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믿음을 끝까지 여일하게 간직 빌립보에 토굴감옥에 감금되여서도 찬송하고 예배하던 바울사도는 빌립보 교우들에게 편지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 4:4절) 오늘을 사는 나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 살다가도 나도 모르게 내 안에서 만족하는 삶 살기로 전락하여 있는 때 많습니다 내 생각(Thinking)에 마음 따르고, 내 의식(sense)에 감각 따르고, 내 이성(reason)에 합리성 찾아서 사는 삶이기로 내 동굴에 나 같혀사는 그 삶이리다 그 동굴에 같혀진 삶 항상 불만이요 불평이요 억울함 뿐입니다 내 동굴 벗어나와 주 안에서 하나님 사랑에 믿음 갖이고 기뻐 찬송하는 삶 살아가기를 전에도 했던 것처럼 지금으로도, 장래에로도 하여나가자 하여집니다 그 믿음 어느 때로나 여일하게 간직하고서 우리 살아가기 위하여 역대하 16:1-14절 말씀을 상고하고자 합니다 남 유다의 왕된 아사 하나님 믿음 안에서 삶으로 구스 군대와 룹 군대를 물리치던 때 있었읍니다 그러나 북 이스라엘이 도전하여 왔을 때는 하나님 저버리고 자신의 정략을 믿고, 아람 왕과 군대를 믿고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하나니를 통하여 경고하시건만 그 하나니를 옥에 가둠으로 아사왕은 자신의 동굴에 가침을 보여줍니다 아래하는 본문말씀 새로이 묵상하시며 내 믿음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나 알아보세요 주 안에서 항상 하나님 믿음을 여일하게 간직하도록 하여주소서, 그리되도록 내 생각, 의식, 이성의 동굴에서 해방하여 주소서, 우리 성도로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예배합시다, 아멘! 역대하 16:1-14절 말씀 1. 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6. 아사 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왕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 후에 죽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14. 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의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 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그것을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