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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 부산광역시 기장읍 내리 앵림산 자락
신라 문무왕 원년(661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전국에서 수선납자(修禪衲子)들이 구름 모이 듯하여 남방제일수선도량(南方第一修禪道場)으로 이름을 떨쳐 왔다고 한다.
유서 깊은 안적사도 신흥관광사찰에 현혹되어 불자들이 집중되자 점차 쇠락하여 점점 잊혀지고 있다.
경내로 진입할 때 원통문, 일주문, 천왕문을 거쳐 들어가면, 속세의 때를 말끔히 씻어주는 청정도량의 감동을 맛볼 수 있다.
-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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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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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는 예전에 올리신 사진과 설명을 보았던 것 같고 칠불사 이후 초암사까지는 이번에 다녀오신 곳인지요? 청평사 상사뱀의 전설도 제게는 익숙한 이야기랍니다. 무념님 덕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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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5
(금) 오후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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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님.
108천년고찰 순례記를 이번에 시. 도 별로 부류하여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각 시.도별 폴더를 따로 만들어 새 폴더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지 뭡니까?
부산광역시 안적사.
경상북도 보문사, 주월사, 초암사,
광주광역시 증심사, 등
이 다섯 고찰이 그만 날라가 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만들어 올렸답니다.
이해가 가시지요?
그리고 공주와 상사뱀 설화는 여러 사람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새로 올린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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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16
(토) 오후 9:15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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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에서
제보물들을 위한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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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18
(수) 오후 9:23 [미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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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님!
부산 기장군에 있는 안적사 입니까, 아니면
통영 광도면에 있는 안정사 입니까?
부산까지 왔다가 그냥 가셧다면 서운해서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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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18
(수) 오후 11:04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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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잘 알겠습니다 저 이거 가져 가도 되지여
좀 빌려다 써요 호 호
어디다 쓸건지는 잠작 가지여 호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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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전 8:40 [영춘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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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님 제가 마음이 복잡해지면 집안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무념님이 올리신 사진의 안적사에서
()()()하고 오늘은 두목님과 딸아이 데리고
통영 광도면에 있는 안정사에 가볼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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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전 9:59 [미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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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 누이.
가져가면 내가 더 고맙지요.
보잘 것 없는 내 것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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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전 11:06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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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님!
바로 여기 안적사 였군요.
내가 이렇게 좀 모자란다오.
오늘 통영 안정사 가신다구요?
참 좋은 곳이지요.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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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전 11:08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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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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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2
(토) 오후 7:30 [박용인] from 211.199.4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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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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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에 장춘사 절을 사진으로 봅니다
사진을 잘 찍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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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31
(월) 오후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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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누이,
8월의 첫날 입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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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8/01
(화) 오전 7:35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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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이로군요. 소박하고 정겨운 일주문이 여느 절과는 달라, 여염집 같은 분위기마저 풍겨서 아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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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01
(화) 오후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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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님,
장춘사는 참으로 유서 깊은 절입니다.
조그만하고 낮으막한 일주문을 들어서면 정말 정감이 와 닿습니다.
언제까지나 그렇게 쉬고 싶은 생각이 난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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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8/02
(수) 오후 5:11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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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님께서 고찰순례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현실에 발이묶여 앉아서나마
무념님의 사진으로 고찰순례를 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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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8/20
(일) 오전 9:10 [미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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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님,
부러울 것 없어요.
남는 것이라곤 시간 뿐인 백수 신세에 할 일 없이 돌아다니는 걸요... .
할 일이 있어서 발이 묶여 있다면 그건 행복이지요.
나보다 좀 젊으신 분들이야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오겠지요.
아직도 덥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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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8/20
(일) 오전 10:04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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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의령군 부림면 묵방리 유학사.
지난해 108 천년 고찰 순례 첫날(2005.3.11) 세번째 찾은 절이다.
1.300여년전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원래 미타산의 8부 능선에 자리한 것을 조선 태조의 왕사였던
무학 대사가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한다.
이 부근의 형세가 학이 절을 품고 앉은채 머무르고 있다하여
유학사라고 한다.
그 뒤 무학 대사가 이 곳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곳도 순례 첫날 카메라를 준비 못해 촬영을 못했는데
의령군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복사해 여기 올린다.
- 무념 -
p.s : 유학사의 새로운 모습은 "山寺, 그 속에 스민 향기.."에
올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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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 운암사
신라 애장왕 4년(803년)에 창건. 창건주는 확실하지 않다.
지난해 108 천년 고찰 순례 첫날.(2005.3.11) 두번째 찾은
절이다
주위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구름과 같다고 운암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주위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그윽하여 조용하게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곳이다.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던 것을 의령군 홈페이지에서 복사를
해와 뒤늦게 여기 올린다.
- 무념 -
p.s : 운암사의 달라진 모습은 "山寺, 그 속에 스민 향기.."에
울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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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사
경남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에 자리한 장춘사.
바로 내 고향 땅에 자리잡은 천년 고찰이다.
신라 헌덕왕 7년(815년). 무염 국사가 신라를 침략했던
왜적을 물리치자, 왕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세운 절이라 함.
장춘사 일주문은 다른 사찰과는 좀 색다르다.
"무릉산 장춘사"란 현판이 걸려있는 낮으막한 문은 고개를
약간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 덕분에 자연스레 자신을
누운 풀잎처럼 낮출 수 있게된다.
일주문에 들어서면 도량이 아주 아늑한 느낌을 준다.
* 2005년도 천년 고찰 순례 계획을 세우고, 제일 첫날(2005.3.11)
제일 먼저 순례한 사찰이 바로 이 장춘사 였다.
첫날 준비 부족으로 카메라를 챙기지 못하여 사진 촬영을 못해
다른 사진을 여기 올린다.
-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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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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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바로 함안군이셨군요.^^
저는 지리산 갈 때 함안쪽을 가본 기억이 있답니다.
제 고향도 시골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혹 하곤 하는데
산 좋고 물 맑은 고향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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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5
(수) 오전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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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왔다 가셨네요.
고향이 좋긴 하지만 옛날과 같지않아요.
남해고속도로와 구마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곳이라 편리하긴 해도
옛 모습이 사라지니 조금은 안타깝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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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3/15
(수) 오후 12:20 [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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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향이 그부근이라 더 친근감과 동시에 이런 고찰이 많이 있었는가에 어리둥절 하군요.. 무교지만 절집의 푸근함도 좋고요 찻아갈때의 아늑한 오솔길이 그립습니다 구경 잘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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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25
(일) 오후 3:11 [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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