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사진 : 2003년 1월 16일 촬영.
타이의 수도 방콕. 그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차이나 타운의
조금 넓은 골목안에 황금불 사원이 있다. - 왓 트라이미트 -
이 사원에 높이 3m에 무게가 무려 5.5톤아니 되는 눈부시게
빛나는 세계 최대의 순금 불상이 모셔져 있다.
타이 최초의 독립 국가 수코타이 왕국을 세운 후 타이인들이
부처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한다.
1953년 방콕 항만 공사로 폐사에 그대로 남아있던 석고 불상을
왓 트라이미트로 옮기던 중, 불상이 너무 무거워 들어올리던
크레인이 부서지고, 불상이 떨어져 석고가 깨어졌다고 한다.
께어진 석고 사이로 찬란한 금빛이 나와 황금 불상임이 확인 됐다.
이 불상은 수코타이 시대(1238~1378년)에 제작되었는데, 후에
버마 침공을 받자 약탈을 방지하기 위해 석회로 위장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 무념 -
|
|
|
|
|
답글보기 (2)  |
|
 |
저는 방콕에 갔을때 자세히 보지를 않았어요
굉장한 황금불상을 눈여겨 봤어야 하는데... |
|
06/09/24
(일) 오후 12:53  |
|
 |
아마 불교 신도가 아니면 이런 곳에
가지 않을 것 같네요.
우리는 불교성지 순례가 목적이었으니까 여기도
당연히 가게 된 것이지요. |
|
| 06/09/24
(일) 오후 6:02 [무념] |
|
|
|
|
|
|
http://kr.blog.yahoo.com/tla4876/trackback/248/926
|
|




 태국의 아유타야 외곽에 있는 왓 야이 차이야몽콜은
1357년 아유타야왕조 초대 왕인 유통왕이 승려들의
명상을 위해 창건한 수도원이다.
경내에는 다양한 형상과 크기의 불상이 끝없이 이어져
있고 거대한 와불상도 불 수 있다.
아유타야 지역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무념 -
|
|
|
|
|
답글보기 (2)  |
|
 |
특이하게 와불상을 천으로 덮어두었네요.
다녀오신 곳 중 유네스코에 의해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
|
05/12/19
(월) 오후 3:43  |
|
 |
그렇습니다.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참 많더군요.
우리 나라도 지금 일곱 곳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 05/12/19
(월) 오후 8:41 [무념] |
|
|
|
|
|
|
http://kr.blog.yahoo.com/tla4876/trackback/248/482
|
|
 * 짜오프라야강에서 배를 타고 바라본 새벽 사원 전경(2003.1.27. 10:09)
태국 방콕의 짜오프라야강변에 있는 새벽 사원은 방콕의 Landmark라
할 수 있는 사원으로, 중앙에 우뚝솟은 탑(프라프랑탑)의 높이가 79m로
도시의 중요한 지리적 표지물 중의 하나다.
이 사원은 아유타야 왕조 때(아유타야 황실 사원 참조) 만들어 졌는데
처음에는 현재 태국 국보 1호인 에메랄드 불상을 라오스에서 가져와
이 절에 모시는데 사용하였다.
현재 에메랄드 불상은 왕궁내에 있는 에메랄드 사원으로 옮겨졌고,
그 후 이 사원에 현재의 위대한 탑이 세워졌다.
새벽 사원에 있는 이 탑은 불교의 우주관에서 우주의 중심을 이루는
거대한 산인 수미산(Mt. Meru)을 상징하고 있다.
이 곳에 올라 내려다 보는 경치가 대단히 아름다워 불교 순례자들
이 외에도 세계 각지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 무념 -
|
|
|
|
|
답글 (0)
 |
|
|
|
|
|
|
http://kr.blog.yahoo.com/tla4876/trackback/248/427
|
|


 *2003.1.27. 09:08. 촬영
태국 왕궁은 국왕이 거주하고 집무하는 공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개방되어 있다.
왕궁 안에 있는 왕실 사원에는 많은 불교 신도와
관광객들로 언제나 붐비고 있다.
우리 순례단이 참배한 이 날도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왕궁 안이 인산인해 였다.
- 무념 -
|
|
|
|
|
답글보기 (2)  |
|
 |
흔히 말하는 에메랄드사원이 여긴가요?
신혼여행 때 봤던 것 같은데...^^ |
|
05/11/16
(수) 오후 5:00  |
|
 |
그렇습니다.
왕궁안에 있는 사원인데 'Wat Phra Kaeo", 또는 온통 에메랄드와 같은
보석으로 치장했다고해서 "에메랄드 사원"이라고 합니다.
태국 내 1천 9백 여개의 사원중 단연 최고로 꼽힌다고 하더군요.
태국인들이 국보 1호로 꼽는 75cm 높이의 신비스러운 에메랄드 불상이
봉안되어 있지요. |
|
| 05/11/16
(수) 오후 7:37 [무념] |
|
|
|
|
|
|
http://kr.blog.yahoo.com/tla4876/trackback/248/369
|
|

 * 탁발과 공양(2003.1.27. 04:35)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새벽에 탁발나온
스님들께 공양을 올리는 모습.
지금도 남방 불교에서는 스님들이 이렇게
탁발하여 공양을 하고 있으며, 스님들이
탁발 나올 시간이 되면 시민들이 공양물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스님들께 무릅꿇고
바치게 된다.
주로 음식과 꽃을 바치고 있다.
- 무념 -
|
|
|
|
|
답글보기 (2)  |
|
 |
우리가 탁발 나온 스님을 대하는 모습과 많이 다르군요. |
|
05/11/14
(월) 오후 5:19  |
|
 |
우리 나라와는 아주 다르지요.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같은 나라들은 완전한 불교 국가이기
때문에 스님을 대하는 자세가 우리와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스님을 부처님 모시 듯 하지요.
우슬착지하고, 합장 공경하여 공양물을 바칩니다.
스님들은 우리 나라 처럼 절에서 공양을 지어 드시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탁발을 해서 공양합니다.
시민들도 스님들이 탁발 나올 시간이 되면 때를 맞추어
준비해 두었다고 정성드려 바친답니다.
진짜 스님들이 존경받는 사회지요. |
|
| 05/11/14
(월) 오후 5:35 [무념] |
|
|
|
|
|
|
http://kr.blog.yahoo.com/tla4876/trackback/248/360
| [
1
| 2
]
|
 |
|
|
|
|
|
|
|
|
|
|
|
|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2 |
94703 |
|
| 구독자 |
0 |
32 |
|
| 답글 |
0 |
2687 |
|
| 참조글 |
0 |
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