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산과 생체의 경계선에 변동 (Perito Moreno Glacier, Argentina) 주제: 하나님 말씀에서 명령으로 믿음 일으켜 주심 요한복음 5:1-9절 말씀에로 우리게 들려오는 주님의 말씀있읍니다 그 대화어조의 말씀으로 하나님 뜻이 다 전하여지지 못하니 일어나 걸어가라 명령어조로 들니는 때 있으리다 베데스다 못에 천사가 오고 물이 동하는 때 첫 발로 그 물에 드는 병자 고침을 받다 하는 말 있읍니다 그 말 믿고 각양의 많은 병자들이 그 못가에 모여서 그 첫발 잠그는 사람 되기를 기도하고 있읍니다 각양의 병자들 중 38년동안 신체불구자 되어 스스로는 움직이지 못하는 불구자 있어 보기로는 전혀 가능성 없는 소망을 갖이고 치유를 고대하고 있읍니다 그 옆을 지나던 군중 가운데 예수님 계셔서 참 하나님으로서의 사랑을 느끼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대화의 문을 여십니다 그러나 그 불구자 그 전까지 지내온 믿음과 소망의 교회 생활에 이루어진 일 없다하는 불평에 잠겨서 그 때 누구와 대화하고 있는 것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예수님 그 다음 단계로 명령하십니다 “일어나라 - - - 걸어가라” 그 명령 받은 때로서 그 불구자 어데서, 누구에게서 오는 기적인지 몰랐지만 그 迷信적 소망과 믿음에서는 헤어나와 참 하나님을 받으드립니다 순종합니다 일어나서 걸어갑니다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 님이여, 迷信 (superstition, 어리석고, 허망하고, 바르지 못한 믿음)의 경지에 휩쓸려 우리도 그 베데스다 못가에 모여진 그러한 교회에 속하여 살아가고 있지 않나 스스로를 삺혀보는 시간 갖으십시다 나, 너 할것 없이 그러한 때 있으리다 우리의 귀에로도 그 불구자에게 들려주시던 주님의 말씀 들려오고 읽혀집니다 그 말씀 받아들여 믿고 “네 낫고자 합니다 낫게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로 응할 수있는 우리 성도 되어갑시다 우리 미처 그리 응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 있으리다 주님의 명령어조 들려오리다: 옆에 있어주는 성도의 대화로도, 강단에 서서 웨치는 목회자의 말과 명령으로도, 그리고 자신의 기도 중 머리와 심장과 영을 두드려주는 성령하나님의 직언으로도 들려오리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에게 항상 같이하여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은 말씀하여 주시고, 명령하여 주시기로 우리에게 믿음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 믿음으로 일어섭시다, 걸어갑시다! 우리에게 아이디에 그 지진 후발로 일어날지라도 - - - 요한복음 5:1-9절 말씀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