이 납치돼 10시간 동안 감금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여대생 K(22)씨는 지난 24일 평소 알고 지내던 중학교 동창 P(22)씨의 연락을 받고 나갔다가 얼굴도 모르는 남자 괴한들에 의해 낯선 곳으로 끌려가야 했다.

약속 장소로 나갔던 K씨는 인근에서 기다리고 있던 30대 남자 2명에 의해 양팔을 잡힌 채로 봉고차에 태워졌고,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던 5명의 남자들에 둘러싸여 머리와 다리 등을 구타당했다.

K씨를 태운 차가 1시간가량을 주행하는 동안 K씨는 두 손이 철사로 묶인 상태에서 천으로 눈이 가려진 채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이후 낯선 곳에서 10시간 동안 공포에 떨며 교회를 옮기라고 강요받은 K씨는 현재 풀려난 상태지만 정신적인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K씨는 풀려난 뒤, 25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K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에도 교회에 다니는 P가 같은 기독교지만 종파가 다른 자신의 종교로 개종하라고 강요해왔다”고 밝혀 K씨를 납치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들이 P씨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에 의하면 범행에 가담한 추가 용의자도 곧 체포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K씨는 “이동 후 컨테이너 박스에서 남자들에게 에워싸여 이상한 교리를(제본된 책) 개종하라고 강요당했다”며 “종교가 자유인 국가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평소 집요하게 K씨가 교회를 옮길 것을 강요해 온 ‘ㅇ’신학대생인 P씨는 사건 당일 발신자 번호를 감추기 위해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등 계획적인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감금됐다가 새벽 2시경이 돼서야 풀려난 K씨는 A병원에서 무력감, 불안정한 정세반응, 멍한 상태, 이인증 등의 신경정신과적 증상을 진단받고 추가검사 및 치료를 권유받아 K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K씨는 심한 충격으로 실어증과 함께 부분 기억상실증 증세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종교문제로 인한 감금만 있었을 뿐이라고 밝힌 경찰 측의 진술과 이동 중 폭행을 당했다는 K씨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사건을 단순화 시키려는 것은 아니냐는 의혹을 자아내고 있다.

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 TARGET="_blank">http://blog.daum.net/subdue-it/754973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bdue-it%2F7549736

이 글을 대하는 독자는 요한계시록에
해서 알고싶을 때가 있었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66권중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요한계시록(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신앙인이라면 아래의 글을 읽지(시간낭비) 말고 나가주기 바란다. 신앙인의 자격이 없다. 하나님이 성경에 무게를 조금 더 싣고자 성경끝에 붙여 놓은게 아니라는 사실!!

요한계시록은  기록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이 글의 아래에 제시한 장소로 와서 직접 들어 보길 바라며 이 글을 계속 이어 나간다.

 

 

 

혹, 요한계시록을 주석에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가?

"많은 주석중에서 어느 주석을 봐야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주석과 서술한 책의 난해한 말들은 사람들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설한 것이며, 계시는 하늘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을 성취시킨 그것을 증거하기 위해 약속의 목자에게 열어 주신 말씀이다.

중요한 사실은 주석 및 자의적 해설은 증거물이 없고,

 계시는 증거할 실상이 있다는 것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요한계시록은 자의적인 해설을 해서는 안되며 성경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계시록은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된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증거를 하려면, 첫째는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하고, 둘째는 계시록의 참뜻을 알아야 하며, 셋째는 계시록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보고 듣고 알아야 하고 넷째는 하늘의 지시에 따라 행해야 한다. 이러한 증거가 참 증거이다.

신천지가 증거한 것은 자의적인 해설이 아니며, 초림 예수님같이 사도 요한같이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과 하늘에서 지시하신 계시를 바울같이 증거한 것이다. 계시록의 사건은 배도자멸망자구원자가 한 때에 배도자의 한 장막에 나타나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하게 된다.

이러함으로 예언된 계시록이 다 이루어진다.

 

 해서, 이처럼 초청의 글을 띄우니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와서 보고,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이라면 와서 들어보라!!

 

이것이 진정 신천지의 계시록이다!!!

 

인류 세계에서 계시록을 통달한 곳신천지 예수교 뿐이다! 통달이 우스워 보이는가? 통달의 경지가 어떤 것인지 체험해 보라! 기독교는 체험종교이다. 한치 오차도 없이 성경에 대해서 밝히 일러 줄 것이다.

계시록 이 외에도 질문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오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궁금한게 없다면 정상인가?

뭐든 좋다. 신천지에서는 이 성경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한 획도 흘려 버리지 않고 시원하게 풀어 준다.

와서 들어 보라!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분명 독자의 목사님은 가지 말라고 입에 개거품을 물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야 할 목사님이 예수님의 계시(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아는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와서 들어보라~! 목마름이 가실 것이요~ 갈증이 해소되는 체험을 할 것이다. 그런지 아니 그런지는 본인이 들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천국은 목사님이 주는 것이 아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OO것이요 찾는 이가 OO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OO것이라. (마7장7~8)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심심해서 위 말씀을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니다. 6천년 동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 아무 이유없이 이러한 말씀을 우리에게 보라고 성경에 기록해 놓지는 않았을진데,, 깊이 한번 생각해 보길 바라며....

성경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위의 OO속에 들어 있는 말씀대로 다 될 것이다.

많은 이가 天福 받을 것을 기원하며.......

 

 

일시 : 2009년 4월 1일(수)~ 4월 4일(토),  오후 2시, 저녁 7시 (하루두번)

장소 :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 (지하철 1호선 부전역 2번 출구)

주최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주제 : 요한계시록 전장 강해

 

계1장 :  7별과 일곱 금촛대는 왜 비밀이라 하셨는가?

계2, 3장 :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12가지 복은 무엇인가?

계4장 : 사도요한이 본 천국은 어떤 곳인가?

계6장 :  흰 말 탄자는 예수님인가? 마귀인가?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은 지구의 종말인가?

           붉은 말은 공산주의인가?

           밀 1되 보리 3되는 경제 대 공황인가?

계7장 : 144,000명은 실제수인가? 상징수인가?

           12지파 144,000은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인가?

           144,000과 흰옷입은 큰 무리는 동일한 사람들인가?

계8장 :  나팔소리는 과연 뱃고동 소리처럼 들리는가?

계9장 : 이만만의 마병대는 중국공산당인가?

계10장 : 펴놓인 작은책을 가지고 있는 힘센 다른천사는 과연 예수님인가?

계11장 : 두 증인은 구약과 신약인가? 아니면 모세와 엘리야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7째 나팔소리에 과연 휴거(공중들림)는 있어지는가?

계12장 :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는 과연 예수님인가?

계13장 : 7머리 10뿔가진 짐승은 E.C 유럽공동체인가?

계14장 : 시온산은 과연 이스라엘땅의 시온산인가?

계15장 : 만국이 와서 경배하는 증거장막 성전은 과연 이단인가?

게16장 : 7대접은 과연 핵폭탄인가?

            아마겟돈 전쟁은 과연 3차세계대전인가?

계17장 : 8째 왕은 E.C 유럽공동체의 통합대통령인가?

계18장 : 만국을 무너뜨린 바벨론의 음행의 포도주는 무엇인가?

계19장 : 혼인잔치는 과연 공중에서 있어지는가?

계20장 :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순교한 영혼들과 짐승과 우상을 이긴자들은 동일한 사람들인가?

계21장 : 신천지(새하늘 새땅)는 과연 정통인가? 이단인가?

계22장 : 생명나무 실과는 과연 진짜 과실인가?

 

 

 

일시 : 2009년 4월 1일(수)~ 4월 4일(토),  오후 2시, 저녁 7시 (하루두번)

장소 :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 (지하철 1호선 부전역 2번 출구)

주최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대법원 '종교 강요행위' 철퇴…강제개종사업 피해자 속출

2009.03.05 02:00 | 인권관련 | 약속의땅

http://kr.blog.yahoo.com/tnrrhkakdmf/369 주소복사

대법원 '종교 강요행위' 철퇴…강제개종사업 피해자 속출

부산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시위 도중 "몸싸움"
 
이재현 기자

지난 2008년 10월 대법원이 개종을 빌미로 부녀자를 감금, 폭행, 협박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진OO목사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하였으며, 아울러 개종을 목적으로 피해 부녀자를 정신병원에 71일 동안 강제로 입원시킨 전 남편 송모씨와 진OO목사 및 신도 부부, 그리고 정신병원 전문의 신OO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손해배상금으로 3200만원을 지급하라”고 확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개종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개신교 연합체임을 앞세우는 한기총의 직책을 맡은 목사가 불법을 저질러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거기에 최근에는 대법원이 판결한 벌금을 진OO목사는 이단(한기총등에서 정통 교단이라 인정하지 않는 타 교단들) 정화라는 명목하에 모금하고 있어 대법원의 판결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고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는 주장하고 있다.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에서 부산 학장동 S 교회 앞에서 강제개종사업 피해를 당한 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시위를 펼치고 있다.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대한민국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종교의 자유를 분명히 보장하고 있으나 암암리에 자행되던 종교 강요행위에 대법원이 철퇴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어 대대적인 단속 및 재발 방지책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네티즌과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들, 그리고 종교계에서 강력하게 성토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3일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가 부산 학장동에 위치한 강제 개종교육 부산 지부로 알려진 S교회 앞에서 강재개종교육에 의한 부산, 마산, 양산, 경남지역 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시위가 진행되었다.
 
부산 학장동에 위치한 S교회 황OO목사는 부산지방법원이 지난 2008년 6월 5일 모 인터넷 카페에 “진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황OO목사에 대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저작권법위반, 모욕 등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처했다. 
 
황OO목사는 자신과 교단이 다른 K교회의 이OO목사에 대해 파킨슨씨병, 한센병 등 질병에 걸린 사실이 없음에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시하여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판결이 내려졌던 목사로써, 개종교육에도 관련하여 황OO목사는 대법원에 의해 징역형이 판결 내려진 안산 S교회 진OO목사와 연계된 강제 개종교육 부산 지부이며, 황OO목사가 강제 개종교육을 위해 타 교단의 신도의 가족들을 선동하여, 가족에 의해 끌려온 타 교단의 신도를 황OO목사가 속한 교단의 교리대로 강제 개종하려 했으나, 개종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켰으며,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며 강제 개종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강피연은 강력히 주장하였다.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에서 부산 학장동 S교회 앞에서 강제개종사업 피해를 당한 피해자 가족들이 시위 중 S교회 교인과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몸싸움 도중 넘어져 강피연 피해자 가족 중 한명이 쓰러져 있고 쓰러진 강피연 회원을 가해자 S교회 교인이 내려다 보고 있다.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이 날 강피연 피해자 가족들이 시위 도중 황OO목사에게 목회자로써 사과와 함께 강제 개종교육 재발 방지 및  대화등을 요청했지만 황OO목사는 본인을 대신하여 같은 교회 교인을 앞세워 우리 교회가 무슨 잘못을 했냐는 식의 분위기를 조성해 분위기를 험악하게 몰고갔으며, 결국 이런 대치 상황에서 대화를 요구하던 피해자 가족 중 한명과 황OO목사 대신 앞세운 교인과의 몸싸움으로 피하자 가족 한 사람이 넘어져 부상을 당하였고, 집회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감독하고 있던 경찰이 현장에서 이 광경을 확인, 가해자인 S교회 신도의 신분을 확인 하는등 결국은 한 교회 목사로써 떳떳하게 나서지 못한 모습으로 인해 다른 피해가 생겨나는 결과로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이 날 강피연 회원들이 황OO목사와 대화를 요청하는 도중 같은 상가 건물의 베트남 결혼 주선소와 논술학원도 부산 학장동 S교회 황목사 부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져 목회자는 허울 뿐이고 사실은 종교를 가장한 개인사업 활동을 하는 일반 사업자이며 종교를 등에 업고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한 탈세 및 불법 범죄자가 아니냐며 강피연 회원들은 강하게 비판하였다.
 
▲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에서 부산 학장동 S교회 앞에서 강제개종사업 피해를 당한 피해자 가족들이 시위 중 S교회 교인과 몸싸움이 벌어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이 날 시위에 참석한 강피연의 김OO씨는 "사회에 믿음을 심어주어야 할 목회자들이 부산에서는 신앙을 미끼로 부를 축적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몰지각한 황OO목사에 의해 가정이 파탄된 피해자만 수십명에 다다른다"며 "법만 없으면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응징하고 싶다"고 분개했다. 길을 지나가던 같은 지역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도 강피연의 시위 모습과 교회를 번갈아 바라보며 "저런 사람들 때문에 모든 기독교인들이 욕을 들어 먹는다. 우리나라 기독교 정말 막장이구나"며 혀를 찼다. 시위대는 저녁까지 이어진 시위 후 자진 해산해 더 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강제 개종사업이지만, 몰래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종교적인 문제라 단속이 힘들다는 이유로 제대로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로 가정 문제를 넘어 사회에 크나큰 병폐로 발전하여 대법원의 판결까지 내려진 상황에서 시급히 강제 개종교육 관련 단체 및 목회자들을 강력히 처벌하여 헌법에 보장된 종교 자유 및 대법원 판결이 무색하지 않도록 빠른 조치가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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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2/26 [15: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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